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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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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리가 주변에서 겪고 있는 많은 자연재해를 보여주고 역사상 이런 자연재해로 피해를 심각하게 입었던 역사적 피해규모를 보여주고 있다. 화산활동, 지진, 홍수, 해일, 쓰나미, 열대성폭풍, 뇌우등의 현상은 말 그대로 자연적인 현상이다. 지구라는 행성의 구조적인 문제로 이러한 현상은 지구라는 행성이 멸망하지 않는 한 앞으로도 지속될 것이라는 것을 누구나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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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리가 주변에서 겪고 있는 많은 자연재해를 보여주고 역사상 이런 자연재해로 피해를 심각하게 입었던 역사적 피해규모를 보여주고 있다. 화산활동, 지진, 홍수, 해일, 쓰나미, 열대성폭풍, 뇌우등의 현상은 말 그대로 자연적인 현상이다. 지구라는 행성의 구조적인 문제로 이러한 현상은 지구라는 행성이 멸망하지 않는 한 앞으로도 지속될 것이라는 것을 누구나 알고 있다.

 

인류는 과학기술의 발달로 인하여 그동안 통제불능이라고 여겨졌던 이런한 자연재해를 통제 가능한 범위내로 들여놓기 위해 부던히 노력하였다. 일부의 재해들은 그 예측과 발생 원인등이 가능해져 사전경보 시스템의 작동으로 역사적으로 감당하기 힘들정도였던 엄청난 피해를 겪었던 사례들에서 피해가는 듯 보인다. 하지만 자연이란 이러한 인류이 노력을 비웃기라도 하듯이 인간에게 많은 고통을 주고 있다. 아무리 발달된 통제 시스템과 사전감지 시스템을 갖추고 있더라고 그 피해는 줄일 수 있을 지 몰라도 100% 피해를 피해갈 수는 없다. 가장 최근의 중국이 대지진과 미국의 카트리나를 보면서 우리 인간은 대자연의 힘에 굴북하였던 것이다. 그 만큼 자연은 무서운 것이다. 생명과 죽음을 동시에 제공하고 있는 야누스의 얼굴이라고 할까.

 

그동안의 자연재해를 고찰해보면 대게가 화산활동이나 지진, 열대성폭풍등에 의한 피해가 크다. 길게는 2억 5천만 년 전의 폐름기의 대재앙과 베수비오 화산이 폭발로 인한 폼페이의 멸망등 그야말로 통제불가능한 재해가 대부분이었다. 하지만 산업혁명으로 인한 갑작스런 자원의 고갈과 경제발전이라는 미명하에 자행된 난개발은 기존의 자연재해라는 물에 기름을 붓는 격이 되고 말았다는 것을 이제야 깨닫게 된 것이다. 가뭄, 산불, 식량난, 눈사태등을 비롯한 그동안 한정되었던 자연재해가 지금은 지구 곳곳에서 발생하고 있다. 또한 기후 온난화로 인한 기후이상은 더 이상 자연이 통제 가능할 것이라는 생각에 경종을 불러 오게 되었다.

 

순수하게 우리가 알고 있는 자연재해는 지구라는 큰 범위에서 보면 일종이 자정역활을 하였다고 할 수 있다. 그렇지만 지금의 왜곡되고 증폭된 자연재해는 이런 자정의 범위를 넘어서 이제 인류를 포함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위협하는 존재가 될 수 있음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결국 인간의 욕심으로 인해 지구가 몸살을 앓고 있고 이상 징후를 계속해서 우리에게 보내고 있는 것이다. 이제는 왠만한 지진이나 쓰나미등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해도 많이 무던해진 상태이다. 정말 무서운 것은 바로 자연을 바라보는 이러한 자세일 것이다. 가장 늦었다고 할 때가 가장 빠르다는 말이 있듯이 지금부터라도 효과적인 자원개발과 지구보전에 전지구적인 노력이 있어야 할 것이다.

