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들에게는 매일 하루를 생각하고 뭔가를 정리하라고 자꾸만
일기를 쓰게 하지만 막상 성인이되고 엄마가 되어 버린 40대의 나에게는 메모 조차 하는 습관이 자꾸만 사라지게 된답니다. 이제 나름 두
아이들이 조금씩 내 손을 덜타게 되고 보니 이제는 바쁘게만 살아가는 나에게 이야기 하고 싶어 지더라구요. 그런데 일기나 다이어리에 쓰다보면 칸이
너무나 커서 다 채우기가 버겁고 그러다 보면 작심 일주일.... ㅎㅎㅎ 항상 다이어리에 작은 메모라도 하자고 마음을 먹었지만 막상 한달이상을
넘기기 힘들더라구요. 그런데 이책은 5년동안 한가지의 질문에 그때 마다 다른 나의 생각을 들여다 보면서 무언가를 쓰고 있을것 같은 생각이
들었답니다.
![]() 달곰미디어에서 인상적인 책을 만들었네요~ 한동안 나에게나 하루의 느낌이나 내 생각을 적어보고 싶었는데... 하루하르 하나의 질문을 던져 놓고 5년간 그 날짜에 내가 무엇을 생각했는지... 무엇보다도 편안한 시간에 10분이상 생각하지 말고 이렇게 몇줄 적어보면 내가 넘 쫓지듯 살아오지 않고 되곱씹어 보는 시간이 되어주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 월 9일의 질문은 나의 불타는 금요일 풍경은? 최근 밤새도록 무언가에 몰입해 본 경험은? ㅎㅎㅎ 조금은 젊은 아가씨들의 질문도 있지만 그런 생각하지 않고 질문하나하나 즐기며 그날 그날의 내 생각을 어렵지 않게 충실히 적을 수 있을 꺼란 생각이 들었답니다. ㅎㅎㅎ 항상 내 주변 가까이에 놓고 하루 하루 조용한 시간에 누군가에게 정다운 질문을 받고 적어보는 기분이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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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색의 중간중간 일러스트와 아기자기한 삽화에 마음이 끌린답니다. 한해의 일기같은 메머가 아니라 앞으로 5년 동안은 가벼은 ㅁ음으로 생각도 나를 가만히 들여다 볼 수 있는 작은 시간이 만들어 질것 같아요.
![]() 그래서 저는 받은 날부터 질문에 충실히 기록을 해 보았답니다. 4줄 정도의 칸이라 어렵지 않고 하루하루 나에게 어떠한 질문을 받게 될런지... 다음장을 미라 넘겨 보지 않도록 꼭 마음먹고 메모를 하기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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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년 365일 매일 다른 질문앞에 서서 한줄이라도 기록해 본다 그렇게 5년간 차곡차곡 기록한다면 같은 질문 앞에 매년 어떤 생각들을 하며 살아왔는지 나를 재발견하는 귀중한시간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내가 이런 생각을 할 때가 있었구나,,, 내년에 펼쳤을때 알 수 있도록 기록할 것 이책을 처음 잡은 날은
2016년 11,15일 화요일 부터 방문해보고 싶은 지역 7곳에 ,,,으로부터 쓰기 시작 사실 이번달에 일본을 갈 생각이였다 계획이 취소가 되었는데 오늘 이렇게 작성하려고 보니 세상에나 6번째로 일본이 적혀 있는것
그리고 2017년에는 5,6,번째 유럽,상하이 그리고 2017년 1월 13일,,,30대가 다 가기전에 꼭 가보고 싶은 나라 3곳?이라고 되어 있는데 그곳에 파리,유럽,일본이 적혀 있었다
이 생각도 잊은채 잘 다녀온 후 2018년 1월 13일에 적을려고 보니 2017년 1월 13일 생각이 2018년 1월 12일 유럽 로마 파리를 떠났는데 1월 13일 로마에서 바티칸시국,트레비분수등 로마거리를 활보하고 이후는 파리로 감
![]() 특별히 여행을 가기위해 계획을 세운 것은 아니구 2017년 8월에 울애들한테 말 한마디 잘못해 "엄마는 말뿐이라고 해,,," 그 말 책임진다고 사실 즉흥도 있었지만 유럽간다고 ,,,큰소리친것때문에 추진을 하다보니 결국 1월에 다녀옴
