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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옥 저자의『다미야, 잘 먹고 잘 놀자!』는 소담출판사의 꼼꼼평가단을 통해 만나게 된 책이다. ‘학교안전교육7대표준안에 따른 안전동화’라는 부제처럼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알리기 위한 동화이다. 그런 책에서 무엇을 느꼈는지 몇 가지만 적어보겠다.
첫째, 먹거리, 질병, 야외 활동 안전에 관한 내용이다. 이 책에는 비만체질의 소녀인 다미를 중심으로 친구들과 가족의 다양한 사례가 담겨 있다. 다미는 색소가 담긴 불량 식품을 먹기도 하고, 여름철에 상한 음식을 먹고 식중독에 걸리기도 하며, 햄버거 등 패스트푸드 음식을 먹으며 탈이 나기도 한다. 그때마다 친구나 부모와 함께 원인을 분석하고 이런 사례가 반복되지 않도록 다짐하는 것이 이 글의 체계이다.
둘째, 바르게 성장하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도움말이 담겨 있다. 기상천외한 정보가 담겼다고 할 수 있지만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이 평소에 등한시하기 쉬운 각종 안전사고의 유형이 담겨 있다. 또한 한 이야기가 끝날 때마다 ‘안전한 어린이’라는 꼭지를 통해서 어린이들이 지켜야 할 내용이 요약되어 있다.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①올바른 손씻기, ②익혀먹기, ③길거리에서 음식 안 사먹기’가 있으며 그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있고, 캠핑장에서 조심할 점, 물놀이에서 조심할 점 등이 일목요연하게 담겨 있다.
셋째, 어린이들은 물론이고 어른들에게도 필독서인 책이다. 우리 주위에는 어린이들은 물론 어른들도 몰라서라기보다는 가볍게 생각했다가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요소가 많다. 이런 책을 통해서 각종 사고의 유형과 대비책을 깨닫는다면 자신은 물론 자녀나 부모의 사고를 예방할 수 있을 것이다.
문제는 이런 책에 흥미를 느끼는 이들이 많지 않고, 따라서 그대로 사장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어린이나 어른들이 이런 책을 읽을 수 있는 분위기 조성이 필요함을 느꼈다.
이 책을 누구에게 권할까 이 책은 어린이들이 각종 사고로부터 스스로를 지킬 수 있도록 이끄는 안전동화이다. 그러나 어린이들이 이 내용을 익히기 위해서는 어른들이 함께 읽는 것이 효과적일 것이다. 교사나 학부모가 먼저 읽고 학생들과 자신의 자녀에게 권하는 책이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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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먹는 것도 노는 것도 미리 조심시키기, 『다미야, 잘 먹고 잘 놀자!』 ♡
『하나, 책과 마주하다』 아이들에게 꼭 읽어줬으면 하는 <어린이안전>시리즈! 식중독, 비만부터 캠핑, 등산, 시설물 안전까지! 아이들의 시각에 한눈에 들어올 수 있는 안전에 관한 동화책이다. 어렸을 때, 나는 아무렇지 않았는데 내 여동생은 항상 길거리 음식만 먹으면 토하고 배탈이 쉽게 나곤했다. 여동생이 고집이 좀 센편이라 안 사주면 울고불고 하는 스타일이였는데 엄마가 매일같이 책을 읽어주면서 주의시킨 이후로 길거리 음식들을 사달라고 하지않았다. 그 때, 엄마가 동생에게 읽어준 책은 바로 길거리 음식에 대한 안전과 관련된 동화책이였다. 동화책 속 주인공이 길에서 엄마몰래 먹고 집에 와서 배탈나고 토하며 응급실까지 실려가는 내용이였다. 책 속 주인공이 쓰디 쓴 약을 매일 먹고 보기만해도 무서운 주사를 매일 맞는 것을 보니 그 당시 여동생에게는 많이 무서웠나보다. 엄마가 일주일을 꼬박 빼먹지않고 읽어줬던 것 같다. 아이들에게 어떤 것을 잘못 먹으면 혹은 사용하면 이렇게 이렇게 되고 그것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약과 주사가 필요하다-라는 사실을 여실없이 다 말해주면 그걸로 된다. 