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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북부와 남부를 속속들이 파헤친 프랑스 여행책 <프랑스와 사랑에 빠지는 여행법>. 최고 권위의 로웰 토머스 여행저널상을 수상한 마르시아 드상티스 여행작가의 프랑스 사랑이 전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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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을 쓰지 마요, 여긴 파리이니까"(332). <프랑스와 사랑에 빠지는 여행법>은 <프랑스 남부>편과 <프랑스 북부>편으로 나뉘어 구성되어 있습니다. <프랑스 북부>를 보기 전에, <프랑스 남부>를 먼저 보았습니다. 매일 거대한 인파가 몰려드는 뻔한 프랑스, 틀에 박힌 프랑스가 아니라, 뭔가 특별한 프랑스, 내가 몰랐던 프랑스를 기대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프랑스 북부>는 "너무 관광지 같을 것" 같은 뻔한 프랑스로 매일 거대한 인파가 몰려올 수밖에 없는 이유, 나도 그 행렬에 끼어들 수밖에 없는 이유가 무엇인지 알려줍니다. <프랑스 남부>가 프랑스의 숨겨진 매력, 아는 사람들만 아는 매력을 알려주었다면, <프랑스 북부>는 "너무 관광지 같은" 프랑스를 특별하게 즐기는 법을 가르쳐줍니다. 예를 들면, "어차피 에펠탑과 베르사유 궁전에 가야 하는 당신"에게 "가장 멋진 에펠탑을 볼 수 있는 8가지 방법", 어마어마한 베르사유 궁전을 "똑똑하게 관람하는 비법"(속전속결 베르사유 관람법), 일생에 한 번은 가봐야 할 루브르 박물관에서 "꼭 만나야 할 여인들 Best 13"을 꼽아주는 식입니다. 그런데 여기에 함정이 있습니다. 저자의 유명세가 바로 그 함정입니다. 뉴욕타임스 여행 부분 베스트셀러, 파리 북 페스티벌 여행서 대상 수상, 미국도서관협회 여행 부분 은상 수상, 최고 권위의 '로웰 토머스 여행저널 상을 수상한 작가의 책이니 전 세계적으로 얼마나 많은 독자들이 이 책을 읽었겠습니까. 그러니 이 책이 전수한 '속전속결 베르사유 관람법'은 더이상 나만 아는 비밀은 아니라는 말씀이지요. 저자가 그저 우연히 발견하게 된 파라의 진짜 매력이 살아 있는 "뜻밖의 멋진 산책로" 생마르탱 운하도 이미 여행객들이 몰리지 않을까 조심스레 예상해봅니다. <프랑스 남부>를 먼저 읽었을 때에는 저자가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프랑스의 역사를 만든 여인의 이야기"에 대한 기대가 컸으나, 기대했던 것만큼 충족되지는 못했습니다. 그런데 그 기대감은 <프랑스 북부>에서 채워졌습니다. 프랑스의 문화 지형에 거대한 족적을 남긴 여인들 예를 들면, 그녀의 장례식이 있던 날 파리 전체가 숨을 멈추었다는 에디프 피아프, 편견과 고정관념의 장벽에 도전했던 위대한 여인 퀴리 부인, 프랑스 역사상 최초의페미니스트로 인정받는 올랭프 드 구즈, 나폴레옹의 연인 조제핀 등 프랑스의 역사를 만든 여인들의 이야기가 맛깔나게 풀어져 있습니다. <프랑스 남부>가 풍요로운 여백이 있는 곳, 영혼의 밑바닦까지 밝게 씻어내는 아름다운 지상낙원이었다면, <프랑스 북부>는 "거대한 역사의 흐름에 몸을 싣는 듯한 느낌"을 주는 곳입니다. "넘쳐나는 역사와 유물, 셀 수 없이 많은 문화 레퍼토리의 융단폭격"이 가해집니다. <프랑스 남부> 여행이 여유롭고 느린 여행이었다면, <북부>는 숨가쁜 환희와 활기로 가득찬 여행입니다. <프랑스 남부>가 비우는 여행이었다면, <프랑스 북부>는 배우고 채우는 여행이었습니다. <프랑스 남부>가 그러했듯이, 이 책 <프랑스 북부> 역시 독자를 프랑스로 이끄는 강력한 나침반입니다! "그해에 나는 프랑스는 그저 나만의 이상향이 아니라 세상 모든 사람이 삶을 위로받기 위해 들러야 하는 곳이며, 나 