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48%
  • 리뷰 총점8 52%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9.0
  • 40대 8.0
  • 50대 9.0

포토/동영상 (4)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아마도 이 시리즈 리뷰는 죄다 사랑고백이 될거 같아요
"아마도 이 시리즈 리뷰는 죄다 사랑고백이 될거 같아요" 내용보기
내가 이미 이 시리즈속 인물들과 사랑에 빠졌다고 고백했던가? 시리즈 3탄인 이 작품 속에선 내가 사랑에 빠졌던 인물들은 여전히 사랑스러우며, 또 그 이전엔 미쳐 가치를 알아보지못했던 인물들마저도 사랑하게 만들었다. 올해 초에 읽은 책중 (흠, 몇권 안돼... 그래도) 가장 마음에 들었으며, 또 나에게 힐링마저 가져다 주었다.... 크루아상을 먹으며 가브리와 대화를 나누었다. 이
"아마도 이 시리즈 리뷰는 죄다 사랑고백이 될거 같아요" 내용보기

내가 이미 이 시리즈속 인물들과 사랑에 빠졌다고 고백했던가? 시리즈 3탄인 이 작품 속에선 내가 사랑에 빠졌던 인물들은 여전히 사랑스러우며, 또 그 이전엔 미쳐 가치를 알아보지못했던 인물들마저도 사랑하게 만들었다. 올해 초에 읽은 책중 (흠, 몇권 안돼... 그래도) 가장 마음에 들었으며, 또 나에게 힐링마저 가져다 주었다.


... 크루아상을 먹으며 가브리와 대화를 나누었다. 이 단정치 못한 남자는....동료들에게 커밍아웃했던 일에 대해 이야기했다...가마슈는 가브리가 자신의 심정을 이해한다는 것을 알았다. 벌거벗겨진 채로 드러나 수치스럽지않은 일에 수치심을 느껴야 하는 심정을, 그리고 가브리는 그만의 독특하고 차분한 방식으로 가마슈가 혼자가 아니라고 말하고 있었다....p.363~364


....최선을 다하기만 하면 모든 일이 순리대로 될 겁니다....p.373


한참전에 최선을 다하더라도 다 되는게 아니다 란 글을 읽고서 꽤 마음이 아팠다. 물론 방법에도 옳음과 적절함이 있다는 것을 알지만. 의외로 그게 상처였다. 최선을 다하면 나는 통할거라 믿었기에. 그리고 며칠전엔, 저 위의 가브리와 같은 방식으로는 위로하면 안된다는 글도 읽었다. 그 글의 요지도 맞았다. 당사자인 '너'가 아닌 '나'로 이야기 하지말라는거. 근데, 그런거 잘못하는 가브리같은, 가끔 적절치못한 농담을 하는 인물이지만 마음이 따뜻한 이의 위로라는 것을, 가마슈가 알아주었을때 너무나 좋았다. 가끔 방법이 잘못되더라도, 마음이 통한다는걸 알려줘서. 그 순간 난 가마슈경감에게 드디어 빠졌다. 


이야기로 돌아가면, 이제 부활절. 여기는 4월이다. 부활절 준비를 하면서 루스 자도는 잔디밭에 놓여있던 오리알들을 (확실히는 캐나다 거위였다) 거둬 품고, 그리고 클라라는 드디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자신의 그림을 보여줄 기회를 얻게된다. 성금요일과 겹친 부화절에 이들은 교령회를 열기로 하고, 잔 쇼베라는 영매가 방문한다. 첫번째 실패후, 두번째는 바로 마을위의 옛해들리저택에서 열기로 한다. 과거 1, 2탄에 있었던 사건으로 마을과 사람들에게 어두운 그림자를 던지는 바로 그곳은 죽은 사람을 불러오는데 딱 적격인듯했다. 하지만, 마들렌이 공포에 질린 얼굴로 숨지고 마는데.


