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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고객이 스스로 사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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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어떤 일이든 익숙해지면 어떻게든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지만 가장 자신없는 분야는 영업이라는 분야이다. 조금 더 생각해보면 세상에 장사가 아닌일이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지만 누군가를 직접 찾아가서 물건을 파는 일은 무척 두렵다는 생각이 든다. 아마도 내 무의식 속에 '영업이란 부탁'이라는 생각이 잠재 되 있기 때문이 아닐까싶다. 저자는 대학생때부터 화장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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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어떤 일이든 익숙해지면 어떻게든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지만

가장 자신없는 분야는 영업이라는 분야이다.

조금 더 생각해보면 세상에 장사가 아닌일이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지만

누군가를 직접 찾아가서 물건을 파는 일은 무척 두렵다는 생각이 든다.

아마도 내 무의식 속에 '영업이란 부탁'이라는 생각이 잠재 되 있기 때문이 아닐까싶다.

저자는 대학생때부터 화장품 영업일을 했다고 한다.

아마도 소심한 내 성격에는 서른이 훌쩍 넘은 지금도 영업을 하라면 말한마디 못 꺼낼 것 같은데,

대학생 때부터 영업일을 하고 고객의 니즈를 위해 헤어 관련 공부도 했다는 것이

놀랍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중에서 가장 대단하고 놀랍다고 생각한 것이 화장품세일즈를 하며 화장품을 팔기위해

고객에게 감동을 준 적이 없다는 말이었다.

솔직히 나도 자영업에 종사하기 때문에 사람을 상대해야하고,

어느정도 나에게 이익이 있는 선에서 사람을 대 할 때가 있는 편이다.

물론 고객 중에도 어떤 것을 내어주어도 아깝지 않은 사람이 있는 반면

작은 것 하나도 손해를 보고 싶은 사람도 더러 존재한다.

그런 경우에는 어떻게든 손해를 보고 싶지 않고,

어떻게든 나에게 득이 되는 것들을 머리와 마음으로 계산하며,

조금이라도 손해를 본다는 생각이 들 때면 스트레스를 받는 순간이 있는데,

저자는 단 한번도 고객의 감동을 위해서 노력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진심을 전달하려 노력했을 뿐이라고 얘기하는 부분은 단 한줄의 글이었지만

나에게 많은 반성과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든 부분이었다.

세상에 좋은 물건과 저렴한 물건, 좋은 사람은 얼마든지 있다.

하지만 결국 선택을 하는 것은 고객이고,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고

그에 맞는 서비스를 하는 것은 셀러의 몫이다.

그 역할은 진심과 가치를 넣을 것인지, 판매의 목적만을 넣을 것인지를 명확히

이야기 해준 책이라 많은 도움이 됐다.

앞으로 영업과 관련된 일을 하게 될 때 마다 아마도 이 책이 생각날 것 같다.

r******3 2016.11.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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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이 스스로 사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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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선 하다하다 일자리가 없을때, 무얼 해야할지 모를 때 영업에 뛰어들었다. 그러나 그들의 실적은 그리 좋지 못했다. 그것은 일을 대하는 마음가짐이 달랐기 때문일 것이다. 정말 하고싶은 일이 아닌, 최후의 보루로 생각했던 마지못해 하는일. 그런마음으론 그 어떤 일을 한다 해도 좋은 성과를 내기가 어려울 것이다.이 책의 저자 신상희는 남들이 선택하는 '마지막 직업'을 '첫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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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선 하다하다 일자리가 없을때, 무얼 해야할지 모를 때 영업에 뛰어들었다. 그러나 그들의 실적은 그리 좋지 못했다. 그것은 일을 대하는 마음가짐이 달랐기 때문일 것이다. 정말 하고싶은 일이 아닌, 최후의 보루로 생각했던 마지못해 하는일. 그런마음으론 그 어떤 일을 한다 해도 좋은 성과를 내기가 어려울 것이다.


