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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이런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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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금융의 미래>라는 책 제목만 보면 거시적 틀에서 금융을 논하는 것으로 착각할 수 있다. 하지만 이 책은 로스차일드 가문 즉 유대인의 한 종파가 그들이 군림하고 리드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수세기동안 치밀하게 조작해온 엄청난 금융 스캔들에 대해 연대순으로 나열하고 있다. 1744년 독일 유대인 강제 거주지역인 게토에서 태어난 마이어 암셀 로스차일드라는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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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금융의 미래>라는 책 제목만 보면 거시적 틀에서 금융을 논하는 것으로 착각할 수 있다.

하지만 이 책은 로스차일드 가문 즉 유대인의 한 종파가 그들이 군림하고 리드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수세기동안 치밀하게 조작해온 엄청난 금융 스캔들에 대해 연대순으로 나열하고 있다.


1744년 독일 유대인 강제 거주지역인 게토에서 태어난 마이어 암셀 로스차일드라는 인물은 ‘세계혁명 행동계획’이라는 아젠다를 통해 전세계를 손아귀에 넣기 위한 비밀회의를 연다.

이것을 시작으로 로스차일드 가문은 비밀 결사 조직 ‘일루미나티’를 창설하고, 프랑스 혁명을 배후조종하며, 스위스에 자금처를 마련하는 등 행동반경을 넓히며 막대한 부를 축적해 나간다.

막대한 부를 기초로 로스차일드 가문은 19세기에 유럽 전역에 은행을 개설해 거대한 금융 네크워크를 형성하고 그 힘을 바탕으로 미국, 일본까지도 영향력을 확대한다.


거대 공화국으로 일어서던 미국을 남북전쟁과 링컨 암살을 통해 붕괴를 조장하고, FRB(연방준비제도이사회)를 설립해 미국 금융을 장악하고, 국제 공산주의 코민테른을 창설하기에 이른다.

또한 중상모략과 경제원조 등을 빌미로 중일전쟁, 1ㆍ2차 세계대전이 일어나도록 조작한다.


이런 모든 역사적 사건들의 배후에는 로스차일드 가문이 연루되어 있음을 다양한 문헌 자료를 통해서 충격적으로 고발하고 있다.


처음엔 믿기지 않았고, 이 책을 덮고 나서도 반신반의 하고 있다.

한 민족의 가문이 전세계 금융을 뒤흔들 정도로 힘을 가진다는 것이 전세계 60억 인구가 살고 있는 현대에 과연 가능할까...


이라크전쟁 당시 부시가 공격의 정당한 근거로 제시했던 것들이 사실이 아니었음이 드러나는 것을 지켜보며 걸프전, 9ㆍ11테러 등이 정말 저자의 의도대로 로스차일드 가문의 소행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나님으로부터 선택받은 민족인 이스라엘이 ‘선과 악의 세력이 싸울 최후의 전쟁 아마겟돈’이 예언대로 실현되기를 기다리는 것으로 가정해 써 놓은 부분은 할 말을 잃게 만든다.


미군의 이란 공습을 시작으로 ‘이스라엘+미국’ 대 ‘하마스+헤즈볼라+이란+시리아’구도 즉, 유대교와 이슬람교의 전면전이 되고 만약 이스라엘이 궁지에 몰렸을 때 그들이 보유한 핵탄두 200발을 사용하게 된다면 세상은 종말을 고하게 된다는 것이다.


최근 파키스탄과 탈레반 무장세력간의 충돌을 계기로 핵무기의 보안이 도마위에 올라 있는 실정에서 핵탄두 200발은 정말 끔찍하게 다가온다.


이 책에 대한 사실 검증은 앞으로 역사가 말해주겠지만, 만에 하나 이 책의 저자가 의문의 죽음이라도 당한다면 솔직히 인정하기 싫지만 로스차일드 가문의 세계 정복 음모론은 사실일 확률이 한층 높아질 것이다.


차라리 소설이었으면 스토리가 매우 탄탄한 역대 최고의 판타스틱 작품이라 극찬했을 것이다.

믿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는 독자가 알아서 판단할 문제일 것이다.