아이들이 잘 먹고 잘 놀 수 있도록, 내 아이 혹은 내 동생이 안전불감증이 안 생기도록 미리미리 인지시켜주고 교육시켜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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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2학년인 아들과 요즘 함께 보고 있는 책 중 '학교 안전 교육 7대 표준안에 따른 안전 동화'는 봐도 봐도 넘 좋은 거 같아요. 이번엔 '안전 동화' 세 번째 '먹거리, 질병, 야외 활동 안전'을 만나 봤어요. 지금은 겨울이라 밖에 나갈 일이 많지 않지만, 날이 따뜻해지면 밖으로 나갈 일이 많겠죠? 그 때를 대비해 미리 봐 두면 좋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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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미야, 잘 먹고 잘 놀자!>는 소담주니어에서 출간된 책으로,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우수출판콘텐츠선정작'이랍니다. 'ㅣ사ㅣ어린이안전학교 감수, 추천'이기도 하죠. 콜라, 도넛, 햄버거, 피자, 핫도그... 혀를 내밀고 햄버거에 앉아 있는 아이.. 아이들이 좋아하지만, 엄마들이 먹지 못하게 하는 인스턴트가 가득한 표지 그림이네요. €
... 각 동화가 끝난 뒤에는 더욱 다양한 안전 수칙들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주요 항목들이 그림과 함께 소개되어 있어서 쉽고 재미있게 안전 수칙을 익힐 수 있을 것입니다. - <추천사_ 건강함 몸, 어린이 스스로 만들 수 있어요!> 중에서 - 어린이안전학교 대표 허억(가천대학교 국가안전관리전공대학원 주임교수, 가천대학교 안전교육여수원장)께서 쓰신 추천사랍니다. 아이들과 먹거리는 떼어 놓고 이야기 할 수 없죠. 가급적이면 아이들에게 집에서 만든 음식을 먹이고 싶지만, 아이들은 유독 학교앞 분식점에서 파는 음식이라든지, 인스턴트 음식을 좋아해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먹이기는 하지만, 가끔은 식중독이 걱정되기도 하죠. 아이들과 <다미야, 잘 먹고 잘 놀자!>를 함께 보면, 아이들 스스로 먹거리에 대한 경각심이 생길까요? 그랬음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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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와 학교 주변 200m 안을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으로 지정해 어린이 건강을 해치는 건강 저해 식품이나 불량 식품 등을 팔지 못하게 되어 있다고 하네요. 그런데, 우리 아이 다니는 학교 근처는 '그린푸드 존'과는 거리가 있는 거 같아요. 그럼에도, 아이들이 급식이 부실하면 분식점에서 파는 음식들이 더 많이 팔린다고 하죠. 급식이 잘 나오면 분식점에서 파는 음식들을 덜 먹을까요?? 동화를 읽고 나면, '안전한 어린이'를 통해 안전에 대해 더 많은 이야기를 만날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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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푸드'에 길들여진 아이들에게 '슬로푸드'를 먹게 하면 영양가도 높고 건강이 좋아진다고 하는데.. 슬로푸드는 정말 정성이 담긴 음식이죠. 정성이 담긴만큼 아이들도 건강해지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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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가 어려 지난해는 못 갔지만, 자연과 가까이 있을 수 있어 넘 좋더라고요. 아이들도 자연에서 엄마, 아빠와 함께 마음껏 뛰어 놀 수 있으니 좋아하죠. 그만큼 조심해야 할 게 많다는 것을 미리 알고, 준비한다면 더욱 안전하고 재미있는 야영을 할 수 있을 거에요.
