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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가 된 녀석들 창업을 꿈꾸는 분들에게 특히 젊은이들이 집중해서 보아야 할 책이 나온거 같다. 왜냐하면 지금 시대의 젊은이들은 다른 여러가지 길들을 대베해야 하는 기로에 서 있기 때문이다. 요즘 첢은이들은 불행하다고 한다. 괴물같은 자본주의 세상에서 경쟁에 뒤처질까 노심초사 하며 행복하지 못하다. 누가 이 젊은이들을 이렇게 만든 것일까
그렇기에 이 책이 젊은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라 말하고 싶다. 우리는 이러한 세상에서 오는 부딪치는 문제를 다루지 못하면 그저 양육강식의 동물의 세계로 전락할 수 밖에 없다. 물론, 부모의 역할이 중요하지만 그렇지 못할 때 벌어지는 사회문제와 비용은 상상을 초월한다.
때문에 나이가 같은 05학번 3명의 동기들이 말하는 창업이야기들과 그 과정을 들여다보는 것만으로도 도전할 수 있는 용기를 심어주리라 생각한다. 어쩌면 이보다 더 마음먹은대로 꿈을 이루어 나가는 것을 생각할 때 많은 도전과 동기부여가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무엇보다 3명의 동기들은 꾸준히 노력하며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이 무엇인지 찾으며 달려갔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이들이 금수저도 아니었다. 내가 보기엔 은수저는 되는 거 같다. 하지만 이들은 맨땅에 헤딩을 했다고 말한다. 졸업반으로서 창업준비까지 해야 했기 때문이다. 때문에 이들의 이야기는 실로 영양가 만점의 각자의 생각꺼리들을 제공해 준다. 또한 저자들의 스토리 텔링을 들어보면 취업대신 창업을 준비하게 된 사연들을 알게 해준다. 창업 스토리! 우리는 무엇을 배우고 시작할 때 이미 시작한 사람들의 경험을 들어야 한다. 반드시 말이다. 스스로 성공한 사람은 드물다. 있다해도 그것은 진정한 성공이 아닐 가능성이 있다. 또한 바늘 구멍에 낙타가 들어갈 확률이다. 그리고 남는 것이 없다. 실패를 안해보았기 때문이다. 나중에 분명 그것은 재앙으로 다가온다. 3명의 동기들은 함께 모여 고시원에서 아이디어를 짜고 가구를 만들고 사무실을 짓고 이벤트로 100원짜리 커피를 팔면서 나름의 기회를 삼아 고객들에게 다가갔고 그렇게 사무실 오픈을 지금까지 12개 지점을 지을 수 있었다. 무엇보다도 이들은 동업을 어떻게 잘하면서 각자가 기술을 드러내며 운영할 수 있는 노하우와 경험들을 쌓고 전략을 구축해 나갔다. 무엇보다 변화의 동향을 얼마나 빠르고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는가, 자신들만의 디자인과 가구를 만들기까지 모든 어려움들을 극복하는 방법들은 매우 중요하다. 특히 다른 회사들이 카피를 했을 때 대처하는 방법과 그 후의 더욱 완성도 있는 자신들만의 디자인과 구성을 이루어가는 요소들을 이 책에서 말한다. 이 책은 가구 뿐 아니라 창업을 하고자 하는 젊은이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것이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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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실업이 넘쳐나고, 청년들이 희망을 갖기 어려운 사회라고는 하지만 그래도 대학 4학년, 취업을 고민해야 할 시기에 생각없이 던진 한마디에 모두가 솔깃한 어른들의 말씀으로는 동업은 하지말라고 하는 철칙을 깨부수고 그들은 성공적인 청년실업과 취업의 좁은 문을 통과하기가 어렵다고 하지만 이렇게 자신들이 원하고 자기 스스로의 만족감을 얻은 삶과 그렇지 못한 삶과의 차이는 그 어떤 조건보다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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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취업이 갈수록 어렵다. 그러나 용기있는 청년들은 당당하게 창업이라는 문을 두드리고 있고 톡톡튀는 젊은 감각과 아이디어로 많은 청년들의 성공사례들을 만나보았었다. 