세상에 떠또는 풍문에 한번쯤은 관심을 가져보는 것도 진실공방에 있어서 사고의 영역을 확장하는데 도움이 되리라 본다.


<책 속으로>

“<탈무드>에는 선민사상이라는 특징이 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특징이 있는데, 바로 ‘종말과 함께 구세주가 재림해 정의와 평화가 지배하는 이상적인 세계가 찾아온다’라는 구세주 사상이다.”     (p.41)


“크리스트교에서는 신과 대립하다 천계에서 추방된 ‘타락천사’, 즉 ‘악마의 왕’으로 여기는 루시퍼를 유대교에서는 ‘빛의 천사’로 여기고 있으며, 일루미나티가 숭배하는 신이 바로 이 루시퍼다. 즉 최종전쟁(아마겟돈) 후에 루시퍼를 유일신으로 삼는 세계 종교와 세계 정부가 지배하는 ‘신세계 질서’를 확립한다는 계획으로 보인다.”     (p.68)


“비유대인에게서 부동산과 상업을 빼앗기 위해 무거운 세금과 부당 경쟁을 적절히 조합해 그들의 경제를 파탄시켜야 한다.”     (p.109)


“로스차일드 일족을 비롯한 국제 금융자본과 그들의 동맹자인 지배 계급들은 명확한 목표를 공유하고 그것을 실현하기 위해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며 결코 포기하지 않고 몇 세대에 걸쳐 그들이 꿈꾸는 사회를 만들려고 움직여왔다.”     (p.191)

y***5 2009.05.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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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금융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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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금융의 미래.책 제목만 놓고 봤을땐 누구나 한번쯤 눈길이 갈만한 제목이다.물론 내용도 지금 전 세계적인 금융위기의 근본적인 원인을 말하고 있다.결론부터 말하자면 위기의 근본적인 원인은 유대인들, 아니 좀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거대한 자본을 바탕으로전세계 금융을 쥐락펼락하는 로스차일드家 때문이다.이러한 주장은 이미 오래전부터 알려져있었다.사실 나도 이런것에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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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금융의 미래.
책 제목만 놓고 봤을땐 누구나 한번쯤 눈길이 갈만한 제목이다.
물론 내용도 지금 전 세계적인 금융위기의 근본적인 원인을 말하고 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위기의 근본적인 원인은
유대인들, 아니 좀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거대한 자본을 바탕으로
전세계 금융을 쥐락펼락하는 로스차일드家 때문이다.
이러한 주장은 이미 오래전부터 알려져있었다.
사실 나도 이런것에 조금 관심이 있어서 인터넷으로 많이 찾아보고 했다.
대표적으로 프리메이슨과 로스차일드家..
자세히는 알지는 못하지만 이 집단들이 무엇을 하는지는 대략 알고있다.
특히 얼마전에 본 '시대정신'이라는 외국에서 만든 다큐같은 걸 보고
좀더 많은것을 알게됬다. 그리고 이책을 읽고 나서 더 자세히, 많은것을 알게됬다.
물론 책에 쓰여졌다고 해서 100%옳은건 아니다.
하지만 적어도 역사속 사실들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전개하고 있기 때문에
완전히 부정하지는 못한다. 이런 거대한 흐름속에서 내가 할수 있는건 과연
무엇이 있을가.. 참 대답하기 힘들다. 그저 하루하루를 열심히 산다고 해서
해결되지는 않을것이다. 만약 그렇다면 지금 이 세상이 이정도까진 안되었을것이다.
이 책의 마지막부분에 이러한 상황을 벗어나기 위해 해결방법이 나와있다.
이런 이야기는 사실, 사람에 따라 진지하게 받아 들여지기도 하지만,
단순한 음모론으로 치부되기도 한다. 나는 어느쪽도 틀리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어차피 세상은 자신이 믿는대로 보이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책속의 한 부분을을 인용하며..


"역사는 승자가 만든다"는 말이 있다.
지금까지 현실이라고 생각했던 세상은 사실 영화 <매트릭스>처럼
누군가가 만들어낸 가상현실이며, 실제 세상은 훨씬 끈적끈적하고
혐오스러운 욕망과 폭력으로 가득한 곳이었던 것이다.


