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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크게 기대하지 않은 책이었지만 기대 이상이었다.
그래서 책을 다 읽고나서 충동적으로 저자의 전작도 주문하고 말았다.
아마도 그 동안 자기계발에 관한 책을 등한시했던 탓도 있겠지만, 마치 안테나 이론이 작용이라도 한듯이 정확히 내가 찾고자 했던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책에서는 확언의 위력과 함께 확언이 실현되지 않거나 금방 포기하게 되는 원인은 물론이거니와 EFT라는 해결책까지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진정'으로 원하면 우리가 원하는 것은 반드시 이루어지기 마련이며, 비록 자신의 확언과 정확히 일치하지는 않더라도 훨씬 더 빨리 그리고 쉽게 성취되기 마련이라고 한다.
이 얼마나 희망적인 말인가!!
이 책은 나를 포함해서 성공을 원하거나 몹시 지치고 힘든 사람에게 좋을 것 같다.
부록으로 포함된 CD의 음질을 조금 더 향상시켰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전체적인 구성과 편집도 마음에 든다.
실제로 우리는 스스로 그리는 꿈이나 목표에서 단지 징검다리 몇 개만 건너면 닿을 만큼 떨어져 있을 뿐이다. 그리고 이 징검다리들에는 '불가능', '비현실', '안 돼' 등의 이름이 붙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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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20대는 다이어트와 함께 투쟁한 역사라고 볼 수 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다이어트를 하겠다고 결심을 하면 생각지도 않았던 음식들이 마구 떠오르며 식욕을 자극했었다. 그리고 며칠을 굶고 식사를 해도 전혀 지장이 없었다. 돌도 소화해낼 나의 소화력에 좌절하곤 했다. 생각의 힘은 그렇게 강했다. 지속된 실패에 한동안 다이어트를 결심을 하지 않고, 다이어트는 나에게서 뒷전으로 밀려나 있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나의 방법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나는 살을 빼야한다는 것에 집중할 것이 아니라, 적당히 날씬한 내 모습을 상상하며 자신감에 차 있어야 했다. 스스로 혐오감을 느끼며 좌절했던 시간들이 아쉬워진다. 생각만 바꿨어도 훨씬 기분 좋고 풍요로운 시간을 보냈을 거란 생각도 해본다. 만물이 소생하는 봄!!! 모든 생물이 기지개를 켜고 생명의 힘을 내뿜는다. <나는 왜 하는 일마다 잘되지?> 이 책은 나에게 힘을 주었다. 책을 만나는 것도 시간과 공간과 에너지가 모두 맞아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적어도 이 책은 지금의 나에게 엄청난 에너지를 준다. 만물이 성장 발전하는 봄에 이 책을 읽으니 자신감이 가득해진다. 무슨 일이든 다 잘 될 것 같은 기대감, 좋은 에너지가 느껴진다. 그동안 나는 <시크릿>을 읽고 긍정의 힘, 끌어당김의 법칙에 대한 힘을 느꼈고, <호오포노포노의 비밀> 시리즈를 읽으면서 정화하는 방법을 익혔다면, 이번에는 <나는 왜 하는 일마다 잘되지?>를 읽으며 EFT의 새로운 힘을 깨달았다. 확언이 나에게 주는 긍정적인 힘을 믿어보기로 한다. 점점 나 자신이 한 단계씩 발전하는 느낌을 받게 된다. 먼저 생소한 단어 EFT부터 짚고 넘어갈 필요가 있다. EFT(Emotional Freedom Technique)는 마음과 몸의 문제를 해결하는 새로운 방법으로 ’침을 사용하지 않는 침술’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간단히 설명하면, 해결하고 싶은 심신의 문제를 입으로 되뇌면서 손가락으로 온몸의 주요 경혈을 두드리는 아주 간단한 심신조절법이다. 171p 생소한 단어처럼 어려운 일은 아니다. 그저 긍정적인 확언을 하고 경혈을 두드리면 되는 간단한 과정이다. 이 책에는 타점의 위치와 두드리는 방법이 자세히 나와있어 실천하는 데에 훨씬 유용하다. 특히 이 책의 마지막 장에 있는 ’아무 때나 펼치고 따라하는 확언 백과’는 실용성과 지속성의 면에서 높은 점수를 주게 된다. 하루 종일 성공을 생각하며 집착할 필요는 없다. 그저 부정적인 확언이 쌓여 삶을 버겁게 하고 있었다면, 긍정적인 확언으로 바꿔 주고, 삶을 힘차게 하고 싶다는 기분 좋은 상상만 하면 된다. 그리고 EFT의 순서대로 경혈을 두드리면 된다. 집착하지 말고 집중하면서 우주의 좋은 기운을 끌어들여야겠다. 