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7년에 발표된 잭 리쳐의 11번째 책이다.
숨어 살기의 달인인 리쳐를 찾아내는 것은 불가능하다. 집도, 차도, 신용카드도 없기에 기록이 남지 않는다. 그가 가진 것은 현금카드뿐.
어느날 ATM 기계에서 돈을 인출하던 리쳐는 자신의 계좌에 알수없는 돈이 입금된 것을 알게된다. 1030달러. 직감적으로 과거 군에서 함께 일하던 사람들이 응급요청을 한 것이라고 믿고 제대한 후 거처를 알고 있는 단 한 사람 니글리를 찾아간다. 10-30은 과거 군에서 쓰던 응급 암호였다.
과거 군에서 리쳐의 unit에 있던 사람들은 제대 후 여러 직업을 가지면서 자신들의 삶을 살아가고 있었지만 전우애만은 끈끈하게 남아 있었다. 니글리를 찾은 리쳐는 함께 일하던 사람들이 모두 연락이 두절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고 그들의 집을 찾아 간다. 후에 세명은 실종되었고 한 명은 차사고로 최근에 죽었고 두명은 나중에 연락이 되었다.
실종된 동료들은 후에 헬기에서 떨어진 시체로 발견된다.
결국 동료 중의 한명이 어떤 사건에 휘말렸고 그 동료를 도우려던 다른 사람들이 죽음을 당했다고 결론을 내리지만 누가 그 중심에 있는지 알아내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결국 국방부와 계약을 맺은 최신 무기제작회사가 그 무기를 빼돌려서 중동 테러리스트에 팔기 위해 그 비밀을 알아챈 스완을 제거하고 그를 돕던 리쳐의 다른 동료까지 죽인 것이다.
결국 리쳐는 무기를 판자들은 죽은 동료들과 같은 방법으로 복수하고 무기를 산자까지 모두 체포한다.
잭 리쳐 시리즈 중에서 플롯이 좀 복잡한 편이다.
http://en.wikipedia.org/wiki/Bad_Luck_and_Troubl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