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2018년 봄, 일본 자전거 전국투어전에 이런저런 여행책 찾아보다 이 책이 세계적으로 유명하다고해서 구입.
여러 삽화와 함께 관광지 정보가 잘 담겨있어서 좋습니다.
다만, 가독성이 조금 떨어지는게 흠이랄까요. 처음은 어떻게 꾸역꾸역 보는데 다음 여행갈떈 굳이 봐야할까?라는 생각이 들지만 그래도 장기간 일본 여행 계획한다면 한번쯤 봐도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