일상생활 속에서 조심해야 할 안전이야기를 재미있는 동화와 함께 만날 수 있는 안전동화 시리즈 다음은 또 어떤 안전에 대한 이야기를 만날 수 있을런지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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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주니어 《학교 안전 교육 7대 표준안에 따른 안전 동화》시리즈는 학교 안전 교육의 범위를 7개로 구분한 교육부의 '학교 안전 교육 7대 표준안'을 바탕으로 하여, '생활 안전' 영역을 3개 영역으로 분리하고, '폭력 및 신변 안전' 영역을 2개 영역으로 분리해 총 10개 영역으로 구분하여 구성한 안전 동화책으로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으로부터 기획 의도 및 내용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2016년 우수출판콘텐츠'로 선정(출판사 서평 中)되었습니다. 이 시리즈는 부모의 잔소리가 아닌 스스로 안전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둘 수 있는데, 그 중 《다미야, 잘 먹고 잘 놀자!》는 먹거리, 질병, 야외 활동 안전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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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동화책은 별명이 '햄버거 공주'인 다미를 주인공으로 하여 식품첨가물 안전, 식중독·감염·질병 예방, 비만 예방, 캠핑과 물놀이 안전, 등산 안전, 공연장 안전, 시설물 안전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습니다. 우리 어린이들이 흔히 경험할 수 있을 법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 어린이들에게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줄 수 있을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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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것질을 좋아하는 다미는 사탕, 소시지, 슬러시, 아빠의 피로 회복 음료수, 커피맛 아이스크림을 먹은 후에 배가 아프고, 가슴이 두근두근 뛰어 응급실을 가게 됩니다. 찬 것을 너무 먹어 배탈이 난 데다, 커피 아이스크림과 성인용 드링크제까지 먹어서 카페인 부작용이 나타난 거라고 하네요. 먹거리가 풍성한 우리 아이들이 흔히 경험하게 되는 일입니다. 최근 뉴스에서도 어린이들의 카페인 과다 섭취에 대해 여러차례 언급한 바가 있었죠. 다미의 행동으로 인해 어린이들이 군것질에 대한 생각을 조금 바꿀 수 있게 되지 않을까 싶네요. 다미네 가족은 휴일을 맞아 근처 공원으로 꽃구경을 가게 되지요. 자전거를 타던 다미의 오빠인 다훈이는 덜 익은 닭꼬치를 먹고 식중독에 걸리게 되네요. 더러운 손으로 음식을 먹고 상한 음식은 먹은 다훈이를 보면서 가장 기본은 깨끗하게 손을 씻는 습관임을 기억하게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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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먹거리에 관한 안전 이야기 다음에는 킴팽장에서 조심해야 할 점, 물놀이할 때 조심해야 할 점을 여름방학을 맞아 캠핑을 가게 된 다미네 가족을 통해 보여주고, 친구 아랑이를 따라 등산을 가게 된 다미를 통해 등산 안전 수칙을 알려주지요. 다미 생일 '신나는 요술 나라' 공연에 가게 된 다미를 따라가다보면 공연장 안전 수칙과 사고가 났을 때 대피 방법 등을 잘 알려주고 있답니다. 7편의 동화를 통해 바라본 사고들은 책 속의 이야기가 아닌 우리가 쉽게 겪을 수 있는 사고들이었습니다. 하지만 조금만 주의를 기울이고, 안전 수칙을 잘 알고 있다면 충분히 예방할 수 있는 사고이기도 하지요. 이 모든 것들이 《다미야, 잘 먹고 잘 놀자!》동화책 속에 자세히 잘 담겨져 있습니다. 이 책은 이렇듯 우리 아이들이 사고 없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답니다. 이에 엄마도 함께 꼭 읽어보길 권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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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 '다미야, 잘 먹고 잘 놀자!' 본문, 표지에서 발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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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같은 친환경 식재료가 이슈가 되고 합성감미료나 착향료등 건강을 해치는 식재료들을 점점 배척하고 있다. 이전에 비해 가정에서 아이들의 음식에 훨씬 신경을 쓰고있지만 집 밖에서 아이들이 무엇을 먹는지는 부모들이 알 길이 없고 식단을 철저히 관리해주기란 쉽지 않다. 음식이 건강과 직결된다는 사실을 충분히 알고있는 어른들도 맛있고 자극적인 음식앞에 무너지니, 아무거나 쉽게 입으로 가져가는 어린아이들이 밖에서 어떤 위험한 음식을 먹을지 걱정되는 부모들이 많을 것이다. 이 책은 다미라는 주인공을 등장시켜 실제 어린 친구들이 일상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상황들을 중심으로 먹거리안전뿐만아니라 야외활동시 안전, 감염병 등의 이야기를 담고있다.
학교나 학원앞에서 아이들은 매일 분식과 불량식품같은 길거리 음식들을 접한다. 이런 음식들은 보통 저가에 맛과 향을 내고 오랜 유통기간을 위해 방부제와 첨가물을 무분별하게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이렇게 비위생적이고 위험한 식재료들은 아이들을 질병과 식중독에 노출시키지만 아이들이 이 유혹을 이겨내기는 절대 쉽지않을 것이다. 부모들이 말로 자제를 시키는 것보다는 아이들이 스스로 이 음식의 위험성을 인식하고 절제할 수 있는 사고력을 키워주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 읽으며 무분별하게 유통되는 위험한 음식에 대한 교육을 시킬는 점에서 필수적이다.
