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결같지않은데 끝이야? 그래서 어떻게 되는데? 라고 생각하는 엔딩이었다. 귀신퇴치 하느라 밤에 고생인 동사무소는 낮에는 주인공이 느낄정도로 한가하다. 겉으로 보기에 일이 없다고 생각하는 평화로운 동사무소였다. 아는 사람만 아는 퇴마관데 사건이 일어나고 퇴마과가 사라질 위기에 처하게 된다. 도깨비와 인간의 이루어질수 없는 관계도 나오는데 내용이 현실적이면서
완결같지않은데 끝이야? 그래서 어떻게 되는데? 라고 생각하는 엔딩이었다. 귀신퇴치 하느라 밤에 고생인 동사무소는 낮에는 주인공이 느낄정도로 한가하다. 겉으로 보기에 일이 없다고 생각하는 평화로운 동사무소였다. 아는 사람만 아는 퇴마관데 사건이 일어나고 퇴마과가 사라질 위기에 처하게 된다. 도깨비와 인간의 이루어질수 없는 관계도 나오는데 내용이 현실적이면서 고지식한 느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