살인이었다. 어린시절부터 못하는 것없고 모든이의 사랑을 받고 모든이에게 행복을 가져주는 태양같던 매들린을 누가 죽이고 싶었던걸까. 아니면, 이카루스처럼 너무나 태양에 가까이가면 상처를 입고 떨어져 죽게되는 것과 같은 것일까. 


그리고 드디어 그동안 언급되었던 아르노사건의 실체와 그 여파가 가마슈경감, 그리고 경찰조직에 미친 영향이 밝혀지고, 가마슈경감에 대한 엄청난 음모가 진행된다. 


가마슈경감은 계속 사보타쥬를 일삼는 음모자들의 과 가족에 대한 신문의 인신공격을 견디며 살인사건을 해결해야 한다. 


 * 등장인물은 2탄에서 정리했고, 새롭게 등장한 인물은 다음과 같다.

 마들렌, 40세 중반의 미모. 과거 IT기업에서도 성공한 여성. 헤이즐의 동창이다. 
 헤이즐 스미스, 이곳의 주민
 소피, 헤이즐의 딸, 퀸즈대학에 다닌다. 
 오딜 몽마니, 유기농제품 가게 운영자이자 시인
 질 샌던, 벌목꾼 출신, 죽은 나무로 가구를 만듦
 잔 쇼베, 영매



근데, 말이지. 이쯤되면 책 속 마음에 드는 인물들에게 심히 몰입하는 나로서는 스트레스를 받아야하는데, 전혀 받지않았다. 뭐랄까, 가마슈경감이나 다른 인물들을 믿을 수 있기에 그런듯 싶다.


... 그도 다른 동료들처럼 사람들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증거를 모았다. 하지만 그가 하는 일이 한가지 더 있었다. 그는 감정을 모았다. 그리고 정서를 수집했다. 살인은 지극히 인간적인 것이기 때문이었다. 살인사건에서 중요한 거슨 사람들이 한 행도이 아니었다. 사람들이 느끼는 감정이 더 중요했다. 그 지점에서 모든 일이 출발하기 때문이었다....p.142


..우리는 정상적이지 않은 사람들을 찾고 있기 때문이지....우리를 지혜로 이끄는 네가지 진리가 있지....자네는 이렇게 말하는 법을 배워야 하네. 잘 모르겠습니다. 죄송합니다. 도와주세요. 제가틀렸습니다......p.222


...가마슈는 집과 사람이 서로 닮았다는 점을 알고 있었다. 명랑하고 밝은 집도 있고....밖에서는 좋아보이지만 안에서는 끔찍하게 느껴지는 집도 있었다....처음으로 눈에 띄는 몇개의 방만이 사람의 관심을 받는다는 것도 알았다. 하지만 안으로 깊숙이 들어가야만 집의 실체를 알 수 있었다.....잠가놓는 마지막 망...자신에게조차 허용이 안되는, 특히 자신에게는....p..290


..우리를 병들게하는 건 우리의 비밀이라네.....p.313


...가까이 있는 적이요. 심리학적인 개념이예요. 똑같아 보이는 두개의 감정이 실제로는 정반대인 현상을 일컫는 표현이죠. 하나의 감정이 또 하나의 감정처럼 보이지만 하나는 건강한 감정이고 다른 하나는 병들고 왜곡된 감정일때.....집착은 사랑인척하고, 동정은 연민인척, 무관심은 평정심인척 속이죠....연민은 교감을 필요로 하죠. 고통받는 사람과 동등한 감정을 느끼게 되고요. 하지만 동정은 달라료...그 누군가에게 우월감을 갖는 거라고 할 수 있죠


