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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같은 경우 포토샵으로 그림을 그리려고할때 대체 무슨 브러쉬로 그려야할까? 하고 고민합니다. 기본 브러쉬로 그릴라하면 뭔가 이상하게 겹치고 말끔하게 안되어서 포토샵으로 그리시는 분들은 어떤 브러쉬로 그리는걸까.. 하고 궁금해 했었어요. 좋은 기회로 이 책을 받아 읽어보니 그에대한 해답이 명쾌하게 나와있네요. 역시 포토샵으로 그림그리기의 제일 중요한 요소는 브러쉬였어요! 굉장히 다양하고 특이한 브러쉬들이 속속 숨어있더라구요. 브러쉬에 대한 기본설명뿐아니라 섬세하고 자세한 듀토리얼에서 그 사용법을 세세하게 알려주네요. 초급에서 고급과정까지의 채색 듀토리얼이 담겨있는 책이에요. 포토샵 숙련도와 상관없이 배울 수 있습니다. 그치만 그림을 전혀 그릴줄 모르시는 분에게는 별 도움이 안될거같네요. 전체적으로 '채색하는법'에 관한 책이니까요. 포토샵답게 꽁수를 알려주는 부분들도 있구요. 앞부분에 패션일러스트의 개요와 스케치 부분도 담겨있는데 굳이 넣지 않았어도 될부분이라 생각합니다. 그 짧은 페이지로 설명하기에는 역부족이기에 차라리 듀토리얼이 한두 개쯤 더 있었으면 좋았지 않았나하는 아쉬움이드네요.
저 뒷쪽 배경에 쓰인 브러쉬를 사용하는 예제를 보는순간 꼭!! 따라해보고 싶었어요 ㅋ완소 파운데이션을 급하게 샥샥 그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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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책 첫 페이지를 넘기는데 10페이지 가량 작가의 작품들이 실려 있어서 .... 즐겁게 보면서 책과의 만남이 시작 되었습니다.
크게 4가지 chapter로 나누어져 있는데.. 첫 chapter에서는 1) 일러스트이 역사와 일러스트레이션이 무엇인지 다시 생각해보고 정리할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2) 포토샵cs3의 화면구성과 툴박스의 설명, 브러시 및 레이어의 사용법 소개 되어 있어서 디지털 일러스트를 하기위한 포토샵에 대해 알수있습니다. 3) 눈,코, 손 등 인체 드로잉이 정리되어 있고, 색채 및 패션에 대해서도 간략하면서 주요한 부분이 있습니다.
chapter 1 , 2, 3 는 각각 초급, 중급, 고급으로 나누어져 있고 작업시간과 난이도, 스케치툴등이 제시되어 있고 스케치부터 스캔하는 법, 기본채색,디테일 채색까지 차근차근 따라서 하다보면 하나의 예제가 완성되었습니다. 디지털 일러스트 입문자 분들께 도움이 될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작업함에 있어 작가의 노하우가 담겨있어서 더욱 좋았던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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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받자마자 그 자리에서 바로 읽었는데, 첫장부터 꼼꼼하게 내용이 정말 좋더군요. 패션 캐릭터 일러스트 작가가 되고 싶은 저로서는 첫 부분의 작가님 포트폴리오 몇점도 너무 신선하고 좋았어요. 포트폴리오를 이런식으로 만들어야 하겠구나, 라던가 나를 나타내는 표현이니 정말 정성을 다해야 하겠구나. 하는 그런 느낌?
캐릭터 컨셉 잡는 방법부터 자세한 스케치까지(지시선까지 그어가며;) 설명해 준 부분도 좋았구요. 하지만 인체를 정말 기본만 다루고 작가 나름대로 왜곡을 해서 그림을 나타낸것이기 때문에, 초보자들은 따라 그리기 보다 그냥 그 스타일이나 어떤 식으로 그림을 그리는 구나 하고 생각하고 연구하는게 더 나을것 같아요. 인체에 대해서 확실하게 알고 있는 사람이라면 뭐 따라 그려도 좋겠지만..
그리고 개인적으로 포토샵이나 일러스트등 프로그램을 다루는 책을 좋아하지 않아요. 아무리 잘한다고 해도 겨우 몇개 골라서 첨부터 끝까지 해보는 거기 때문에 별루 도움이 안된다고 생각했었는데.. 음. 이 책은 정말!! 정말 포토샵에서 브러쉬 설정까지 자세하게 나와 있고, 평소 알지 못했던 여러가지 기능들까지 설명이 되어 있어서 그건 정말 좋았답니다. (사실 패션 일러는 사이즈 조절 때문에 무조건 일러로 그려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포토샵은 늘리면 깨지니깐;; 포토샵으로 그리는 사람도 있다는 것에 신선한 충격이랄까..? ㅎㅎ)
패션 일러스트를 공부하는 사람이라면 한번 사서 보셔도 후회는 없을꺼에요. 충분히 소장 가치가 있고, 저같은 경우엔 현직 일러스트의 생활이나 마인드, 그리고 여러가지 조언들 때문에 더더욱 책이 마음에 듭니다.^^ (놀라운건 작가분이 남자라는거..!!!)
