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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zz 및 스토리 텔링에 관심을 가진 독자라면 별로 추천하고 싶지 않다.
고객에게 자세하게, 친절하게 영업을 한다고 해서 그게 스토리 텔링은 아니지 않을까 싶다..물론 분야에 따라 다르겠지만...
고객에게 1회성 대면으로 친절하고 자세하게 영업을 하고자 한다면, 몇개 도움되는 케이스들이 있다.
대신 주기적으로 전략적으로 스토리 텔링을 만들고, 이를 Viral 로 확산시키는 데 관심있는 독자라면 비추. 촛점이 다른 책이다.
책 펴서 덮기까지 걸린 시간 1시간 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