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가족들과 숲체험을 갔었습니다. 그때 이 책을 가방에 넣고 다녀왔답니다. 책에 적힌 약초는 많이 보지 못했지만, 그래도 그 전이라면 무심코 지나갔을 식물들을 유심히 살펴보고 무슨 풀일까 무슨 나무일까 곰곰히 생각해보고 검색해보는 계기가 되었답니다. 보리 출판사에서 나오는 나들이 도감들은 작고 편리하며 그러면서도 세심하고 자세하게 그림과 글로 설명이 되어 있어서
얼마 전 가족들과 숲체험을 갔었습니다. 그때 이 책을 가방에 넣고 다녀왔답니다. 책에 적힌 약초는 많이 보지 못했지만, 그래도 그 전이라면 무심코 지나갔을 식물들을 유심히 살펴보고 무슨 풀일까 무슨 나무일까 곰곰히 생각해보고 검색해보는 계기가 되었답니다. 보리 출판사에서 나오는 나들이 도감들은 작고 편리하며 그러면서도 세심하고 자세하게 그림과 글로 설명이 되어 있어서 언제 어디서나 쉽게 꺼내볼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