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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같이 어려운 시기에 읽기에 딱인것 같다. 저도 읽으면서 불황이 오기전에 기업이나 조직에 있는 사람들이 이책을 읽었다면...
어려운 시기에도 더욱 분발하는 회사가 있는가 하면, 조금만 위기가 오면 금방 무너지는 회사들이 많다. 그러한 회사들도 다 방법을 몰라서 그러지 않았을까?
나도 이번기회에 하이퍼포머 경영전략을 읽으면서, 많이 배운 것 같다. SCM모델을 통하여 학교에서 또는 책으로만 읽고 학습했던 내용들이 체계적으로 소개되어 있어서 이해하기에 좋았다.
그러나 내용이 너무 많아서 한번에 다 이해가 되지 않는 다는 것. 그런데 두고두고 읽으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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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류랑도 선생님의 강의를 들어보았다. 강의를 들으며 정말 맞는 말씀만 하신다고 강의 내내 고개를 끄덕였던 기억이난다. 그때 들었던 강의의 모든 엑기스들이 이 책에 들어 있다. 지금같이 어려운 경제 환경을 극복하고 모두들 성과를 창출하는 하이퍼포먼스 기업이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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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과 같이 불황을 입에 달고 사는 적이 또 있을까 싶다. IMF 시절에는 의례 어려움을 알고 기업들이 스스로 자구책이나, 미래준비를 위해 노력했지만, 요즘은 어렵다는 말만 할뿐 기업이나 개인 모두 미래에 대한 준비가 다소 소홀한거 같다.
그런 점에서 이 '하이퍼포머 경영전략'은 기업, 조직, 개인이 올바른 성과를 달성하기 위해 어떠한 관점에서 어떠한 부분들을 혁신해야 하는지, 어떠한 시스템경영을 해야 하는지, 해법을 제시하는 책이라고 생각이 든다.
그저 막연히 열심히, 부지런히, 될때까지를 외치는 책들과는 달리 저자가 산업현장에서 보고, 느끼고, 생각한 바를 SCM 모델 이라는 성과경영 모델을 통해 대안을 제시하는 것을 보고 많은 도움이 되었다.
특히, 좀 딱딱할 수 있는 경영학 도서를 다양한 사례, 특히 프로야구와 비교해서 표현한 것이 신선했다.
이땅의 고민하는 경영자, 팀장, CEO들에게 도움이 되는 도서가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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