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들은 박용하가 가수로 데뷔한 걸 박광현이나 안재모와 같이 생각하는 것 같다..목소리나 성량, 작품면에서 차이가 많이 나는데 말이다. 아!혹시나 내가 박용하 팬인가..? 하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오히려 그 반대다. 나는 박용하를 싫어했다. 그런데 기별이란 곡을 듣고, 박용하의 노래 실력이 꽤 뛰어나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그리고 결정타~! 여러분은 혹시 올인의 주제가 처음 그날처럼의 who란 가수가 누구신지 아시는지...? 바로 박용하다!들을 때마다 누가 저렇게 노래를 잘부르나 하고 생각했던 그 가수가 바로 박용하다. 박용하가 가수를 하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아니 오히려 처음부터 가수로 데뷔했어야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노래도 다 좋다~ 버려야 할 노래가 없다! 목소리도 듣기 편하고, 발라드 가수라고 해서 처량하게만 부른것도 전혀 아니고 말이다! |
| 연기자에서 가수로 탈바꿈한 연예인은 박용하 이외에도 이제는 보보라는 이름으로 더 익숙한 강성연과 안재모 또, 박광현 등 아주 많이 있다. 연기자가 가수로 탈바꿈되면 그 인기역시 가수쪽으로 쉬 기울기 마련이다. 박용하 또한 지난 겨울 방송되었던 겨울연가라는 인기 드라마에서 짝사랑하는 남자로 출연해 아주 많은 인기와 관심을 받았다. 최근 가수 유진과도 사귀고 있어 더욱더 가요계에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그런 그의 노래 또한 발라드 곡으로 절절한 선율이 아름다운 곡이다. 그의 뮤직비디오에는 연인인 유진이 출연해 둘사이의 애정을 더욱 과시하고 있다. 가수로서의 박용하의 모습을 기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