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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책으로 보는 구어체 영어 !
"책으로 보는 구어체 영어 ! " 내용보기
수능시험을 대비하는 고등학생이긴 하지만, 책으로 하는 영어공부보다는 항상 미디어를 통한 회화 공부를 즐겨하는 편입니다. 거기다 영어 소설도 읽다 보면, 시험 점수도 조금씩 오르긴 합니다 ... 이제 곧 고 3 이 되면 이런 생활도 끝이 나고, 문제만 미친듯이 풀어야 하겠지만요.. 어쨌든 저는 흥미 위주의 즐기는 공부를 추구하는 생활을 해 왔기 때문에, '영화와 드라마로
"책으로 보는 구어체 영어 ! " 내용보기
수능시험을 대비하는 고등학생이긴 하지만, 책으로 하는 영어공부보다는 항상 미디어를 통한 회화 공부를 즐겨하는 편입니다. 거기다 영어 소설도 읽다 보면, 시험 점수도 조금씩 오르긴 합니다 ... 이제 곧 고 3 이 되면 이런 생활도 끝이 나고, 문제만 미친듯이 풀어야 하겠지만요.. 어쨌든 저는 흥미 위주의 즐기는 공부를 추구하는 생활을 해 왔기 때문에, '영화와 드라마로 즐기는' 이라는 이 책의 부제가 저에게 딱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중학교 2 학년 때 이 책을 붙잡고 얼마나 좋아했는지 모릅니다. 저자의 머릿말이 구구절절 너무나도 마음에 와 닿았고요. '자막에서 많이 순화되어 나온 표현이 원래 이렇게 심한 욕이었구나.' 생각했습니다. 특히 뒤쪽에 가다 보면 성적인 표현이 많이 나오는데 .. 아무래도 그 쪽은 읽기 좀 그렇더군요. 그렇다고 이 책이 욕이나 야한 표현들만 가르치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미국인들이 일상에서 많이 쓰는 회화 표현들을 텍스트로 옮겨 설명한 책입니다. (미국인들의 습관적인 발음, 축약 현상, 문화들도 나와 있습니다.) 이 책을 가지고 밑줄 쳐 가면서 꼼꼼하게 공부할 필요는 없겠죠. 그렇지만 미국 영화, 드라마를 보면서 궁금했던 표현들을 흥미있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s********1 2005.08.2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적나라하게 영어를 배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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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금 이 책의 1부만 네 번째 읽고 있다. 앞으로 10번 읽은 게 목표인데 이번 주 수요일까지면 충분히 이루어질 거 같다. 서평을 쓰게 되면 10번 읽기라는 목표가 보다 뚜렷해지고 이 책의 참맛을 더욱 느끼게 될 거 같아 서평을 쓰기로 마음을 먹었다. 내가 지금 10번 읽으려고 마음먹은 『F*CKING SPOKEN ENGLISH』1부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그동안 우리가 배워온 영어의 실체는
"적나라하게 영어를 배우자!!!" 내용보기
나는 지금 이 책의 1부만 네 번째 읽고 있다. 앞으로 10번 읽은 게 목표인데 이번 주 수요일까지면 충분히 이루어질 거 같다. 서평을 쓰게 되면 10번 읽기라는 목표가 보다 뚜렷해지고 이 책의 참맛을 더욱 느끼게 될 거 같아 서평을 쓰기로 마음을 먹었다. 내가 지금 10번 읽으려고 마음먹은 『F*CKING SPOKEN ENGLISH』1부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그동안 우리가 배워온 영어의 실체는 수많은 오해의 연속이었다. 필자는 대표적으로 원어민맹신주의를 그 예로 들었다. 그렇다면 어떻게 배워야 제대로 커뮤니케이션하며 영어를 즐길 수 있는지 방송 통역자인 필자의 경험담을 1부의 주된 내용이다. 그런데 무수한 경험담들을 읽으면서 유독 이 책 『F*CKING SPOKEN ENGLISH』에 내 마음에 울컥거리는 왜일까? 그것은 다른 경험담들과 달리 『F*CKING SPOKEN ENGLISH』가 “언어는 문화다” 사실을 너무나도 절실히 설명했기 때문일 것이다. 한국어에는 5,000여년 한민족의 삶과 우리 땅 한반도가 담겨있다. 그리고 영어에는 유럽의 역사와 신대륙 미국의 성장이 그대로 담겨있다. 그렇다면 우리가 배워온 영어는 과연 영국과 미국의 문화를 충분히 담고 있었을까? 미국 돈의 종류가 과연 몇 종류인지 또 각 종류마다 어떠한 인물들이 그려져 있는지 모르는 내 기억을 들출 때 우리 영어 교육은 편식에 엉망이 된 거 같다. 『F*CKING SPOKEN ENGLISH』은 이러한 우리 영어교육에 제목처럼 F*CKING을 매긴다. 그것도 아주 세게 말이다. 미국영화에서 한글자막은 특별히 웃긴 게 아닌데 미국인들은 왜 배꼽이 빠져라 웃는지 궁금하신 분들은 이 책을 꼭 보길 바란다. 하지만 성인이 아닌 미성년은 영어가 아무리 좋아도 참아주길 바란다. 왜냐하면 정말 적나라하게 『F*CKING SPOKEN ENGLISH』에 실려 있다. 사족을 붙이자면 적나라하다라는 말을 사전에서 찾아보면 “적나라―하다(赤裸裸―):(몸에 아무 것도 걸치지 않은 발가벗은 상태라는뜻으로)있 는그대로 다 드러내어 숨김이 없다.”라는 뜻이라고 한다. 내가 『F*CKING SPOKEN ENGLISH』에 가장 알맞은 한글제목을 붙이라고 한다면 『영어 적나라하게 배우기』라는 제목을 붙이겠다. “적나라”라는 말만큼 이 책과 통하는 말은 없는 거 같다. 끝으로 모든지 즐겁고 재미있을 때 더 쉽고 오랫동안 할 수 있다. 모두 아는 진리지만 우리들은 눈앞에 닥친 일 때문에 잊고 사는 경우가 많다. 영어가 너무 좋은데 영자신문의 딱딱한 사설이나 토익이나 토플의 막막한 어휘에 질리신 분들에게 잠시 이 책을 느껴보시길 권한다. 정말로 적나라한 영어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j*****r 2003.06.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어체에 대해서 눈을 뜨게 해주는..