이 책의 저자 신상희는 남들이 선택하는 '마지막 직업'을 '첫직업'으로 선택했다. 23살때 화장품을 판매하는것을 시작으로 영업의 길에 뛰어들었다. 그 결과 그녀는 20대에 억대 연봉자가 될 수 있었다. 그녀의 노하우를 담은 책이 바로 이 책, <고객이 스스로 사게 하라>이다.


내게도 가장 최후의 보루인 '영업'을 그녀는 어떻게 활용할수 있었던 것일까?


그녀는<상품이 아닌 마음을 팔라>고 말한다. 수많은 영업사원들이 관과하는 것인데 상품을 판매하려 급급하다가는 마음이 있었던 고객도 등을 돌리기 마련이라는 것이다. 이 책은 그녀의 수많은 경험과 노하우를 통해 고객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그 마인드를 가르쳐 주고 있다.


나는 차차 내 사업을 준비하는 입장으로서, 판매해야 하는 입장에서 가져야할 마음가짐이 너무 정리가 안되었다. 얼마전 프리마켓을 나가서 내 제품을 판매했었는데, 경험이 없다보니 손님이 오면 물건 사세요 라는 말부터 나오고 손님에게 부담을 안겼다. 돌이켜 생각해보면

내가 고객이었어도 흠칫하며 그냥 지나쳤을것 같다. 고객은 언제나 떠날준비를 한다고 하는 저자의 말처럼 순간적으로 지나치는 고객을 잡기위해 우리는 고객의 마음을 잡기 위한 많은 노력을 해야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 책은 내게 필요한 모든 정보가 들어 있는 듯 했다. 술술읽을 수 있었다. 이 책을 통해 나는 내 고객들을 어떻게 만나고 어떤 대화를 하고, 어떻게 유도를 하고 어떻게 관리를 해야할지를 배웠다. 물건을 사달라고 쫓아다니는 영업이아니라, 제목처럼 <고객이 스스로 나를 찾는>영업을 하고싶다. 그런 목적달성을 위해서는 고객마음을 얻는것이 가장 최우선적으로 이루어져야 할 일이다. 엄두가 안났던 분야에 자신감을 가지고, 한번 도전해보고싶다. 그래서 나는, 성공하고 싶다.

c******a 2016.1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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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이 스스로 사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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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이 스스로 사게하라​저자 신상희씨는 용돈벌이를 핑계 삼아 23살때 화장품 세일즈를 시작하셨다고 한다.그녀가 빠른시간내에 억대 연봉자가 될 수 있었던것은 그녀만의 세일즈 노하우가 있기때문이다.그것은 바로 고객을 그저 돈과 물건이 거래되는 사람으로 보는것이 아니라 서로간의 소통을 하면서 마음을 나누는 것이였다.고객과 마음을 나누면서 고객감동으로 이루어진것이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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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이 스스로 사게하라


저자 신상희씨는 용돈벌이를 핑계 삼아 23살때 화장품 세일즈를 시작하셨다고 한다.

그녀가 빠른시간내에 억대 연봉자가 될 수 있었던것은 그녀만의 세일즈 노하우가 있기때문이다.

그것은 바로 고객을 그저 돈과 물건이 거래되는 사람으로 보는것이 아니라 서로간의 소통을 하면서 마음을 나누는 것이였다.

고객과 마음을 나누면서 고객감동으로 이루어진것이 그녀만의 특별한 세일즈의 비결이다.

저자는 비즈니스 선언문을 스스로 쓰셨는데 그 내용들을 보면서 멋지다는 생각이 들었다.

저자는 그저 돈을 벌기위한 일이 아닌 진정으로 이왕하는일 열심히 최선을 다한것이였다.

그리고 비즈니스선언문을 쓰셨기때문에 더욱 자신의 삶의 방향을 더욱 집중하면서 살 수 있었던것같다.

저자만의 세일즈 노하우뿐만 아니라 자신의 인생 이야기, 구체적인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서 세일즈를 배워갈 수 있었다.

