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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좋게 번역하고 잘 만들어 내다니 놀랍습니다! 하늘의 영광을 비춰주고 나의 숨은 죄악을 드러내주며 내길의 빛과 내발의 등이 되는 설교들로 충만합니다 각절마다 3쪽 분량의 짧은 설교로 되어있으니 본격적으로 성경 읽기 전에 날마다 5분씩 묵상하며 기도하기 좋습니다 이렇게 좋게 번역하고 잘 만들어 내다니 놀랍습니다! 하늘의 영광을 비춰주고 나의 숨은 죄악을 드러내주며 내길의 빛과 내발의 등이 되는 설교들로 충만합니다 각절마다 3쪽 분량의 짧은 설교로 되어있으니 본격적으로 성경 읽기 전에 날마다 5분씩 묵상하며 기도하기 좋습니다 |
| 이 책을 오랫동안 기다린 끝에 출판 되자마자 받아보게 되었다. 시편 1편의 확대판이라는 119편은 176절이나 되는 시편 중 가장 긴 구절이다. 한 구절마다 두 세 쪽 분량의 짧은 설교가 들어있는 이 책은 하루 10분씩 읽고 그 말씀으로 기도하기에 최고로 유용한 책이다. 저자는 정통 개혁주의 신학자요 목회자이며, 역자도 우리나라 최고의 개혁주의 목회자이고, 북디자인도 세련되고, 내지도 얇지만 견고한 모조지로 책값이 싸게 느껴지는 걸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