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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과 함께한 점심 식사 _ 고수유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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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션으로 쓰인 책이지만, 실제로 워런 버핏이라면 이런 충고를 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작가는 워런 버핏에 대해 연구를 많이 한 사람 같다. 그리고 그와 점심 식사를 하기 위해 그 비싼 기부금을 내는 사람들이 어떤 조언을 얻었는지 작가의 조사와 생각을 가지고 이 책을 썼는데 많은 부분에서 공감이 갔다.  워런 버핏은 살아있는 현자로서 많은 사람들에게 존경을 받는 사람이다
"워런 버핏과 함께한 점심 식사 _ 고수유 지음" 내용보기

픽션으로 쓰인 책이지만, 실제로 워런 버핏이라면 이런 충고를 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작가는 워런 버핏에 대해 연구를 많이 한 사람 같다. 그리고 그와 점심 식사를 하기 위해 그 비싼 기부금을 내는 사람들이 어떤 조언을 얻었는지 작가의 조사와 생각을 가지고 이 책을 썼는데 많은 부분에서 공감이 갔다.

 

워런 버핏은 살아있는 현자로서 많은 사람들에게 존경을 받는 사람이다. 그가 왜 존경을 받을까? 전 세계에서 1,2위 하는 부자라서? 그것은 아닐 것이다. 그가 생각하는 것. 그가 행동하는 것에서 그는 존경받을 만한 사람이다. 돈에 대한 철학과 자신의 인생에 대한 철학이 있는 사람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그의 철학을 배우고 싶어하고 그것을 위해서 기꺼이 비싼 돈을 지급하면서까지 그와 함께 점심 식사를 하고 싶은 것이다.

 

이 책은 워런 버핏의 생각 + 작가의 생각이 결합되어 있는 작품이다. 워런 버핏의 인터뷰나 그의 책을 보면서 작가가 알게 된 사실도 있지만 픽션이기 때문에 작가의 생각도 들어 있다고 생각한다. 워런 버핏의 조언은 어쩌면 자기 계발서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이야기 일지도 모른다. 자신이 사랑하는 일을 하고, 또 그 일이 이루어진 것처럼 행동하라는 것. 베풀고 겸손하게 살아야 한다는 이야기는 정말로 기본 중에 기본인 것이다. 하지만 정작 사람들은 이런 기본적인 행동들을 하지 않고, 뭔가 특별한 것을 원한다.

 

그의 투자 원칙은 너무나도 기본적이어서 웃음이 나올 정도이지만, 정말로 가장 중요한 핵심이다. 절대로 돈을 잃지 않는 것 그리고 두 번째는 첫 번째 조항을 잊지 않는 것이다. 전 세계에서 최고의 투자자의 조언치고는 너무나도 당연한 말만 하는 것은 아닐까 하지만, 정말 가장 중요한 것이 돈을 잃지 않는 것인데, 그것을 아는 사람들이 그렇게 하지 못하는 것이 문제다.

 

그의 투자 원칙처럼 삶의 원칙도 가장 기본적인 것을 다룬다. 어쩌면 우리가 유치원에서 배웠던 것이 전부일 수도 있다. 그것을 가지고 어떻게 잘 실천하는가에 따라 인생이 달라질지도 모른다. 기본만 잘해도 중간 이상은 간다! 교과서만 보고 수업시간에 집중 잘해서 서울대 갔다는 학생들의 인터뷰처럼 삶의 진리는 그리 어려운 것도 아닌 것 같다.

 

< 다시 읽고 싶은 글귀>

목표의식과 비전은 대단히 중요하지. 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게 뭔지 아나? "잘 모르겠습니다." "현재의 자신에 대해 만족하고 행복감을 느끼는 거라네. 현재의 자신에게 만족해야만 미래의 목표와 비전이 의미가 있는 거라고. 자기만족감과 행복감이 결여된 사람은 주변 사람들도 불만으로 가득 차게 만들지. 생각해봐. 자신을 만족시키지 못하는데 어떻게 동료들을 만족시킬 수 있겠나?"

 

내가 벤저민 그레이엄 교수를 마나는 행운을 얻게 된 건 하버드 대학원에 낙방했기 때문이다. 어때? 인생이라는 게 묘하지 않나? 불행은 그 자체가 불행인 것이 아니란 말일세. 불행을 불행으로 받아들이는 사람에게는 불행이지만, 불행을 새로운 기회로 삼는 사람에게는 행운일 따름이지. 자네가 나를 만나게 딘 것만 해도 그렇지 않은가. 자네의 삶이 순탄하고 회사일이 잘 풀렸다면 나를 만날 생각을 했겠나? 그 반대 상황이다 보니 나를 만나고 싶은 생각이 들었겠지. 또 그래서 성공적인 삶과 일에 대한 조언이 필요해진 거고. 어때 모든 게 행운으로 귀결되지 않나?

 

"어때? 이제 내가 행운아라는 사실이 믿어지나? 나는 이제껏 내가 행운아라는 걸 한시도 잊어본 적이 없네. 그래서 늘 나 자신을 만족스럽게 생각했고, 또 행복감이 강하지. 행우나 의식은 자기만족과 행복감을 가져다주고, 주위의 악조건을 새로운 기회로 바꾸어버리는 연금술이라고 할 수 있네. 이게 얼마나 중요한지 알겠지? 사람들은 이를 간과하고 있어. 불만과 결핍으로 겹겹이 에워싸인 사람에게는 그 어떤 물질로도 만족감을 줄 수 없네. 설령 억만장자가 된다고 하더라도 그는 곧 불만과 결여의 강박증에 시달릴 걸세. 그는 조금만 돈을 잃어도 좌절감에 빠지고 말겠지."

