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주를 가졌으나 세자를 위해 22살이 되면 자신의 교룡이 아닌 세자의 교룡에게 여의주를 주고 죽어야하는 마니인 서란 그래서 이무기들은 마니의 선택을 좋아하지 않는다 자신이 선택되면 용이 되지 못하니까 그러나 왜 용이 되어야하는지 모르겠는 이무기 여울은 자유가 그립고 그 자유늘 위해 서란의 교룡이 된다 서란의 명으로 바다로 가는 길은 험난하기만하고 그사이에 여울은 서란을 연모하게되며 서란역시 짧은 생이지만 여울을 연모한다. 둘의 가슴 아픈 사랑과 서란을 지키고 싶은 여울의 마음이 안타까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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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은 모든 복선들이 다 풀리면서 정말 세계관이 탄탄하구나 다시 한번 느껴요 ㅠㅠ 왜 여울의 용이 되고 싶어 하지 않았나 용에 관심이 없었나 다른 이무기들은 왜 용에 집착하는가 모든비밀이 풀릴때 소름이 ㅠㅠ 스스로 태어났다는 이무기는 오랜 수행을 통해 뱀이 영물이 이무기가 됐다는거 그래서 여의주로 만들어진 이무기와 다르다는 그부분이 너무 좋더라구요 그리고 용이 되고 싶지 않았던 여율이 오직 서란을 지키고 싶어 용이 되고 싶어하는 부분도 짜임새 있다고 느꼈어요 ㅠ 서란이 어릴때부터 너무 안쓰럽고 모친 죽음도 못지켜본 서란이 행복해져서 너무 다행입니당 ㅠㅠ 그리고 자드락 이야기를 안할수 가 없어요. 정말 매력있고 안쓰러운 캐릭터이고 ㅠㅠ 자드락 이야기로도 충분히 매력있는 소설입니다 ㅠㅠ 뭔가 희망을 품고 마무리 되어 그래도 다행이라 생각되면서도 그래도 미련이 남네요.. 너무 좋은 동양물이였어욤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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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대로 궁 밖의 세상으로 떠난 여울. 그는 첫 번째 명령. 여행을 하며 간간이 편지를 보내달라고 한다. 그리고 11년이 흐른 후 마니식을 앞두고 여울에게 유리서란은 두 번째 명령을 내린다. 바로 바다를 보여달라는 것. 여울과 서란은 마니식을 앞두고 마니전을 탈출한다. 그리고 소서촌으로 가 자신의 향을 없애려 자드락이라는 이무기를 찾는다. 자드락은 1년 동안 도망다닌 전설 같은 존재다. 자드락 그리고 서란의 이복 오라비 산. 이들은 여울과 서란의 힘든 여정을 도와준다. 그러면서 알게 된 전설, 마니에 대한 의문점과 예락이라는 나라가 어떻게 생겨나고 어떻게 만들어졌는지에 대한 비밀. 로맨스 뿐 아니라 무협지 같은 느낌도 판타지 같은 느낌도 있다.