자신에게서 도망치는 곳이면서도 다시 나 자신으로 돌아올 수 있는 곳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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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언제 방송이었는진 기억이 안나지만 EBS 방송에서 이윤석과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파리에서 만남을 가진것을 보며 파리에 대한 환상이 더 커졌다. 해외여행이라고는 제주도 4번 간 경험 밖에 없지만~ㅋ 언젠간 꼭 가리라~ 그전에 프랑스에 대한 지식도 쌓고 목표 달성을 위한 동기부여 차원에서 이 책을 구입했다. 아직 다 읽은건 아니지만 ...휴식이 필요할때 잠깐 잠깐씩 아껴 보고 있다. 책표지 디자인이 너무 예뻐서 구입한 책!! 책표지만으로도 깊이 사랑에 빠질것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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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북부에 대한 내용도 풍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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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여행, 어디로 다녀오셨나요? 결혼하고 아이 낳아 키우다보니 신혼여행, 그때가 가장 좋았다고 얘기하곤 하거든요 이제는 그만한 시간적 여유가 없기 때문에 더욱 그립고 추억하게 되는 것 같아요
전 많은 곳을 둘러보고 싶은 마음에 시간에 쫓기듯 다녔던 프랑스 여행이었어요 구석구석에 숨겨진 보석같은 곳을 다시 찾아보고자 신간도서 한권을 집어 들었어요 홍익출판사에서 출간한 프랑스 여행 가이드북 프랑스와 사랑에 빠지는 여행법 - 프랑스 북부편
지은이 마르시아 드상티스 지은이는 프랑스에 각별한 애정을 지닌 저널리스트이자 여행 작가인데요 탁월한 여행 작가에게 주는 '로웰 토머스 여행저널 상'을 무려 4차례나 수상했다고 하네요
프랑스와 사랑에 빠지는 여행법은 <멋과 문화가 있는 북부편>과 <빛과 매혹의 남부편> 이렇게 2권이 한세트예요
여행을 떠날 땐 여행 가이드북과 함께 지도를 챙기는 것이 첫번째 할일이죠!
PROLOGUE pART 1. 도도한 파리와 첫인사를 나누는 방법 pART 2. 프랑스가 선사하는 10번의 생애 최고의 순간 pART 3. 프랑스 여자들이 삶을 사랑하는 방식처럼
pART 4. 시간이 들려주는 프랑스 이야기에 홀리다 pART 5. 느끼고, 맛보고, 또다시 사랑에 빠지고
프랑스와 사랑에 빠질 수 있도록 자세한 소개와 함께 친절한 사진들이 많이 덧붙여 있어요 이렇게 똑같이 사진을 찍어 오는 것도 좋겠단 생각이 들 정도로 사진 하나하나 모두 멋지답니다
" 당신은 아마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와 고대 그리스 조각상 <밀로의 비너스>를 보려는 인파에 섞이게 될 것이다. 그래야 나중에 친구들을 만나면 루브르 박물관에 갔다 온 소감을 말할 수 있으니 말이다. 그러나 루브르 박물관엔 이런 작품만 있는 게 아니다. " 저 완전 뜨끔해서 입 벌리고 읽어 내려간 부분이예요 ㅎㅎ
루브르 박물관에서 꼭 만나야 할 여인들 Best13을 친절하게 사진으로 알려주니 다시 찾았을 땐 빼놓지 않고 볼 생각이예요 여인들이 살았던 당시 파리의 배경과 그림에 대한 해석, 평가 등도 함께 있는데 읽으면 읽을수록 정말 알찬 여행 가이드북이란 생각이 들어요
또 프랑스하면 박물관, 미술관, 성당 등 웅장한 건축물에만 국한하여 생각하게 되는데 멋지고 낭만있는 등대들도 많다는 걸 이 책을 통해서 처음 알게 되었어요 오직 여기서만 가능한 서쪽 프랑스 등대투어!