 

i******y 2009.05.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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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금융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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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i-rothschild'가 말하는 로스차일드라는 점이 책을 읽기전 나의 흥미를 끌었다. 최고 갑부로 알려진 빌 게이츠, 그의 몇 배의 재력가 로스차일드에 대해 더 알고 싶은 마음에 책을 읽기 시작했다.   음모론으로 치부해버리기에는 '그럴만도 하다'는 현실적 가능성이 책 속으로 나를 이끌었다. 이리유카바 최의 <그림자정부>를 기억하는가? 그렇다면 시온과 프리메이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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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i-rothschild'가 말하는 로스차일드라는 점이 책을 읽기전 나의 흥미를 끌었다.

최고 갑부로 알려진 빌 게이츠, 그의 몇 배의 재력가 로스차일드에 대해 더 알고 싶은 마음에

책을 읽기 시작했다.

 

음모론으로 치부해버리기에는 '그럴만도 하다'는 현실적 가능성이 책 속으로 나를 이끌었다.

이리유카바 최의 <그림자정부>를 기억하는가?

그렇다면 시온과 프리메이슨이라는 단어에 익숙할 것이다.

이 책 <세계금융의 미래> 곳곳에서도 이런 단어를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이 책이 근거로 삼고있는 문헌도 <교과서에서는 절대 가르쳐주지 않는 세계사>등이다.

 

이 책은 '지금까지 몰랐던 금융구조의 진상, 세계 최대 금융재벌 로스차일드가 장악한

세계경제, 그 내막을 파악하고 해법을 모색한다'는 취지다.

거대하고 사회에 만연한 경제 문제, 그리고 과연 가능할까 싶을 정도로 소소한 해법이 등장한다.

하지만 열번 찍어 안넘어가는 나무가 없고 끊임없이 떨어지는 물방울이 바위를 뚫듯

대처해야한다는 게 내 생각이다.

 

간단히 예를 들어 소개하자면 아래와 같다.

 

- 개발 도상국을 지배하는 IMF와 세계은행

 

...만성적인 적자를 끌어안게 된 개발도상국들은 IMF나 세계은행에서 돈을 빌렸는데,

여기에는 구조조정 프로그램이라는 것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조건이 붙었다.

이렇게 해서 채무국은 자국의 경영권을 잃게 되었다.

그 구조조정 프로그램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 긴축재정 (읠료,교육,복지,환경 정비 예산의 삭감, 혹은 공무원의 해고,임금 하락)

* 부가가치세 등의 증세

* 공기업의 민영화 (교육기관이나 의료기관도 포함)

* 생산성 또는 외화 수입을 향상시키는 산업의 촉진 (산림 벌채, 댐 건설, 환금 작업이라고

부르는 커피, 코코아, 사탕수수 재배 등)

* 고금리 또는 통화가치 절하

-(p.106)

 

- 자립형 경제의 구축

 

이와 같은 이유에서 우리가 지향해야 할 것은 국제 금융자본으로부터 독립한 자립형 경제다.

그 기본은 지역 생산 지역 소비의 지역 순환형 사회다. 그들이 세계화를 외친다면 우리는 지역화를, 그들이 중앙집권을 주장한다면 우리는 지방분권으로 나아가야 한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다음 다섯 항목이 중요하다.

 

1. 정치의 독자성

2. 금융의 독자성

3. 식량 자급

4. 에너지 자급

5. 안전 확보

 

물론 그밖에도 교육과 의료, 정보기관 등 중요한 요소는 더 있지만, 우선 숭위로 위의 다섯 가지 항목의 달성을 먼저 지향해야 할 것이다.