불량음식에 대한 경고 뿐 아니라 안전사고에 대한 소재도 등장하는데 등산이나 물놀이 캠핑, 공연장 등 공공장소에서 일어날 수 있는 사고를 예로들고 아이들이 어떤점을 유의해야하는지 설명한다. 대화체로 진행되는 이야기 속에서 아이들은 실제로 자신들이 겪었던 유사한 상황을 떠올리고 어떻게 행동해야하는지 사고할 수 있다. 마스크를 쓰고, 음식을 먹기 전 손닦기 등 전염병으로부터 스스로를 지킬 수 있는 좋은 생활습관들도 기를 수 있을 것이다. 다양한 안전수칙과 올바른 식습관을 길러내고 스스로 자제력과 조심성을 키우는 교과서가 될 것이다. 어린 자녀를 둔 부모가 함께 읽으며 즐겁게 안전교육을 시킬 수 있는 책으로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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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의 눈을 사로잡을 패스트푸드가 참 많다. 어른들도 곧잘 이용을 하니 아이들은 오죽할까. 하지만 성장기의 아이들에게 이런 패스트푸드나 불량식품은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친다. 그래서 되도록 적게 먹거나 줄여야한다. 이번에 읽은 안전동화는 이런 먹거리와 관련된 이야기다.
7편와 재미난 동화와 함께 불량식품 혹은 패스트푸드가 건강에 얼마나 악영향을 끼칠지 깨닫게 해준다. 아이들이 꼭 한번씩 읽어봤으면 싶은 동화책이다.
군것질을 너무너무 좋아하는 다미. 학교가 끝나고 집에 가는 길에 보이는 길거리 음식들은 다미를 곧잘 유혹하곤 한다. 오늘도 역시 다미는.. 자연스럽게 이끌리듯 먹거리로 향하지만, 함께 있던 친구 아랑이는 그런 다미를 말려보려 한다. 건강에도 해롭고, 살도 찌고 좋지 않다고 말하는 아랑이가 다미는 못마땅하기만 하다. 혼자 토라지고마는 다미. 그러면서도 다미는 먹는 것을 손에서 놓지 않았다. 학원이 끝나고도, 집에 가서도. 다양한 간식을 먹어댄 다미.
결국 잠자리에 들기 전, 탈이 나버렸고 병원에 가야했다. 자신을 진찰한 의사 선생님의 말씀을 들은 다미는 그제야 친구 아랑이의 말을 떠올리며 미안해 한다.
이야기가 끝나고나면, 어떤 음식이 어떻게 좋지 않은지 자세히 일러주는 페이지가 나온다. 귀여운 그림과 함께 설명되어 있어서 아이들도 재미나게 읽을 수 있다.
아. 이런 특별법이 존재하는 줄 몰랐다. 이번에 처음 알았다. 나 때는 이런 특별법 없었는데;; 정말 불량식품 천지였더랬다. 나 역시 어릴때 유혹을 못 이기고 참 많이 사먹었지만, 지금은 이런 특별법이 있어서 다행이다. ^-^ 먹거리 외에도 질병, 야외 활동 안전에 대한 이야기가 동화와 함께 이어진다. 이해하기 쉬우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서 어른들도 아이와 함께 읽으면 좋을 것 같다. 어른은 읽으면서 다시 한번 안전수칙을 머리 속에 정리하고, 아이는 부모님과 함께 안전수칙을 배우니 1석2조!! 재미난 안전동화 시리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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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학교 안전 교육 7대 표준안에 따른 안전 동화로 먹거리, 질병, 야외 활동 안전에 대해 다루고 있는《다미야, 잘 먹고 잘 놀자!》이다. (사)어린이안전학교 감수, 추천을 받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우수출판콘텐츠 선정작이다. 안전 동화는 전 10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학교, 가정, 교통, 폭력, 응급처치 등의 내용을 다루고 있다. 생활 곳곳에서 위험 요소가 있으니 어린이들이 동화를 통해 안전 사고에 대한 인식과 예방 수칙을 알아둘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듣기 싫은 잔소리가 아니라 또래 친구들의 이야기를 보며 어떤 점을 조심해야할지 파악할 수 있다는 점이 이 시리즈의 장점이므로,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읽으며 어떤 점을 조심해야 할지 알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책이다. 잘 자고, 잘 먹고, 잘 놀기? 당연히 쉽다고요? 하지만 그렇지 않아요. 조금만 신경을 덜 써도 탈이 날 수 있거든요. 우리가 먹는 음식, 식중독이나 감염병 같은 질병, 야외 활동을 할 때 어떤 안전사고가 발생하는지 미리 알고 예방해 봐요. (책 뒷표지 中)
이 책에는 어린이들이 생활하면서 겪을 수 있는 안전사고 중 먹거리 안전, 야외 활동 시의 안전, 식중독이나 감염병 안전에 대해 동화로 들려준다. 또래 어린이들을 등장시켜 이야기를 펼쳐나가기 때문에 아이들은 동화를 보면서 자신이 이런 경우라면 어떻게 대처할지 생각해보는 시간이 될 것이다.