 

<'감사의 힘' 일곱 가지>

1. 행복의 조건 2. 자신감 부여를 통한 동기부여 3. 사회 공헌의 동인 4. 건전한 자아 확립 5. 마음의 치유 6. 고난과 역경의 극복 7. 자아의 만족감 형성

 

또 잊지 말아야 할 게 있네. 노벨상 수상자들은 누구보다 뛰어난 집중력과 창의성을 가진 사람들이야. 그런데 집중력과 창의력도 사랑하는 일을 할 때 더 크게 발휘되지. 이들은 일과 삶이 구분되지 않아. 일이 삶이고 삶이 곧 일이지. 또한 일이 놀이가 되고 놀이가 일이 된다네. 바로 이 행복한 통일 속에서 엄청난 집중력이 발휘되고 아이디어들이 별처럼 쏟아진다네."

 

나는 바로 야구 선수와 똑같네. 돈이란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얻게 되는 부산물일 뿐이야. 중요한 건 자신이 진정으로 사랑하는 일에서 최선을 다하는 데 있지. 이게 바로 삶과 일에서 성공에 이르는 두 번째 법칙이네.

 

현명한 동료를 사귀어라.

동료와 동료가 서로 멘토가 되고 멘티가 되는 수평 관계를 유지하라.

나 혼자만의 성공보다 동료의 협력을 통한 성공이 우선이다.

현명한 동료를 사귀는 법

1. 모든 동료를 현명하다고 받아들여라.

2. 비전을 공유하라.

3. 서로의 역할을 확실히 하라.

4. 서로의 장점과 약점을 이해하라.

5. 정직을 중요시하라.

6. 동료와 함께하는 시간을 많이 가져라.

 

"이건 암시나 주문, 최면이 결코 아닐세. 파동과 주파수로 봐야 해. 생생한 사실인 거야. '나는 백만장자다'하는 믿음을 오감을 총동원해서 생생하게 느꼈네. 그렇게 해서 고등학생 때 난 벌써 백만장자가 되어버렸다네. 여기에서도 파동과 주파수가 작용한다고 봐야 해. 오감을 총동원할 경우 그 믿음의 힘, 믿음의 진동과 주파수가 엄청나게 강해지는 거지. 오감으로 이미 모두 이루어진 양 느끼는 것은 꿈을 이루어주는 과학이네.

 

자신을 행운아로 생각하라.

정말로 사랑하는 일을 하라.

현명한 동료를 사귀어라.

스스로 판단하고 인내하라.

이미 이루어졌다고 믿어라.

베풀며 검소하게 살아라.

7****9 2019.0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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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버핏과 함께한 점심식사
"워렌버핏과 함께한 점심식사" 내용보기
이 책은 제가 신랑을 위해 눈여겨 보던 책이었어요.. 현재 눈앞에 보이는 워렌버핏의 부와 지위를 보고 막연히 부러워 하고 있는 신랑의 모습을 보고 말이죠.. 그런데 신랑뿐 아니라 저 역시도 욕심속에서 살고 있었다는것을 이 책을 통해 느끼게 되었어요.. 나또한 욕심많고 헛된꿈을 꾸며 살면서 부와명예를 동경하는 신랑에게 질타를 하고 있었던건 아닌가 되돌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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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가 신랑을 위해 눈여겨 보던 책이었어요..

현재 눈앞에 보이는 워렌버핏의 부와 지위를 보고 막연히 부러워 하고 있는

신랑의 모습을 보고 말이죠..

그런데

신랑뿐 아니라 저 역시도 욕심속에서 살고 있었다는것을 이 책을 통해 느끼게 되었어요..

나또한 욕심많고 헛된꿈을 꾸며 살면서 부와명예를 동경하는 신랑에게 질타를 하고 있었던건

아닌가 되돌아 보았습니다.

 

 

워렌버핏이 말하는 성공을 위한 6가지 지혜..

1.자신을 행운아로 생각하라

2.정말로 사랑하는 일을 하라

3.현명한 동료를 사귀어라

4.스스로 판단하고 인내하라

5.이미 이루어졌다고 믿어라

6.베풀며 검소하게 살아라

 

6가지 지혜..모두가 멋진 말들이지만

제게는 특히나 와닿았던건 첫번째와 여섯번째의 지혜였어요..

'자신을 행운아로 생각하라'...이 한문장만으로도 가슴이 설레었던것 같아요..

늘 불만에 가득차고 잘되는 사람을 보면 부러워만 하고,'나는 왜 안되는걸까?'라는

부정적인 생각들로만 살아온건 아닌지...

태어나는 순간부터가 행운아였다고 말 할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정말 워렌버핏은 대단한 사람이라고 말하지 않을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도 다시금 생각해보았어요..

'나도 행운아다!' 그렇게 생각하고 보니

저역시도 많은 행운들이 내 삶에 함께 존재해왔다는걸 알게 되었네요..

한국에서 부자로 태어난건 아니지만

건강하게 태어났고,

어린시절 가난했지만 많은 추억을 가지며 살아왔고,

남들보다 훨씬일찍 인생의 반려자도 만났죠..^^

자식역시 일찍 만났구요..ㅎㅎ

가족모두가 건강하고,

가족모두가 사랑하고,

그리고 이 책을 만난것도...

 

한문장의 글이 이렇게 내 마음의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는것도 느꼈어요..