- (p. 177)

 

본질과 핵심, 그리고 기원과 유래를 쫓는 저자의 탐구자적 자세가 돋보이는 책, 그런 저자에게 감명 받았다.

u*******o 2009.08.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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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계 금융세력이 세계지배를 계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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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8년 국내에서 널리 읽혀진 책 "화폐전쟁"에서 세계금융, 특히 로스차일드 일가에 얽힌 세계금융사를 시작으로 하여 폭넓게 조명한 적이 있다. 그리고 지난 서울디지탈포럼에 저자 쑹훙빙은 특별세션에 초청받아 강연을 진행하기도 하였다. 로스차일드 일가와 국제 금융재벌에 대해서 음모론이라 부르는 사람도 있는가 하면, 금융시스템을 이용한 테러라고 할 수 있는 이 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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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8년 국내에서 널리 읽혀진 책 "화폐전쟁"에서 세계금융, 특히 로스차일드 일가에 얽힌 세계금융사를 시작으로 하여 폭넓게 조명한 적이 있다. 그리고 지난 서울디지탈포럼에 저자 쑹훙빙은 특별세션에 초청받아 강연을 진행하기도 하였다. 로스차일드 일가와 국제 금융재벌에 대해서 음모론이라 부르는 사람도 있는가 하면, 금융시스템을 이용한 테러라고 할 수 있는 이 금융 자본주의의 실상에 대해서 경각심을 불러 일으키기도 하였다.


" 세계 금융의 미래"라는 이 책도 전세계 금융을 좌우하는 막강한 세력의 실체를 밝히고자 하는 책이다. 역시 로스차일드 일가로부터 시작되는 세계금융사가 중요한 핵심이다. 그러나 화폐전쟁이라는 책에서는 로스차일드 일가와 그들의 지배를 받는 세력들에 대해서 다룬 책의 성향이 강하다. 그러나 이 책은 로스차일드보다도 더 궁극적으로 유대교, 유대인이이 가진 세계지배계획이라는 데 더욱 초점이 맞추어진 책으로 비춰진다.


화폐전쟁이나 이 책에서나 로스차일드에 대한 외관적인 시각은 거의 동일하다. 다만 위에서 서술할 바와 같이 현재 이스라엘을 만든 세력, 미국과 세계를 움직이는 유대인, 그리고 일반적으로 공개되지 않은 탈무드에 있는 세계지배를 위한 가르침 등 좀처럼 믿고 싶지 않은 내용들이 제시되어 있다. 왜냐하면 현대의 금융자본주의가 책에서 말하는 유대세력의 그 계획처럼 척척 진행되고 있는 듯해 보이기 때문에 단순한 노력만으로는 벗어나기 힘든 처참한 현실 때문이다.


한마디로 읽는 독자들에게 제법 많은 혼돈을 불러 일으키기에 충분하리라 본다. 사실이라고 가정을 한다면 황당 무괴한 세상속에서 자신이 어떻게 살아가야 할런지 생각할 계기가 될 것이며, 반대로 음모론이라고 결론을 짓는다면 소설을 읽듯 읽어 넘어갈 수 있을 것이다. 선택은 오롯이 독자들의 몫이다. 지난 몇년 전부터 로스차일드에 금융세력에 대한 내용이 책과 보고서 형식으로 출간되어 왔으나 근래에는 그 세계 금융위기와 매체를 통한 정보 전달속도에 힘입어 다양하게 확산되고 있는 듯하다.


이 책 초반에 빈부 격차의 근원이라는 단원이 있다.
조용한 시골의 한 마을에 낯선 어떤 사람이 방문하여 10만원씩 돈을 나눠주고, 돈을 어떻게 사용하는 것인지, 사용하면 편리하다는 것을 알만큼 경제활동을 가르쳐 준다. 결과적으로 조용한 마을은 활기를 띠게 되며 자급자족의 사회에서 서서히 분업화 구조로 바뀌어지게 된다. 그 무렵 낯선 사람이 다시 방문하여 말한다. "어때요? 돈이 있으니까 편리하지요? 저는 사실 은행가라고 합니다. 지난번에 여러분에게 10만원씩 돈을 빌려드렸지요? 내년에 다시 찾아오겠으니 이자를 합쳐서 11만원씩 갚아주시기 바랍니다. 혹시 갚지 못하신다면 가게의 권리를 가져가겠습니다!"
초기에 은행가가 유통시킨 돈의 총 합에 10%의 이자까지 갚아야 하는 실상에 10%는 어디에서 창출되는가? 돈을 누군가 찍어내지 않는다면 누군가는 반드시 이자를 갚지 못하는 사람이 발생할 것이다.  은행가는 갚지 못하는 사람에게 다시 조금 더 빌려주고 더 비싼 이자를 요구하기를 반복하다가 마침내 가게 권리까지 빼앗아가게 된다.


