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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이 엉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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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이 엉망이다. 쉽게 읽히는 교양과학책을 집필한 작가의 의도가 무색하다. 문장이 제대로 끝나질 않는다. 절대 술술 읽히질 않는다.     본문 두번째 페이지부터 이런 오역이 시작된다. 그리고 계속된다.   "만일 앉다가 뇌의 뒷면을 무언가에 정통으로 부딪는다면 망가지는 것은 두개골이 아닐 것이다. 두개골 안쪽에 이미 수놓아진 눌림 문양들이 충격을 안전하게 완화시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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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이 엉망이다.

쉽게 읽히는 교양과학책을 집필한 작가의 의도가 무색하다.

문장이 제대로 끝나질 않는다.

절대 술술 읽히질 않는다.

 

 

본문 두번째 페이지부터 이런 오역이 시작된다. 그리고 계속된다.

 

"만일 앉다가 뇌의 뒷면을 무언가에 정통으로 부딪는다면 망가지는 것은 두개골이 아닐 것이다. 두개골 안쪽에 이미 수놓아진 눌림 문양들이 충격을 안전하게 완화시켜 줄 수도 있다. 그러나 그보다는 뇌의 뒤쪽에서 통째로 물방울들이 떨어져 나가버려. 수백만  개의 뇌세포가 있는 중요한 부위 서너 층을 방금 전 제거하고 난 사람처럼 멍한 시선을 하고서는, 오전 9시에 들어서는 사무실에서 우리는 분명히 환영받지 못할 것이다. "

e*******4 2009.07.19.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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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더니스의 초기 습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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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더니스의 책 중에서 최악이라고 생각한다. E=mc2이나 Electric Universe에서 보여준 탁월한 감각이 이 책에는 한 30% 정도라고 해야 할까? 원저는 1985년 정도에 출간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올해에 이 책을 번역 출간한 의도는 무엇일까? 혹시 보더니스의 명성에 묻어 가려는 것은 아니었는지? 역서에 이상한 부분이 꽤 많이 보여서 원서를 구해 읽어보려다 돈이 아까워서 그만 두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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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더니스의 책 중에서 최악이라고 생각한다. E=mc2이나 Electric Universe에서 보여준 탁월한 감각이 이 책에는 한 30% 정도라고 해야 할까?

원저는 1985년 정도에 출간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올해에 이 책을 번역 출간한 의도는 무엇일까? 혹시 보더니스의 명성에 묻어 가려는 것은 아니었는지? 역서에 이상한 부분이 꽤 많이 보여서 원서를 구해 읽어보려다 돈이 아까워서 그만 두었다. 번역도 또 다른 창작이라는데, 역자의 국어 실력도 의심스럽고 심지어 오역으로 의심되는 부분도 상당수 있다.

 

h*****i 2009.06.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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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이 왜이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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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가 용솟음쳐 나온 사람에게는 충분할리 없겠지만, 흔히 우리뇌에 생기는 머리카락처럼 가는 긁힌 상처가 자체적으로 치유되는 과정이라면 상태를 안전하게 유지할것이다. 평소의 안전용 충격완화주머니가 기겁을 할 압박 띠로 바뀌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아놔 번역 이따위로 할래여?   한두군데면 말을안하지 첨부터 끝까지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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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가 용솟음쳐 나온 사람에게는 충분할리 없겠지만, 흔히 우리뇌에 생기는 머리카락처럼 가는 긁힌 상처가 자체적으로 치유되는 과정이라면 상태를 안전하게 유지할것이다. 평소의 안전용 충격완화주머니가 기겁을 할 압박 띠로 바뀌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아놔 번역 이따위로 할래여?

 

한두군데면 말을안하지 첨부터 끝까지 아주..

s*******4 2010.01.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