감사하는 마음..행운아라고 생각하는 그 마음이 진정으로 성공한 사람들의

마인드가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또하나 감동을 준건

여섯번째...'베풀며 검소하게 살아라'

이건 저역시도 같은 생각을 하고 있는거라 느꼈는데

읽다보니 '내 그릇은 정말 작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에게도 '늘 베풀고 나누며 살아야 한다,재산은 내가 갖기위해서가

아니라 나누기 위해 필요한거다'라고 말했던 저인데 워렌버핏의

큰 그릇을 보고서는 부끄러워졌어요..

저는 아이에겐 베풀며 살아야 한다고 말은했지만 제가 많은 재산을 갖게 된다면

물론 베풀기도 많이 하겠지만 자식에게도 많은 재산을 물려주고 싶다는 생각을

늘 하면서 살아왔어요..

그런데 워렌버핏이나 빌게이츠같은 대단한 인물은 자식에게 물려주는것은

당연한게 아니란 생각을 갖고 살아가는 사람들이네요..사회에 환원해야 한다는

그런 큰 뜻을 갖고 있더라구요..

 

신랑에게 권해주고 싶어서

점 찍어두었던 책인데 제가 더 많은걸 느끼고 더 많은걸 반성한것 같아요..

그리고 제가 행운아로 태어났다는 멋진 사실도 알게 해 주었네요..

워렌버핏이란 사람은 정말이지 제가 들었던 이야기들 보다 더 멋진 인격을 가진

사람이었어요...

그의 멋진 6가지 지혜를 저의 인생에도 적용해보려 합니다..

 


s***3 2009.08.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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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버핏과 함께한 점심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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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버핏과 함께한 점심식사란 제목을 보고 솔찍히 망설였다 그런데 외 읽기 시작했냐면 강력하게 추천한 사람의 말을 믿고 읽기 시작했다 이글은 세계적인 주식투자가 워렌버핏의 일화인 점심식의 경매를 기반으로 해서 가상으로 쓰여졌다   박찬호는 광고회사의 간부사원이다 그의 목표는 CEO가 되는것이다. 어릴때 유학을 했고 미국의 아이비리그출신으로 본인의 목표또한 투렸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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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버핏과 함께한 점심식사란 제목을 보고 솔찍히 망설였다 그런데 외 읽기 시작했냐면 강력하게 추천한 사람의 말을 믿고 읽기 시작했다 이글은 세계적인 주식투자가 워렌버핏의 일화인 점심식의 경매를 기반으로 해서 가상으로 쓰여졌다

 

박찬호는 광고회사의 간부사원이다 그의 목표는 CEO가 되는것이다. 어릴때 유학을 했고 미국의 아이비리그출신으로 본인의 목표또한 투렸해서 회사에 열정적으로 일하는 사람이다 그런 그가 국장승진에 탈락하면서 박찬호는 남들의 시선을 의식하게되고 의기소침해 있을때 지금까지 팀원들과 업무적으로 문제가 없다고 생각했는데

불만의 목소리가 들려오고 뭔지 모르지만 자신에게 위기가 찾아온걸 알게되지만 문제를 해결할수 있는 실마리를 찾지 못한다. 그때 마침 신문에서 워렌버핏과의 점심경매를 읽고 그에게 이메일을 보낸다. 기대하지 않았던 워렌버핏의 점심초대메일이 오고 6에걸쳐 워렌버핏과의 점심을 먹을수 있는 시간을 통해 박찬호의 문제점을 찾게되고 인생설계의 오류를 찾고 수정할수 있는 멋진 시간을 보낸다

 

박찬호의 문제가 단지 그의 문제만은 아닌것 같다 나도 직장인이지만 그와 비슷한 일들을 겪었다 하지만 문제를 해결하기보다는 방치하고 잊고자 헀다.

 

워렌버핏은 박찬호와 만날때마다 한가지씩 고충을 듣고 상담을 해준다

[과 일에서 성공에 이르는 6가지 법칙]

1. 자신을 행운아로 생각하라.

2. 정말로 사랑하는 일을 하라.

3. 현명한 동료를 사귀어라.

4. 스스로 판단하고 인내하라.

5. 이미 이루어졌다고 믿어라.

6. 베풀며 검소하게 살아라.

성공의 비결이다 첫번째는 긍정적인 생각과 고마운 마음을 갖는다면 못이룰게 없다는 것이다. 두번째는 사랑하는 일을 하라 요즘 젊은이들이라면 그림에 떡인 말이라고 하겠지만 다들 대기업이나 연봉이 좋은곳을 찾기떄문은 아닐까 뒤돌아보길 바란다. 본인이 사랑하는 일을 한다면 아무리 작은 회사라고 할지라도 그속에서 행복을 느낀다면 성공은 저절로 따라올 것이다. 세번째는 동료와 유대관계를 말한다. 우리들이 흔히하는 말로 인덕을 말한다 그게 이말과 일맥상통하는것같다.

네번째 빨리빨리문화에 일침을 가하는 말이다 우리는 단기간에 성과를 바란다 하지만 장맛도 숙성이되어야 제맛을 낸다. 기다림의 미학을 배워야하지 않을까. 다섯번째는 자신을 믿어라 믿음이 없는 성공은 없다. 우리가 잘 알지만 실천하기는 쉽지 않다 이중 몇개라도 꾸준히 실행한다면 성공이 멀리 있지는 않을것이다.