 

볼케이노,일본열도 몰락등이 이제 더 이상 영화만의 이야기는 아닐 것이다. 서서히 우리가 깨닫지 못하는 사이에 이런 대재앙이 다가오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은 자연재해에 대한 무서움과 올바른 이해를 돋보이게 하는 책이다. 특히 인간으로 인한 왜곡되고 증폭된 자연재해가 얼마나 심각한가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l******e 2009.06.10. 신고 공감 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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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또다른 어머니 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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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 별안간에 하늘이 어두워지기 시작하더니 성난 어린아이 처럼 엄청난 폭우를 쏟아내기 시작했다. 그날 저녁 뉴스를 보고서야 알게되었지만 그날 하늘에서 버린것은 비만이 아니었다. 사람손톱만한 크기의 우박도 떨어졌다고 한다. 초등학교때의 일이라 기억이 가물하긴 하지만, 내가 살던 봉천동을 떠나 성내동으로 이사를 간직후 봉천,신림 일대에 물난리가 났었고, 성내동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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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 별안간에 하늘이 어두워지기 시작하더니 성난 어린아이 처럼 엄청난 폭우를 쏟아내기 시작했다. 그날 저녁 뉴스를 보고서야 알게되었지만 그날 하늘에서 버린것은 비만이 아니었다. 사람손톱만한 크기의 우박도 떨어졌다고 한다.

초등학교때의 일이라 기억이 가물하긴 하지만, 내가 살던 봉천동을 떠나 성내동으로 이사를 간직후 봉천,신림 일대에 물난리가 났었고, 성내동에서 쌍문동으로 이사를 간 후 성내동에 또한번의 물난리가 있었다. 나에게 엄청나게 쏟아지는 비로인한 피해는 TV속에서나 구경할 수 있는 남의 일이 되었고, 우리 가족은 억쎄게 운좋은 사람들 이라는 생각 뿐이었다.

우리집은 내가 고등학교 1학년이 되던해에 쌍문동에서 의정부로 또 한번의 이사경력을 추가했고, 억쎄게 운좋은 우리가족 이라는 자칭 행운의 타이틀은 내가 고3이 되던해에 쓰레기통으로 쓱~ 던져 버려야만 했다. 1998년 여름장마는 그칠생각이 전혀 없다는 듯 쉬지 않고 몇날 몇일을 끈질기게 내렸고, 몇일 후 의정부를 시작하여 연천부근까지 엄청난 폭우로 인한 물난리가 시작되었다.

 

그날 아침이 되기까지 우리집은 별 이상이 없을 것이라고만 생각했었다.
의정부로 이사를 하고도 학교를 옮기지 않았던 나는 의정부가 아닌 서울로 학교를 다녀야 했기에 남들보다 조금 이른 아침에 등교준비를 하고 있었고, 아침일찍 걸려온 담임선생님의 전화를 받고서야 사태의 심각성이 내 목전에 다달었음을 깨닫게 되었다. 통화내용은 이랬다. 너희집은 괜찮느냐? 의정부를 지나 서울로 나오는 길의 통행이 끊켰으니 오늘은 학교에 출석하지 않아도 결석처리를 하지 않는다는 위로성의 전화였다. 그 당시 우리집은 산을 깍아 터를 다져 만든 빌라촌이었고, 우리 집 바로 뒤에는 아직 남아있는 산의 일부가 그대로 자리잡고 있었다. 아버지 말씀에 의하면 의정부시에서 산이 무너져 내릴지 모르니 모두 인근 대피소로 대피하라고 했다는 것이다. 그 말을 듣는순간 빨리 이 곳을 탈출하지 않으면 죽을 수도 있겠구나 라는 두려움이 엄습했다. 뭐 그 와중에도 내가 가장 아끼는 친구들의 편지와 옷여벌은 챙겨나왔지만 말이다. 우리들의 거처는 인근 초등학교 였고, 정부가 지원한 보급식량에 의지한지 오래가지 않아 경기북부일대를 공포에 떨게 만들었던 재해는 일단락 되었다.

한편의 영화였다면 집으로 돌아온 우리가족에게 남겨진 것은 산사태로 무너져 내린 집의 잔해뿐이었다. 라고 이야기가 끝날지 모르지만 우리집은 내가 떠났을때의 그모습 그대로 우리를 반겼고, 난 그날의 공포를 뒤로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다.