정말 친절한 작가 마르시아 드상티스예요 소개한 프랑스 곳곳의 주소를 이렇게 마지막에 남겨 주었거든요
요즘 흔히들 금.사.빠 라는 표현을 쓰는데 이 책이 정말 그러해요 프랑스와 금방 사랑에 빠지게 만드는 마법같은 책이거든요 한번도 가보지 않았다면 프랑스에 대한 로망과 함께 더욱 갈망하게 만들고 한번이라도 가 보았다면 더욱더 깊게 빠져들어 사랑하게 만드네요
마르시아 드상티스가 소개한 45가지의 이야기가 있는 곳을 하나씩, 천천히 둘러볼 수 있는 날이 하루 빨리 왔으면 좋겠어요
행복한 여왕 카페로부터 무료로 제공 받은 제품의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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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와 사랑에 빠지는 여행법
프랑스는 매우 매력적인 나라이다. 프랑스의 역사, 문화, 패션, 특색까지 프랑스에는 프랑스만의 독특함이 있는 것 같다. 프랑스 여행을 갔다온 사람이나 꿈꾸는 사람은 많을 것이다. 나 역시 프랑스는 언젠가 여행을 가려고 생각한 나라 중 하나이다. 프랑스와 사랑에 빠지는 여행법은 프랑스 북부와 프랑스 남부의 두 권으로 되어있다. 프랑스에 대해 잘 알아지 못 하기에 에펠탑이 있고 베르사유 궁전이 있는 프랑스북부에 대한 책을 읽어보았다.
에펠탑과 루브르 박물관처럼 아주 유명한 유적지와 관광명소부터 벼룩시장, 예술영화극장들까지 숨겨진 명소들을 소개되어 있다. 자신만의 방식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며 프랑스 곳곳을 소개한다. 책에는 지은이의 프랑스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느껴지는 것 같다. 프랑스의 상징은 에펠탑이 아닐까? 에펠탑은 프랑스의 상징이나 파리의 심장이기에 맨 처음으로 등장한 여행지다. 평생을 파리에서 살아온 사람들도 지켜워하지 않는 다는 에펠탑풍경, 그 중에서도 에펠탑을 가장 멋지게 볼 수 있는 8경이 있다.
특히 몽마르트 언덕에서 바라보는 에펠탑은 신비롭기까지 하다. 사진으로 바라보는 에펠탑전경은 프랑스로 달려가고 싶은 마음이 든다.
이 거대하고 섬세한 철골구조물에 올라가 그 전경을 보고 싶다. 여행지 사진이 많은 편은 아닌 것 같은 데 프랑스의 전경은 매혹적이다. 사진 한장에 여행지의 아름다움이 잘 베어있다.
작가는 여행지와 관련된 이야기를 작가만의 방식으로 풀어나간다. 여행을 할 때 그냥 보는 것과 배경지식을 알고 보는 것은 사뭇 다르다. 역사적 사실이나 관련 에피소드를 알고 보는 것이 제대로 된 여행인 것 같다.
프랑스 곳곳을 다니며 이야기를 들으며 즐거운 여행을 다녀온 느낌이다. 아가를 육아중이라 여행은 커녕 대부분은 집에만 있다. 지금 가지 못 한 여행을 책을 통해 간접적으로 다녀온 듯 하다. 프랑스에 가 보지 않아도 프랑스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책인 것 같다. 언젠가 아가가 크면 함께 여행가고 싶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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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눈길을 확 끄는 <프랑스와 사랑에 빠지는 여행법>
표지의 에펠탑을 보자마자 파리로 달려가고 싶게 만드는 이 책은
정말 진정한 프랑스여행가이드북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흔해 빠진 정보를 제공하는 책이 아닌 프랑스의 구석구석을 그 역사와 함께
정말 진실되게 알려주고 있기에, 그냥 지금이라도 당장 프랑스로 날아가서 몇 개월 살다
오고 싶은 충동이 생기게 만드는 책이라고나 할까?
자, 그럼 차근차근 이 책을 한 번 따라가보자.
<프랑스와 사랑에 빠지는 여행법>은 총 2권으로 이루어져있다.
프랑스남부와 프랑스북부편.
내가 읽은 책은 그 중 프랑스북부편이다.