마지막으로 베풀어라 이말은 성공후 사회환원에 인색한 우리나라 기업인들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말이다 황천갈때 빈몸으로 간다고 말들을 하지만 자손들에게 물려주려는 욕심에 나눔에 너무 인색하다. 젊은이들이 읽고 인생의 목표를 정할때 도움이 될만한 멋진 책이다. 꼭한번 읽는 필수 도서가 되길 권하고 싶다. 인생은 아직도 많이 남아있다 그렇다고 낭비할수는 없을것이다. 워렌버핏의 명언뿐이 아니라 성공담을 통해 많은걸 배울수 있을것이다.

r*******5 2009.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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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속에서 배우는 나를 깨우는 깨우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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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 버핏과 함께한 점심식사를 읽고 난 뒤에 나는 워렌 버핏이라는 사람이 전하는 이야기를 가슴 깊이 새기게 되었습니다. 예전에 워렌 버핏과 점심식사를 하는 것이 몇억원대를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었는데, 그때 그 이야기를 들었었는데, 한끼일 뿐인데, 그만큼의 가치를 가진다고 해서 정말 놀랐었습니다. 하지만 역으로 생각해 보면 그만큼 워렌 버핏의 말 한마디가 가치를 가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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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 버핏과 함께한 점심식사를 읽고 난 뒤에 나는 워렌 버핏이라는 사람이 전하는 이야기를 가슴 깊이 새기게 되었습니다.



예전에 워렌 버핏과 점심식사를 하는 것이 몇억원대를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었는데, 그때 그 이야기를 들었었는데, 한끼일 뿐인데, 그만큼의 가치를 가진다고 해서 정말 놀랐었습니다. 하지만 역으로 생각해 보면 그만큼 워렌 버핏의 말 한마디가 가치를 가지는 것이기 때문에 어떤 말인지는 모르지만 새겨 들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렇게 말 한마디 한마디가 가치가 있는 워렌버핏과의 점심식사를 모티브로 지은 책이기 때문에, 특히나 제가 좋아하는 멘토링 형식의 자기 게발서 였기 때문에 읽기 수월하고, 하나씩 하나씩 모두다 새겨 들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워렌 버핏과 점심식사를 하게 되는 행운의 주인공 박찬우는 오직 광고회사의 CEO를 목표로 하는, 야망과 꿈을 간직한 가상의 인물이다. 직장에서 성공 가도를 달리고 있던 그는 뜻밖에 진급에서 탈락하자 성공 스케줄에 차질이 생기면서 목표가 흔들린다. 그는 자포자기 하는 심정으로 워렌 버핏에게 ‘삶과 일에서 성공에 이르는 방법’에 대해 조언해달라고 메일을 보냈는데, 기적처럼 버핏으로부터 여섯 번에 걸친 점심식사에 초대받게 되었습니다. 이 6가지 성공의 원칙을 이 책에서는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비록 가상이긴 하지만 그 점심식사 동안 이루어진 이야기 들은 모두다 가슴에 새겨둘 만 한 이야기 들이였습니다.

박찬우라는 사람에서 내 모습을 찾게 되고, 어떻게 자기 개발을 해야 하는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팀원들과의 갈등이나, 불평에 직면했을때 어떻게 해야 할지....실제 워렌 버핏이 짚어주는 것처럼 의미가 있었습니다.

워렌버핏이 나를 조언해 주는 것처럼, 이 책은 나에게 많은 깨달음을 주었습니다.

읽으면 읽을 수록 배우는 것도 많았고, 나도 잊고 있았



6가지 성공의 원칙을 정리해 보자면...

1. 자신을 행운아로 생각하라

2. 정말로 사랑하는 일을 하라

3. 현명한 동료를 사귀어라

4. 스스로 판단하고 인내하라

5. 이미 이루어졌다고 믿어라.

6. 베풀며 검속하게 살아라. 이 6가지 입니다.

실제로도 마음 속으로 이러한 내용들을 가슴깊이 새기고 행동한다면, 워렌버핏처럼 살아갈 수 있는 마음가짐이 생길 수 있을 것입니다.
e*******7 2009.05.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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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부자에게 배우는 6가지 성공 비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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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경제에 관심이 없는 사람이라도 투자귀재 '워렌 버핏'의 이름은 한번쯤은 들어봤을 정도로, 그는 세계 경제를 좌지우지할 수 있는 대단한 능력을 가진 경영인이다.버핏은 2008년 주식 시장의 폭락으로 250억 달러 가량의 손실을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보유하고 있는 주식의 가치가 359억 달러로 평가되어 미국 유명 경제신문 포브스가 선정하는'글로벌 부자 CEO'에서 2년 연속 1
"세계 최고의 부자에게 배우는 6가지 성공 비결들.." 내용보기

세계 경제에 관심이 없는 사람이라도 투자귀재 '워렌 버핏'의 이름은 한번쯤은 들어봤을 정도로,
그는 세계 경제를 좌지우지할 수 있는 대단한 능력을 가진 경영인이다.
버핏은 2008년 주식 시장의 폭락으로 250억 달러 가량의 손실을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보유하고 있는 주식의 가치가 359억 달러로 평가되어 미국 유명 경제신문 포브스가 선정하는
'글로벌 부자 CEO'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그의 말 한마디가 다음날 세계 언론지의 경제면을 장식하고, 그가 투자하는 방식을 수많은 투자자들이 주시하고 따라가기 때문에 '투자의 귀재'라고 불리운다. 그의 또다른 별명으로는 '오마하의 현인(Oracle of Omaha)'이 있는데 이런 별명이 생긴 까닭은 그가 뉴욕에서 2천km나 떨어진 자신의 고향 오마하에서 살면서도 월가의 흐름을 정확히 꿰뚫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2000년부터 버핏은 매년 자신과의 점심식사를 경매에 부쳐서 그 수익금을 모두 노숙자와 가난한 이들을 위한 자선단체 `글라이드 파운데이션`에 기부해왔다. 은행나무 출판사에서 나온 이 책은 모든 투자가들의 소원이자 꿈인‘워렌 버핏과의 점심식사’를 소재로 워렌 버핏의 인생을 통해 결론지은 6가지 성공비결을 알려주고 있다.