개인적으로 세일즈하면 뭔가 판매를 해야될것같고, 뭔가 스스로 부담이 된다.

하지만 사람과의 관계를 중심에 둔 저자처럼 대화라고 생각한다면 세일즈는 그리 어려운것이 아니라는걸 배울수 있었다.

고객이 스스로 선택하게 하는 8가지 기술을 알려주고있는데 내용들을 찬찬히 살펴보면서 저자의 열정을 볼 수 있었다.

개인적으로 저자의 이야기를 들으니 살면서 누군가에게 진심으로 대한다는 것은 나를 더 행복하게 해주는 것 같다.

진심이 통하는 세상이라는걸 다시한번 깨닫고, 무엇을하든 사람과 사람이 만날때 마음을 주고 받아야한다는걸 다시한번느낀다.

p******1 2016.1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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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이 스스로 사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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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창업을 하는 사람들이나 관련 서적들을 보면 세상을 바꾸겠다고 하는 문구를 많이 보게 된다. 물론 애플의 아이폰으로 인해 세상은 과거에 비해 정말 많이 바뀌었다. 스타트업들의 제품들이 세상을 바꾸는 것은 결코 과장이 아니다. 그렇다면 그냥 제품만 출시하면 만사 해결되는걸까?어떤 사업이든지 간에 영업의 중요성은 두말하면 잔소리다. 제 아무리 좋은 제품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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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창업을 하는 사람들이나 관련 서적들을 보면 세상을 바꾸겠다고 하는 문구를 많이 보게 된다. 물론 애플의 아이폰으로 인해 세상은 과거에 비해 정말 많이 바뀌었다. 스타트업들의 제품들이 세상을 바꾸는 것은 결코 과장이 아니다. 그렇다면 그냥 제품만 출시하면 만사 해결되는걸까?


어떤 사업이든지 간에 영업의 중요성은 두말하면 잔소리다. 제 아무리 좋은 제품을 출시했다고 하더라도 영업이 되지않으면 소용이 없다. 사람들이 알아야되고 팔아야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아주 간단한 경로니까 말이다.

일반적으로 영업직이라고 하면 흔히 귀찮은 세일즈맨, 장사꾼으로 인식되기 마련이다. 실상 흔히 마주치게 되는 세일즈맨들이 대개 그런 식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을 무시할 수 없는 것이다.


저자는 세일즈를 한다. 그렇지만 일반적으로 생각되는 방식의 세일즈는 지양한다. 무조건 제품을 팔아야된다 그게 성공이다라는 일반적인 세일즈맨들의 방식과는 반하게, 저자는 사람간의 관계를 강조한다. 자신이 겪은 세일즈맨들의 실패담을 말하면서, 그들이 가장 크게 간과하는 소비자에 대한 이해심의 부족을 가장 큰 이유로 든다. 소비자는 그저 제품을 구매해주는데서 끝나는 것이 아닌, 따뜻한 체온을 가진 사람이다. 사람과 사람사이의 관계는 그저 제품과 돈만 왔다갔다하는 것이 아니다. 고객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과 그들이 필요로 하는 것, 그들이 좋아하는 것이나 태도가 무엇인가를 가장 먼저 생각해야 된다는 것이다.


이미 경영학과 소비자관련학 관련 서적을 꽤나 읽은 이들이라면 고객들의 연령,수요층, 지역에 대한 소비자 조사를 충분히 실시하는 것을 익히 알 것이다. 이 책에 수록된 소비자 분석에 대한 내용들도 이미 알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그렇지만, 저자가 겪은 실제 체험담과 더불어 현장의 목소리를 들어보고 싶은 독자라면 한번쯤은 읽어보는 게 좋지 않을까 생각된다. 그저 지표와 그래프, 숫자들로 이루어진 소비자 조사와 로그 조사로는 알 수 없는 사람과 사람의 마음과 관계를 알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점점 더 영리해져만 가는 세상이고, 사람들이지만 사람간의 기본적인 마음과 관계는 결코 변하지않으니까 말이다.