이 책을 읽고 나니 당연 프랑스남부편이 궁금해지더라는...
부제로는 멋과 문화의 북부라는 말이 붙어있다. 당신이 몰랐던 숨겨진 프랑스 이야기라는
가슴 떨리는 말과 함께...
"프랑스 여행이 처음이든 101번째든,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는 책"
정말 이 문구 그대로 프랑스가 정말 새롭게 보이는 책이 이 책이 아닐까 싶다.
그리고 꼭 가 보아야 할 북부 45곳이 소개되어 있다는 안내를 보면 그냥 어서 빨리 이 책 한 권을
들고 프랑스 여행을 하고
싶다는 생각만 절실해진다는...
탁월한 여행 작가에게 주는 '로웰 토머스 여행저널 상'을 4차례나 수상했다고 하는데
글을 읽다보면 왜 상을 받을 수 밖에 없는지 저절로 알게 된다.
그만큼 뛰어난 문장력과
독자들에게 여행을 할 수 밖에 없도록 만드는 매력적인 글이라는 이야기.
1. 도도한 파리와 첫인사를 나누는 방법
2. 프랑스가 선사하는 10번의 생애 최고의 순간
3. 프랑스 여자들이 삶을 사랑한 방식처럼
4. 시간이 들려주는 프랑스 이야기에 홀리다
5. 느끼고, 맛보고, 또다시 사랑에 빠지고
이 파트의 제목만으로도 뭔가 프랑스적이면서도, 매혹적으로 프랑스가 손짓하는 느낌이 들지
않는가? 나는 이 파트의 제목만으로도 무지 설레었는데...
이렇게 사진이 먼저 제시된다.
워낙 좋은 장소들이라 사진만
보아도 마음이 설렌다는...
없기 때문에 프랑스에 대해 그다지 잘 알지 못하는데,
프랑스에 이렇게 많은 역사적인
장소와 인물들, 그리고 멋진 곳들이 많은지 몰랐다는...
실감나게 된다.
앞에서도 썼듯이 이 작가는 정말 글을 잘 쓴다.
적절한 배경 묘사와 역사적 설명, 자신의 느낌까지 잘 곁들여서 어쩜 그렇게 문학적인 문장들을
만들어 내는지....
잘 쓴 글을 보면 저절로 끌려들어간다는 말이 어떤 말인지 실감나게 될 거라는...
프랑스에서 직접 살아보지 않으면 모를 장소들을 세세하게 알려주고 있기에
정말 프랑스 여행을 한다면, 이 책과 남부편 책 2권을 들고 몇 달을 프랑스에 머무르며
유유자적하게 프랑스를 느끼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정말 손색이 없는
듯하다.
유럽여행가이드북을 챙겨가더라도 프랑스여행은 이 책만으로도 충분할 듯 싶다.
<프랑스와 사랑에 빠지는 여행법> 직접 프랑스도 다녀오지 않아도
이미 프랑스와 사랑에 빠져 버린 듯하다.
사실 프랑스에 대해 크게 관심은 없었는데, 앞으로 우리 아이들이 자라면
함께 구석구석 프랑스를 다녀봐야겠다는 새로운 꿈이 생기게 해 준 책이다.