내가 겪었던 물난리는 누군가 못된 마음을 먹고 나를 괴롭히려고 했던 음모나, 남자라면 누구나 한번은 겪어야할 군입대의 의무나, 대부분의 여자가 겪어야할 출산과 같은 준비된 고통이 아니다. 불시에 우리의 삶에 찾아와 엄청난 재앙을 퍼붓고 돌아서는 이러한 자연재해는 왜 일어나는 것일까? 내가 선택한 자연재해 라는 이 책은 적어도 내가 궁굼했던 자연에 심술에 대해 정확한 답변을 건네준다.

책의 목차에서 보여지는 지구, 물, 공기가 우리에게 해를 입힌 다는 것 자체가 조금 의아하다. 우리가 두발을 딪고 살고 있는 이 지구는 물론이거니와 물과 공기가 없는 생명체는 있을 수 없기 때문에 지구, 물, 공기 라는 단어는 나를 보호해주는 나를 살게 해주는 물체인듯 보인다. 하지만 더 깊이들어가면 지구는 화산활동과 지진으로, 물은 홍수와 해일 쓰나미로, 공기는 토네이토나 열대성 폭풍과 같은 이름으로 우리의 삶에 커다란 재앙을 가져오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다른 어떤 재앙보다 흔히 접할 수있는 물로 인한 재앙

전문가들의 의견에 의하면 전세계에서 자연재해로 인해 사망한 희생자 중 절반은 홍수로 인한 것이라고 한다. 홍수는 일반적으로 해당하천의 범람에 의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일반적인 강수량은 대부분이 토양에 흡수된다.식물이 흡수한 강수의 일부는 바닥에 도달하기 전에 증발하는데, 이 과정을 강우차단 이라고 한다. 나머지 물은 근처에 위치한 개천의 지면으로 흘러간다.

그런데 땅이 흡수할 수 있는 양이 한계에 이르면 이는 결국 하천의 범람으로 홍수가 된다는 것이다.  땅을 지탱해 주는 나무의 뿌리는 무차별적인 개발로 인해 그 수가 점점 줄어 들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우려의 목소리를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인간의 욕심은 여전히 이를 못본채 하고 있다.

2004년 동남아에서 발생했던 쓰나미로 인한 피해(1)


2004년 동남아에서 발생했던 쓰나미는 엄청난 인명피해와 경제적 손실을 가져왔다. 창피한 얘기지만 무식한 나는 쓰나미가 그 재해를 칭하는 새로운 닉네임이나 그 지역에 이름이라고 생각하고 여지껏 살아왔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알게된 쓰나미의 정의는 이렇다.쓰나미는 일본어로 '항구의 파도'라고 하며, 해양지진으로 인해 발생하는 해일로, 공해에서는 부분적으로 최고속도 시속 700km~1000km의 빠른속도로 움직인다. 육지의 만이 좁을수록 범람하는 수량에 급작스런 제동이 걸리는데, 이때 육지로 엄청한 높이의 파도를 퍼붓는다. 이때의 파도의 높이가 무려 30m나 된다고 한다. 육지로 도착한 쓰나미는 엄청난 힘을 가지고 있지만 바다위의 쓰나미는 그리 위험하지 않다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제때 대피하지 못한 사람들에게 가장 안전한 곳은 해안으로부터 배를타고 바다로 나가 최소 100m 이상 떨어져 있는 것이라고 한다.

2004년 동남아에서 발생했던 쓰나미로 인한 피해(2)

 

이 책은 물, 공기에 의한 것 뿐만 아니라 가뭄과 산불, 식량난, 곤충 재해 와 전염병 등도 다루고 있어 무지한 나에게 자연에 관한 새로운 지식을 안겨 주었다. 또한 역사 속에 재앙들인 대빙하시대, 폼페이의 멸망, 흑사병 등 내가 알지 못했던 것에 대한 새로움과 내가 알고 있던 것들에 관한 자세한 정보 또한 제공해 주었다.  

 

자연은 우리에게 아무런 댓가 없이 삶의 터전과 식량 그리고 아름다운 경관을 선물했다. 그런 자연에게 받은 내리사랑을 뒤로하고 이에 우리는 무지함과 무례함으로 대자연을 야금야금 갉아먹고 있다. 마치 우리들 어머니에게 그러했던 것 처럼 말이다. 인간은 한생명으로 태어나 결국 한줌의 흙이된 채 자연으로 돌아간다. 그때의 아름다운 자연과 만날 수있도록 우리는 결코 자연이 주는 무언의 경고를 향한 경각심을 늦춰서는 안될 것이다.


