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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굿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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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인기를 자랑하는 이세계 요리의 길 4권입니다! 어느덧 4권! 주인공과 히로인의 풋풋한 사랑이야기도 전개가 되서 상당히 흐뭇합니다! 이뿐만 아니라 역시 요리 라이트노벨인지 빼 놓을 수 없는 요리이야기도 나와서 군침이 돌더군요! 어서 빨리 먹어보고 싶습니다! 상당히 구체적인 묘사를 통해서 군침이 돕니다! 저도 이런 류의 요리가 먹고싶습니다! 어서 다음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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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인기를 자랑하는 이세계 요리의 길 4권입니다! 어느덧 4권! 주인공과 히로인의 풋풋한 사랑이야기도 전개가 되서 상당히 흐뭇합니다! 이뿐만 아니라 역시 요리 라이트노벨인지 빼 놓을 수 없는 요리이야기도 나와서 군침이 돌더군요! 어서 빨리 먹어보고 싶습니다! 상당히 구체적인 묘사를 통해서 군침이 돕니다! 저도 이런 류의 요리가 먹고싶습니다! 어서 다음권을!

d********2 2017.05.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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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술 읽히는 재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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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리즈는 읽는 재미가 무척 뛰어납니다.주인공과 여주인공의 풋풋한 교감에서부터 시작하여 주변에서 일어나는 진지한 갈등의 묘사까지,무척 자연스러운 전개로 흥미롭게 풀어냅니다.특히 아이 파와 아스타, 두 주인공이 서로에 대한 호감을 쌓아가는 모습은 배경이 배경임에도웬만한 러브 코미디의 그것보다 재미있고 흐뭇합니다.오랜만에 나온 신권으로 부끄러움 한가득 메가데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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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리즈는 읽는 재미가 무척 뛰어납니다.

주인공과 여주인공의 풋풋한 교감에서부터 시작하여 주변에서 일어나는 진지한 갈등의 묘사까지,

무척 자연스러운 전개로 흥미롭게 풀어냅니다.

특히 아이 파와 아스타, 두 주인공이 서로에 대한 호감을 쌓아가는 모습은 배경이 배경임에도

웬만한 러브 코미디의 그것보다 재미있고 흐뭇합니다.

오랜만에 나온 신권으로 부끄러움 한가득 메가데레가 된 아이 파와 호감 가는 주인공 아스타를 보니 

이 시리즈가 가진 강점 중 하나가 바로 이 둘의 풋풋한 애정 행각이 아닐까 싶을 정도입니다.

게다가 중심이 되는 스토리는 기타 판타지 소설들에 비하면 비록 스케일은 작을지 몰라도,

4권에 이르러서까지 여러 변화와 함께 충분히 흥미를 끌어주고 있어서 전체적으로 만족스럽습니다.


1권에서 나온 '피 빼기' 관련으로 '작가가 뭘 모른다'라는 식으로 이 시리즈를 폄하하는 분들이 계셨고,

그 때문에 '그저그런 양산형 이세계 판타지다'라는 인상에 1권에서 하차하신 분들도 계실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차근차근 읽어나가시다 보면 정말 괜찮은 재미를 가진 시리즈를 발견하실 수 있을 겁니다.


이 시리즈를 추천합니다.


 

p***5 2016.1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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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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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하나인 이세계 요리의 길 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이 진행이 됩니다. 루티무의 혼례식 연회도 끝나고 숲가의 백서으로서 자신의 바람직한 역할을 되짚어보는 아스타 그런 아스타 앞에 다시그 ㅁ수상하 ㄴ차림새의 남자 카뮤아 요슈가 모습을 드러낸다. 역참마을에서는 거부당하고 잇는 기바 고기를 먹어보고 싶다는 카뮤아에게 ... 재미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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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하나인 이세계 요리의 길 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이 진행이 됩니다. 루티무의 혼례식 연회도 끝나고 숲가의 백서으로서 자신의 바람직한 역할을 되짚어보는 아스타 그런 아스타 앞에 다시그 ㅁ수상하 ㄴ차림새의 남자 카뮤아 요슈가 모습을 드러낸다. 역참마을에서는 거부당하고 잇는 기바 고기를 먹어보고 싶다는 카뮤아에게 ... 재미있으니 구입해서 보시기를 권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j****7 2016.11.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