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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일 없는듯 살아가며.....
"아무일 없는듯 살아가며....." 내용보기
무슨 일이 있었냐고 묻는다면 아무일 없는듯 산다고 말한다. 물론 무슨일 있어 일상으로 살지만 아무일 없는 듯 산다. 말 하고 싶지만 말하고 싶지 않다.   그건 나의 마음을 이해시키고 싶지않아서 일거다. 그래서 아무일 없듯 웃음 지어 버리고 만다. 진실을 말하지 않으면서 순간을 위해 하고 자신을 속이면서 진실은 말한다. 그래 짐작은 가지만 우린 이해하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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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있었냐고 묻는다면

아무일 없는듯 산다고 말한다.

물론 무슨일 있어 일상으로 살지만

아무일 없는 듯 산다.

말 하고 싶지만 말하고 싶지 않다.

 

그건 나의 마음을 이해시키고 싶지않아서 일거다.

그래서 아무일 없듯 웃음 지어 버리고 만다.

진실을 말하지 않으면서 순간을 위해 하고

자신을 속이면서 진실은 말한다.

그래 짐작은 가지만 우린 이해하고 만다.

 

그건 나를 다치기 싫어서 이다.

그런것들이 현실이라면 슬픈일이지만,

아님을 물어 따져도 봤고

스스로 진실이기을 기다려 봣지만.

나에게 돌아 오는것은 거짓의 위선 뿐이다.

 

그래서 아무일 없는 듯 산다.

차디찬 한풍이 불어와 나의 빰을 스치면

잠시 나을 움추리는것 뿐

무딘 나의 몸으로 새로운 길을 떠나기엔

용기가 나의 발목을 잡는다.

그렇게 살 수 밖엔 없나?

 

나의 아픈 마음을 긍정으로만

널 이해해야 하는건지.

살아가는 과정이 무던히도 많은 사연의 물음표 이지만

그래도 진실만은 아니지 않은가?

사랑의 칼날이 무디어 오고 이별의 차표을 예약 할때.

우린 많은 인생을 배운다.

 

예전에 사랑이 나의 가슴을 때릴때

들리고 보이지않았던 시절이 생각이 난다.

난 눈을 뜨고 있는데 왜 아니 보였을까?

황당한 말이지만 사실이 그러하다.

그건 사랑이 앞을 가리기 때문이다.

 

간단히 풀이하자면

소원하는 사람이 떠나거나 잃으면

나는 살수 없을거라 착각하는 것이다.

수년전 나는 사랑하는 아버님을 잃었다.

살수 없을 것 같았지만 금새 난 잘 살고있지 않은가?

 

그것이 사랑과 이별의 의미이다.

영원하지도 않거니와 많은 갈등의 무딘 칼날만이

완성 할수있는 것이기에 소유키 보담

간직하는 것이 훨씬 마음이 편하다.

물론 들키지 않기를 바라지만 다음엔 들키어도 무방하다.

 

나를 돌이켜 지남을 이해하고

위로하여 줄때 그것은 빛나진 않치만 휼륭하다.

언제고 나를 영원히 서로를 위로 할수있는

인연이 나에게 다가 올때.

우린 소중함을 알것이며

그 소중함이 진실을 만들수 있지 않을까?

 

아직은 그래도 아무일 없는 듯 산다.

그것은 나를 아프게 하고 싶지않으니 말이다.

바람불어 나를 애이어 온다.

묻지 않으며 그렇치 않느냐고 설명치 않으니.

언제곤 진실을 말할수 있음이다.

 

매듭의 마디를 지날때

우린 진실속에 행복해 할 수있을 것을.....

 

h*****k 2015.04.02. 신고 공감 0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