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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Ultimate Book of Spac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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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별자리 부터 시작해서 우주인들의 훈련과정 그리고 다양한 로켓의 역사를 팝업과 플랩을 통해서 신나게 익힐 수 있는 흥미있는 책입니다. Ultimate 시리즈만 벌써 4권째입니다. 딸아이기 아직은 5살이라서 내용을 깊게 이해할 수는 없지만 매일 잠자리에 들기전에 모든 페이지의 팝업과 플랩을 다 만지고 나서야 꿈나라도 가버립니다.
지적 호기심이 넘쳐나는 초등학생들에게도 아주 유용한 책일 것 같습니다. 영어 설명은 몇몇 전문 용어를 제외하고는 쉬운 문장 구조라서 해석하는 데 어려움은 없을 것입니다. 책의 크기도 큼직하고 페이지도 내구성이 있어서 아이들이 몇번을 펼쳐봐도 절대 찢어지지 않을 것입니다.
외서는 금토일 10%할인 쿠폰을 한달에 한번 받을 수 있으니 할인 혜택도 놓치시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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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 플랩, 회전 휠 등 40가지 이상의 요소로 호기심을 자극해주네요~ 태양계, 우주정거장, 로켓 등을 생생하게 체험하며 배우는 재미 가득한 우주 탐험서인 것 같아요. 초등 초학년 아이부터 가족 모두가 함께 읽기 좋아요. 영어공부는 덤~~ |
로켓책이라고 부르는데 남자아이라 그런지 좋아합니다. 넘 열심히 발사시켜서 책이 두세번 찢어졌어요..ㅎㅎ 그만큼 애정한다는 뜻이라 생각합니다. 아직 어려서 우주라는 개념을 이해하진 못한것같지만 탈것의 연장선이라 생각하는거 같기도...ㅎㅎ 그래도 열심히 플립 만지고 넘기고 하면서 매일 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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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짜기 저희 애들이 우주에 관해 질문이 시작되서 구매한책입니다 혼자서 펼쳐보고 궁금 한건 같이 읽고 찾아보면 조금씩 알아가는 중이네요 남자애기든 여자애기든 좋아하고 자주보는 중입니다 갑짜기 저희 애들이 우주에 관해 질문이 시작되서 구매한책입니다 혼자서 펼쳐보고 궁금 한건 같이 읽고 찾아보면 조금씩 알아가는 중이네요 남자애기든 여자애기든 좋아하고 자주보는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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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를 좋아하는 6세 아이에게 조금 더 재밌게 읽혀줄 책이 없을까해서 구입했어요. 내용도 짧막해서 아이랑 읽기 편하고 팝업들도 재밌어서 아이가 훨씬 흥미로워 하네요. 한글책과 고민했는데 생각보다 어려운 영어들이 아니라서 아이가 두고두고 보면서 영어공부하기에도 좋을 것 같아요^^ 우주선 내부 모습이나, 탐사선 세부사항들에 대한 설명도 잘 되어 있어서 아이와 읽으며 많은 이야기 거리가 생기기도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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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는 항상 신비로운 존재였다. 우리 아이에게도 그럴까? 함께 우주여행 하는 기분이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며 구입한 책 장점 : 우주비행사, 우주선, 우주정거장, 태양계, 별, 화성탐사, 달탐사에 대해 흥미있게 접근할 수 있었다. 우주선의 디테일한 부분까지 들여다 볼 수 있다. 다양한 플립으로 구성되어 지루하지 않다. 단점 : 중간에 우주선이 나열된 부분은 지루하다. 아이도 흥미를 느끼지 못했는지 이부분에서는 집중을 못하는 모습,, 태양계, 화상탐사, 달탐사에 대해서 아주 살짝만 다루는게 아쉽다. 우주선보다 우주 자체에 더 포커스했다면 재밌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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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좋아하는 시리즈인데, 아이가 관심사를 들어낼 때마다 해당 책을 사서 노출시켜 주고 있어요. 5살 아이가 너무 신나게 보내요. 스페이스 셔틀(우주선 책인줄 알아요.^^)책 자기꺼냐고, 사줘서 고맙다는 말을 들으니 산 보람이 있네요.^^ 다만…어린 아이가 조작하기엔 모든 조작이 쉬운건 아니고 간혹 아이의 실수로 찢겨지기 쉬운 경우가 있는 건 좀 아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