그리고 솔직히~ 올 칼라에 이정도 두께, 책 내용.. 23000원..!! 너무 가격도 착하지 않나요?? ㅎㅎㅎ 강추에요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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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라이프스타일을 위한 포토샵 일러스트 북 리뷰 전 그림이나 글쓰기엔 영 꽝이긴 하지만, 아름다운 것을 좋아하고, 책을 좋아하다 보니.. 멋진 그림을 그려봤으면.. 멋진 글을 써 봤으면.. 하는 생각을 항상 하곤 합니다. 책과 그림이 무슨 관계냐구요? 전 책 자체를 정말 좋아합니다. 책이 구성되는 부분은 글만이 아니죠. 멋진 일러스트와 책 자체의 구조, 디자인, 표지장정까지.. 책에서 소개하는 여러 문학적인 부분이나 기술적인 부분, 예술 작품등등만이 아닌.. 잘 만들어진 책이라는 존재 자체도 하나의 예술작품이라고 할 수 있을 듯 싶습니다. 특히 우리나라의 경우. 책의 장정 퀄러티는 세계적인 수준이죠.. 책디자인에 있어서는 꼼꼼하고 완벽한 물건을 좋아하는 일본도.. 이런 우리의 감각과 비교하면 다소 손색이 있다고 할 수 있을 듯 싶습니다. 이렇듯, 좋아하는 것에 푹 빠지는 편이다보니.. 일러스트도 관심을 가지는 편이죠.. 게다가 제가 하는 일이 파워포인트 자료 제작을 대행하는 일이다 보니.. 저의 떨어지는 디자인 감각을 높이기 위해선 다양한 미술관련 책들을 많이 보고, 많이 그리는게 좋다는 생각이었습니다. 3일 정도 읽어본 이 책. 패션과 라이프스타일을 위한 포토샵 일러스트 북은 이런 제 감각을 조금이라도 더 채워줄 수 있는 좋은 책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의 대부분은 패션 모델 느낌의 일러스트와 소품 일러스트를 그리는 방법, 그리고, 제가 원하는 이 감각을 기르는 방법을 알려주는.. 방법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고양이와 같이 바짝 올라간 느낌의 눈 매무새는 제 취향은 절대 아니지만... 전체적인 기법은 참고할 부분이 매우. 정말 매우 많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패션 일러스트를 그리는 방법에 대해 충실하게 알려준 책이면서, 이 기법을 다양한 컴퓨터 그래픽 부분에서 써 먹을 수 있다는 느낌이 드는게.. 정말 제게 필요했던 책이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첫 장에선 패션 일러스트레이션의 역사와 현대의 패션 일러스트레이션을 알려주고 있고. 이 책에서 쓰일 도구 포토샵의 기능들을 알려주고, 감각을 키우는 방법, 자신의 스타일을 찾는 방법, '눈'을 향상시키는 법, 자료에 대하여 등등.. 어떻게 보면 기본이라고 할 수 있겠지만.. 기본이면서 그게 전부일수도 있는.. 중요한 내용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 부분을 보고. 그래.. 이 책은 정말 쓸만하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죠.. 나만의 캐릭터 만들기라거나, 인체 드로잉에 대한 간략한 설명을 담은 부분도... 그리고 색의 배색에 대한 간략한 설명들도 이 책 한권으로 모든 걸 어느정도 할 수 있도록 도와 준다는 점에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2장에선 패션&라이프스타일 초급과정을 알려줍니다. 화장품, 주얼리, 고양이 그리기를 통하여, 멋진 일러스트를 도와주고 있죠.. 이 장에서 좋은 점이라고 한다면, 일러스트를 하면서, 그리고, 다른 디자인을 하면서 은근히 어려움을 느꼈던 배경을 그리는 법에 대하여 소개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좋은 배경 처리는 정말 어려움을 느끼고 있었는데.. 이 책을 통해 많이 배울 수 있을 듯 싶습니다. 3장은 중급과정.. 4장은 고급과정입니다.. 각 장들은 모두 충실하면서도 멋진 일러스트를 그릴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느낌이 들어.. 아주 만족스럽더군요~~! 그 다음은 스페셜 페이지 입니다. 이미지 보정법과 일러스트 작가가 되는 과정입니다. 듀오톤 만들기, 채널 믹서 이용하기, 포트폴리오 만들기 등의 부분을 간략하게 설명하고 있고, 일러스트레이터로 잘 활동하기 위해선 어떤 과정을 거쳐야 하는 가를 알려주고 마무리하고 있습니다. 기본에 충실하면서 한권으로 포토샵을 활용한 일러스트를 잘 할 수 있도록 도와줄 이 책. 배경이 포토샵이라... 백터 드로잉과는 거리가 있지만, 비트맵으로 일러스트를 그리고 싶다면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러스트에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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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샾을 사용할줄 알고 그림을 잘그려도 꼭 추천하고 싶은책
포토샾 을 전혀 모르는 사람도 처음부터 툴 설명이 있기때문에 겁먹지 않아도 된다.
기본적으로 올컬러에!!! 사진설명!! 이라서
무척이나 알기쉽게 되어있다.
특히 포토샾 일러스트에 관심이 있지만 . 어떻게 시작해야 될지 모르는 분들에게
추천한다!
솔직히 꽤 잘되어있는 교재 이며 이정도 가격이면 돈도 아깝지 않다고 생각한다.
포토샾 그리고 패션일러스트 에 첫발을 담그시는 분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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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과 라이프 스타일 일러스트레이션이라는 제목과 부합하여
먼저 책을 펴면 몆개의 일러스트들과 함께 간단한 역사라든지 설명이 나와있다는 더불어 소개된 사이트들을 일일히 방문해 보았는데, 뒤에서 말하고 있는 감각에 도움이 많이 되는것 같습니다. 개인적 성향에 따라 잘 쓰고 안쓰고 하는 분도 계시고, 혹은 별로 필요 없을지라도 이후로 나오는 간단한 인체 드로잉은 드로잉 기술보다는 펜 마우스를 사용해 보는데 간단한 예제 문제로 생각하고 연습했습니다 Chapter 3. 패션&라이프 스타일 중급과정은 초급 과정보다 심화되어서 어려울 것이다라고 생각 종합적으로 컴퓨터 프로그램을 설명하는 다른 책들과는 다르게 깔끔하고, 설명도 구체적으로 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