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UPER LOVERS 10을 구입하여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어느날 슈퍼러버즈 애니를 보게된 것을 계기로... 원서를 구입했습니다. 정발은 종이책으로만 나오는데다가 절판된거는 플미붙어서...ㅜㅜㅋ 아 정말 재밌고 어디까지 터키아이스크림같은 전개를 봐야하는건지 궁금 |
| 슈퍼러버즈는 사실 캐릭터 디자인이 인형 같이 다듬어진 스타일인지라, 얼굴 구분짓기가 쉽지 않더라도 납득이 갈 법 한데 다 구분이 가능하게 끔 그려진 거 보고 좀 신기했습니다. 그리고 사실 큰 스토리가 없는데 묘하게 재밌습니다. 그것도 신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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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츠오의 저 당겨서 안될 것 같으면 밀어 보란 대사, 애니에서도 들은 적 있는 것 같은데 말이죠... 애니에서도 그 말 들은 후로 하루렌이 진도아닌 진도같은 그런 게 좀 나갔던 것 같은데 말이죠. ㅋ 아무튼, 뭘 하긴 하네요. ㅋ ㅅㅇ은 절대 하지 않지만 드디어 손꾸락을~~ 원래도 대단(?)했던 하루의 능글공력이 만개~ ㅋㅋㅋ 그러고 보면 같이 욕조에 몸을 담근다든지 등등의 갖은 전희는 다 하고 있어요. (이런거에 기뻐하는 내모습이 혐오스럽... ㅋㅋㅋ) * 그림체로도 사랑받고 있는 작품이지만 만화책으로 읽어 보면서 느낀건데, 캐릭터들이 한결같이 좀 표정이 없달까... 특히 렌은 눈 데포르메가 너무 심해서 가끔은 동태눈처럼 보여요... ㅋ ** 9권을 안봐서 몰랐는데 조지군 본체가 타카무라 선생님... 어쩐지~ 렌이랑 나츠오랑 유난히 친하더라니...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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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가족이라는 둘레에서 하루를 좋아하지만 쉽게 마음을 표현하는것에 고민이 많은 렌이네요 그와중에 하루는 여러사람들에게 인기가 많아서 렌이 더 마음고생을 하는거 같아요 특히 마지막에 하루가 기억상실 하는것 같이 끝나가지고 뒷권 내용이 너무 궁금해 죽겠어요 이렇게 끊다니........빨리 다음권 주세요 ㅠㅠ 발행 텀도 너무 길어서 기다리는게 너무 힘들어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