...실제로는 다른 감정을 느끼면서 더욱 숭고한 감정을 느끼고 있다고 자신을 속이기 떄문이군요...p.335~340


용의자 리스트에 자신의 이름이 없지만 가브리가 들어있어서 즐거운 올리비에

장화던지기 시합에서라도 10위 안에 들면 행복한, 그리고 과거 독설로 상처를 준 것을 미안해하면서 머리털은 빠지지않기 바라는 가브리,

음식대접을 받으면 클라라의 정원에 꽃을 심어주는 머나,

오딜의 시를 듣고 부르르 떨면서, 그녀가 시는 죽였어도 사람은 죽이지못한다고 말하는, 부드러운듯 촌철살인의 클라라,

뛰어난 화가지만 아내 클라라의 그림이 빛나는것을 질투하면서도 그녀를 너무나도 사랑하는 피터,

거의 경찰을 그만둘뻔한 자신을 발탁한 가마슈경감을 너무나 좋아해 그의 아드인 다니엘도 질투하고, 라코스테 형사가 헬렌 켈러를 좋아했다는 이야기에 헬런 켈러를 모르고 야한 상상을 하고, 또 초코케익과 다른 빵중 전자가 먹고싶지만 가마슈를 위해 초코케익을 양보하는 장 기 보부와르 경위 

그리고, 사랑하니까 친절하지않고 더 가혹하게 대해야 상대가 강하게 살아남을거라 생각해 자신의 마음을 감추는 루스 자도까지...음, 내가 누구를 빠뜨렸드라...얼마간은 스포일이니 이쯤에서 생략.



살인사건을 통해, 인간을 더 알아가는 과정을 보여준다. 다양한 인물들을 보여주며 인생을 진지하게도 또 너무 진지하지않게도 바라보라는 것을 보여준다. 읽는 동안 너무 행복했고, 이 시리즈가 있어서 계속 진행형이라서 너무 행복하다. 




p.s: 루이스 페니 (Louise Penny)

-아르망 가마슈경감 (Chief Inspector Armand Gamache Series)
1. 스틸 라이프 Still life, 2005, 뉴블러드대거상 (영국), 아서엘리스상(캐나다), 딜리스상, 배리상/앤서니상 신인상  마태복음 10장 36절 (아르망 가마슈 경감 시리즈 #1)

               마지막 책장을 닫는 순간 다시 읽고싶어졌어요 (아르망 가마슈 경감#1)
2.. 치명적인 은총 A taral grace (미국제목) = dead cold (영, 캐나다 제목), 2007,  아가사상 스리파인스의 인물들과 사랑에 빠질거 같아요 (아르망 가마슈 경감 #2)
3. 가장 잔인한달  The cruelest month, 2008, 아가사상
4. 살인하는 돌 A rule againt murder (미국제목)=the murder stone (영,캐나다제목), 2009
5. 냉혹한 이야기 the brutal telling, 2009, 아가사상, 앤서니상
6. 네 시체를 묻어라 Bury your head, 2010, 아가사상, 딜리스상
7. 빛의 속삭임 A trick of the light, 2011

8. The Beautiful Mystery 2012, 매커비티상 
9. How the Light Gets In, 2013
10. The Long Way Home, 2014
11. The Nature of the Beast, 2015
12. A Great Reckoning, 2016, 아가사상
13. Glass Houses, 2017, 아가사상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k*****k 2019.02.22.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가장 잔인한 달
"가장 잔인한 달" 내용보기
루이즈 페니의 <치명적인 은총>을 읽고 두 번째로 도전하는 그녀의 책 <가장 잔인한 달> 이다.가마슈 경감 시리즈라고 해서 그가 주인공인 건 알고 있었는데, 계속 같은 마을과 그 마을에 살고 있는 사람들을 배경으로 소설이 진행되는 것은 몰랐다.보통 소설을 다 읽고 나면 그 소설의 등장 인물들의 후일담이 궁금하기도 하고 그 뒷이야기들이 기대가 되는데, 그런 점에서 가마슈
"가장 잔인한 달" 내용보기

루이즈 페니의 <치명적인 은총>을 읽고 두 번째로 도전하는 그녀의 책 <가장 잔인한 달> 이다.

가마슈 경감 시리즈라고 해서 그가 주인공인 건 알고 있었는데, 계속 같은 마을과 그 마을에 살고 있는 사람들을 배경으로 소설이 진행되는 것은 몰랐다.