꾸준한 실천으로 점점 나아지는 나 자신을 보게 될거란 기대감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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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 동안 수십권의 책과 수십편의 강좌, 동영상 등을 보아왔지만 모두 작심삼일 정도의 수준에서 머무르거나 왠지 벽에 부딪힐 때가 많았는데, 유나방송에서 정목스님 방송을 듣다가 우연히 접하게 된 최인원 원장님의 강의를 듣고 또 책을 보면서 EFT와 확언에 대해 느낀 점은 지속적으로 모든 분야(경제, 건강, 마음공부, 인간관계, 자녀교육 등등)에서 적용할 수 있고 삶에서 두고두고 습관화시켜야할 가치가 있다는 생각이 든다. 분노와 짜증을 잘 다스리지 못하고 마음과는 다른 언행을 보이던 내가 여름이 치열하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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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나는 이유없이 그냥 EFT 가 별로 땡기지 않았다. 그저 내가 알고 있는 온몸 두드리기와 비슷하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왠지 자꾸 땡기는 이책을 사서 읽어보니, 그냥 두드리기 보다는 여기서 알려주는 방법대로 두드리면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요즘 한참 말썽부리고 있는 나의 오른쪽 턱관절에 실험해 보았다. 아직 완전히 통증이 없어진것은 아니지만 3번 정도하니 통증이 많이 완화되었다. '와우~ 이거 생각보다 효과가 좋은데?' ㅎㅎㅎ 이 책 전에 나온 '5분 EFT'인가? 그 책도 구매해서 읽어봐야겠다. EFT카페에 가입했다가 활동을 하지 않아 탈퇴했는데, 다시 가입해야 할까?ㅎㅎㅎ 난 부담이 되지 않는다면 좋다는 것은 하고 본다. 이것 역시 나에게 도움을 많이 줄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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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재미있어 들었다.
그날 우울한 기분이었었는데, 10분만에 얼굴을 환하게 만들어 준 책
나 자신의 벽에 씌어진 습(업)으로 인해 동일한 패턴으로 반응하여 우울해 있었던 나를 끄집어내어 준 책이다.
읽은지 2주정도 되어가나...
그동안 회사에도 꼭꼭 넣고 다녔다..
즐거워지는 책.. 마음이 세탁되어 가벼워지는 듯한 느낌~
뒷편의 확언백과만 펼쳐보아도 내면의 긍정의 힘이 내 안에 퍼져나가는 책
강력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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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을 읽고 열심히 긍정적인 생각을 하고 목표를 정하고 심상화를 했지만.. 늘 뭔가 뒷따라오는 부정적인 생각들.. 과연될까하는 의문들.. 이런 생각과 마음들을 콕콕 집어내어 없애주는 방법을 제시한 책이다. 저자의 경험과 통찰이 더욱 내용을 깊이있게 해주는것 같다. 긍정적인 자기계발서들이 많지만, 나의 일상과 삶속에서 실천 할 수 있는 방법과 방향을 제시해준 책!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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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하하하~ 아..... 제목이, 참 재수없다. 친구에게도 쓱 보여주며 웃기지? 했더랬다. 그런데 나는 알고있다. 내 진심은 이 제목이 너무 부러웠다는 것을 말이다. 정말 단 한번이라도 진심으로 제목처럼 난 왜이렇게 하는일마다 잘돼? 라고 말하고 싶다. 세상에 이렇게 꿈같고 즐거운 말이 또 어딨을까. 무엇이든 잘된다는데, 하는 일마다 잘된다는데 뭘 더 바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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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언이 주는 삶의 활력 인생을 길에 비유한다면 울퉁불퉁한 비포장 도로보단 아스팔트로 곱게 포장된 도로가 더 좋을 것이다. <나는 왜 하는 일마다 잘되지?>에서 말하는 그 확언이 바로 포장도로와 같은 역할을 한다고 책은 말한다. 나를 설레게 만들어 일의 추진력을 불어넣어주는 것, 망설이지 않고 적극적으로 덤비도록 만든느 것, 당연하다는 듯이 자연스럽게 움직이도록 하는 그것, 이 모든 것이 바로 확언에서 비롯된다고 한다. 즉, 확언은 내 마음 속에서 확실하고도 즐거운 명령어 구실을 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나에게 유리한 확언은 어떻게 만들어지는 것인가? 