"구어체에 대해서 눈을 뜨게 해주는.." 내용보기
사실 우리가 학교영어만 접하다 영화나 드라마 혹은 통속 소설을 보게되면 적쟎이 당황하게 된다. 학교영어랑 많은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토익 토플 점수가 어느정도 나와도 구어체영어는 애를 먹기 마련이다,사실 구어체 가지고 시험보고 그러는 것은 없으니 말이다.그러나 막상 외국에 나가서 생활하게 되면 구어체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된다. 우선 나도 네오퀘스트에 자주 들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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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우리가 학교영어만 접하다 영화나 드라마 혹은 통속 소설을 보게되면 적쟎이 당황하게 된다. 학교영어랑 많은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토익 토플 점수가 어느정도 나와도 구어체영어는 애를 먹기 마련이다,사실 구어체 가지고 시험보고 그러는 것은 없으니 말이다.그러나 막상 외국에 나가서 생활하게 되면 구어체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된다. 우선 나도 네오퀘스트에 자주 들르는 편이라서 이 책의 발간을 기다려 왔었다. 저자 자신도 통역사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처럼 외국에서 산 경험을 가지지 않은 분으로 알고 있다.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우리가 항상 궁금해하는 것들에 대해 속시원한 해답을 가지고 있다. 사실 우리나라에 영어관련 도서들은 무지하게 많아도 정작 내용있는 도서는 찾기 힘들다. 영어공부 어떻게 해라..라든지..아니면 뉴스 스크립트 몇개 따다가..편집해서 만든 것이라든지.. 이 책은 그런 책들과는 좀 다른 것 같다. 확실히 우리에게 구어체란 어떤 것이면 그것에 대해 여러가지 영화대사나 드라마 대사들을 예로 들면서 정말로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저자의 노력이 돋보이는 부분이다. 우리나라에 이만큼 구어체에 대해 상세히 설명해 놓은 책은 아마도 없을 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구어체를 혼자 공부하는 것은 힘들다고 생각한다. 그럴때 이 책같은 좋은 길잡이가 되는 책을 옆에 가지고 있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소장할 가치가 있는 책이다.특히 영화를 좋아하시고 원어로 즐기고 싶은 분들에겐 꼭 필요한 책이다.
k******2 2003.02.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멋진 구어체 입문 서적입니다.
"멋진 구어체 입문 서적입니다." 내용보기
구어첵 영어에 대한 좋은 책입니다. 이미 책으로 나온 시점에서 이 책의 내용도 한계를 갖게 되겠지요. 그렇다곤 하더라도 이 책을 막 산 지금시점에서는 이 책은 훌륭합니다. 저자분이 영어를 어떻게 익히고 배우셨는 지를 다 알 수는 없지만, 실제로 해외주재원으로 일하면서 옆에 있는 현지인동료들이 쓰는 표현들을 보다보면 정말 겹치는 것들이 많더군요. 확실히 많이보고 많이
"멋진 구어체 입문 서적입니다." 내용보기
구어첵 영어에 대한 좋은 책입니다. 이미 책으로 나온 시점에서 이 책의 내용도 한계를 갖게 되겠지요. 그렇다곤 하더라도 이 책을 막 산 지금시점에서는 이 책은 훌륭합니다. 저자분이 영어를 어떻게 익히고 배우셨는 지를 다 알 수는 없지만, 실제로 해외주재원으로 일하면서 옆에 있는 현지인동료들이 쓰는 표현들을 보다보면 정말 겹치는 것들이 많더군요. 확실히 많이보고 많이 읽고, 많이 겪으면 금방 들린다고 이 책을 봄으로써 좀더 쉽게 그 사람들의 말 -특히 욕설 - 을 알아듣고 있습니다. 이렇게 적절하게 현재의 저에게 도움이 된 영어관련 서적은 이 책이 처음인 것 같습니다. 아쉬베도 제가 드라마를 많이 안봐서 이 책에서 나오는 이야기는 영화부분밖엔 알 수가 없더근요. 참 아쉽습니다. 좀더 드라마랑 TV를 많이 봐야겠네요.^^ 구어체영어의 필요성을 인식하시는 젊은 분 - 미국 드라마를 많이 구해보시는(자막과 같이) 또는 영화를 많이 보시는 - 들께 권해드리고 싶은 책입니다. 그러면 이 책의 내용을 훨신 효과적으로 흡수하실 수 있을 겁니다.
k******s 2003.12.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