서른, 내 삶의 조각들 Q&A for my life,,,작성하기 위해 펼치고 2016년 11월 15일부터 현재까지 잘 작성중인데 울신랑이 이 글을 보고 정말 대단하고 신기하다고 ㅋㅋㅋ 내가 이런 사람이야 ㅋㅋㅋ함시롱 힘을 주었지만 아무튼 유럽 남들은 생각지도 못했겠지만 울다섯식구 자유여행으로 잘 다녀왔다는것이 정말 신기하고 대단하다는 생각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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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같이 생각할 겨를조차 없이 빠르게 돌아가는 세상에서 ‘잠깐만, 10분만 쉬어가자.’라고 내 인생 신호등에 잠시 초록불을 켜둘 수 있는 책이 있어요. 『Q&A FOR MY LIFE: 서른, 내 삶의 조각들』이 힘들고 버거웠던 하루 중 10분이라도 온전히 나만을 생각하며 돌아볼 기회를 주는 책입니다. ![]() 이 책은 생각보다 두꺼운 두께에 다이어리 같으면서도 내 인생, 도대체 뭐가 문제인 걸까? 진정 내가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 고민하며 방황하는 서른 살을 위해 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는 좋은 책입니다. ![]()
지극히 평범한 질문부터 엉뚱한 질문까지 1년에 하루씩 매일매일 자신에게 하는 진지한 질문들이 마음에 들어요 ![]() ![]() ![]() 내일의 희망을 기약하며, 다음 질문에 대한 설렘을 갖고 다이어리를 덮을 것 가장 편안한 시간에 가장 편안한 자세로 다이어리를 펼칠 것. 등등 당장 다이어리를 쓴다고 해서 내 삶이 통째로 바뀌지는 않겠지만 하루 한 달, 일 년, 오 년.. 내 생각과 신념이 고스란히 담긴 한권의 완성된 다이어리를 품에 안는다면 진짜 내 삶의 주인공은 내가 되어 있을 거에요.. ![]() 그리고 각 달에 맞는 질문이 좋아요 1월이면 올해 나의 도전 과제 7가지는? 저는 스스로 생각해 보니 -중국어 자격증 취득 - 캘리그라피 꾸준히 쓱 -운동 꾸준히 하기 -운전실력 늘리기 -맛난 요리 매일 만들기 -영어공부 꾸준히. 요렇게 설정해 봤어요. ![]() ![]() ![]()
![]() 2월의 질문 내가 독한 사람이라고 느꼈을 때는? 요즘 나의 멘토는 누구인가? 왜 그렇게 생각하는가? 등등 다양한 질문으로 저 자신을 깨닫게 하죠.. ![]() 요즘 11월에는 내 삶을 재발견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일이 있다면? 부모님이 살아 계실 때 꼭 해드려야 할 5가지는? 12월 질문 머릿속이 복잡할 때는? 올 한해 나를 더욱 의미있게 만들어 준 것들은? ![]() ![]() ![]() ![]() 제가 요즘 캘리그라피를 배워서 그런지 다이어리 아래쪽에 캘리 글씨도 보게 되요 예쁘게 다 네덕분이야 내가 좋아하는 것들 등등 의 글귀도 참 마음에 듭니다. ![]() ![]() 젊음과 나이 듦의 장점이 서로 만나고 섞이기 시작하는 연령인 서른은 미래를 만들어 갈 수 있는 나이지요. 어떤 것이든 결정과 판단이 옳다고 확신한다면, 실수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그것으로부터 배울 준비가 돼있다면, 미래는 많은 가능성을 향해 열려 있겠지요. 현대사회에서 서른 살은 고달프고 우울한 일이 많은 나이가 된 듯 해요. 나을 잃어버리지 말고 단 한 줄이라도 오늘의 나를 있는 그대로 기록하여 나의 역사를 만들어 볼 수 있는 책 서른, 내 삶의 조각들 Q&A for my life로 오늘 하루도 더 성장해나가는 내가 되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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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는 오락가락 하지만, 점점 연말 분위기가 나는것 같아요.