이 픽션의 주인공인 광고회사의 팀장 박찬우는 회사에서 명성높은 재능있는 사원으로, 그 누구보다도 성실히 일했지만.한달 전 국장 진급에서 탈락하는 고배를 마시게 된다. 누가 봐도 객관적인 성과에서 떨어지는 동료가 국장으로 진급하게 되자 박찬우 팀장은 낙담하게 된다.


"대체 뭐가 잘못된 거야? 그걸 알아야 대책을 세우든지 말든지 할 텐데. 너무 답답해"

하는 그에게 워렌 버핏이라는 발송자 이름으로 메일 한통이 도착한다. 진급 심사에서 탈락한 우울함을 달래기 위해 큰 기대없이 보낸 메일의 답신으로 워렌 버핏이 미국에서 6주동안 식사할 기회를 제공한 것이다.

이렇게 시작한 박찬우 팀장과 워렌의 만남은 6주동안 미국 뉴욕 레스토랑에서 매주 토요일 이루어졌다. 자신이 얼마나 성공을 위해 열심히 달렸는지 토로하는 자리에서 시작된 이들의 만남은 독자들에게도 많은 호기심과 관심을 불러 일으킨다. 이 책 속에서 등장하는 인물은 박찬우는 현재의 나, 미래의 나일수가 있기 때문이다. 책 속에서 박찬우 팀장의 인생에서의 성공 비결에 대한 질문에 워렌은 6가지 비결을 알려준다.


첫번째 성공의 법칙은 자신을 행운아로 생각하라는 것이다.

두 번째 성공의 법칙은 정말로 사랑하는 일을 하라는 것이다.

세 번째 성공의 법칙은 현명한 동료를 사귀라는 것이다.

네 번째 성공의 법칙은 스스로 판단하고 인내하라는 것이다.

다섯 번째 성공의 법칙은 이미 이루어졌다고 믿으라는 것이다.

여섯 번째 성공의 법칙은 베풀며 검소하게 살라는 것이다


사실 위 여섯가지 비결은 우리들이 평소에도 느꼈을 법한 평범한 것이지만, 실천하기에 쉽지 않았던 것들었다. 순간의 유혹과 오만으로 잘못된 선택이 결국 지금의 결과를 불러온 것이라는 간단한 진실조차 마주하지 못했던 나 자신에게 이 책은 큰 깨달음을 주었다. 세계에서 손꼽히는 부자이자 누구나 부러워하는 가치투자가인 그이지만 그 누구보다도 겸손하고 절약하는 생활을 하는 그의 인생에서 우리는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었다.

내가 그중에서도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바로 정말로 사랑하는 일을 하라는 워렌의 말이었다.

"내가 자주 하는 말 중에 이런 말이 있지. '할 만한 가치가 없는 일은 잘할 필요 없다' 할 만한 가치가 있는 일이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 막연히 해야 하는 일일까? 아니면 정말로 좋아서 하고 싶은 일일까?'"
"좋아서 하고 싶은 일입니다."
"바로 그거야. 성공하는 지름길은 바로 할 만한 가치가 있는 일, 자신이 정말로 사랑하는 일을 하는거야"

                                                                               - p.110


내가 정말로 좋아하는 일과 하기 싫지만 돈을 위해서 하는 일 중 워렌은 현명한 선택이 무엇인지 분명히 강조하고 있다. 사실 좋아하는 일을 즐기면서 하는 것이 말처럼 쉬운 것은 아니지만 우리는 인생에서 수많은 행복과 소중한 것들을 돈이라는 가치를 우위에 두어서 흘려보내고 있는 것은 아닌지 반성해야 할 것이다. 돈이란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얻게 되는 부산물이라는 그의 말이 아직도 귓가에 들린다.
인생에 있어서 진정한 성공이 무엇인지 이 책을 읽으면 알게 될 것이라고 자신있게 말 할 수 있다.

 

 

y****7 2009.05.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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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워렌 버핏과 함께한 점심식사
"[서평]워렌 버핏과 함께한 점심식사" 내용보기
손바닥 안에 들어오는 크기의  성공서는 부담없이 읽기에 딱좋은 size이다. 대부분의 성공서에서 상투적으로 다루는 '성공은 당신의 내면에 있다'가 기본 모토가 되면서도 이책이 눈에 띄는 이유는 워렌 버핏과의 점심식사라는 아이디어로 우화 형식으로 재미있게 풀어내었기 때문이다.   다른 성공서들 처럼 수십가지의 원칙들을 나열하지 않았지만 가치 있는 성공을 위한 6가지
"[서평]워렌 버핏과 함께한 점심식사" 내용보기

손바닥 안에 들어오는 크기의  성공서는 부담없이 읽기에 딱좋은 size이다.

대부분의 성공서에서 상투적으로 다루는 '성공은 당신의 내면에 있다'가

기본 모토가 되면서도 이책이 눈에 띄는 이유는 워렌 버핏과의 점심식사라는 아이디어로

우화 형식으로 재미있게 풀어내었기 때문이다.

 

다른 성공서들 처럼 수십가지의 원칙들을 나열하지 않았지만

가치 있는 성공을 위한 6가지 핵심적인 지혜를 한편의 소설을 통해 독자의

마음 속에 선명하게 새겨 넣는다.

 

정말이지 이책은 처음 부터 끝까지 지루하지 않다.

6가지 원칙을 6가지 목차 속에서 하나씩 다루면서

너무나도 친절하게 단락의 마지막에 정리까지 해주기 떄문에서

나가야할 길의 방향을 잃지 않도록 보살펴주는 것 같다.