보통 소설을 다 읽고 나면 그 소설의 등장 인물들의 후일담이 궁금하기도 하고 그 뒷이야기들이 기대가 되는데, 그런 점에서 가마슈 경감 시리즈는 독자들에게 만족감을 줄 수 있을 것 같다.

하지만 나 개인적으론 작가님이 좀 더 다양성을 추구하면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대도시도 아니고 평범한 사람들이 사는 어디 한적한 중소 도시 수준의 마을에서 이런 살인 사건이 계속 일어나니까 살인 사건이 더 참혹하고 끔찍하게 느껴지는 것 같기도 하고, 사람들도 친근하게 느껴지기 보단 언제 어떤 식으로 살해당하거나 끔찍한 일을 저지르는 것이 아닌가 좀 불편한 기분으로 책을 읽게 되는 것 같다.

 

소설은 따뜻한 봄날 부활절을 준비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로 시작된다.

달걀 사냥 행사와 함께 마을에 저주받은 저택인 옛 해들리 저택에서 교령회를 열기로 한다.

종교를 믿지 않다 보니 굳이 교령회를 하는 사람들의 심리가 전혀 이해도 안 되고, 등장 인물들이 교령회에 참석하는 이유도 공감이 안 가지만 결국 교령회는 열리고, 마을에 우연히 들린 가짜 영매사와 함께 해들리 저택에 마을 사람들이 모인다.

교령회 도중 마을의 인기인인 마들렌이 사망하는 사건이 일어나고, 처음에는 공포로 인한 심장마비가 사인이라고 여겨졌지만 부검 결과 그녀의 몸에서 약물이 검출되면서 그녀가 누군가에게 살해당한 것으로 밝혀진다.

이 사건의 범인을 밝히기 위해서 가마슈 경감이 스리파인스로 다시 찾아오게 된다.

 

소설의 시작은 다양한 인물들의 심리가 묘사되면서 혼란스러운 느낌도 있고, 우리가 쉽게 범인을 추측하지 못하도록 하기 위해서 인지 이야기가 좀 산만하게 전개되는 느낌이라 소설 초반을 넘기기가 다소 어려웠다.

보통 초반이 지루하다는 소리를 듣는 소설들도 잘 봐왔는데, 루이즈 페니의 책이 개인적으로 나와 좀 안 맞아서인지도 모르겠다.

소설을 읽어보지도 않고 추천만 듣고 산 소설이라 4권이나 사 두었는데, 나머지 책들을 다읽을 수 있을지 걱정이다.

다소 감성적이고 여성적인 느낌이 많이 느껴지다 보니 추리 소설 특유의 긴장감이나 짜릿함이 부족하고 좀 잔잔한 느낌의 소설이라서 독특하긴 하지만, 나는 왁자지껄한 분위기의 소설이 더 잘 맞는 것 같다.

이 소설의 말미에서는 가마슈 경감을 괴롭히던 의문의 ‘적’의 정체도 밝혀지고, 마들렌을 죽인 범인도 밝혀진다.

어쩐지 그 사람이 아닐까 했는데, 간만에 추리 소설을 읽고 범인을 한 방에 찾아내서 즐거웠다.

 

범인을 찾을 수 있는 힌트는 바로 ‘질투’

누구나 살아가는 동안에 ‘질투’라는 감정을 한번 겪어보지 못한 사람은 없을 것이다.

‘부러우면 지는 것이다’ 라는 말이 있지만 예쁜 여자를 보면 그 외모가 부럽고, 돈 많은 사람들을 보면 그 재력이 부럽고, 공부 잘하는 사람들을 보면 그 머리가 부럽고...

사람이라면 당연히 가질수 있는 감정이 아닐까?

질투라는 감정에 사로잡혀서 나를 잃어버린다면 질투보다 더 추악하고 더러운 것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질투라는 감정을 긍정적인 방향에서 생각해 본다면 나를 더 발전시킬 수 있는 계기도 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가장 잔인한 달>속의 사람들은 질투에 사로잡혀 자신의 소중한 사람들을 상처 입히고, 자신마저 파멸로 이끌게 된다.