d*******2 2016.1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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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의 정석 "고객이 스스로 사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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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이 스스로 사게 하라."  무슨일을 할때 겁부터 먹고 일을 하기 전부터 걱정으로 시작하는 사람이 있다.나는 무슨일을 해도 겁없이 도전하는 스타일이지만 세상에서 영업이라는 것은절대루 못할꺼 같은 일이다.하지만 여기 23살이란 어린 나이에사람들앞에 당당히 나서서 영업을 시작한 사람이 있다.다들 그 나이에 사람들은 영업이라면 쳐다보지도 않았을텐데..저자는 모두가 우려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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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이 스스로 사게 하라."

 

 

무슨일을 할때 겁부터 먹고 일을 하기 전부터 걱정으로 시작하는 사람이 있다.

나는 무슨일을 해도 겁없이 도전하는 스타일이지만 세상에서 영업이라는 것은

절대루 못할꺼 같은 일이다.하지만 여기 23살이란 어린 나이에

사람들앞에 당당히 나서서 영업을 시작한 사람이 있다.

다들 그 나이에 사람들은 영업이라면 쳐다보지도 않았을텐데..

저자는 모두가 우려했던것과는 다르게 8개월만에 억대 연봉을 달성했다고 한다.

이 땅의 모든 세일즈맨들이 세일즈를 단순한 영업으로 생각하지 않도록

자신의 세일즈 노하우를 널리 알리는데 힘쓰고 있다고 한다.

과연 그녀는 어떻게 고객을 마음을 사서 스스로 지갑을 열게 했을까

저자의 노하우가 궁금하다 .그 노하우속으로 들어가 우리도 배워보자.

 

 

 

경제가 연일 바닥을 치닫고 있고 우리는 불안하다.소비심리는 얼어붙어서

경쟁을 하듯이 서로 이벤트를 하고 가격 할인을 하는등 수많은 고심을 하고

있는게 사실이다.자영업자들은 연일 장사가 안된다고 울부짖고 울며 겨자먹기식으로

장사를 이어가고 있는 실정이다.이런 현실에 고객이 스스로  사게 하라는 이책은

획기적이고 놀라운 사실이다.선택받고 싶다면 고객의 마음을 생각하라

말은 참 쉬워보이나 그게 생각처럼 쉽지가 않다.

경쟁은 치열하고 마케팅 또한 저렇게 팔면 뭐가 남기는 남을까 할 정도로

제 살 깍아 먹는식에 마케팅을 하고 있는것이다.

이런 현실이 지속된다면 심각한 지경에 이를수 있는 문제이기에 사람들은

노력을 할려고 발버둥치는것일것이다.저자는 책속에서 자신이

성공한 노하우 중에 하나인 상품이 아닌 마음을 팔아라 하는 문구를

던져준다.그말이 맞는 말이다.마음을 다해서 물건을 팔고자 한다면 고객들은

그 물건에 관심을 가질것이고 구매로 이어질것이다.하지만 그것이 진심으로 고객을

위한 마음이 아닌 자신의 이익을 위한 상품을 팔기위한 마음으로 그것만을

생각하고 판매를 한다면 그것은 고객에게 곧 표시가 나고 실패하는 원인이 되는것이다.

진심이 결국 답이다 .고객은 진심을 다해서 대한다면 그들의 마음도 움직일것이다.

 

저자가 말하는 스스로 선택하게 하는 8가지 기술이란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것일까

 

1.상품 홍보전에 자신을 먼저 홍보하기

2.서비스 업그레이드 하기

3.판매 콘셉트 정하기

4,남김없이 ,아낌없이.후회없이주기

5,고객감동 세일즈 하기

6.효과적으로 가격 제시하기

7.튀는것으로 선택받기

8.열정 에너지 전달하기

 

의외로 쉽다.저자가 제시하는 말들은 귀에 쏙쏙 들어오는 글들로 이해력을

증폭시키는거 같다.그래서 그속으로 들어가 저자에 글에 빠져들게 만든다.