평소 디자인쪽에 관심이 많은 분들, 특히 가구디자인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창업이라는 막연한 꿈을 꾸고는 있지만 그동안 용기가 나지 않았던 사람들이라면 아마도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3평 고시원에서 연 매출 100억 창업 성공기 ! 홍익대학교 목조형가구학과 입학 동기인 세명의 청년들이 만든 가구 브랜드 카렌클린트의 창업이야기를 담고있다. 마음이 맞는 친구들과 뜻을 같이 한다는 것은 생각만으로도 참 든든하고 행복하다. 학창시절 많은 술자리에서 오가던 사업이야기들이 직접적인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었던 그들의 창업준비, 경영노하우, 동업이야기, 브랜딩전략까지 그들이 겪었던 진솔한 이야기와 노하우들을 만날 수 있다. 무엇보다 그들이 부러웠던 이유는 바로 자신이 좋아하는 일 ! 전공분야를 살릴 수 있었다는 것이다. 꿈많았던 대학시절 꿈을 위해 얼마나 열심히 달려왔던가... 어떤 이유에서든 많은 이들이 전공분야를 살리지 못하고 생계에 뛰어들고 있는 것 또한 사실인데... 내가 잘 할 수 있는 일을 위해 산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그들의 젊음과 용기가 이렇게 부러울수가 없다. 물론 초창기 실패담도 진솔하게 들여다볼 수 있으며 누구나 망설이는 동업이라는 것에 대한 두려움으로부터에서 파트너라는 믿음과 신뢰속에서 많은 어려움을 함께하는 동반자로서~ 다른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창업을 생각하는 모든 분들을 위한 좋은 지침서가 될거라 믿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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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동기 3명이 무작정 창업 전선에 겁없이 뛰어들어 성공한 이야기를 담은 CEO가 된 녀석들 책. 어떻게 아무것도 없던 학생들이 연 매출 100억의 가구 브랜드의 CEO가 됐을까? 참 궁금했다. 주변에서도 봐왔고, 각종 매체에서도 창업의 90%는 실패한다는 얘길 많이 들어서 창업의 창자도 생각하지 말아야겠다고 한 나인데, 이 책을 읽는 순간 무조건 실패만 하는 것은 아니구나 라는 것을 느꼈다. 가구 브랜드 카레클린트의 CEO 3명은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맨땅에 헤딩하며 얻은 창업 노하우들을 이 책에 오롯이 담아냈다. 나처럼 창업에 대해 지레 겁먹고 도전하지 않는 사람들, 혹은 창업을 꿈꾸는 사람들이 한 번 쯤 보면 좋을만한 책, CEO가 된 녀석들. 이 책은 창업 준비부터 자신들의 경험담을 바탕으로 차근차근 준비해나가는 모습을 독자들에게 보여준다. 창업을 결정하고 실행에 옮기면서 사업 아이템과 방향을 정하고, 온라인 마케팅 전략을 구축해나가면서 온라인 스토어를 오픈해나가는 과정을 지루하지 않게 보여주었다. 그리고 경영 노하우들을 하나 둘 공개했는데, 고객과의 접점을 찾고, 이색적인 매장을 만들면서 온라인 마케팅을 구축한 상태에서 오프라인까지 진출해나가는 마케팅 전략을 짜면서 온,오프라인을 동시에 공략하는 노하우들을 창업꿈나무 독자들에게 전수한다. 그리고 동업에 대한 챕터가 있는데, 동업을 하면서 겪었던 상황들을 이야기해나가면서 어떻게 하면 싸우지 않고 성공할 수 있는 지를 알려준다. 마지막으로 브랜딩 전략이라는 챕터를 통해 하나의 브랜드를 만들어나가는 과정을 보여주면서 브랜드를 만들어나갈 미래의 창업자들에게 좋은 꿀팁 등을 알려준다. 단순히 글만 가득한 창업지침서일줄 알았는데, CEO가 되는 과정 및 CEO들의 유쾌한 사진까지 있어서 읽는 내내 눈이 즐거웠고, 그 과정에 동참한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이 책을 통해 창업과 동업에 대한 생각이 긍정적으로 바뀌게 되었고, 청년창업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적극 추천해주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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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 나오는 대로, 나는 저자들의 회사를 '뷰티 인 사이드'라는 영화를 통해서 알게 되었다. 