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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데미 외국어 영화상 받았으니 작품성에서는 의심의 여지가 없고,
일반인들에게 생소한 납관사를 다루었고..
삶과 죽음에 대해서 조용히 관조해 볼 수 있는 영화^^
중간중간에 코믹요소도 억지 스럽지 않게 잘 녹아 있어서 너무 무거운 마음으로 영화를 보지 않았다.
히로스에 료코의 최근 모습도 볼 수 있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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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는 네이버 영화 정보에서 퍼옴)-----------------------
도쿄에서 잘나가는 오케스트라 첼리스트인 ‘다이고’(모토키 마사히로). 갑작스런 악단 해체로 백수 신세가 된 그는 우연히 ‘연령무관! 고수익 보장!’이라는 파격적인 조건의 여행 가이드 구인광고를 발견하고 두근두근 면접을 보러 간다. 면접은 1분도 안되는 초스피드로 진행되고 바로 합격한 다이고. 그러나! 여행사인줄만 알았던 회사는 인생의 마지막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을 배웅하는 ‘납관’ 일을 하는 곳!
-------------------------------------------------------------------------------------------------------------- 참! “일본영화 같다.” 라고 느꼈던 영화다. 청순미의 대명사였던 히로스에 료코! 하지만 그녀도 세월은 이기지 못하듯 심하게 성숙한(늙어버린) 모습을 볼 수 있다. 잔잔한 영화지만 죽음에 대하여 많은 것을 생각하게 만든 영화다. 모토키, 마사히로, 히로스에 료코 참! 연기 잘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