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인 내용은 좋으나...문체가 너무 딱딱하다... 읽기 어렵다..!
10년 넘게 CRM일을 하는 사람인대도 중간에 뭔소리 하는지 모르겠다.(이해가 안가는게 아닌 문체의 문제)
이해는 하고있으나.. 설명이 너무 이상하다.... 이런 현상은 주로 대학원생에게 편집을 맡겼을 경우 발생한다. 좋은 책들의 내용을 다 담았으나... 영혼없는 강시 같은 느낌의 책이다...
그러나..내용은 충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