 

 


 

 

-6가지 성공의 원칙-

1. 자신을 행운아로 생각하라

2. 정말로 사랑하는 일을 하라

3. 현명한 동료를 사귀어라

4. 스스로 판단하고 인내하라

5. 이미 이루어졌다고 믿어라.

6. 베풀며 검속하게 살아라.

 

제1원칙과 5원칙은 마음의 근력을 키우는 최고의 방법이다.

저자는 강한 믿음은 진동이자 주파수이며 에너지라고 말한다.

온 우주에 파동과 주파수가 가득차 있고 파동과 주파수는 마음 그 자체이기 때문에

'이미 이루어졌다는 믿음의 힘'을 오감을 총동원할 경우 그 힘은 엄청나게 강해진다고 한다.

믿어라,그러면 이루어 진다는 말에서 종교적인 냄새가 나긴 하지만

진동,주파수를 통해 믿음의 힘을 과학적으로 설명해 준다.

믿음의 힘으로 뭐든 할 수 있을 것 같고, 이겨낼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육체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 같다.

마음에서 힘이 나니 몸이 가볍고 흥이 난다.

앞으로 마음의 근력을 튼튼하게 다져서 좀더 젊게 살아야 겠다.

 

저자가 말하는 위의 6가지 원칙은 익히 알면서도 실천하지 못했던  부분들이다.

비록 직장 생활을 하고 있지 않지만 생활속에서도 많은 지침이 되었다.

3살된 남자 아이 하나 키우면서 "애들 열 키우는 것 처럼 힘들어"하면서 투정부리던 것이

날 행운아로 생각하니 건강하고 사랑스런 아이를 주신 신께 감사하는 마음의 변화가 생겼다.

나른한 봄날에 한권의 성공서를 통해 기븐좋은 원기 충전을 해본다.

w********4 2009.05.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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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찾아온 일생일대의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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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귀재’, ‘살아있는 투자의 전설’, ‘오마하의 현인’ 이 모든 별명은 한 사람을 가리킨다. 바로 워렌 버핏이다. 아무리 주식의 문외한이어도 이 이름은 알게 모르게 들어왔을 것이다. 순수 주식투자만으로 많은 돈을 번 그의 성공비법은 모든 이들이 궁금해 하고 또 배우고 싶어 한다. 이 책의 작가는 오랜 시간 워렌 버핏에게 관심을 갖고 있었다고 한다. 책은 비록 픽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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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귀재’, ‘살아있는 투자의 전설’, ‘오마하의 현인’ 이 모든 별명은 한 사람을 가리킨다. 바로 워렌 버핏이다. 아무리 주식의 문외한이어도 이 이름은 알게 모르게 들어왔을 것이다. 순수 주식투자만으로 많은 돈을 번 그의 성공비법은 모든 이들이 궁금해 하고 또 배우고 싶어 한다.

이 책의 작가는 오랜 시간 워렌 버핏에게 관심을 갖고 있었다고 한다. 책은 비록 픽션이지만 버핏의 인생담과 투자 성공 원칙을 바탕으로 쓰여 그에 대한 궁금증을 다소 해소해 줄 뿐 아니라 가치 있는 성공비법을 알려준다.

 

당신에게 찾아온 일생일대의 기회

 

한국에서 광고회사에 일하면서 승승장구 하던 박찬우. 최연소 CEO가 목표였던 그는 유학파라는 장점과 세계작인 광고인이 되겠다는 열망으로 일에만 매달린다. 그래서인지 그의 팀은 회사에서 큰 성과를 냈지만 자연히 팀원들에게 엄격한 직장상사가 될 수밖에 없었다. 어느 날 승진에 실패하고 팀 내 동료들과도 서먹서먹한 사이가 되면서 자신의 입지가 흔들리는 것 같은 위기감을 느낀 그는 답답한 마음에 워렌 버핏에게 이메일을 보내게 된다. 당연히 답장은 기대하지 않았다. 그런데 며칠 후 워렌 버핏에게 답장이 온다. 답장엔 미국에 와서 자신과 6주간 점심식사를 하며 성공적인 삶과 길에 이르는 길을 가르쳐 주겠다는 글이 적혀 있었다. 책은 그 뒤 박찬우가 미국에 가서 워렌 버핏과 6주간 점심식사를 하며 대화를 나누는 특이한 형식으로 진행된다. 그리고 그 내용에 챕터 별로 워렌 버핏이 말하는 성공으로 이르는 법칙 6가지가 적혀 있다.

 

1. 자신을 행운아로 생각하라.

2. 정말로 사랑하는 일을 하라.

3. 현명한 동료를 사귀어라.

4. 스스로 판단하고 인내하라.

5. 이미 이루어졌다고 믿어라.

6. 베풀며 검소하게 살아라.

  

책은 자기계발서지만 이야기가 있어 어렵지 않게 술술 읽힌다. 또 6가지 법칙에 맞춰 신화나 워렌버핏의 어린 시절, 루이 암스트롱, 찰스 멍거의 일화 등 좋은 예들이 다양하게 등장한다. 모든 이야기들이 와 닿고 유익했지만 특히 기업인은 사회로부터 얻은 이익을 다시 사회에 환원해야한다는 말은 많은 생각을 하게 했다. 천문학 적인 숫자의 부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자신이 노력해 번 돈을 사회에 내놓기란 쉽지 않은 결정일 거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미국 뿐 아니라 전 세계 1,2위의 부를 다투는 워렌 버핏과 빌게이츠는 전 재산의 각각 85%, 99%를 기부하겠다고 공언 하였고 실제로 많은 기부를 하고 있다고 한다. 우리나라에서 1,2를 다투는 부자들의 불법상속과 분식회계 등을 생각하면 씁쓸해지는 대목이다.