 



a******0 2009.06.09. 신고 공감 3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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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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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재해 우리에게는 머나먼 나라의 이야기로만 들리는가? 엘니뇨 현상으로 인한 우리나라의 기후가 아열대 기후로 점차 바뀌어 가면서, 우리나라도 자연재해의 위력에 점점 더 많이 노출이 되고 있는 상황이다. 그 피해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더욱 더 크게 더욱 더 깊게 커져만 갈 것이다. 이 문제는 어는 예언가가 말한 예언이 아니라, 지금 우리가 느끼고 알고 있는 지구전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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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재해


우리에게는 머나먼 나라의 이야기로만 들리는가? 엘니뇨 현상으로 인한 우리나라의 기후가 아열대 기후로 점차 바뀌어 가면서, 우리나라도 자연재해의 위력에 점점 더 많이 노출이 되고 있는 상황이다. 그 피해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더욱 더 크게 더욱 더 깊게 커져만 갈 것이다. 이 문제는 어는 예언가가 말한 예언이 아니라, 지금 우리가 느끼고 알고 있는 지구전체에 대한 자연정화 현상이다.


세기말이 다가오면서 수많은 블록버스터 영화들이 개봉을 했었다. 트마로우, 볼케이노, 토네이도, 아마게돈 그리고 우리나라에서 개봉될 해운대까지 우리의 상상속의 재난들이 이제는 점차 현실이 되어서 다가오는 것이다. 이런 것들을 비현실적인 현상으로 볼 것이 아니라, 이제는 면밀한 검토와 대책위에 피해 방지를 위한 각고의 노력이 필요 할 것이다.


혜원에서 출판된 지식총서 시리즈 중 한권인 자연재해에 대한 일반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다. 우리가 쉽게 넘어 갈수 있는 진실에 대해 알기 쉽고 재미있게 우리에게 이야기 하고자 한다. 타사의 지식총서와 다른 점은 올 컬러로 구성이 되어 있다는 점이다. 아마도 이 부분이 혜원의 지식총서의 가장 큰 장점이 아닐까 한다. 특히 이런 자연재해 현상에 대해 설명을 할 때는 사진이 필수 항목인데, 그 사진들을 컬러로 볼 수 없다면 그 것은 이러한 책들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과학이 진보함에 따라 인간에게 치명타를 주는 자연재해에 대한 연구도 활발한 진행을 보여주고 있다. 하늘에 떠 있는 수많은 인공위성은 지구상에 일어나는 많은 자연재해 대해 실시간 정보를 보내주고, 인간의 생활에 지대한 발전을 준 컴퓨터의 데이터화는 많은 것들을 예견하고 예고 할 수 있게 하였다. 하지만 이러한 인간의 노력에 웃음이라도 보내주 듯 자연 재해의 위력은 날이 지날수록 더욱 강력해 지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자연재해에 대해 우리는 그냥 간과하고 지나 갈 것이 아니라, 무엇이 원인인지, 해결책은 없는 것인지 모두들 관심을 보여 줄 때가 된 것이다. 몇몇 사람들의 노력으로만 절대로 바꿀 수 없는 것이 지구의 자연 정화 현상이기 때문이다. 산업화가 더욱 진행이 될 수록, 이산화탄소의 발생량이 커져, 지구의 피부막인 오존층의 파괴와, 남극 북국, 양극의 빙하가 급속도로 녹아져 내리고, 해수면의 상승으로 인간의 생활권은 점점 위협을 받게 되는 것이다. 기존의 사막은 더욱 사막화가 되고, 사막이 아니던 지역도 점점 사막으로 변해가고 있는 것이다. 그 영향으로 인한 식량난은 또 다른 형태의 자연 재해의 위협이 되어 부메랑으로 우리에게 날아오고 있다.


