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0%
  • 리뷰 총점8 5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9.0
리뷰 총점 종이책
기본을 알지 못하면 사상누각이지
"기본을 알지 못하면 사상누각이지" 내용보기
경영학을 씹어야 인생이 달콤하다.. 책의 제목이 우선은 특이하고 재밌어 보였다 그래서 선택을 하게 되었는데.. 책을 읽어보니 '기본을 알지 못하면 사상누각' 이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이 책은 경영학에 관련된 기본적인 사항들이 재밌고 또 간략하게 기재가 되어 있다. 우리는 항상 경영학이라는 과목에 대해서 학문이라는 사실을 간과하고 그저 경영은 하면 되는 것이라고 생가
"기본을 알지 못하면 사상누각이지" 내용보기
경영학을 씹어야 인생이 달콤하다.. 책의 제목이 우선은 특이하고 재밌어 보였다 그래서 선택을 하게 되었는데.. 책을 읽어보니 '기본을 알지 못하면 사상누각' 이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이 책은 경영학에 관련된 기본적인 사항들이 재밌고 또 간략하게 기재가 되어 있다. 우리는 항상 경영학이라는 과목에 대해서 학문이라는 사실을 간과하고 그저 경영은 하면 되는 것이라고 생가갛고 자신의 생각과 기분에 의해서 이루어 지는 경우가 많다. 그러다가 보면 겨룩ㄱ은 도산을 하게 ㅗ디는 전철을 밟고 만다 이 이유는 무엇일까? 바로 경영학의 기본 개념들에 대한 이해가 없기 때문이다. 대우 그룹이 망한 이유도 기본을 지키기 못해서 망하게 되었다는 내용이 이 책에는 쓰여 있다. 대마불패라는 신화를 깨트린 대우 그룹의 예에서 보듯이 기본이 기본이 바로 서지 않은 ㄱ여영은 결국 사상누각일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면서 기본을 알지 못하면 사상누각이 되지 않으까 하는 생각을 해봤다 경영학에 대해서 쉽게 간결하게 쓰여 있기 때문에 경영학을 쉽게 이해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a******g 2004.08.2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경영학으로 당신의 인생을 바꿔라
"경영학으로 당신의 인생을 바꿔라" 내용보기
경영학만큼 관심을 끄는 공부도 없다. 적어도 직장을 다녔던 사람이라면, 그리고 작은 회사를 운영해 본 사람이라면 말이다. 시중에 나와 있는 MBA 관련 책들도 공부삼아 2-3권 읽어 보았지만 너무 미국적이다고나 할까? 아니면 너무 어렵다고나 할까? 실제 비즈니스적인 감각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었는지 몰라도 너무 원론적이고 이론 중심적인 내용이었다는 기억이 먼저 떠오른다. 나
"경영학으로 당신의 인생을 바꿔라" 내용보기
경영학만큼 관심을 끄는 공부도 없다. 적어도 직장을 다녔던 사람이라면, 그리고 작은 회사를 운영해 본 사람이라면 말이다. 시중에 나와 있는 MBA 관련 책들도 공부삼아 2-3권 읽어 보았지만 너무 미국적이다고나 할까? 아니면 너무 어렵다고나 할까? 실제 비즈니스적인 감각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었는지 몰라도 너무 원론적이고 이론 중심적인 내용이었다는 기억이 먼저 떠오른다. 나는 대학에서 경영학을 공부하였다. 이 책에도 저자가 이런 질문을 하였다. '경영학? 재미있을 것 같은데!''그런데 경영학이 뭐지?', '야∼, 경영학 시간에 뭐 배우디?'대학에서 경영학을 처음 접하는 학생들이 나누는 대화의 한 토막이다. 그러면 머뭇거리다가 "머∼, 기업 경영에 대한 것 있잖아. 그런 것 배워!" 이런 대답을 나 역시도 할 수밖에 없다. 기억나는 것이 제대로 없을 뿐만 아니라 공부시간에 엉뚱한 생각을 하였는지 모른다. 하지만 이게 현실인 것을 어떻게.... 직장에서 회계 관련업무와 경영전략 등을 맡았고, 지금은 장사를 하고 있지만 경영학은 꼭 한번 다시 배워 보고픈 공부임에는 부인할 수 없다. 왜냐하면 다듬어진 경영전략과 방법론, 현실 경제에 밀착된 분석과 대응방안, 유연한 조직의 관리와 경영자로서의 리더쉽의 필요성 등등.. 이 책은 이러한 나의 욕구를 충분히 소화시킨 책이라 감히 말할 수 있다. 우리 주변의 이야기를 통해 경영을 이해하고 흔히들 말하는 경영원리나 원칙을 재미있게 설명한 저자의 노력이 였보이기도 하며, 이게 경영학이구나를 느끼는 순간 내가 뭐를 해야할 지를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 사실 학문이라기 보다는 실질적인 경영의 현실을 이해하고 것이 경영학이고 보면 자신이 생존하기 위해서, 또 "짱"이 되기 위해서도 한번즘 읽어야 되지 않을 까 생각한다. 적어도 대학생이라면, 그리고 직장인이거나 나같은 작은 사업을 하는 사람이라면 자신의 인생을 위해 필요한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전략과 전술은 다르다! 어느 마을에 '칠복이'라는 아이가 살고 있었다. 칠복이의 행동 거지는 칠칠치 못해 늘상 동네 형들로부터 '바보 멍청이'라고 놀림을 당했다. 마을 놀이터에 칠복이가 나타나면 동네 형들은, "야, 칠복아! 일루와 봐"하고 부른다. 그러고는 양 손바닥에 10원짜리와 50원짜리 동전을 각각 하나씩 올려놓고선 "둘 중에 네가 같고 싶은 거 아무거나 가져!" 그러면 칠복이는 항상 10원짜리 동전을 집어들었다. 동네 형들 생각에 10원짜리가 50원짜리보다 크기 때문에 바보 같은 칠복이는 항상 10원짜리만 가진다고 보았다. "어휴, 저런 바보∼ 멍청이 같으니!", "한심해!" 이렇게 동네 형들은 자기네들끼리 쑤군거리며 놀려대곤 했다. 형들로부터 놀림 당하고 있는 칠복이를 마을 구멍가게 아주머니가 지켜보다 못해, 하루는 칠복이를 불러 세우곤 이렇게 일러주었다. "얘야 칠복아! 왜 그리도 어리석니. 10원짜리가 커보이니깐 그게 좋다고 넌 생각하지만, 사실은 50원짜리 1개는 10원짜리 5개와 같아요!". 그러자 칠복이는 "알아요 저도! 하지만, 제가 50원짜리를 집게되면 그 순간부터 용돈은 사라져버리거든요".
l*****n 2003.02.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