그렇다 보니 이런저런 생각할 거리들도 많아지고, 올 한해는 잘 지냈나
내가 뭘 했었던가 생각을 해보게 되는데....
글쎄요. 아이가 유치원에 다니기 시작하면서 역시나 아이 위주의 하루 하루를 보내다 보니
나는 뭘 했었는지 기억이..^^
내가 하고 싶고 내가 이루고 싶은것들.
나의 생각들을 질문에 대답하면서 적어 보고 정리해 볼 수 있는
새로운 다이어리가 있어서 써보게 되었어요.
서른 내 삶의 조각들 / 달곰미디어
날마다 다섯줄 정도식 5년동안 쓸 수 있는 다이어리라
두께가 꽤 됩니다.ㅋ 볼 땐 왜이리 두껍나 싶지만
하루하루 쓰는양은 많지 않아서 부담없이 채워질 것 같아요.^^
"오늘도 그냥 흘러가고 있는 내 30대의 평범한 하루,,,,"
조금은 생소한 스타일의 다이어리를 쓰는거라 어떻게 쓸까 싶은데
작성팁이 있어서 그것 보고 참고해서 부담 없이 바로 시작을 해봤어요.
사실 한자리 차분하게 앉아서 일기를 쓴다는게 ,
회사 다닐 때 보다 주부가 되니 더 어렵더라구요.
다이어리 핑계로 잠깐이나마 나의 생각을 정리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갖는다는건 의미가 있는것 같아요.
1,2,3,4,5년째의 1월 1일 나의 생각은 어떻게 바뀔까...
작년의 나는 오늘은 어떻게 보냈는지
지난해에 계획하고 마음 먹었던건 얼만큼 이루웠을까,,,
미래를 기대하며 쓰기 시작한 내 삶의 조각들은
내년, 내 후년엔 과거에 대한 반성도 함께 하고 , 더 발전시킬 수 있는 자극이 될 것도 같아서 기대가 됩니다.
중간중간에 한숨 쉬어 가는듯한 시와, 글귀들
하루하루 시계만 보며 보내던 하루에서 잠시 감상에 잠겨 보기도 하고
행복했던 시간들을 떠올려 보게되 될거에요.
오늘 단짝 친구와 만들고 싶은 추억은?
뜬금없는 질문 같지만, 한줄의 질문 덕분에 그리운 친구들의 얼굴을 떠올려보고
뭔가 재미나고 설레이는 계획을 세워보게되 될것 같아요.
조금은 어렵고 , 마음이 무거워 지는 날들도 있겠지만
후회하지 않는 시간을 만들 수 있게
마음을 먹고 실천하게 되는 날도 있겠지요.
평소에 생각하지 못했던 질문들을 보고 정리를 하게 되는것.
