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클 볼튼의 노래는 언제 들어도 감미롭고 거기다가 정겹기까지 하다. 한국적인 정서와도 매치가 잘 되는 곡들이 너무나 많기에 한국인들에게도 적잖은 사랑을 받고 있다. 개인적으로도 마이클 볼튼의 노래를 좋아하는 편인데, 그중에서 베스트 3를 뽑으라고 한다면 <How Am I Supposed To Live Without You>, <Said I Loved You...But I Lied>, <When A Man Loves A Woman> 정도다. 물론 마이클 볼튼의 다른 곡들도 하나같이 마음에 들기에 종종 시간을 내어 듣고 있는 편이다. 봄이 아쉬움을 고하는 이즈음에 마이클 볼튼의 음악으로 행복함을 배가했으면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