이 차압이라는 행위를 하게 되는 순간 어떤 일들이 일어나는가. 제한된 돈만 있을 뿐인데, 그 돈 이상이 있어야만 되는 조건에서 누군가 반드시 탈락자라 발생하게 되는 것. 이로 인해서 빈부격차와 경제적 지배가 일어나는 현실을 알기 쉽게 설명해 준 부분이 특히나 이채롭다.


이미 더이상 자본주의를 포기하기에는 너무나 돌아갈 길이 험난하고 대안이 될 방안도 구체적이지 않다.
때문에 금융이 지배하는 자본주의의 경제구조와 불합리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해보아야 할 것이다.


비 록 음모론이라는 시각을 가지건 아니면 사실로 믿든 간에 이 세계의 금융의 미래에 대해서 한번쯤 생각해 보게 되고, 자신이 가야 할 길을 조금이나마 생각해 볼 책이라고 믿는다. 외부의 환경에 휘둘리지 않고, 자신이 주인이 되어 삶을 만들어 나갈 수 있기를 바라며, 분명 내가 생각하지 못하는 어마어마한 생각과 일들은 누군가는 할 수 있고, 그것이 만일 유대계가 꿈꾸는 금융을 통한 세계지배라는 야욕이라고 한다면 이 또한 전혀 불가능한 상상만은 아닐 듯하다.


이 책을 통해서, 이 시대에 모두에게 이로움을 주면서 경제적으로 독립을 할 수 있는 방안들을 생각해 볼 수 있기를 희망한다.

k*****y 2009.07.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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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금융의 미래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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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금융의 미래를 읽고..] 계 금융의 이면에 도사리는 한 유태인 가문의 치밀하게 계산된 음모에 대한 고발 보고서와 같은 느낌을 주는 이 책의 저자는 수년간의 금융관련 연구와 치밀한 금융권력에의 독립을 위해 일본에 지역화폐를 창안하고 도입한 인물이다. 실제 이책에서 책의 초반부에 기술한 우화를 예를 들자면 화폐 경제의 달콤한 손짓에 넘어간 인류는 그 화폐 경제의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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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금융의 미래를 읽고..]

계 금융의 이면에 도사리는 한 유태인 가문의 치밀하게 계산된 음모에 대한 고발 보고서와 같은 느낌을 주는 이 책의 저자는 수년간의 금융관련 연구와 치밀한 금융권력에의 독립을 위해 일본에 지역화폐를 창안하고 도입한 인물이다.

실제 이책에서 책의 초반부에 기술한 우화를 예를 들자면 화폐 경제의 달콤한 손짓에 넘어간 인류는 그 화폐 경제의 올가미에서 지금 만신창이가 되고 말았다.

1744년 마이어 암셰로 로스차일드라는 독일계 유태인의 금융계 진출 이후 세게 경제의 모든 굴곡에는 이 로스차일드가의 계산되고 계획된 음모와 후광이 자리잡고 있었다.

지금 이대로의 시스템이라면 우리는 앞으로도 상당히 고단한 미래를 살아야만한다.
로스차일드를 비롯한 유대인은 셰계 인류의 약 1%에 지나지 않는 소수 민족이다.
하지만 그들은 노벨상의 30%를 수상했고 세계 금융계의 은행가, 정치가, 관료, 두뇌집단, 학자 그리고 유력한 언론을 소유하고 있다.

구약성경의 가르침을 따르는 유대교는 다분히 배타적 선민사상에 기초한 그들의 종교적 신비주의에 빠져 있다고 봐야 할것이다.