확언은 생각을 통한 명령체계라고 할 수 있다. 내가 생각하고 믿는 바를 그대로 실천에 옯기는 것이니 말이다. 하지만 중요한 건 나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생각과 행동으로 이어져야 한다는 것이다,. 책에서는 습관적이고 반복적인 생각이 실제로도 그렇게 되도록 한다고 말한다. 긍정적인 생각과 낙천적인 마음의 일의 결과까지도 그렇게 만드는 것이다. 그리고 이것도 계속 오래 반복되다보면 더 큰 행운으로 찾아오는 것이다. 한편 책에는 아주 흥미로운 단어가 등장한다. 바로 EFT(Emotional Freedom Technique)이라는 것이다. EFT는 손가락으로 경혈을 두드림으로써 교란된 신체의 에너지 시스템을 바로 잡고, 제한된 신념을 긍정적인 확언으로 대체하여 자연치유력과 잠재력을 극대화시키는 신개념의 에너지요법이다. 특히 부정적 생각들의 근원을 찾아 없애는 데 탁월한 효과를 낸다고 저자는 설명한다. 일종의 물리적인 자기 암시법이라고 해야하나 아무튼 이 방법은 자신을 방해하는 잡생각들을 없애는 데 큰 도움이 된다고 한다. 경락이나 경혈의 중요성을 익히 알고는 있었지만 이런 식으로 활용하는 건 처음이라 약안은 생소했다. 책에서는 이 방법을 실전에서도 적극 활용하라고 조언한다. 확언으로 이르는 길이 쉽지 않은 만큼 EFT를 잘 활용해서 정신을 좋은 것, 자신이 진정 바라는 것에 집중해 자기만의 확언 생성해야 한다고 한다. 실제로 책을 읽는 틈틈히 이 방법을 따라해봤지만 아직 별다른 느낌은 없었다. 워낙 잡생각이 많은 타입이라 좀 더 강력하게 (그리고 지속저긍로)실행햐야 하는 지도 모르겠다. <나는 왜 하는 일마다 잘되지?>에서 말하는 확언의 세계는 그렇게 새로운 건 아니었지만 상당 부분 공감이 갔다. "두려움을 믿으면 두려움을 경험한다. 결핍을 믿으면 결핍을 경험한다. 무엇을 하건, 당신은 그저 믿는 대로 경험할 뿐이다. 이제 기존의 경험이 지겨운가? 그럼 오늘부터 새로운 믿음을 새겨 넣으라."는 문구는 단순하고 간단한 내용이지만 그 의미만큼은 작지 않다. 우연히 알게 된 확의 세계, 나를 행복과 성취로 이끄는 또 다른 길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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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보자마자 나와는 반대구나 하는 생각이 가장 먼저들었다. 나는 왜 하는 일마다 안되지..? 라고 생각했었는데, 이 책의 제목은 하는 일마다 잘된단다. 그러니 궁금해 질 수 밖에 없었다. 특히나 이런 긍정적인 생각을 해 줄 수 있는 책이 필요로 한 때이기도 하고, 이런 자기계발서류를 좋아하는 편이기도 하다.
총 6장으로 나눠진 책을 보면 뭔가 특이한 점이 있다. 바로 '확언'이란 단어가 많이 보이는 것. 이 책에서는 뭘해도 잘되는 비밀을 '확언' 때문이라고 말한다. 잘되지 않을 것 같다며 부정적인 생각을 많이 하는 사람들에게 확언의 중요성을 깨닫는 것이 무엇인지 알려준다. 마음속에 새로운 벽글씨를 의도적으로 심는 작업이 바로 '확언'이다.
먼저 자신의 삶의 궁극적 목표가 무엇인가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 삶의 창조하는 자세로 확언을 잘 활용하는 방법이 필요하다. 성공을 하기 위해서는 '안된다'는 생각이 아닌 '된다'는 생각으로 행동하는 확언으로 가능하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부정적 생각들을 잘라내는 EFT와 확언 기법들"이 필요하다. EFT란 Emotional Freedom Technique 뜻하는 말로 해결하고 싶은 마음의 문제를 입으로 되뇌면서 손가락으로 경혈을 두드리는 심신조절법을 말한다. EFT는 긍정적인 확언에 도움을 준다고 한다.
이런 방법은 '선택 확언'과 '의문 확언' 등의 기법을 이용하여 부정적인 생각을 떨칠 수 있다. 사실 나는 긍정적인 에너지가 가득한 사람이기 보다는 부정적인 생각이 조금더 많고, 우울함을 자주 느끼는 사람이라 이런 책은 마음을 가다듬는데 도움이 된다. 책 속에서 "두려움을 믿으면 두려움을 경험한다. 결핍을 믿으면 결핍을 경험한다. 무엇을 하건, 당신은 그저 믿는 대로 경험할 뿐이다" 라는 글을 보고 내 행동을 돌아봤다.
난 두려움을 믿어서 두려움을 경험했고, 결핍을 믿어서 결핍을 경험했다. 생각해보면 내가 믿는 것은 부정적인 것이 더욱 많았던 것 같다. 이제 내가 믿어야 할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본다. 조금더 긍정적인 것을 믿으면 긍정을 경험할 수 있겠지.. 이 책은 다양한 분야에서 가능한 확언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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