내가 일년동안 뭐 했지??라고 내 스스로에게 질문 했을 때
너~무 별일 없이 후다닥 지나버린 시간이 허무하기도 하고 아쉬웠는데
하루하루 짧지만 다양한 생각들을 하게 되고
너무 소중하지만, 하는거 없이 빠쁘다는 핑계로 미뤘던 안부도 물어보고,,
나만의 재밌는 생각들을 적어서 한해 한해 쌓아 가다보면
5년뒤에 나는 긍정적으로 변화되어 있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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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고 결혼하고 아이낳고 달려온 서른 인생. 이제 슬슬 나를 돌아볼 시간이 필요하더라구요 그런 내 맘에 쏙 들어온 달곰미디어, 서른 내 삶의 조각들 Q&A for my life 다이어리 입니다
두~~꺼운 양장본! 내 삶을 정리하는데 이정도 두께는 되야죠! 1월2월...12월까지 매일 매일 한장씩 Q&A질문을 통해 나를 돌아볼 수 있어요
다이어리...라고 부담스러워 하지 마세요 하루 가장 편한 시간대에 다이어리를 펼치고~ 차분히 질문을 읽고 생각해 보는 거 부터 시작합니다. 구구절절은 금물! 심플하고 간략하게 기록하면 된답니다~
오늘 나를 미소짓게 한 것은 지금 밤바다를 보러 같이 떠나고 싶은 친구는 지금의 내가 추구하는 삶의 스타일이 있다면 혼자서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은 어른이 되서 할수 없게 된 일은 내가 생각하는 성공의 의미는 +++ 깊게 생각해봐야 하는 것들 내면을 돌아봐야 하는 것들 쉽고도 간결한 것들... 나를 다방면에서 돌아 볼수 있는 질문들이 매일매일 나를 기다리고 있어요.
하루하루 그냥 지내다 보면 훌쩍 지나가는 시간들 내가 가장 모르는 게 바로 나, 라고 하잖아요 이렇게 질문지 앞에서라도 잠시나마 나에게 집중 할 수 있는 시간 너무나 소중하고 중요한거 같아요 저도 오늘부터 사무실 옆에 놓아두고 하나씩 질문을 채워갈 예정이랍니다~ 2017년을 맞이하는 나를 위한 소중한 선물, Q&A for my life 다이어리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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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내 삶의 조각들 Q&A for my life는 꼭 서른 즈음의 사람들에게 해당되는 책은 아닌듯 하다.
질문에 대한 답을 쓰면서 하루하루를 기록하게 한다.
그런 하루하루의 기록을 5년동안 쓸 수 있게 만든 책, 다이어리이다.
책을 만나기 전에는 어떻게 5년이라는 시간을 기록할 수 있도록 만들었을까 무지 궁금했다.
책을 받으니 그 궁금증이 풀렸다.
매일 매일을 한 페이지로 만들었고 그 한 페이지에 5년의 기록을 하도록 되어있었던 것이다.
매 달은 달을 나타내는 표지의 모양을 본 떠 페이지 아웃라인을 만들어 달마다 구분이 되고 한달 한달은 통일성이 느껴진다.
양장본으로 되어있어 5년은 거뜬히 보관가능한 나만의 에세이? 다이어리로 보여진다.
서른, 내 삶의 조각들 Q&A for my life
서른을 훌쩍 넘긴 나이지만 앞으로 5년동안 매일 매일 물음에 대한 답은 물론 하루의 중요한 일들에 대한 기록도 남겨볼까한다.
새해 첫날부터 시작해도 좋겠지만 보니 꼭 그렇게 하지 않아도 될 듯해서 다이어리를 펼친 날부터 기록을 해보았다.
페이지를 보면 날짜와 달이 제일 위에 써있고
아래에 질문이 써있다.
11월 20일 정상까지 꼭 정복해 보고 싶은 산은?이란 질문이 나왔다.
지체없이 난 지리산이라고 썼다.
한 10년전인가? 아버지 생신을 맞아 가족여행을 떠나면서 지리산 가족호텔이란 곳에 묵은 적이 있다.
지리산 아래에까지 가서 지리산을 등반하지 못하고 일정에 따라 돌아나와야했던 아쉬움이 남아 지리산 정상을 밟아보겠다는 ㅎㅎ 그런 소망을 적어보았다.
이런 식으로 페이지에 20 이 5개가 쓰여져있는데 보니 연도를 쓰는 칸으로 보여 2016으로 만들고 2016년 11월 20일의 답을 써 넣었다.
그 아래는 아마도 2017년 11월 20일에 또 똑같은 질문에 대한
답이 적혀질 것이다.
이런 식으로의 기록은 참 색다르다.