 

“나는 돈을 ‘보관증’ 이라고 보네. 돈이란 내가 살아 있는 동안 잠시 보관했다가 죽을 때 다시 사회에 돌려주도록 되어 있는 것이지. 하지만 그건 결코 내 개인 소유가 아닐세. 내가 살아 있는 동안만 유효한 것이지.”

 

쏟아지는 자기계발서 중에 이 책이 돋보이는 건 무엇 때문일까? 그건 한 사람의 일생에서 얻어온 경험과 철학이 녹아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뜬구름 잡는 식의 이거해라 저거해라 시키는 책들보다 더 믿음이 간다. 그렇다고 무조건의 맹신은 금물이겠지만 적어도 나에게는 많은 도움이 됐다.

 

그리고 책을 읽으면서 내가 잊고 살았던 것을 다시금 되새기게 되었다. 내가 얼마나 행운아인지와 또 내가 정말 하고 싶었던 일이 무엇이었는지를 말이다. 책에선 진정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해야 신바람이나 더 노력하고 성공한다고 적혀 있다. 하지만 난 아직 그런 용기가 나진 않는다. 내 모든 것을 버리고 꿈을 찾아갈 용기가. 그래서 언젠가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할 때까지 이 책을 책장에 정중히 모셔 놓으려 한다. 내가 되고자 했던 사람이 되리라는 희망과 함께.

t****a 2009.05.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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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 버핏과 함께한 점심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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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 버핏과 함께한 점심식사>   당신은 이책의 주인공 박찬우를 따라 미국 네브래스카주 오마하로 가게 됩니다.그곳에서 오마하의 현인 워렌버핏과 점심 식사를 하는 행운을얻게 되지요. 박찬우는 현재 직장과 인생에서 큰위기에 처해 있습니다.그는 워렌 버핏에게서 해답을 구하고 있지요. "어떻게 하면 내삶과 일에서 성공할 수 있을까요?" 당신은 이 질문의 해답을 워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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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 버핏과 함께한 점심식사>

 

당신은 이책의 주인공 박찬우를 따라 미국 네브래스카주 오마하로

가게 됩니다.그곳에서 오마하의 현인 워렌버핏과 점심 식사를 하는

행운을얻게 되지요. 박찬우는 현재 직장과 인생에서 큰위기에 처해

있습니다.그는 워렌 버핏에게서 해답을 구하고 있지요.

"어떻게 하면 내삶과 일에서 성공할 수 있을까요?"

당신은 이 질문의 해답을 워렌버핏과의 점심식사를 통해 얻을 수

있습니다.박찬우는 사실 당신의 분신이나 다름없기 때문입니다.

워렌 버칫은 세계적으로 성공한 투자가이기도 하지만 마더 테레사에

버금가는 헌신과 사랑을 보여준 훌륭한 삶의 실천가이기도합니다.그는

평생 벌어들인 천문학적인 재산을 고스란히 사회에 환원했습니다.

자신의 기부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질 수있기를 그난 바라고

있습니다.이런 접에서 워렌 버칫의 성공은 더값지고 진한 감동으로 다가

옵니다.이책을 통해 지나간 시간속에 잃어버린 삶의 열정을 되찾을수

있기를 바랍니다..............-책앞머리에-

 

이책은 우리가 삶을 살아가면서 박찬우팀장을 엿보면서 내인생의삶과

비교하고~또는 어떻게 살아가고 어떤 마음가짐을 할지 내자신을 채칙해주고

반성하게끔 하는 자기계발서이다.박찬우팀장이 워렌버핏과의 점식사를 하는동안

워렌버핏과의 대화와 워렌버핏의 체험담과 이야기를통해서 하나씩 깨닫고 알아가

는과정과.성공을 위한 6가지 원칙에대해 이야기한다.그주제에맞게 이야기가

알차고 재밌게 잘 구성되어있다.

첫번째는 자신을 행운아로 생각하라~

현재의 자신에 대한 만족감과 행복감을 느껴야 미래의 목표아 비전이 의미있다.

자기 만족감과 행복감은 삶에 활력을 가져다주고 주위사람들과 원활한관계맺게

한다.행운아 의식은 자기 만족감과 행복감을 주고 주위의 악조건을 기회로 만드는

연금술이다.자신을 행운아로 생각하면 주어진 상황에 감사하게된다.

두번쨰는 정말로 사랑하는 일을하라~사랑하는 일을할때 집중력과 창의력이 발휘되고

부는 사랑하는 일에 전념할때 얻어지는 결과물이다.사랑하는 일을 즐기면서하는게

놀이이자 운동이다.진정으로사랑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라.

세번쨰는 현명한 동료를 사귀어라.~동료와 동료가 서로 멘토가 되고 멘티가 되는

수평 관계를 유지하라.나혼자만의 성공보다 동료의 협력을 통한 성공이 우선이다.

네번째는 스스로 판단하고 인내하라~주변 상황에 동요되지 말고 소신있게 판단하라.

현명한 판단을 내리기 위해 자신이 잘 이해하는 분야에 집중하라.인생이나 투자는 자기

역량 안에서 배팅해야 성공한다.장기투자가 성공을 보장한다.

다섯번쨰는 이미 이루어졌다고 믿어라~강한 믿음은 진동이자 주파수이며 에너지이다.

믿음의 힘으로 우리 안에 있는 무한한 능력의 시동을 걸어라.

마지막 여섯번쨰는 베풀며 검소하게 살아라~

부가 아니라 일 그 자체에서 자기만족감과 행복감을 가져라.돈은 이땅에 살고 있는동안

잠시 가지고 있는'보관증'이다.부의 축적은 성공의 일부이며 부의 사회 환원으로 성공이

완성된다.자기 뒤에올 사람을 위해 나무를 심어라.

