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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변에서 풀은 어쩌면 제일 흔한 것일지도 모릅니다. 당장 화단만 들여다봐도 이름 모를 풀들이 무성하니까요. 그 중에 우리가 이름을 아는 풀들은 얼마나 될까요? 토끼풀, 강아지풀 등등은 겉모습을 딱 보면 금방 알 수 있는데, 그 외에는 대부분 잡초란 이름으로 뭉뚱거려져 있는 게 아닐까 싶습니다. 보리 출판사의 나들이도감 중에 이런 풀에 관련한 나들이도감도 있어서 기쁘게 구매를 했답니다. 아직은 그저 그림만 보고 이런 게 있구나하는 정도이지만, 곧 잡초로 알았던 풀 하나를 보고 이름을 부를 수 있는 날이 오기를 고대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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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나들이 나가는 어린이집을 다니고 있습니다. 풀 이름을 알려주고 싶은데 몰라서 구입했습니다. 한 페이지에 하나의 풀이 나와 있구요. 세밀화로 그림이 큼지막해서 휘리릭 넘기며 찾아보기 좋을 것 같습니다. 책이 무척 가볍구요. 상당히 작습니다. 일반책의 1/2~1/3 정도로 작은 것 같아요. 나들이 도감이라 휴대용으로 나온것 같습니다. 종류가 워낙 많아서 왠만한 것은 이걸로 찾 을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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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막내 꼬마가 너무 좋아하는 책이에요~ 다 사달라고 하네요^^ 갯벌 갈 때는 갯벌도감 챙겨가고 공원 갈 때는 풀 도감 챙겨가고... 정말 좋아요!! 보리출판사의 책들이 있어 한국적인 도감을 볼 수 있어 다행이에요!! 나머지 도감들도 몇 개 안 남았는데 얼른 다 사달라고 조르고 있네요 동물 흔적 도감이랑 딱정벌레 도감도 사야해요 |
| 교환까지는 고민되지만... 온전한 상품을 배송해주지 않은 것은 아쉽습니다ㅡ..........................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ㅠㅠㅠㅜ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