첫 번째 이야기에는 군것질을 좋아하는 다미와 군것질을 하지 않는 아랑이가 나온다. 길거리 음식 앞에서 티격태격한다. 사실 아랑이 엄마는 영양사로 일을 하기 때문에 평소에도 건강과 영양을 많이 따진다. 아랑이는 군것질을 하지 않고 특히 불량 식품은 입에도 대지 않는다. "우리 엄마가 그러는데……. 이런 거 먹으면 살도 찌고, 특히 색소가 많이 든 건 건강에도 해롭고……." 아랑이의 말에 다미는 짜증을 확 냈고, 학원에 가서도 짜증이 났고, 손이 떨리기도 했다. 무슨 일일까?
'안전한 어린이'에서는 다미가 어떤 점에서 안 좋은 행동을 한 것인지 낱낱이 알려준다. 우리 몸에 안 좋은 음식이 어떤 것인지, 어떻게 건강을 해치는지, 하나씩 짚어보는데, 성분 표시 확인법이나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인 그린푸드존에 대한 설명도 곁들이니, 아이들의 상식이 풍부해질 것이다. 식중독을 예방하려면 어떻게 해야할지, 패스트푸드를 먹지 말아야 할 이유와 어린이 비만이 위험한 이유 등 먹거리 안전에 대한 이야기가 세 편의 동화에서 이어진다.
그 다음으로는 캠핑과 물놀이 안전에 대해 이야기한다. 여름철에 가족들과 캠핑도 가고 물놀이도 가는데, 야외에서 어떤 점을 주의해야할지 동화를 통해 알아본다. 또래 친구의 위험한 상황을 보며 아이들은 스스로 어떤 점을 조심해야할지 기억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물놀이 사고 대처 방법'에는 자신이 물에 빠졌을 때, 큰 파도에 휩싸였을때, 수초에 감겼을 때, 수영 중 경련이 일어났을 때, 다른 사람이 빠졌을 때, 물에 빠진 사람을 구조한 뒤에 등 구체적인 상황 별로 대처 방법을 알려준다. 절대 사용할 일이 없어야겠지만, 혹시라도 위급한 상황이 닥친다면 침착하게 미리 알고 있던 지식을 총동원해야할 것이다.
그밖에 등산 안전, 공연장 안전, 시설물 안전 등 생활 속에서 만날 수 있는 위험 요소를 하나씩 살펴본다. 이 책은 일곱 편의 동화를 통해 어떤 점을 주의할지 알려준다. 아이들에게 조심하라고 잔소리를 하는 것보다 이 책을 건네 주는 것이 어떨까? 몇 배는 효과가 있을 것이다. 이미 알고 있던 사고 위험은 물론 미처 생각지 못했던 부분까지 알게 될 것이다. 아이가 건강하고 안전하게 자라나기 위한 필수 동화 시리즈라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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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한 생활속 안전! 여러분은 안전한 생활을 하고 있나요? 뭐가 위험하고 나쁜지 알아야 안전하게 잘 먹을 수 있고 위험한 순간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알아야 잘 놀 수 있겠죠! 더불어 어른들에게도 필요한 안전수칙이랍니다. [출처] 어른도 함께 배우는 먹거리 질병 야외활동안전[잘 먹고 잘 놀자]|작성자 소담꾼 ![]() 먹거리와 질병 그리고 야외 활동에 대한 어린이 안전동화! 우리 생활속에는 생각지 못한 위험이 여기저기 정말 많이 도사리고 있어요! 먹고 싶은것도 많고 하고 싶은것도 많은 다미의 일상을 다미의 일상을 통해 잘먹고 잘노는 법을 배워보세요! ![]() 길거리 음식이 몸에 나쁜 불량식품이라고 그렇게 먹지 말라고 잔소리를 들어도 매콤달콤 고소한 향기가 입맛을 당기니 참지 못하는 다미! 