혜원의 지식총서 다섯 번째인 자연재해는 여러 가지 의미에서 우리에게 많은 것을 들려주고 남겨 준다. 결국 지구상의 자연재해라는 것은 인간의 욕심이 만들어낸 자연의 대답인 것이다. 늦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제는 수많은 이들이 우리 인간이 자연에 대한 태도를 바꾸기를 원하고 있다. 자연재해의 위력에 대해 제대로 알고 싶고, 우리 지구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기를 원하는 이들이라면, 혜원 출판사의 쉽게 읽는 지식총서 다섯 번째 이야기 자연재해를 읽어 보라고 권하고 싶다.

g******4 2009.06.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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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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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을 즐겁고 재미나게 읽을수 있는 책입니다... 지구과학에 관한 사실들과 설명이 있으므로 아이들에겐 다양한 지식의 기회를 주게되고, 엄마인 저도 즐겁게 지구과학 이야기속으로 들어갔다 나왔습니다... 우리들은 지구라는 아주 좋은 곳에 살고 있지요...~ 하지만 지구라는 곳에서도 자연이 불러일으키는 재앙들이 많지요.. 다양한 재해중에서 화산과 지진, 물에 관련된 홍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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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을 즐겁고 재미나게 읽을수 있는 책입니다...

지구과학에 관한 사실들과 설명이 있으므로 아이들에겐 다양한 지식의 기회를 주게되고,

엄마인 저도 즐겁게 지구과학 이야기속으로 들어갔다 나왔습니다...

우리들은 지구라는 아주 좋은 곳에 살고 있지요...~

하지만 지구라는 곳에서도 자연이 불러일으키는 재앙들이 많지요..

다양한 재해중에서 화산과 지진, 물에 관련된 홍수와 해일 쓰나미, 엄청난 힘을 가진 폭풍 토네이도 회오리 등이 있으며,

가뭄과 산불 식량난에 눈사태와 산사태, 곤충이 주는 재해와 전염병, 역사속에 남은 다양한 재앙들이 나와있지요.

특히 엄청난 속도와 위력을 가진 소용돌이 폭풍인 토네이도는 정말 가히 상상할수 없을만큼 무섭더라구요..~

폼베이에서 일어난 화산의 대 폭발로 도시가 완전히 파괴되었었지요..~~

또한 동남아시아에서 일어난  바다지진인 쓰나미는 몇해전에도 유명한  휴양지를 싹 쓸고 갔었지요.

엄청난 인명피해가 정말 많았었지요./

이렇게 자연은 우리에게 좋은것을 가져다만 주는게 아니라는걸 다시한번 깨닫게 된답니다..........

때론 무섭게 강렬하게 우리의 생명을 위협한답니다..

해가 가면 갈수록 지구도 병이들어 기상이변이 곳곳에서 일어나서 우리를 위협하게 되지요..

신업화에 따라서 천연자원은 고갈되고 하천의 오염과 부절제한 농약사용등으로

환경을 파괴하는 일들이 많이 생기게 되었지요..

이산화탄소의 증가로 인하여 지구는 온실화가 되고 온난화가 되어버렸답니다.~~

또한 지구 온난화로 인하여 얼음이 줄어들어 북극에 곰들의 생계를 위협받기도 합니다.

이처럼 위는 우리의 미래의 현실이 심각하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인간이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지 않고 그뜻을 거역하면 현대의 기술로 자연을 기만하고 억제할수 있다고 믿는다면

우리는 결코 승리할수 없다고 합니다..

분별력있게 자원을 사용하고 환경보호를 위해 전세계가 협조하여 잘못된 사고방식을바꾸고

현대사회의 기술가능성을 더한다면 세계인구가 늘어나더라도 우리는 살아남을수 있을것입니다.

미래에도 재난은 일어날 것이고 그것은 피할수 없는 현실이 되겠지요. 

그에 따른 우리들의 책임이 어느 정도인지는 다가올 미래가 또렷이 보여줄 것이다라는 말이 와닿더라구요...

 

지구환경과 보존에 대해서 우리들이 알아야할 중요한 사실들이 담겨져있을뿐 아니라,

우리가 어떻게 지구를 살려야 할것인가에 대해서 깊이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던것 같아요...

수많은 자연재해를 보고 앞으로 우리가 해야할일이 무엇인지 확실히 심어주었네요..

책속에서는 다양한 과학지식들이 나와서 너무나 유익했답니다..