이스라엘의 독립으로부터 전세계적인 영향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온 로스차일드는 세계 경제의 중심인 미국에서 FRB를 장악하고 브레튼우즈 회의를 통해 기축통화에 대한 설정을 계기로 막대한 부의 원천을 보장받게 된다.
그 이후 세계 대전, 베트남전 등 다양한 전쟁을 통해 부와 권력을 확장하고 걸림돌이 되는 유력 인사들에 대한 계산된 음모적 테러를 자행하고 있다.

하물며 9.11에 대한 음모론까지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금융 예속으로 시작된 전 세계적인 권력형 음모는 우리에게 암울한 미래를 예견하고 있다.

저자는 이러한 거대한 음모가 밝혀져 이러한 연결고리를 끊고 새로운 미래를 모색해야 한다고 한다.
그리고 일반인들도 이러한 음모의 실체에 대한 이해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책에서는 현실적이고 객관적인 사실이라는 가정하에 이야기를 전개해 나가지만 아직까지는 객관적인 역사라고 보기에는 좀 무리한 부분도 없지 않은가 하는 개인적인 생각이 든다.
 

c******n 2009.05.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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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금융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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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세계의 정치, 경제, 사회를 조정하고 있는 보이지 않는 손으로 로스치일드 가문을 지목하고 있다. 또한, 세계사를 되돌아보며 사회와 경제 시스템을 설계한 로스차일드 일족을 비롯한 지배자 계층이 어떻게 우리를 조종해 자신들의 꿈꾸는 세상을 만들어 왔는지에 대해 연대순으로 기술하고 있으며 현 경제시스템의 문제점과 대처법을 제시하고 있다.   간략하게 책의 구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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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세계의 정치, 경제, 사회를 조정하고 있는 보이지 않는 손으로 로스치일드 가문을 지목하고 있다. 또한, 세계사를 되돌아보며 사회와 경제 시스템을 설계한 로스차일드 일족을 비롯한 지배자 계층이 어떻게 우리를 조종해 자신들의 꿈꾸는 세상을 만들어 왔는지에 대해 연대순으로 기술하고 있으며 현 경제시스템의 문제점과 대처법을 제시하고 있다.

 

간략하게 책의 구성을 살펴보면,
책의 시작부분인 '1장 빈부 격차의 근원'에서는 우화를 통해 현 시스템과 현재 시스템의 문제점을 알기 쉽게 소개하고 있다.

몇 페이지 안되는 짧은 내용이지만, 당연시하게 생각되었던 현 시스템에 대해 고찰의 시간을 가질수 있었던것 같다. 하지만, 현재의 시스템이 문제가 있을지 모르지만, 부당하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모두가 만족하며 행복하게 살수 있는 시스템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런 완벽한 시스템은 앞으로도 존재하지 않을것이다. 차라지 현재 시스템의 문제점을 찾기 보다는 현 시스템을 이해하며, 승자가 되는길을 선택해야 하지 않을까?

 

1장 이후의 내용에서는
로스차일드는 어떻게 세계 최대의 거부가 되었으며, 그 막대한 부를 이용하여 어떻게 세계를 자신의 뜻대로 조정해 왔는지 기술하고 있다.

이 모든것이 사실이라면 세계사를 다시 써야하지 않을까?
어디까지 진실이고 어디까지가 거짓일까?
터무니 없기도 하고, 공감되는 부분들도 있고...

 

이 책은 무엇을 가르쳐 준다기 보다는 아~ 그럴수도 있겠구나! 하는 관점으로 접근하면 좋지 않을까한다. 더불어 저자의 관점에서 현세계를 바라보는것도 사고확장에 도움을 주지 않을까?

p****e 2009.05.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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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장하지 않는 도서]음모론을 좋아하시나요?
"[권장하지 않는 도서]음모론을 좋아하시나요? " 내용보기
<슬램덩크>  지금도 좋아하는 만화인 슬램덩크. 주인공인 강백호에게 농구의 시작과 끝을 알려주는 것은소연낭자의 "농구 좋아하세요?" 라는 질문이다. 그리고 그 질문에 그는 그의 모든 것으로보여준다.   "혹시 음모론 좋아하세요?"    "지금 우리의 대화를 누군가가 듣고 있어요."  "그들입니다!"라는 대화를 이해하고 좋아하시나요?   <로스 차일드>  음모론을 좋아한다면 이
"[권장하지 않는 도서]음모론을 좋아하시나요? " 내용보기