 

 

 

바보는 고객을 유혹하지만 고수는 고객이  스스로 선택하게 만든다라는 강렬한

메시지를 우리에게 던져준다.그말이 맞다.고객을 현혹하고 유혹해서 물건을 판다면

일회용 고객으로 밖에 남지 못할것이다.지속적인 이어짐을 생각한다면 자신이

당당하게 물건에 대한 지식을 설명하고 고객에 마음속에 들어가 그들에

마음을 읽고 물건을 팔아야하는 시대인것이다.저자는 세일즈란 부끄러운 직업이

아니라고 말한다.남에게 아쉬운 소리를 해야만 물건을 팔수 있는게

아니란 말이다.자신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고객이 줄을 설수도 있고

구두 굽이 닳도록 자신이 고객을 쫒아다녀야 할수도 있다.

그 비결은 책속에 가득 담겨져 있으니 그속에서 해답을 충분히

찾을수 있을것이란 생각이 든다.고객이 스스로 사게 하라

마음을 움직이고 감동을 주게 하는 비결 그것을 말하는

"고객이 스스로 사게 하라"이책으로 충분하다.

망설이지 말고 책속으로 들어가 고객을 내편으로 만들어보자.


c***o 2016.1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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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이 스스로 사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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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살에 화장품 영업을 시작한 신상희씨. 주변 사람들은 처음 제대로 영업을 할 수 있을까 걱정했다. 하지만 주변사람들의 걱정과 우려를 딛고 신상희씨는 8개월만에화장품 업계에서 1억 연봉자가 될 수 있었으며, 그녀의 남다른 화장품 영업 노하우가 궁금해진다. 물건을 파는 사람이라면 신상희씨의 고객을 대하는 방법이 궁금할 것이며, 고객의 입장이라면, 신상희씨가 가진 특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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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살에 화장품 영업을 시작한 신상희씨. 주변 사람들은 처음 제대로 영업을 할 수 있을까 걱정했다. 하지만 주변사람들의 걱정과 우려를 딛고 신상희씨는 8개월만에화장품 업계에서 1억 연봉자가 될 수 있었으며, 그녀의 남다른 화장품 영업 노하우가 궁금해진다. 물건을 파는 사람이라면 신상희씨의 고객을 대하는 방법이 궁금할 것이며, 고객의 입장이라면, 신상희씨가 가진 특별함이 무엇일까 배우고 싶어진다.

신상희씨의 영업비결은 고객감동과 친밀감 형성에 있다. 고객을 고객으로 바라보지  않고, 친구처럼 마주하면서 가까이 하는 것, 항상 자신을 바꿔가면서 부족함을 채워 나갔으며, 고객이 원하는 것,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찾아 나갔다. 스스로 영업을 하면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비즈니스 선언문'을 작성해 그것을 채워 나갔다. 부족한 것을 알고 배우고 느꼈던 것을 행동으로 옮기는 것, 그것이 신상희씨만의 차별화된 노하우이다.

화장품을 팔면서 화장품만 파는 것이 아니다. 고객의 고민을 들어주고 상담을 하는 것, 피부에 민감한 고객의 힘든 것을 들어주는 것은 신상희씨의 영업 비결이라 할 수 있다. 특히 20대 여성고객과 상담을 하면서 자신이 놓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깨닫게 된다. 고객이 돈이 없어서 자신의 물건을 안 사는게 아니라, 고객이 자신의 물건을 안 사도 되는 화장품을 고객에게 팔았다는 것을 신상희씨 스스로 깨닫게 된다. 고객의 입장에서는 물건을 선택할 기회가 많고, 굳이 신상희씨를 찾지 않아도 되는 제품을 소개했으며, 스스로 자신의 영업 방식을 다시 바꾸게 된다. 고객에게 가치를 파는 것, 자신을 브랜드화 하면서, 고객에게 '신상희 씨는 이런 사람입니다..'라고 각인시키게 만들었으며, 고객이 스스로 찾아오게 만들었다.