알고 넘어가기 코너를 통해서 다양한 많은 지식들이 숨겨져 있었답니다..

k******0 2009.06.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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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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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람들의 관심이 이상기후에 많이 쏠려있다. 여름에 갑자기 추워진다거나 겨울에 찾아온 높은 기온,  갑작스런 커다란 우박, 지진 산사태 등 우린 자연재해 위험에 아주 가깝게 노출되어 있다. 2008년 중국 쓰촨성 지진이 일어난 그 당시 티비에서 본 중국의 모습은 정말 아비규환이었다. 너무나 끔찍하던 모습에 티비 보기가 무서울 정도였다. 이 외에도 2004년도에 일어난 인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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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람들의 관심이 이상기후에 많이 쏠려있다. 
여름에 갑자기 추워진다거나 겨울에 찾아온 높은 기온,  갑작스런 커다란 우박, 지진 산사태 등 우린 자연재해 위험에 아주 가깝게 노출되어 있다. 

2008년 중국 쓰촨성 지진이 일어난 그 당시 티비에서 본 중국의 모습은 정말 아비규환이었다. 너무나 끔찍하던 모습에 티비 보기가 무서울 정도였다. 이 외에도 2004년도에 일어난 인도네시아 쓰나미, 2006년 홍수 등 끔찍한 자연재해는 끊임없이 생겨나고 있어 그에 따라 두려움이 배가 되는것 같다. 

자연재해에 대해 알고 그 대비책을 세우는데 도움이 되는 책이 나왔다. 바로 <자연재해>다. 작은 책이지만 그 속엔 재해들의 정보 즉,  자연재해의 원인들과 줄일 수 있는 방법들이 자세히 정리되어 있어 자연을 알고 대비할 수 있게 하는 중요한 책이라 할 수 있다. 책의 내용을 살펴보면 지구, 물, 공기, 그외 자연재해, 역사속의 재앙들, 지난 20년의 결산, 기후변화, 현대 사회를 위협하는 자연, 그리고 지진의 강도와 바람의 세기의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책엔 여러 자세한 설명도 좋지만, 가장 확실한 방법인 위협적인, 정신이 번쩍 드는 괴력의 자연 재해들의 사진들과 함께 설명을 해주고 있어 더더욱 긴장하고 읽게된다. 그리고 그외 지도와 도표들, 알고 넘어가기 코너도 있어 재해에 의한 피해들, 발생연도, 지역들을 자세히 알 수 있다. 그리고 읽어보 도통 무슨 뜻인지 모르는 어려운 용어들도 알기쉽게 설명이 되어 있다. 참 친절한 책인듯 하다. 

책에서 말한것 처럼 이제껏 일어난 자연재해들 상당수는 인간들의 자연을 거스르는 행동이 가져온 결과들이다. 아직까지도 멀쩡한 나무를 베고 산들을 없애고 골프장, 건물들을 지으며 자연을 파괴하고 있는데 자연과 인간은 더불어 살아가야 한다. 헌데 사람들이 자연을 너무 이기려드는것 같아 두렵다. 요즘 아파트들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는데, 예전 어릴때 시골모습을 찾기가 힘들 정도이니 자연에 얼마나 큰 죄를 짓고 있는지 모르겠다. 그외에도 자동차 매연, 쓰레기, 폐수 등 고쳐야 할 점들이 너무나 많다. 

나부터도 잘못된 점들을 하루빨리 고치고 실행해야 겠단 생각이 팍 팍 든다. 티비에서 북극에 빙하가 녹아  북극곰들이 계속 물 속으로 빠지기만 하고 먹이를 잡아도 먹을 곳을 찾지 못해 헤메는 장면을 티비로 본 적이 있다. 안타까운 모습이었는데, 많은 사람들, 아니 지구에 사는 모든 사람들이 지구를 살리기 위한 운동에 동참했음 한다.

g********3 2009.06.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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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자연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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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평범한 우리들의 일상속에는 자칫 우리가 미쳐 인지하지 못하는 부분들이 너무나 많다.. 마치 숲속을 부지런히 다니는 개미들 세계에서 3차원의 존재를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듯.. 우리의 몸이 우주의 일부분이라던가.. 은하계의 존재 좀 더 좁게 이야기 하지만 공기의 소중함이나 물과 바람의 선순환이 가져다 주는 놀라운 자연의 선물 같은것들이 그러하다.   이론적이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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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평범한 우리들의 일상속에는 자칫 우리가 미쳐 인지하지 못하는 부분들이

너무나 많다.. 마치 숲속을 부지런히 다니는 개미들 세계에서 3차원의 존재를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듯.. 우리의 몸이 우주의 일부분이라던가.. 은하계의 존재

좀 더 좁게 이야기 하지만 공기의 소중함이나 물과 바람의 선순환이 가져다 주는

놀라운 자연의 선물 같은것들이 그러하다.

