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다 읽었다..
이 허무감은 뭘까.
기대를 많이 한 탓이었을까, 글의 내용이 외국에 맞추어졌기 때문일까.
아니면 나한테 단지 안 맞았을 뿐이었을까.
허무하고 참 감이 안 왔다.
아쉽네..
번역자의 약력이 독특해서 특히 더 관심을 갖고 읽었는데...
차라리, 번역자가 직접 쓴 책을 읽는 편이 나을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