얇은 책이지만 쉽사리 빨리 읽을 수 없어서 넘 좋았다. 한 줄 한 줄 음미하며 되새기면 읽었다. 단어 하나 어휘 하나가 독자의 생각을 끌어준다. 깊은 감동이었다. 자본주의 시장주의 기업가정신을 단숨에 꿰 둟어 본다. 이런 책은 처음 본다. 다시 읽고 싶은 책이다. 한국에서도 이런 경영학 책이 나온다는 사실이 기쁘다. 혼자 읽기는 아쉬워서 주위에 추천해주고 있다. 꼭 한 번 읽어
얇은 책이지만 쉽사리 빨리 읽을 수 없어서 넘 좋았다. 한 줄 한 줄 음미하며 되새기면 읽었다. 단어 하나 어휘 하나가 독자의 생각을 끌어준다. 깊은 감동이었다. 자본주의 시장주의 기업가정신을 단숨에 꿰 둟어 본다. 이런 책은 처음 본다. 다시 읽고 싶은 책이다. 한국에서도 이런 경영학 책이 나온다는 사실이 기쁘다. 혼자 읽기는 아쉬워서 주위에 추천해주고 있다. 꼭 한 번 읽어 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