 

이론적이거나 상식적인 내용으로는 알고 있다 할지라도 현실적으로는 쉽게

와 닿지 못하는 것은 평소에는 오감을 톻해서 분명하게 충격파를 던져주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밝아오는 아침햇살에 자연스레 눈이 떠지고 편안하게 숨을

쉬며 호흡을 하며 밤하늘의 별을 낭만적으로 바라볼 지언정.. 이렇게 당연한 듯

혜택을 베푸는 자연의 모습이 어떨때는 삶 자체를 송두리째 없애버리며

상상조차 할 수 없는 피해를 준다는 사실은 사실 그 피해를 당면하지 않는한

생생하게 깨닫기에는 부족한 것인지도 모른다

 

이책은 너무나 쉽게 간과 하기 쉬운 인간의 욕심에 대해서 다양한 유형의

자연재해 현상에 대한 설명과 역사 그리고 구체적인 통계치까지 제시하며 경고하고

무뎌진 우리의 경각심리를 일깨워주려 노력한다.

 

우선 구체적인 피해사례들을 보노라면 여전히 엄청난 자연의 위력앞에 인간의

저항력인 지극히 미미하다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다

몇년전 전세계를 강타한 쓰나미의 공포는 먼나라의 자연재해가 내 자신에게도

직접적인 피해를 가져다 줄 수 있음을 경고하고 있다.

 

오늘날에도 원시적인 형태의 자연재해라 치부될 수 있는 지진과 화신폭발등도

어느날 갑자기 첨단예측장비의 예측치에 기대하고 설마하는 안일한 사고방식속에

전문가들의 경고조차도 무색하게 만들며 우리가 사는 도시 나아가 국가를 통채로

날려버릴 수 있음을 이책은 경고한다.

 

인간의 욕심에 의해 만들어진 핵무기로 인해 3차 세계대전이 발발한다면..

이후의 4차 세계대전은 돌로싸울것이라며 경고했던 것처럼

자연을 정복하거나 문명이라는 미명하게 보다 편리하게 변화시킬 있다는

인간의 또다른 욕심이 어느날 갚자기 허망하게 무너질 수 있음을

지구의 중심 핵에서부터 우주를 보호하는 오존층에 이르기까지 우리의

자연은 조용하지만 분명하게 경고하고 있다.

 

어찌보면 자연재해란 인간 개개인의 어찌할 수 없다 생각할 수 있으나

쓰지않은 전기코드를 뽑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며 음식물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지 않는 사소한 습관이라 할 지라도 올바르게 생활화한다면

자연은 우리에게 늘 그랬듯이 편안하고 생명력 넘치는 선물을 선사할 것이다

 

지구온난화로 인해 우리나라 역시 점점 아열대화 되고 있으며

예측 불가능한 형태로 불어닥치는 태풍이나 기습폭우 같은 자연재해가

늘어날 수 있음을 경고해주기에 자연을 지키기 위한 우리의 노력은

결국 자연이 아닌 우리자신을 지키기 위한 삶의 기본임에 다름아닌것이다. 

s*****5 2009.06.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연재해
"자연재해" 내용보기
인공위성으로 찍은사진에서 보면 점점 푸른 녹색의 초원이 없어지는 장면이 자주 나옵니다. 요즘 심각한 자연현상에 대해서는 경각심을 자주 주어서 인지 초등학생인 울딸도 '대기오염,'이나'이상기후','고온현상'등등을 잘 이해하고 염려하는 모습이랍니다.    환경보호론자들이 등에 빨간 페인트를 칠하고 누워서 동물학살을 하지말자는 무언의 시위를 하는모습도 보았답니다.
"자연재해" 내용보기

 인공위성으로 찍은사진에서 보면 점점 푸른 녹색의 초원이 없어지는 장면이 자주 나옵니다.