이번 겨울, 실제로 떠나지 못할 지라도 이 책 한 권으로 프랑스의 매력에 푹 빠져서
이 책 속으로 프랑스 여행 함께 떠나 보는 것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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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과 문화의 북부, 당신이 몰랐던 숨겨진 프랑스 이야기, 프랑스 북부가 이 책의 부제다. 프랑스... 상상만으로도 프랑스 특유의 분위기가 느껴질 정도의 문화와 예술이 살아있는 감동의 나라다. 게다가 파리지앵이란 말이 있을 정도로 각자의 개성과 멋이 살아있는 그런 꼭 가보고 싶은 나라다. <프랑스와 사랑에 빠지는 여행법>은 프랑스에 대한 환상을 실현시키는 여행 에세이가 되겠다. 마르시아 드상티스가 간 길을 따라 이 책의 책장을 넘기면서 그녀 특유의 감성도 함께 느낄 수 있어 좋았다. 프랑스에 각별한 애정을 지닌 저널리스트이자 전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여행 작가답게... 프랑스... 특히 프랑스 북부의 역사, 문화, 예술, 인물들을 직접 만나는 듯한 착각마저 들게 하는 내용이 멋지다. 일본인들이 환상을 품고 프랑스로 여행을 떠났다가 정신적인 충격을 받았다는 이야기도 잊힌다. 의외로 프랑스가 너무 더럽고 불친절하더라는 평가들도 깡그리 잊고 싶어진다. 개똥 천지더라고 했지만... 현재 파리의 에펠탑은 사정에 의하여 관람이 불가능하다는 말도 다 잊고 훌쩍 떠나고 싶어질 만큼... 까짓... 이런들 어떻고 저런들 어떠하리...? <프랑스와 사랑에 빠지는 여행법> 속의 사진들이 너무 환상적인데...? 개똥쯤이야 사뿐하게 즈려밟고 마르시아 드상티스처럼 프랑스 북부 여기저기를 마구 누비고 싶은 것을... 교양지식과 여행 두 마리 토끼를 다 잡고... 거기다 감동까지 덤으로 얻고 오는 곳이라고 하잖아...? ㅋ~ 룰루랄라~ 모든 것 다 던져버리고 당장 가방을 싸고 싶을 만큼 <프랑스와 사랑에 빠지는 여행법>은 매혹적으로 다가온다. 속전속결... 드넓은 프랑스 문화와 예술을 한 번에 보는 법도 일러주고 있으니 발 아플 일도 없지 않은가...? 쇼핑... 빠질 수 없는 알찬 쇼핑하는 곳도 이 책에 나와 있으니 와인이나... 아니 도자기 인형이나 하나 사 올까...? 루이 14세의 고풍스러운 그릇은 아닐지라도 벼룩시장에서 멋진 접시 하나쯤은 발견할 것만 같은 기대감이 차오르게 한다. <프랑스와 사랑에 빠지는 여행법>을 넘기면서 마치 낭만적인 영화의 한 장면을 보는 듯해서 감수성이 마구 풍부해진다. 커헉... 단 하나 걸림돌은 당장 프랑스 북부로 달려갈만한 여유가 내게는 없다는 것... 아, 슬프다... 홍익출판사에서 나온 프랑스와 사랑에 빠지는 여행법 북부 편을 읽으면서... 남부 편은 어떨까도 마구 궁금해지고... 이런 멋진 곳을 여행하는 것도 삶의 묘미... 하나의 행복일 텐데 싶고... 못 가보는 대신 눈으로라도 실컷 만끽했더랬다. 여행 안내서와 교양서적을 동시에 읽는 듯한... 미술 교과서를 보는 듯한 <프랑스와 사랑에 빠지는 여행법>이다. 이 책에 실린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했다는 말을 덧붙인다. 아... 나의 환상 충족이여... >,< ◎ 꿈녀카페 바로 가기 : http://cafe.naver.com/bornnborn 꿈녀카페를 통하여 홍익출판사에서 무료제공을 받은 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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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와 사랑에 빠지는 여행법 북부
프랑스 여행 중에서도 프랑스 북부의 여행법이 담긴 책이다. 프랑스의 북부에 대해서 이 책은 다양한 정보를 담고있다. 멋과 문화의 북부! 우리가 몰랐던 이야기가 이 책에 담겨져있다. 개인적으로 여행책을 좋아한다. 프랑스는 내가 가보고싶은 버킷리스트 나라이다.
사진과 글로 구성된 책이라서 눈도 즐겁고 흥미롭게 읽은 책이다. 프랑스 북부 이야기를 이 책에서 알 수 있었고, 다양한 숨은 곳곳을 볼 수 있었다. 프랑스는 정말 아름다운 도시이고 꼭 가보고싶은 나라이다. 이 책에서는 꼭 가봐야 할 북부 45곳을 전해주고있다. 프랑스를 가보지 않아서 프랑스에 대해서는 잘 몰랐다. 하지만 이 책으로 프랑스북북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었다.
꿈만 같은 프랑스의 이야기가 이 책에 담겨져있고, 무엇보다 프랑스 여행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프랑스를 가기전에 이 책을 먼저 읽고 간다면 직접 눈으로 보는 그곳이 참 색다르게 느껴질것같다. 로웰 토머스 여행저널 상 수상작가가 귀뜸해주는 책이라서 더욱 신뢰가는 이야기이다. 남부와 북부로 나뉘어져 있는 책이라서 의미있다.