영화에서 흔히 PPL마케팅이라는 도구로서 사용되는 이른바 '협찬'이라는 과정을 통해서 말이다. 영화의 영상미나 내용은 10점 만점에 7점 정도였다. 하지만 여주인공인 한효주가 일하는 직장인 가구 판매점은 당연히 외국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이국적인 광경을 보여주었다. 창고형의 형태로써 여주인공의 역할에 더할 나위없이 잘 들어맞았고(영화 헌팅 담당자가 제대로 장소를 잡은 것 같다)인물들의 설정과 관계에 있어 시너지 효과가 터지게 되는 귀한 장소였다. 영화에서 등장하는 가구들도 마찬가지다. 남주인공이 수작업 가구 디자이너이자 장인이기 때문에 시도 때도 없이 가구가 등장하는데, 허접한 가구들이 등장했다면 전혀 영화에 몰입할 수 없었을 것이다. 평소 인테리어에 관심이 있는 편이지만, 아마 영화에 몰입했던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가구와 가구판매점에 대한 관심이 생기지 않았던 사람은 없었을 것이라고 여겨진다. 영화 속의 그곳은 이 책의 저자들의 회사이자 공간이다. 3명의 친구들이 창업한 이 회사의 이름은 상당히 낯설기는 했지만, 영화에서 봤던 바로 그 느낌의 가구들이 등장하고 있어서 너무나 반가웠다. 외국이지 않을까라고 여겨질만큼 세련되고 아트한 가구들이 소개되어지고, 저자들이 어떻게 창업을 시작해서 현재의 성공이라는 단계까지 밟아왔는지의 여정이 담겨있는 책이다. 안타까웠던 것은 영화에서 보아왔던 신비감이 사라지는 것이었지만, 한편으론 창업자들의 나이에서도 놀랄 수 밖에 없기도 했다. 다들 어린 청년 창업자들이고 대기업들과 중견기업들이 이미 판을 장악하고 있는 가구라는 세계에서 그들만의 리그를 만들고 현재의 입지를 다져온 것이 대단하기만 했다. 이는 역시 온라인을 통해서 제품을 홍보하고 판매한 것이었는데, 저자들이 국내 최초로 가구의 공정 과정을 공개함으로써 신뢰감을 더 얻기도 했다. 하지만 뭐니뭐니해도 품질에 관한 설명이 인상깊었다. 온라인에서 시작해 오프라인 샵을 전국으로 확대해나가는 등, 성공이 이어지고 있는 그들인만큼, 배울 것이 많은 책이다. 창업자라면 분야에 관계없이 참고해야할 책이다. 기업가 정신, 품질 향상, 유통, 마케팅 등 일반적인 창업 과정이 저자들의 경험으로 다 녹아나 있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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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학생이란 수식어를 빼고 전공을 살려서 창업에 도전한 세 청년의 성공기라는 것이 더 어울리는 책입니다. 아직은 많은 사람들에게는 생소하지만 국내 수제작 원목가구의 리더 브랜드인 ‘카레클린트’의 홈페이지부터 방문해
보았습니다. 깔끔한 사이트와 심플라이프를 연상시키는 원목가구들을 만나 볼 수 있으며, 저자들이 추구하는 가구세계를 시각적으로 알 수 있었습니다.
세 명의 청년이 생산, 영업 그리고 경영 관리를 분담하면서 디자인
전공을 살려 100억대 매출의 기업으로 성장시킨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창업의 준비 단계에서 매장, 배송,
고객 응대, 마케팅, 경쟁업체 대응, 조직관리, 브랜드 전략에 대해 차례대로 상세히 소개하고 있습니다. 성공전의 초기 실패 경험담도 있으며, 3명이 함께하는 동업에 대한
이야기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자들은 초기에 샘플을 어디에 의뢰하는 지도 모를 만큼 무모한 시작과
실패 그리고 파주에서 만난 고수에 의한 샘플 제작의 성공과정이 젊은이 다웠습니다. 파워블로거인 안오준씨에
의해서 마케팅의 초석이 잘 마련되는 과정과 기발한 아이디어로 탄생한 퍼니처 카페 그리고 100원 커피
이벤트 등 기존 가구업체의 틀에 얽매이지 않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뛰어난 품질의 제품이기에
카피업체가 모방할 수 없었으며, 상대적으로 우수한 제품임을 홍보해 주는 상황을 접하면서 탁월한 품질이
엄청 중요한 기본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책에 실린 사진에서도 그들은 기본기에 충실하며 열정적으로 도전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기능과 디테일 그리고 품질로 디자인하는 저자들의 꾸준한 발전에 응원을
보냅니다.
