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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가기전에 샀는데, 활용을 하지 못하고 있다가 2019년 새해가 다가오니 사두었던 이 다이어리가 생각났습니다.
이 다이어리는 지금 이순간에 충실하자 라는 모토에 따라, 매일매일 해야할일의 우선순위를 정해놓고 체크할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얼마나 다행인지 날짜는 따로 기입되어있지 않아서 오늘부터 쓸수 있을것 같네요^^
일기를 매일 쓰기에 기록의힘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고 있는데, 내년부터는 잘 활용해봐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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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러'는 장식(?)일 뿐 그냥 수첩입니다. 핑크를 먼저 사봤었는데 제법 괜찮아 보여서 다른 거 사는 김에 배송비 제거 겸, 쟁임 겸으로 네이비도 사봤습니다. 네이비 역시 비닐로 겉이 잘 포장되어 있어서 쟁여두기 좋아 보입니다. 색상도 얌전하고 겉표지가 깔끔해서 그냥 양장본 책인 것 마냥 다른 책이랑 섞어서 책꽂이에 꽂아 두어도 눈에 거슬리지 않아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