루브르 박물관에서 꼭 만나야 할 여인 베스트 13, 그리고 오르세 미술관에서 꼭 봐야할 작품들 베스트 13,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가보고싶은 그곳의 숨은 곳곳을 알 수 있었다. 프랑스는 정말 아름답고 멋진 곳이다. 오늘 보고 내일 봐도 또 색다른 느낌을 전해주는 프랑스가 아닌가 싶다.
프랑스에 간다면 가볼 곳이 참 많다. 이 책을 읽으면서 프랑스 사람들은 얼마나 행복할까 이런생각이 든다. 볼거리고 많고 보면서 느끼는 삶의 가치를 알수있을것같다.
프랑스 북부 이야기는 우리가 미처 몰랐던 숨은 곳곳이 있다. 그리고 프랑스에서 살고싶다는 생각을 들게 해주는 책이다. 흥미로운 곳도 많고 책을 읽으면서 이곳에는 꼭 가야겠다는 리스트도 작성해본다. 이 책은 프랑스 여성들의 이야기도 담겨져있고, 쇼핑, 센터, 박물관 등 다양한 곳을 전해준다.
프랑스는 언제나 아름답다. 프랑스 북부에는 다양한 볼거리와 이야기들이 담겨져있다. 이 책의 이야기를 보면서 프랑스 북부만의 매력을 느낄 수 있었다.
글 한편한편 읽어가면서 매력 속으로 빠진다. 우리가 몰랐던 숨겨진 프랑스의 이야기가 이 책에 담겨져있다. 프랑스 북부는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멋진곳이다. 젊어서 더욱 가보고싶은 나라, 프랑스 북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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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저널리스트이자 여행 작가인 저자가 여러 해 동안 프랑스에 머무르면서 여행한 곳을 쓴 책으로 아름다운 프랑스 북부에 대해 잘 그려내고 있다. 보통 여행을 하다보면 프랑스 사람들이 어떻게 사는지 제대로 보지도 못하고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다 돌아오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진정한 프랑스를 소개하고 있다. 프랑스의 매력을 느끼기 위해서 현지 사람들이 즐겨 찾는 곳만이 아니라 프랑스 여행에서 빼 놓을 수 없는 곳을 세세하게 안내하고 있다.
총 5개의 파트로 나누어 처음 프랑스를 찾는 사람이라도 아주 쉽게 프랑스를 알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다. 프랑스 하면 유명한 게 많아 무엇을 손가락으로 꼽기가 미안할 정도지만 그래도 파리에 있는 에펠탑, 베르사유 궁전, 생 에티엔 뒤 몽 교회, 파리에서 가장 축복받는 시민공원이라는 튈르리 정원, 13인의 여인들이 살고 있는 루브르 박물관, 13편의 베스트 작품이 전시되고 있는 오르세 미술관 등은 가볼만 하다고 소개한다.
눈으로 보아도 그 모습이 그려지도록 상세하게 설명해 놓아 처음 찾는 여행객이라도 금방 찾을 수 있겠지 싶다. 프랑스에는 수많은 박물관과 미술관이 있다. 크리스티앙 디오르 박물관, 에디트 피아프 박물관, 퀴리 박물관 등 아주 많다. 이밖에 리틀 파리라고 불리는 낭시를 비롯하여 와인으로 유명한 랭스, 노르망디 상륙작전으로 유명한 에트르타 절벽 등 아름다운 곳이 유난히 많다.
아름다운 풍경과 상세한 여행지의 설명이 책을 더욱 빛나게 하고 있다. 저자의 프랑스 사랑이 어느 정도인지 짐작이 간다. 제대로 감상하려면 하루 이틀로는 어림없을 것 같다. 책에서만 볼 수밖에 없는 것이 안타깝지만 그래도 이 책을 몇 번 보고 프랑스 북부를 여행한다면 초보자 티를 벗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책을 숙독하고 나서 언어에 익숙해지면 가족과의 프랑스 여행을 꿈꿔볼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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