<슬램덩크>
  지금도 좋아하는 만화인 슬램덩크. 주인공인 강백호에게 농구의 시작과 끝을 알려주는 것은
소연낭자의 "농구 좋아하세요?" 라는 질문이다. 그리고 그 질문에 그는 그의 모든 것으로
보여준다.
  "혹시 음모론 좋아하세요?" 
  "지금 우리의 대화를 누군가가 듣고 있어요."
  "그들입니다!"
라는 대화를 이해하고 좋아하시나요?

 

<로스 차일드>
  음모론을 좋아한다면 이 책을 읽어도 좋다. 그러나 재미있지는 않을 것이다.
  음모론을 싫어한다면 이 책을 읽지않는 것이 좋다. 코웃음만 칠테니까.
  '음모론'이 매력있는 것은 '혹'하는 매력이 있기 때문이고, 음모론의 맹점은 '증명' 자체를
거부하는 논제들로 이루어졌다는 것이다. 외계인이 지구인을 쓰레기 속에서 창조했다고는
하는데, 우선 '외계인' 부터 증명하고 시작해야 하는데, 당최 만날길이 없다.
  이 책도 마찬가지이다. '로스 차일드'의 형성과 그들의 세력이 커져가는 과정을 상술하면서
그들에 의해 현제의 경제체제가 형성되었고 그로 인해 위기 혹은 호황을 겪어가고 있다고
이 책은 말한다. '그들이 지배하는 세상' 이라는 것이다.
 
<부정하라!>
  '그들이 지배하는 세상'이 옳은 말일수도 있다. 실제 우리들을 그들의 '손바닥' 위에 놓고
웃고 즐기면서 우리를 쳐다보고 있을 수 있다. 그러나 통렬하게도 그것은 사실이 아니다.
그리고 그것이 우리의 전부이고, 지금 이 세계의 전부인가? 아니다.
세력있는 이가, 힘있는 이가 많은 발언권과 다양한 '정복'방식을 갖추었겠지만 그것이
이 세계의 전부이고, 이 금융위기의 '본질'이며, 그것만이 '전부'라고 한다는 것은
명백한 오류이다.
  이 책은 균형을 잃었고, 스스로의 논점에만 얽매여있다. 증명도 안되고, 어디선가 들은 얘기일
뿐인 이야기로 책 한권을 만들어 냈다. '무책임하게도'
  지적 긴장감을 잃은채 써내려간 글은 독일 뿐이며, 어떠한 형태로든 스스로의 방만함과
오만함을 드러냈을 뿐인 '악필'이다.
  저자는 이야기할 지 모른다. 이것이 사실이라고. 그러면 나는 가만히 얘기해주고 싶다.
독선적인 자기기만으로 만들어낸 음모론은 영화의 소재일뿐, 그 이상 그이하도 될 수 없으며
당신의 글은 우리에게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는다고.

 

<이 책에서 건진 한 가지>
  그래도 이 책에서 건질만한 것은 단 하나. 자본주의의 시작. '돈의 시작'이라는 것에서
이루어지는 일종의 서열화. 오해하지 마라. 훌륭한 예시이지 이것이 자본주의의 전부이고
이 세계의 금융의 시작은 아니다. 돈으로 인해 '금융거래'가 형성되었고, 이는 제로섬인
경제형태에서 패자를 형성하였다는 것. 이 자체만으로도 많은 논란거리가 있을 것이다.
그러나 '효용'이라는 것, '부가가치'라는 것. '즐거움'이라는 것들을 싹 무시한 무자비한
예시이다. 그러나 꼭 한번은 음미해볼 필요는 있다.

 

<권장하지 않는 도서>
  권장하지 않는다. 이 세계의 어떠한 책도 그 나름대로의 가치가 있다고 믿고 있는 사람이고
하나하나의 활자에 넘쳐나는 생기에 행복해 하는 사람이지만, 이 책은 권하지 않는다.

 

s******e 2009.05.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