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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로 듣는 유머강의라고? 발상부터 신선하게 느껴져서 함 들어 보았다. 책도, DVD도 한곳에 앉아 어느정도의 시간을 투자해야 소화할 수 있는데 운전하며, 차 마시며, 놀며, 청소하며 언제든지 듣고 따라하고 웃을 수 있으니, 얼마나 편리하고 얼마나 친절한가... 이 CD를 듣다보니 어느새 내 안에 쌓여있는 찌꺼기들이 말끔히 청소되는 것 같았다. 특히 시원스런 최소장님의 웃음소리... 전염성 쵝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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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가지고 노는 힘... 유머.. 책으로 볼때와 또다른 느낌.. 직접 들으니 더 감동이 밀려 옵니다. 나의 삶도 늘 유머러스한 삶이 되고 싶었지만, 실천이 잘 안되었습니다. CD의 내용을 직접 들으니 좀더 실천할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생기네요. ㅎㅎㅎ 이렇게 좋은 강의를 소장할 수 있게 되어 기쁨니다. 소장님. 화이팅!! 더 좋은 강의로 더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주세요. 저도 한몫 할께요. 요즘 같이 힘든 하루 하루에 활력소를 찾으시는 분들에게 강추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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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가지고 노는 힘 유머력'을 읽고 삶을 바라보는 나의 태도가 바뀌었다. 어떤 분일까 보고 싶기도 하고 나도 아내를 사랑 하는 마음으로 그 처럼 살고 싶었다. 그러던 차에 나온 최규상 소장의 육성 cd.... 책과는 또 다른 느낌으로 다가온 감동이다. 나의 결론은 "이건 더이상 유머 강의가 아니다"이다. 재미있고 매끄럽게 이어가는 강의의 포인트는 그의 삶에서 절절하게 배어 나오는 '사랑'이다. 차에서 들으며 웃고, 느끼고, 감동 했다. 이건 유머의 기술이 아니라 이미 군더더기 없는 '사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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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의 기술...정말 누구나 바라는 기술 중의 하나일테지만, 사실..어느 누구나 가질 수 있는 것은 아닌 기술중의 기술이다. 유머의 기술은 CD 표지처럼 호탕하게 웃는 강사의 호탕하게 웃는 어찌들으면 참 민망하게 계속 웃는 그의 웃음으로 부터 강의는 시작한다. 강의중에 여러번 나오는 강사의 웃음은 강의가 끝날때에는 강의의 시작과는 다르게..너무나 자연스레 들리며, 가식없이 들리는 것이..정말 깨끗한 웃음중의 웃음이다. 강의는 강사가 유머를 시자가한 계기부터 시작하여, 부부관계의 개선, 그리고 더 나아가 삶의 변화로 부터 시작하여 직업으로서의 자리매김까지 전반적인 이야기를 아주 재미있게 이야기 하고 있다. 가벼운 것 같으면서도 가볍지 않은 유머 속의 진리를 통해. 상대방의 마음문을 열게 하므로 커뮤니케이션 스킬과 상대방으로 부터 내가 원했던 무엇인가를 취득하는 방법을 알 수 있다. 난..이 강의를 들은 그 순간부터, 주변분들에게 하루에 한두마디씩 유머를 던지며, 그 어색한 유머를 내것으로 습득하기 위해 하루의 1~2분의 행동 변화로 인해 주변의 환기가 밝아지며 나 또한 웃을 수 있는 시간이 더 많아진 것 같다. 그리고 19세 관람청취? 유머까지..^^ 그 맛 또한 즐겁게 들을 수 있었던 유쾌한 강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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