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의 대한민국을 보면서 특히나 전 세계적으로 펜데믹의 시대가 도래되면서 자유에 관한 책들을 찾아 읽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발견한 이진우님의 <프라이버시의 철학>이라는 책이 눈에 들어 왔구요.. 망설임없이 그 즉시 구입하였습니다.. 요즘은 극장이나 음식점에 가게 되면 QR 코드나 개인정보를 기입해야 하는데 여러가지로 불편하고 무엇보다도 바로 이렇게 사적 영역의 개
요즘의 대한민국을 보면서 특히나 전 세계적으로 펜데믹의 시대가 도래되면서 자유에 관한 책들을 찾아 읽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발견한 이진우님의 <프라이버시의 철학>이라는 책이 눈에 들어 왔구요.. 망설임없이 그 즉시 구입하였습니다.. 요즘은 극장이나 음식점에 가게 되면 QR 코드나 개인정보를 기입해야 하는데 여러가지로 불편하고 무엇보다도 바로 이렇게 사적 영역의 개인정보와 공적인 영역의 보건이라는 문제가 어떻게 조화를 이루는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