보통 다이어리하면 그냥 하루하루 자신의 일과를 적는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라 질문에 대한 답을 적으며 자신의 생각의 변화를 다음해에 또 그 다음해에 그렇게 5년을 적으며 사고의 변화를 볼 수 있다니 정말 생각밖의 책이라는~
길게 쓸 수도 없이 4줄 정도 쓸 수 있는 칸이라 더더욱 부담이 없다.
내 경우는 그날 그날 하루에 해야할 일과 했던 일들도 같이 기록하며
질문에 대한 답쓰기를 해보련다.
양장본에다 책실이 있어 하루하루 기록한 부분을 찾기도 쉽다
가끔은 아래부분에 그림도 있어 아기자기한 맛도 있고 캘리그라피로 좋은 글귀도 있어 읽으면 힘이 나기도 한다.
서른, 내 삶의 조각들 Q&A for my life
꼭 서른이 아니라도 된다.
그저 하루하루의 생각과 기록을 남기다보면 내 삶의 조각들을 잘 이어놓은 삶의 조각보같다.
5년이 흐른 뒤에는 예쁜 조각보 5장을 하나의 책으로 만날 수 있다.
차곡차곡 모인 내인생의 한 부분의 기록을 한 권의 책으로 만날 수 있어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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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서면 잊혀지고 마는 나의 평범한 하루하루 단 한줄이라도 오늘의 나를 있는 그대로 기록해 두고 싶었는데 이렇게 서른, 내 삶의 조각들 Q&A for my life 책을 만나보게 되었네요. 비록 서른이 훌쩍 넘었지만 내 삶의 조각들 기록해 보려고요. 하루하루 조금씩 기록하다 보면 반성도 하고, 후회도 하고, 아쉬워도 하면서 좀더 나은 나로 발전할수 있지 않을까 싶은 마음도 있고요.*^^* 1년 365일 매일 다른 질문 앞에 서서 답을 해나가겠지요. 최근 습관처럼 내뱉는 말은? 요즘 내가 가장 좋아하는 시간은? 내 인새에 희망을 주는 글귀가 있다면? 1년 전 고민을 지금 하고 있다면? 등등의 다양한 질문들에 어떤 답을 채워 넣게 될지 제 이야기인데도 왠지 설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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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하지만 두툼한 책마냥 묵직함으로 다가오는 <서른, 내삶의 조각들 Q&A for my Life> 이것은 '삶의 다이어리' 입니다~ 이 책은 뭐니 뭐니 해도 채워 가는 맛입니다. 평범한 삶에서 하나씩 정리하듯 써가도 되고 아이에게 건네줄 냅킨 편지가 되어도 좋을듯 하구요~ 감사일기나 혹은 마음을 비위기 위해 써 내려 가도 좋아요~
매년 다이어리를 꽉~~채우는 편인데요~~ 제일 먼저 든 생각이 이번에 배운 캘리그래피로 다이어리 속에 예쁜 글씨로 채워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서른, 내삶의 조각들 Q&A for my Life> 이책에는 자신을 돌아보는 질문들이 페이지마다 있어요. 최근 자연이 주는 위로를 받아 본 적이 있는지, 내가 좋아하는 집밥 메뉴는? 월급날 나의 통장 잔액은? ㅋㅋ 잊으려 해도 잊히지 않은 날짜는?? 정말 질문들을 쭈욱 살펴보니 삶이 보이고 내가 보인다.. 내삶의 조각들...이란 제목처럼 바로 '나를 위한 책'인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오늘의 나를 쓰다보면 차곡차곡 쌓이고 어느새 한권의 책이 만들어 지겟죠? 그럼 '나'의 삶이 보일듯해요~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면서 하루를 생각하는 시간도 가지면서 정리하듯 써내려 가면 됩니다~ 그저 덤덤하게 ... 나를 찾는 시간을 누리면 됩니다. 고단했던 삶의 시간이 그리 힘들지 않는 시간일수도 있구요 오늘의 삶을 적어내려 가도 되고 아니면 질문을 토대로 써내려 가도 된답니다. 이 책 한권의 완성을 기대하면서 오늘도 페이지 한 쪽을 채우려 합니다.
" 출판사부터 도서만를 지원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