책을 읽으면서 한가지 배웠다. 영업이란 바로 같은 제품을 살 때 다른 사람에게 물건을 사는게 아닌 자신에게 찾아올 수 있도록 하는게 영업이라는 것을... 다양한 경우의 수 중에서 신상희씨가 권유하는 제품을 선택하게 만드는 것, 그것이 바로 엉업비결이라 할 수 있다. 고객의 욕구를 알고, 고객의 마음을 이해하는 것, 물건에 대한 사후 서비스를 철저하게 하는 것, 신상희씨 스스로 변화와 노력, 신뢰를 쌓아가면서 고객에게 진심으로 다가가는 이유는 바로 여기에 있다. 같은 제품을 자신을 통해서 구매하게 만드는 것, 신규 고객 뿐 아니라 기존의 고객이 다시 구매하도록 하는 것, 신상희씨의 특별하지 않지만 특별할 수 밖에 없는 영업비결이 아닐까 생각한다. 돌이켜 보면 고객의 입장에서 나 또한 나에게 마음이 맞는 사람,코드가 맞는 사람을 통해 물건을 구매한 경우가 많았다. 만나면 편한 사람, 나를 챙겨줄 것 같은 사람,끈끈한 친밀감을 통해서 고객을 끌어당길 수 있고, 그 고객이 떠나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   

이달의 사락 k*******2 2016.1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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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로 구매해서 읽었습니다. 읽고 후회하는 책들도 많은데 얼마나 많은 고민을 하셨는지 저 역시 고민하는 부분에 많은 힌트가 되었습니다. 포장된 내용이 단 하나도 없습니다. 모든 단어 선택에 본인의 경험과 고민이 묻어나오네요.단숨에 읽었습니다.요즘 찾기 힘든 가치 있는 책 중에 하나 입니다.…어느 영역이든 세일즈를 고민하는 분이라면 필요한 답을 얻어갈 수 있으리라 생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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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로 구매해서 읽었습니다.
읽고 후회하는 책들도 많은데 얼마나 많은 고민을 하셨는지 저 역시 고민하는 부분에 많은 힌트가 되었습니다.
포장된 내용이 단 하나도 없습니다.
모든 단어 선택에 본인의 경험과 고민이 묻어나오네요.
단숨에 읽었습니다.
요즘 찾기 힘든 가치 있는 책 중에 하나 입니다.


어느 영역이든 세일즈를 고민하는 분이라면 필요한 답을 얻어갈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YES마니아 : 골드 w*********y 2022.1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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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의 정석을 배울 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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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맨하면 조금 하찮은일, 다른게 할게 없어서 하는일, 영업맨 이라는 틀에 박힌 생각이 있지요. 하지만 어쩌면 제일 치열하고, 철저한 자기 관리를 통해 나만의 노하우를 집약한 사람이 가장 높은 곳을 차지하는 곳이 바로 세이즈라고 생각됩니다. 마케팅 전쟁에서 치열하게 살아남기위해 노력해야만 하는데, 쉽게 생각하고, 하찮게 생각하고, 별거 없는 거라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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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맨하면 조금 하찮은일, 다른게 할게 없어서 하는일, 영업맨 이라는 틀에 박힌 생각이 있지요. 하지만 어쩌면 제일 치열하고, 철저한 자기 관리를 통해 나만의 노하우를 집약한 사람이 가장 높은 곳을 차지하는 곳이 바로 세이즈라고 생각됩니다. 마케팅 전쟁에서 치열하게 살아남기위해 노력해야만 하는데, 쉽게 생각하고, 하찮게 생각하고, 별거 없는 거라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 거 같아서 말이지요. 고객의 선택을 받으려면, 철저히 고객의 마음으로 생각하라는 저자. 꽤 어렸을때부터 세이즈를 시작했고, 어머니와 아버지도 세일즈의 경험이 있으셔서 그런지 조금더 생각하는 관점이 달랐던 것이 저자인거 같아요. 계속 노력하고, 준비하다보니, 세일즈를 시작한지 8달만에 억대연봉에 도달했다고 하니, 그 노력이 정말 느껴지시나요? 특히나 화장풍 방문판매는 방판아줌마의 캐릭터가 강하고, 고객의 쉽지 않은 선택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말이지요.