그래도 다미와 달리 먹거리에 대한 상식이 풍부한 친구 아랑이가 있어 색소가 어쩌고 하는 이야기를 하지만 다미는 오히려 화를 내면서 이것저것 참지 못하고 먹다가 탈이 나고서야 아랑이가 좋은 친구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답니다. ![]() 먹음직스러운 길거리 음식들, 퍄스트푸드,탄산음료등 우리를 유혹하는 음식들에는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위험한 것들이 참 많아요. 우리몸에 해로운 발색제, 산화 방지제, 합성보존료 등이 몸에 쌓이면 건강을 헤치고 탄산음료는 몸속의 비타민을 파괴해 철분, 칼슘 등의 영양소를 소변으로 내보내고 당이 높아 비만을 유발 할 수 있답니다. 색소에는 발암 물질이 있고 카페인은 성장을 방해하고 신경을 예민하게 하구요 손 떨림의 부작용이 생긴다는 사실! ![]() 야외활동에서도 위험과 질병은 여기저기! 특히 야외활동에서는 손만 잘 씻어도 질병을 예방 할 수 있다고 늘 강조하는데 손씻는 방법도 잘 나오네요! 특히 여름철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음식을 익혀 먹어야하고 길거리 음식은 되도록 안사먹는게 좋다는 사실을 다미와 오빠의 이야기로 잘 알게 되죠! 특히 여름 휴가철 캠핑장에서의 안전수칙은 정말 중요해요! 얕은 물에서 놀다가 수심이 갑자기 깊어져 물에 빠지는 사고도 많고 또 뱀에 물리는 사고도 종종 일어나잖아요, 텐트장 끈이 눈에 잘 보이니 않아 주의해야하고 모기나 벌레 그리고 뱀퇴치제를 꼭 준비하구요 물속에서는 절대 장난을 쳐서는 안된다는 사실! ![]() 산에 오를때 꼭 갖춰야할 사항이나 길을 잃었을때 대처하는 방법, 공연장 사고에 대비하는 자세와 길을 가다 밟게 되는 맨홀이나 환기구 같은 눈에 잘 띄지 않고 자주발생하니 않는 사고에 대한 주의사항도 꼭 알아둬야 한다는 사실! 그리고 무엇보다 어른들의 주의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간과해서는 안되겠어요! 모든 사고나 질병을 다 막을수는 없지만 알고 있다면 미연에 방지하거나 주의를 기울여 피할 수 있다는 사실을 다미와 함께 흥미롭게 배우는 안전동화! 아이들과 꼭 함께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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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 음식이나 패스트푸드는 어른들도 쉽게 지나치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나도 요즘은 점심으로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종종 이용하고 있으니 말이다. 몸에 헤롭다는 것을 알면서도 끊을 수 없는 유혹이 있다. 그래도 자라나는 아이들은 좀 자제할 필요가 있겠지? 그러려면 어른이 우리부터 주의 해야할테다. ![]() 다미와 함께 어떻게 하면 잘 먹고 잘 놀수 있는지 알아보자~
![]() 안전한 먹거리와 놀거리가 필요해~~~
![]() 식품첨가물 안전 식용색소라고는 하지만 아이들의 먹는 많은 음식엔 몸에는 해로운 색소들이 들어 있는 경우가
많다.
특히 예쁜 색깔일수록 몸에 해로운 경우가 있다. 그렇다고 모든 음식을 다 안먹을 순 없으니
제대로 음식에 대한 교육이 필요하다.
길거리에서 파는 음식이 모두 안전하지 않은 것은 아닐테지만...아직은 면역력이 약한
아이들에겐 아주 잠깐의 방심도 큰 피해가 올 수 있으니 정확하게 알려줄 필요가 있다.
그래도 길에서 파는 떡볶이와 호떡, 붕어빵의 유혹은 벗어나기 어렵다는거~ 아 급 먹고
싶다~~ㅋㅋ
![]() 식중독, 감염, 질병 예방
손을 잘 씻으면 많은 질병의 감염을 막을 수 있다는 광고를 본 적이
있다.