원목을 사용하고 있어서 가격적인 면에서 MDF를 사용하는 제품과 차별은
있지만, 원목이 주는 가구는 전통적인 멋이 있을 것 같습니다. 조만간
전국 14개 지점 중에 살고 있는 지역과 가까운 곳이 있어서 방문해 볼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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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오줌의 블로그에서 포르쉐 오너로 알고 있던 안오준 씨가 책을 냈다고 하여 읽게 되었다. 이 책에서는 그와 팀원들이 그들의 사업인 카레클린트를 어떻게 창업하고, 발전시켰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다. 책을 읽으면서 사업에서 팀이 차지하는 비중이 얼마나 큰지 느꼈고, 팀이 한 방향을 보고 무언가를 이루고자 한다면, 놀라운 결과가 있을 수 있다는 것을 느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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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과 명예보다 내가 하고 싶은 대로 꿈을 펼쳐보고 싶다'라고 생각하는 젊은이들이 많아지면서 창업에 대한 고민 또한 많이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어떻게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분들이 대다수일 거라 생각합니다. 'CEO가 된 녀석들' 책을 읽으면 사업의 시작과 어떻게 번영해 나갈 수 있는지에 대한 노하우를 배울 수 있을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더불어 그 용기와 열정 또한 얻어 갈 수 있는 건 보너스고요! 홍익대학교 목조형 가구학과 입학 동기인 남자 셋이 모여 만든 '카레클린트'라는 가구회사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그들에게도 취업이라는 고민이 있었고, 고시방에서 모여 '사업이나 해볼까?'라고 우연치 않게 말한 걸 실현하게 된 것이죠. P.26 실패한다 해도 고작 26살이라고 생각하니 두려울 것이 없었다. 말 그대로 '나이가 깡패', '젊음이 무기'였던 것이다. P.27 아이템을 찾고 디자인 회의를 하느라 매일 밤샘을 하면서도 멈출 수 없었던 것은 '내 일'을 시작한다는 즐거움 때문이었다. 여러 가지 창업 아이템을 고민해봤지만 그들은 자신이 제일 잘할 수 있는 분야를 선택했고 회사명도 가구 장인의 이름을 딴 '카레클린트'라는 이름으로 정하게 됩니다. 그들은 어떤 경영 노하우가 있었던 것들이 아니었기 때문에 '맨땅에 헤딩'하듯 하나씩 해결해나갑니다. 블로그를 통해서 투명하게 모든 과정을 공개하고 공유했고, 직접 배달을 하면서 소비자와 소통할 수도 있었죠. 자신만의 디자인을 만들고, 이를 만들어 줄 공장을 수소문하고, 완성된 제품을 직접 사진 촬영하고 홈페이지도 만드는 등 모든 과정 하나하나에 노력이 배어 있음을 알게 됩니다. P.110 새로운 지역에서 더 큰 가능성을 확인하는 것은 언제나 짜릿하다. 100원 커피와 쇼룸을 통해 홍보하고, 다른 기업 간의 콜라보레이션, 지점 확장할 때의 노하우, 동업할 때 가져야 할 서로 간의 책임, 회사 경영 마인드까지 많은 부분을 다루고 있어요. 특히 이 책의 장점은 장황하게 어렵게 쓰여있는 경영 이론 책이 아닌 실제 경험했던 일로 받아들일 수 있기 때문에 더욱 쉽고 매력적으로 회사를 어떻게 운영해야 할지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P.162 가구를 파는 것이 아니라 가구를 사용하는 '경험'을 파는 것이다. 매우 얇은 책에는 축약적으로 기업 노하우가 잘 배어있습니다. 특히 다른 점 보다 더 배울 점이 많다고 생각하는 부분은 브랜딩과 고객과의 소통입니다. 전문경영인 없이 오로지 그들의 노력에서 고객과의 눈높이를 맞추었고, 그들 특유의 감성 브랜딩으로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은 부분입니다. 무조건 제품을 잘 만든다고 잘 팔리는 건 아니죠. 호기심 가게 만들고, 사고 싶게끔 만들고... 회사의 고유한 가치를 잃어버리지 않고 소비자 감성을 흔드는 부분에서 무엇보다 이 책을 통해 많은 부분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정말 얇아요. 200여 페이지 밖에 안되는데, 부담 없이 한 편의 인간극장을 보는 듯이 스르륵 재미 읽게 읽은 것 같습니다. 회사 경영 노하우 외에도 브랜딩에 관심 있으신 분이라면 꼭 읽어보셨으면 좋을 책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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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서점에서 이 책을 집어 들고 바로 그 자리에서 30분이나 읽어버린 이유는 크게 두 가지였다.
한 눈에 들어오는 노란색 바탕의 깔끔한 디자인이 첫 번 째였고, '책식주의' 라는 독특한 이름을 가진 독립출판사와 20대 중반에 창업한 젊은 창업자들의 만남이라는 점이 두 번 째였다.
가구를 전공한 친구 세 명이 가구 전공자에서 맞춤식 가구브랜드 CEO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학교 발표수업 하듯이 그려가는 이 책에서는, 내가 어릴 때부터 공부해오고 관심 있어 한 친숙한 바로 그것이 창업 아이템이라는 메시지를 독자들에게 던져준다.
창업을 꿈꾸거나 구체화 중인 직장인들이나 예비 창업자들에게, 꼭 한 번은 읽어 보고 준비하라고 권하고픈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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