사랑과 애정으로 가득 찼던 마음이 어떻게 질투라는 감정에 사로잡혀 병들어버린 마음으로 변해 갈 수밖에 없었는지 책을 읽으면서 씁쓸한 기분에서 벗어날 수 없었다.

만물이 생동하고 가장 아름다운 계절인 4월이 왜 이렇게 잔인한 달이 될 수 밖에 없었는지 책을 통해 느껴보길 바란다.

 

 

 

 

 

a*****2 2019.06.03.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재미있게 잘 보겠습니다
"재미있게 잘 보겠습니다 " 내용보기
루이즈페니 작가님 책을 좋아해서 요즘 한권씩 모으고 있어서 이 책도 구매했어요. 배송료 부담해야하는 책이라 지금까지 다른 책들은 구매했는데 구매 안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그냥 배송비 내고 구매했어요. 덥고 습하고 비오는 요즘 재미있는 책으로 힐링하고 싶어서 샀어요. 재미있게 잘 보겠습니다.
"재미있게 잘 보겠습니다 " 내용보기
루이즈페니 작가님 책을 좋아해서 요즘 한권씩 모으고 있어서 이 책도 구매했어요. 배송료 부담해야하는 책이라 지금까지 다른 책들은 구매했는데 구매 안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그냥 배송비 내고 구매했어요. 덥고 습하고 비오는 요즘 재미있는 책으로 힐링하고 싶어서 샀어요. 재미있게 잘 보겠습니다.
이달의 사락 y******9 2025.06.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가장잔인한달
"가장잔인한달" 내용보기
루이즈 페니 작가의 가장 잔인한 달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시리즈물인데 이 편이 작품소개가 가장 마음에 들어서 구매하게 됐어요 추리물답게 흥미진진하고 내용이 흡입력 있었어요 심리묘사도 뛰어나고 누가 범인인지 가려내는 과정이 재미있었습니다
"가장잔인한달" 내용보기
루이즈 페니 작가의 가장 잔인한 달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시리즈물인데 이 편이 작품소개가 가장 마음에 들어서 구매하게 됐어요 추리물답게 흥미진진하고 내용이 흡입력 있었어요 심리묘사도 뛰어나고 누가 범인인지 가려내는 과정이 재미있었습니다
1******1 2025.02.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리뷰
"리뷰" 내용보기
어릴 적에 뭣도 모르고 4월은 가장 잔인한 달이라고 말하고 다녔던 기억이 있네요. 도입부에 엘리엇의 황무지 저 부분을 보여주면서 시작하는데 거기서부터 분위기가 몰입되는 것 같아요. 스토리도 흥미롭고 추리하는 느낌도 있어서 잘 읽었습니다.
"리뷰" 내용보기
어릴 적에 뭣도 모르고 4월은 가장 잔인한 달이라고 말하고 다녔던 기억이 있네요. 도입부에 엘리엇의 황무지 저 부분을 보여주면서 시작하는데 거기서부터 분위기가 몰입되는 것 같아요. 스토리도 흥미롭고 추리하는 느낌도 있어서 잘 읽었습니다.
r****i 2025.01.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가장 잔인한 달
"가장 잔인한 달" 내용보기
예전에 종이책으러 봤던 시리즈인데 오랜만에 이북으로 다시 보게 됐습니다. 다양한 인물들의 감정과 심리를 들여다보는 것을 좋아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딱딱하거나 삭막한 분위기의 글이 아니라 추리물인데도 부드러운 느낌으로 볼 수 있었습니다.
"가장 잔인한 달" 내용보기
예전에 종이책으러 봤던 시리즈인데 오랜만에 이북으로 다시 보게 됐습니다. 다양한 인물들의 감정과 심리를 들여다보는 것을 좋아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딱딱하거나 삭막한 분위기의 글이 아니라 추리물인데도 부드러운 느낌으로 볼 수 있었습니다.
리뷰 총점 eBook 구매
가장 잔인한 달
"가장 잔인한 달" 내용보기
루이즈 페니 작가님의 가장 잔인한 달 리뷰뭔가.. 책 표지와 다르게 내용은 쇼핑하네요.  따뜻한 봄날에 부활절을 준비중인 한적한 마을에서 왜인지 모르게 교령회를 열다가 심장마비로 죽인 사람이 등장하는데.. 사실 자연사(?)인줄 알았던 심장마비가 알고보니 살인일 수 있다는 의혹으로 시작되는데.. 초반에는 뭔가 하다가 보는데 읽으면서 글에 몰입이 잘되서 재밌게 일었습니다.
"가장 잔인한 달" 내용보기
루이즈 페니 작가님의 가장 잔인한 달 리뷰