작은 것에 감동 받게하고, 진심으로 대하면서, 끝까지 베푸는 세일즈. 생각만 해도 기분 좋게 하는 일인데 바로 그 일을 신상희 저자가 했던 세일즈 방법이라고 하네요. 차별성과 열정까지도 겸비한 그녀. 철저하게 고객을 생각하면서, 고객의 입장이 되어서 물건을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그 가치를 판매하는 것이라는 메세지가 기억에 남네요. 이제는 달라져야 한다는 세일즈, 진정한 세일즈에 도전해 보고 싶으신 분들은 "신상희"저자님께 찾아가보시는 건 어떠세요.

한번 시작하면 끝까지 열정적으로 일을 하는 그녀의 모습에 박수를 보내며, 그 열정을 저도 갖고 싶네요.

b****7 2016.1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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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이 스스로 사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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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받고 싶다면 고객의 마음으로 생각하라라는 말이 눈에 들어오던 책 <고객이 스스로 사게 하라>는 고객이 판매자를 찾게끔 판매자가 경쟁력을 가지고 자신의 가치를 높여야한다고 이야기해주는 책이었다. 거기에 저자의 젊은시절 실수담,경험담이 곁들어지면서 현실감이 뒤섞인 마케팅이야기 영업이야기를 다루던 시간이었는데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많았던것 같았다. 저자와 같은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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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받고 싶다면 고객의 마음으로 생각하라라는 말이 눈에 들어오던 책 <고객이 스스로 사게 하라>는 고객이 판매자를 찾게끔 판매자가 경쟁력을 가지고 자신의 가치를 높여야한다고 이야기해주는 책이었다. 거기에 저자의 젊은시절 실수담,경험담이 곁들어지면서 현실감이 뒤섞인 마케팅이야기 영업이야기를 다루던 시간이었는데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많았던것 같았다. 저자와 같은 동성인 여성독자들이 읽으면 더더욱 맞장구치고 공감하지않을까 싶던 화장품이라는 저자의 아이템과 사람의 마음을 뒤흔들게만드는 기술, 그리고 영업을 하는이들이라면 어느정도 갖추어야할 화술까지 만나보면서 이러한 영업우먼도있구나 싶던 시간이었다. 아직까지 영업이라는 분야에서는 어떠한 아이템이냐에따라 남성이 여성이 하면서 우월한 성별이 있는것 같은데 저자의 경우는 자신의 성에 적합한 아이템이 아니었나 싶었다. 이런것까지? 싶을 정도의 꼼꼼함이 묻어나는 이야기속에서 어떻게하면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을수 있는지 진정성있게 다가갈 수 있는지에 대해 알려주던 저자의 이야기속에서 왜 내주변에는 그러한 세일즈맨이 없는지 아쉽기도 했었다. 그러면서 나또한 여러사람을 만나며 나름 화술에 자신있다 생각했는데 과대포장은 아니었나 나 자신을 잠시 돌아보게 만들어주고 그녀가 자신과 다른성격의 남편에게 조언을 해주었듯 그녀의 조언을 받아보고싶다라는 생각을 해보았다. 저자의 화려한 이력과 세일즈가 만나 독자들에게 다양한 관점에서 접근해가며 세일즈맨 독자를 위해, 또 CS관리 독자에게, 사회에 막 발을 들여놓은 새내기 일꾼들에게 여러모로 도움이 되는 시간이아닌가 조심스럽게 접근해보면서 그녀의 이야기속에 푹빠져보던 시간이었다.

