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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을 졸업해도 취업이 어려운 이 시기에 많은 청소년들은 생계를 위해서 취업에 나서고 있습니다. 사회 경험이나 지식이 부족한 청소년들의 약점을 이용해서 마땅히 주어야 대우를 안해주고 마는 얌체인 어른 들도 있습니다. 이 책은 그런 어려운 상황의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내용을 전달해주는 좋은 내용을 닮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지루하거나 하지 않고 몰입도 있는 이야기로 지루하지 않게 알려줍니다.
저도 읽으면서 어른인 제가 모르는 내용도 있어서 부끄러웠고 주변에 어려운 환경에서 꿋꿋하게 생활해나가는 청소년이 열정페이를 받으며 부당한 대우를 받는 어려운 상황이 생긴다면 적극적으로 조언해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주인공인 정우와 승주는 10개 의 이야기 속에 석훈 아저씨의 도움을 받아 문제를 해결하는 내용이 나와 있습니다. 10개의 이야기 속에 청소년들이 근로 중에 부당한 대우를 받는 사례가 자연스럽게 나와 있습니다.
청소년 상담을 하시는 분들이나 중고등학교 선생님들께도 권해드리면 좋은 내용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서평을 위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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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청소년이 알아야할 법률 상식이 담긴 '열정페이는 개나 줘!'
우리 주변에서 흔히 마주하는 일하는 청소년의 모습이 다양하게 펼쳐지는 책이다. 처음 법률 상식 책이라고 들었을때, 조금 딱딱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석훈과 정우 등 현실보다 리얼한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통해 자연스럽게 법과 관련된 내용들을 접할 수 있는 것이 이 책의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유급휴일, 떼인 알바비, 연장 근로 수당 등 어리니깐, 그리고 모르니깐 넘어가기 쉬운 당연한 권리들을 꼼꼼하게 설명해준다. 또한 연소 근로자 표준 근로계약서 등 자세한 홈페이지와 양식도 제시해 주어 아이들이 쉽고, 정확하게 자신의 권리를 챙길 수 있도록 해두었다.
아직 우리 반 아이들은 초등학생들이라서 조금 후의 얘기일 수 있지만, 좋은 상식들이 쌓이는 것이기에, 그리고 책 자체가 초등학생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기에 읽어보았으면 한다.
얼마전 우리반 아이들을 데리고 잡월드에 갔을때 근로계약서 작성 및 일하는 청소년들이 알아야하는 법률상식에 대해 배운적이 있는데, 이 책을 통해 한번 더 정리하는 기회가 될 것 같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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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강하다. 일단 글의 내용이나 제목의 표현이 초등학생보다는 중학생 이상에게 맞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우리나라도 청소년의 30퍼센트가 아르바이트 경험이 있다고 한다. 그러나 여전히 어리다는 이유 만으로 제대로 임금을 받지 못한다거나 노동자로서의 권리를 제대로 인정받지 못하는 사례가 빈번하다. 이런 불합리한 사회에 일침을 가하는 책이다. 법전으로 통하는 석훈이가 치킨집 아르바이트 학생 정우와 그들 주변에서 일어나는 청소년 아르바이트와 관련된 사건을 풀면서 이 이야기는 전개가 된다.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청소년 노동의 문제점과 해결 실마리를 알게 된다. 또 부록에서 추가적으로 그 이외의 법을 다루고 있다. 초등학교 교사로서 미처 생각하지 못한 청소년 노동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기회를 제공해 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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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과 관련된 책은 어렵게 느껴져 쉽게 읽기가 망설였던 적이 많은데, 이 책 표지는 그러한 망설임을 사라지게 해 주는 것 같다. 특히 제목은 열정페이란 이름하에 참고 일하는 사람들의 울분을 대변해 주는듯하다. 주변에서 학교 다니면서 아르바이트나 일을 하는 학생들이 꽤 많은 것을 본 적이 있다. 어리다는 이유로 법을 잘 모른다는 이유로 열악한 현장에서도 참고 일하는 학생들이 안타까운 적이 있는데, ‘열정페이는 개나 줘’ 란 책은 청소년기 학생들이 아르바이트나 일을 할 때 알아야 할 법에 관해 이야기해 준다. 열정페이라는 이름 하에 청소년들이 정당한 일의 댓가를 받지 못하고 있음을 알게 하고,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법들을 쉽게 풀이해 준다. 학교에서 알려주지 못했던 소소한 에피소드와 관련된 법, 상식을 제대로 이야기해준다. 이 책의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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