뭔가.. 책 표지와 다르게 내용은 쇼핑하네요.  따뜻한 봄날에 부활절을 준비중인 한적한 마을에서 왜인지 모르게 교령회를 열다가 심장마비로 죽인 사람이 등장하는데.. 사실 자연사(?)인줄 알았던 심장마비가 알고보니 살인일 수 있다는 의혹으로 시작되는데.. 초반에는 뭔가 하다가 보는데 읽으면서 글에 몰입이 잘되서 재밌게 일었습니다.
y*******2 2024.12.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가장잔인한달
"가장잔인한달" 내용보기
출판사 피니스아프리카에서 출간된 루이즈 페니 작가님의 가장 잔인한 달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모두가 모인 교회에서 발생한 살인사건에 대한 추리소설입니다 약물로 인한 살인이 나타낫고 그로 인해 벌어지는 사람들의 심리추리가 정말 재미릿엇어요
"가장잔인한달" 내용보기
출판사 피니스아프리카에서 출간된 루이즈 페니 작가님의 가장 잔인한 달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모두가 모인 교회에서 발생한 살인사건에 대한 추리소설입니다 약물로 인한 살인이 나타낫고 그로 인해 벌어지는 사람들의 심리추리가 정말 재미릿엇어요
j*****3 2024.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가" 내용보기
루이즈페니작가님의가장잔인한달을읽고난이후의리뷰입니다.아르망가마슈경감시리즈세번째이야기입니다.스리파인즈에서벌어진살인사건외에도아르망가마슈개인의문제가동시에벌어져서기존이야기들보다더긴장감이느껴졌습니다.다음시리즈가기대되네요.
"가" 내용보기
루이즈페니작가님의가장잔인한달을읽고난이후의리뷰입니다.아르망가마슈경감시리즈세번째이야기입니다.스리파인즈에서벌어진살인사건외에도아르망가마슈개인의문제가동시에벌어져서기존이야기들보다더긴장감이느껴졌습니다.다음시리즈가기대되네요.
k*****1 2024.04.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가장 잔인한 달
"가장 잔인한 달" 내용보기
부활절을 맞아 개최한 교령회에서 한 참석자가 심장마비로 사망한다. 안타까운 죽음으로 여기려 했지만 실은 살인일 수도..? 이 기묘한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스리 파인스를 찾은 가마슈 경감.애거서 상 수상작이라고 해서 은근히 기대를 갖고 읽기 시작했는데 기대만큼 흥미롭고 재미있었다. 다양한 인물들의 속내를 경감의 어깨 너머로 함께 들여다 보는 재미랄까. 덕분에 작가의 다른
"가장 잔인한 달" 내용보기
부활절을 맞아 개최한 교령회에서 한 참석자가 심장마비로 사망한다. 안타까운 죽음으로 여기려 했지만 실은 살인일 수도..? 이 기묘한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스리 파인스를 찾은 가마슈 경감.
애거서 상 수상작이라고 해서 은근히 기대를 갖고 읽기 시작했는데 기대만큼 흥미롭고 재미있었다. 
다양한 인물들의 속내를 경감의 어깨 너머로 함께 들여다 보는 재미랄까. 덕분에 작가의 다른 책들도 관심이 간다.
m*****m 2025.01.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