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저자의 반농반x라는 책과 함께 읽었어요다른 방향성을 제시해줍니다. 전희식 농부 냉철한 시각이 낭만이 가득칠해진 색안경을 벗겨 줄 수도 있을거예요~ 삶의 형태로의 시골살이에 대하여 근본적인 물음에 대한 책입니다. 귀촌 길라잡이 참고서라기 보다는 글쓴이의 삶을 통해 나의 삶을 돌아 보게 합니다.가장 큰 두려움이자 어려움인 시골가면 뭐먹고살지에 대한 물음에 대하여 선
일본저자의 반농반x라는 책과 함께 읽었어요 다른 방향성을 제시해줍니다. 전희식 농부 냉철한 시각이 낭만이 가득칠해진 색안경을 벗겨 줄 수도 있을거예요~ 삶의 형태로의 시골살이에 대하여 근본적인 물음에 대한 책입니다. 귀촌 길라잡이 참고서라기 보다는 글쓴이의 삶을 통해 나의 삶을 돌아 보게 합니다. 가장 큰 두려움이자 어려움인 시골가면 뭐먹고살지에 대한 물음에 대하여 선명한 해답은 아닐지라도 희미하게나마 길을 찾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