이상 워렌버핏과의 점심식사의 포인트였다.^^6가지원칙에대한 이야기로 구성된다.

이야기를통해..현재의 내위치 내가 좋아하는 일과 그리고 삶에대해 다시한번 돌아보고

생각해볼기회가됐다.내가 만족하는 삶 좀더 여유로운삶을살기위해 지금내가 생각하는

것들에대해 재검토하고,긍정적인마인드로 여유로운 마음을 갖고 삶을 즐겁게

살도록 노력해야겠다.^^

e*****l 2009.04.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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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내 삶과 일에서 성공할 수 있을까요?
"어떻게 하면 내 삶과 일에서 성공할 수 있을까요?" 내용보기
오랜시간 워렌버핏의 인생과 성공 이야기에 관심을 갖고 있던 작가가 워렌버피ㅣㅅ과의 점심식사가 경매에서 거액에 낙찰 되었다는 기사를 접한 후 그의 성공원칙을 점심식사와 접목시켜 우화 형식으로 풀어낸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점은 1. 자신을 행운아로 생각하라 2. 정말로 사랑하는 일을 하라. 3. 현명한 동료를 사귀어라 4. 스스로 판단
"어떻게 하면 내 삶과 일에서 성공할 수 있을까요?" 내용보기

오랜시간 워렌버핏의 인생과 성공 이야기에 관심을 갖고 있던 작가가 워렌버피ㅣㅅ과의 점심식사가 경매에서 거액에 낙찰 되었다는 기사를 접한 후 그의 성공원칙을 점심식사와 접목시켜 우화 형식으로 풀어낸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점은

  • 1. 자신을 행운아로 생각하라
  • 2. 정말로 사랑하는 일을 하라.
  • 3. 현명한 동료를 사귀어라
  • 4. 스스로 판단하고 인내하라.
  • 5. 이미 이루어졌다고 믿어라.
  • 6. 베풀며 검소하게 살아라

이렇게 나뉘어져 있다. 한국의 평범한 박찬우가 워렌버핏과의 점심식사를 통해 저 여섯가지의 이야기를 나누고 깨닫게 된다는 내용이다.

그저 저 6가지만 보면 누구나 아는 얘기 같지만...그렇기에 또 누구나 실천하기는 어려운 이야기를 이 책에서는 알기 쉽고 마음에 와 닿을 수 있도록 얘기 해 주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수없이 나 자신에게 물었다.

나는 정말 나 자신을 행운아로 생각하는지...정말 사랑하는 일을 했었는지, 그리고 지금은 사랑하는 일을 하고 있는지...

나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얼마나 부족한지 인내라는 두 단어가 얼마나 절실히 부족한 지...

 

모처럼만에 머리가 깨이는 책을 만났다는 생각을 했다.

내일을 내 남편 가방에도 슬그머니 넣어주어야 겠다. 나보다 바깥일을 하는 그 사람이 더 느끼는게 많겠지~

한동안 나 자신에 다한 책은 멀리하게 되었었는데...좋은 책을 읽을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c******t 2009.05.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22억의 배부른 점심식사
"22억의 배부른 점심식사" 내용보기
자신의 계획대로 CEO가 되는길을 걷고 있는 찬호 한번의 국장 승진이 어긋남의 따라 모든계획을 수정해야 하고 그  어긋남으로 인해 동료들이 자기를..무시 한다고 생각한다.     이때 생각지도 못한 워렌버핏과의 ...점심을 함께할 행운을 잡고 삶의 소중한 말을 듣게 됩니다.   한주에 한번씩 하는 점심식사를 통해 워렌버핏이 제안하는 자신이 생각하는 성공에 이르게 하는
"22억의 배부른 점심식사" 내용보기

 

자신의 계획대로 CEO가 되는길을 걷고 있는 찬호

한번의 국장 승진이 어긋남의 따라 모든계획을 수정해야 하고 그  어긋남으로 인해 동료들이 자기를..무시 한다고 생각한다.

 

 

이때 생각지도 못한 워렌버핏과의 ...점심을 함께할 행운을 잡고 삶의 소중한 말을 듣게 됩니다.

 

한주에 한번씩 하는 점심식사를 통해 워렌버핏이 제안하는 자신이 생각하는 성공에 이르게 하는법칙을 말해준다.

 

* 자신을 행운아로 생각하라
* 정말로 사랑하는 일을 하라
* 현명한 동료를 사귀어라
* 스스로 판단하고 인내하라
* 이미 이루어졌다고 믿어라
* 베풀며 검소하게 살아라

 

처음 이 책 제목만으론  좋은 투자상품을 보는 요령, 투자방법 그런류의 책일꺼라 생각했다.

 

이책은..

투자의 방법론이란거 보담 삶의 방법론이란 생각이 든다.

 

한번정도는  익히 들어봤을 법칙이지만 지키기 너무 힘들단 생각을 했다.

6가지 법칙에서 ...첫번째부터 하나씩 마음가짐을 다잡아 보려한다.

 

난 행운아야

따뜻한 부모님 품에서 별 걱정없이 살았고,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도 했고, 따뜻한 가정도 이루었고 귀여운 내 아이의 재롱도 흠뻑 보면서 몸 불편함없이 하루하루 보낼수 있으니...난 행운아란 생각을 오늘 해본다.

 

이책을 통해

요즘 조금은 힘든하루하루를 보내는 나의 남편에게도 슬그머니 내밀어 본다

 

 

 

 

 

 

 

 

 

 

s***5 2009.05.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