요즘 심각한 자연현상에 대해서는 경각심을 자주 주어서 인지 초등학생인 울딸도 '대기오염,'이나'이상기후','고온현상'등등을 잘 이해하고 염려하는 모습이랍니다.

 

 환경보호론자들이 등에 빨간 페인트를 칠하고 누워서 동물학살을 하지말자는 무언의 시위를 하는모습도 보았답니다. 며칠전 뉴스에서 고온지대에서 자라는 식물을 우리 제주도에서 경작하고 있다는 기사가 나온적이 있어요.

 점점 생태계가 변화되고 있다는 말이겠지요이처럼 이젠 누군가 단체에서만이 아닌 개개인들도 자연재해의 심각성을 피부로 다 느끼고 있는듯 해요. 5년걸려 시범적으로 작물을 재배해 봤다는 농군의 땀방울에서 그것을 느낄수 있었다지요.

 

 이책은 자연재해에 대한 여러 피해사실을 연도상, 나라별로 자세히 통계표를 가지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지진, 폭우, 화산폭발, 가뭄, 깨끗한 식수를 구하기 어렵다는 것말고도 식량 부족으로 인한 기근현상등 수많은 재해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지금껏 자연이 주는 혜택을 고스란이 물려 받기만 했지 그 자연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지 않고 파괴하고 지켜나가지 않는것에 대한 자연의 '노함' 이 그대로 담겨있네요.

 

 지난번 '북극의 눈물'이라는 책을 읽고서도 상당히 충격을 받은저는 이책을 읽고서는 '재앙'이라는 단어가 주는 엄청남의 피부로 더 와닿게 만들게 했답니다. 사실 이책은 쉽게 읽는 지식총서라고 되어 있지만 수많은 관련자료, 용어의 사용에 있어 어려운 낱말들 때문에 그리 쉽게 읽히지는 않았답니다. 커다란 우박의 모습, 거다한 화산폭발 장면등 사진으로 보는 것에서 더 실감을 할뿐이였지요.

 

 정상을 벗어난 불안정한 기후는 미리 예견된 것이 아닐까 싶네요.

봄이 오면 꽃이 피지만 그에 못지 않는 황사바람 때문에 우린 문도 제대로 열지 못하지 말입니다.

이곳 저곳 폐허의 모습은 정말 참담하기만 합니다. 가까이 우리 나라만 해도 여름만 되면 집중호우로 인해 극심한 피해를 보고 있으니 말이에요. 아주 오래된 시간에서부터 해외자료가 아주 충실한 책입니다. 화산폭발로 사라없어진 폼페이의 이야기도 나왔는데요. 한 도시가 한순간에 사라 없어지기도 하는 모습은 정말 미리 알고 대비할수 없는 엄청한 대 참사일수 밖에 없습니다.

 

현재 화산현상에 대한 대비는 과학자들이 화산 폭발때 직접 가서 죽음을 무릅쓰고 관찰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인구의 폭발적인 증가는 이제 위험지역에서조차 살수 밖에 없는 현실이 되었으니 재해를 막을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은 바로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모습이라고 할수 밖에 없습니다.  '사람들이 자연을 함부로 다루면 다룰수록 자연은 더욱 더 난폭해진다'라는 말은 그 어느누구도 스스로 깨닫지 않을수 없는 말인것 같아요.

 

 지구과학책을 들여다 본듯한 느낌인데요. 깊은 이해는 어려운 책이였지만 공기,바람, 물등 우리 일상에서 마냥 풍부하게 쓸수 있었을것 같은 자원들이 때로는 심각한 허리케인,미국의 대가뭄, 북유럽의 대해일등으로 돌변하는 모습에서 인간들의 활동을 더욱 죄스럽게 한다는 느낌을떨쳐 버릴수가 없게 만들었습니다.

 

 우리 인간도 지구에서 살아가는 한 종으로써 환경보호를 스스로 하고 세계적으로 협조하자는 결말로 끝이 났네요.

우리 스스로 자연이 주는 혜택을 기켜나가는 지혜가 필요할 시기입니다.

 

u*********3 2009.06.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