p*****8 2016.11.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고객이 스스로 사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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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에 관한 책은 올해들어 유난히 많이 읽는것 같다. 업무상 필요해서도 그렇지만 업무외에도 요즘 사회에서는 단순히 물건만을 파는것이 아닌 타인과 소통하고 교류할때, 내 이미지마케팅이 필요할때 상대방에게 호감을 얻기위해 그 마음을 헤아리고싶어 찾게되는것 같은데 이번책 역시 그런의미로 다가서기에 좋은것 같았다. <고객이 스스로 사게 하라>는 단순히 물건을 파는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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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에 관한 책은 올해들어 유난히 많이 읽는것 같다. 업무상 필요해서도 그렇지만 업무외에도 요즘 사회에서는 단순히 물건만을 파는것이 아닌 타인과 소통하고 교류할때, 내 이미지마케팅이 필요할때 상대방에게 호감을 얻기위해 그 마음을 헤아리고싶어 찾게되는것 같은데 이번책 역시 그런의미로 다가서기에 좋은것 같았다. <고객이 스스로 사게 하라>는 단순히 물건을 파는 이야기가 아닌 물건을 판매하는이 자신이 고객에게 하나의 가치있는 대상이 되어 고객이 찾게끔 자기자신역시 상품화하는 것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해주기에 이미지마케팅에도 많은 도움이되는것 같았다.

어리다면 어린 나이부터 세일즈의 세계에 뛰어든 저자. 정말 첫 직장을 세일즈업으로 잡기보다는 돌고돌다가 찾게되는게 세일즈가 아닐까싶다. 세일즈하면 우리사회에서 떠오르는것은 보험판매,자동차판매,매장에서의 의류판매, 전자제품회사에서의 제품판매 등의 모습이 아닐까 싶다. 자신이 좋아서 하기도하지만 일자리를 찾다가 찾다가 찾지못해 나열해있는 물건이라도 팔지뭐하는 마음으로 찾게되는 세일즈. 그러다보니 두서없이 그냥 팔아야겠다라는 마인드로 제대로 고객관리를 하지못하는 경우도 많은것 같은데 그걸 느끼고 반응하는 고객들의 모습을 알아가면서 한층 세일즈의 세계에서 영향력을 행사해나가는 저자의 이야기를 보면서 일단 세일즈를 하겠다고 마음먹으면 개인적인상황은 모두 핑계이고 고객에게 벗으로 다가가지않으면 그들이 나에게 배려해주지않는다해서 툴툴거리는것은 옳지않음을 알 수 있었다. 그렇다고 세일즈하는사람들을 고객의 입장에서 막대하라는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자신들의 업을 제대로 하기위해 스스로 마음가짐을 제대로 가지고 있어야한다는것을 이야기하고 싶었다. 상품이 아닌 마음을 팔라는 말에 공감하는 한편 너무 정서적으로만 다가가서는 안되겠따라는 생각을 하게만드는 이야기. 내 주변의 세일즈일을 하는분들은 친지건 지인이건 어떻게된것이 고객을 배려한다고 하면서 나중에보면 결국은 자기 실적챙기기에 급급한 이들이어서그런지 세일즈맨의 인식이 좋지않다. 그래서 저자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저자도 그런부류인가싶어 색안경을 끼고 보았었는데 그런부류는 아니지만 전형적인 세일즈맨의 모습은 가지고있는 - 그렇다고 마냥 부정적인면을 가지고 있는것은 아니다. 다만 이야기를 읽다보면 진실함 친절함속에 숨어있는 뭐랄까...판매인들의 말로 표현안되는 그 무엇인가가 있다고해야할까...- 열정적이며 도전적인 이 같았다.

다른이들의 고객관리법을 배우면서, 물건판매에 있어 어떠한 방식으로 다가가면 좋을지에대해 생각해보게 해주던, 다양한 간접경험을 해보게 해주던 책이었다... 

이달의 사락 p******i 2016.11.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