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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설체의 영어로 아이에게 공부를 시키고 나도 보려고 구입했다. 그런데 한페이지는 영어로 한페이지는 해석이 있어 공부시키려했던 계획에 차질.... 차라리 해석은 색샐로판지를 데어야 글씨가 보이게 해 놓았더라면 더 효율적이지 않을까... 영어보다는 한글해석으로 눈이 더 가는걸 어쩌란 말인가... 오바마의 연설은 인터넷에도 찾아 볼수 있는데 한데 모아 놓아 편리하다는 장점으로 인터넷서점에서 구입했는데... 서점에 가서 보고 살껄이라는 생각... 내용은 gooooo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