신종플루와 메르스로 나라 전체가 떠들썩 한 적이 있다. 그때도 손을 꼼꼼하게 씻으면 감염
확률이 많이 줄어든다며 손씻기 캠페인을 벌이기도 했다. 그만큼 손씻기가 중요하다는 의미일테다.
그래도 그것만으론 힘드니 정확하게 알고 예방접종도 하고 예방 교육을 할 필요도 있다.
![]() 비만예방
요즘 가끔 패스트푸드를 점심으로 먹는다. 원래 도시락을 싸가지고 다녔는데 어느 날부터
귀차니즘이 발동하여 그냥 사먹자하게 되었다. 그러다 보니 칼로리표를 보지 않으려고 해도 보게 된다. 얼마전 먹었던 맥xx드의 슈xx거 세트는
칼로리가 940칼로리가 된다.
물론 아침을 먹지 않다보니 점심을 좀 거하게 먹는 경우가 종종 있지만...역시...칼로린
부담스럽다.
작은 체구에 저 많은 칼로리가 들어간다고 생각하면 무지 걱정스러워진다. 소아비만이
성인비만보다 더 위험하다고 하니 주의 시킬 필요가 있다. 그러니 비만 교육 필요하다!
![]() 캠핑과 물놀이 안전
어린 시절엔 물놀이를 간적이 많았다. 수영을 하지 못하는 난 늘 튜브를 타고
놀았는데...가끔 튜브에서 쏙 빠진 경험이 있다. 역시 아이들과 장난을 치다가 그랬다. 물을 흠뻑 먹고나서야 정신차리고 물밖으로 나왔던 기억이
난다.
요즘은 캠핑 등 야외활동이 많다...그래서 어디서든 위험에 노출되는 경우가 생길
수있다. 그렇다면 안전을 위한 교육은 어디서든 이루어져야 한다. 캠핑과 물놀이를 동시에 하면서 위험에 대한 교육을 하는 것은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자 안전교육 시작~
![]() 등산 안전 최근에 산길을 걸을 기회가 많았다. 그런데 그곳에서의 위험은 다른 어떤 곳보다 많은 곳에
도사리고 있다. 미끄러운 바위도 어두운 산길도...해가 빨리지는 요즘같은 계절엔 특히 4시가 조금 넘으면 산길로 접어들때 주의해야한다. 장비도
철저히 준비해야하지만 부득이 하다면 아이들이 들어가는 것은 막는 것이 좋다. 어른들도 위험이 따르니까. 하지만 그런 상황이 닥쳤을때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은 몇가지 알려줄 필요가 있다. 야외 활동은 계절을 가리지 않고 즐기고 있으니 말이다
![]() 공연장 안전 공연도 영화도 좋아해서 극장에 자주 가는 편이다. 다행하게도 아직 공연장에선 어떤 사고도
없었기 때문에 위험을 느끼지 못하지만 영화관에선 화재가 있어 살짝 당황한 적이 있다. 컴컴한 어둠 속에서 짧은 시간 있으면서 별의별 생각이 다
들었던 것 같다. 나한테도 이런일이 벌어지는구나..하면서 헛웃음이 나기도 했다. 짧은 순간이었지만 머릿속이 텅비어 어찌 대처해야하는지 몰라
당황했던 것 같다. 미리미리 교육을 통해 알았다면 그러지 않았을 텐데...별다른 상황없이 잘 해결이 되었지만 큰 사고로 이어질 수도 있다.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선 언제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할 수 있도록 서로서로 교육하는 것이 좋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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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물 안전 내가 사는 동네엔 요즘 지하철 공사가 한창이다. 그러다 보니 어떤 곳은 굉장히 위험해서 아이들 뿐 아니라 어른들도 조심해야하는 경우가 많다. 혹시나 이게 무너지면 어쩌지..하고 생각했던 적이 있는 것 같다. 그럴리는 없겠지..하면서도 순간 관리 소홀로 그럴 수 있으니...주의해서 걷고 살필 필요가 있다. 개구장이에 주의 살피는 것이 어설픈 아이들은 더욱 그런 교육이 필요하다.
안전이라는 것은 언제든 위협받을 수 있다. 특히 아이들은 그런 위험에 노출되었을 때 더욱 당황하고 우왕좌왕해서 다치는 경우가 더 많다. 미리미리 아이들과 함께 안전교육을 받을 필요가 있다. 안전에 대한 것은 항상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으니 말이다. 책을 통해 함께 이야기하고 배워보는 것...나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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