여주는 똑똑하고 강하며 현명하다. 또한 사랑을 위해 제 한 몸 희생할 줄도 안다. 남주 또한 멋지고 단단한 마음을 갖고 있다. 결국 사랑은 모든 것들을 이길 수 있는 힘이 있는 것 같다. 은소로 작가의 책은 처음 만났다. 스케일이 크고 상상력이 대단해서 영화로 만들어지면 좋겠다는 생각도 해 보았지만 아무래도 그러면 제작비가 많이 들겠당. 이무기나 용이 되는 것은 무조건 CG처리해야 할 것 같으니까. ^^ 암튼 한편의 영화를 본 것 같은 이 즐거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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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룡의 주인2] 1권을 재밌게 읽혀서 얼른 다음권이 기대되어 빠르게 읽어버렸다. 결말은 예상대로 되었지만, 끝까지 안심할 수 없게 긴박감이 들게 해준다. 마지막에 이무기로 변한 여율이 눈물을 흘린 장면은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 그러나 반전이 일어나고 진정한 마니가되어 천룡의 주인이 된 서란은 역경을 이겨내고 결국 사랑하는 용과 함께 행복한 결말을 만들었다. 로멘스 판타지라는 새로운 장르를 알게해준 은소로 작가님에게 감사를 표하며 다음 책도 기대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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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룡의 주인>에는 매우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많이 나오는 작품이다. 특히 여주인 서란은 외유내강인 유형의 인물로 마니의 운명을 지니고 태어났지만, 자신의 운명을 거스르고 심장을 뽑지 않고 이무기를 용으로 만드는 방법을 찾기 위해 역사를 통해 단서를 찾고, 강단 있는 결정을 내리는 모습을 보여준다. 스무 해 동안 한 곳에서 갇혀서 지낸 그녀가 그토록 갈망했던 새로운 세상을 만나고, 당당하고 굳센 모습을 보여주기까지의 과정을 지켜보며 점점 그녀에게 매료되었다. 남주인 여울은 초반에는 강한 이미지와 무뚝뚝하고 차가운 성격으로 나오지만,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유형인 무심남을 가장한 순정남의 모습을 여과 없이 보여주는 인물이다. 자신의 보주인 서란을 지키기 위해서 용이 되길 바라며 아주 능력 있는 모습은 물론이고, 절절한 연모하는 심정을 잘 나타내는 대사를 보며 굉장히 설레고, 가슴이 벅찼던 순간들을 여러번 느낄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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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요소.. 딱 제취향이구요~ㅋ 1권에 이어서 2권까지 바로 완독했어요. 왜 이제서야 읽은건지.. 진작 추천해주실때 읽어볼껄 그랬네요. 구매한지도 꽤 오래전인데.. 랩핑도 뜯지않고 계속 보관만 하다가.. ㅋㅋ 스토리 탄탄, 남주, 여주 매력도 팡팡~ 조연들도 넘 좋았네요~ 검꽃도 추천 많이해주셔서 구매해놓고 아직 안읽었는데.. 어서 읽어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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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 째 명령을 여울이 지키게 되면서 둘의 여행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데, 진입장벽이 높았던 만큼 이야기에 푹 빠지게 되었다.
서란이 마니에 대한 의구심을 가지게 되면서 세자에게 쫓기게 되고, 여울의 서란에 대한 마음이 표현되기 시작하면서 여울과 서란을 도와주고 보호해주는 사람이 되고팠다.
서란과 여울을 도와주는 인물들이 나타나게 되는데, 자드락 또한 너무 멋있었다. T.T
여기 모든 인물들의 특징과 멋짐이 잘 표현되어 있는데, 왠지 한 편의 근사한 애니메이션으로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막막 든다.
은소로 작가님을 알게 된 건 무엇보다 유명한 검을 든 꽃인데, 사실 교룡의 주인을 먼저 읽었고, 또 어마어마한 서사시 같은 검을 든 꽃을 읽을 시동을 못 걸고 있다.
이 정도 대작은 한번에 몰입해서 읽어야 제맛인데 그게 쉽지 않구나. 그게 아쉬울 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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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을 유지하기 위해 용이 되고 싶어 여의주를 둘러싼 욕망들. 쫓도 쫓기는 추격전이 기본 골격인 이야기는 지루할 틈이 없다. 추격전 사이에 교룡간의 전투들이나 용이 이무기가 되는 과정들은 시각적으로도 즐거움을 준다. 주인공의 조력자 캐릭터도 눈에 띈다. 돌연변이라 여의주를 품고 태어나지 못한 산이. 그리고 여울과 같은 입장이었던 자드락의 이야기도 깊은 인상을 남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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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교룡에게 세가지의 명령만 내릴거라 했던 여주 서란 첫째는 자유롭게 세상ㅈ을 구경하는 여울에게 편지를 보내란 것이었고 둘째는 바다를 보여 달란것이었다 그래서 여울은 서란을 데리고 궁을 탈출하여 바다로 가게 되고 그 여정중에 여러사람을 만나게 되며 이야기는 이어진다 자신만의 확고한 가치기준을 갖고 있는 서란 아마 스승의 영향을 많이 받아 그런듯 하지만 22살에 죽을 운명이었음에도 그런 사람으로 성장할수 있었다는게 참 대단하다 느껴졌었다 은소로 작가님의 다음 책도 기대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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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을 찾는 교룡들로부터 도주 중이던 서란과 여울은 도주 중 자신들의 흔적으로 인해 큰 위험에 빠지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