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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물에 그 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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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로 뻔한 내용들이다. 저자는 뭔가 대단한 것처럼, 이야기하고 있지만 주식 1,2년 정도 한 사람들이면 다 알고 있는 내용이다.   DCF 기법에 대해서 휘황찬란하게 얘기하길레, 얼마나 대단한 얘기를 하려하는지 내심 기대했다.   처음부터 호기심을 있는데로 잔뜩 불어넣고 결국엔 아무것도 없는 허접한 영화 같은 책이다   구매의향이 있는분은 참고하세요.   DCF에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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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로 뻔한 내용들이다.

저자는 뭔가 대단한 것처럼, 이야기하고 있지만

주식 1,2년 정도 한 사람들이면 다 알고 있는 내용이다.

 

DCF 기법에 대해서 휘황찬란하게 얘기하길레,

얼마나 대단한 얘기를 하려하는지 내심 기대했다.

 

처음부터 호기심을 있는데로 잔뜩 불어넣고

결국엔 아무것도 없는 허접한 영화 같은 책이다

 

구매의향이 있는분은 참고하세요.

 

DCF에 관한 내용 몇 장 안나옴.

 

이상.

 

 

 

 

 

YES마니아 : 로얄 l*****6 2009.05.16.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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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완의 "DCF" 투자 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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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완벽투자기법입니다. DCF방법에 대한 내용에 대해 관심이 많아서 이책을 구입해서 봤습니다. 막상 DCF에 대한 방법의 설명이 정말 몇 장 안되더군요. 기존의 워렌버핏이나 그레이엄의 투자 방식에 대해 알고 계신분들이라면 내용에 대해 실망을 하실 것 같습니다. 기업의 가치를 평가하는데 있어서 애매한 설명을 많이 달아놨습니다. 예를 들어 기업의 매출채권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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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완벽투자기법입니다.

DCF방법에 대한 내용에 대해 관심이 많아서 이책을 구입해서 봤습니다.

막상 DCF에 대한 방법의 설명이 정말 몇 장 안되더군요.

기존의 워렌버핏이나 그레이엄의 투자 방식에 대해 알고 계신분들이라면

내용에 대해 실망을 하실 것 같습니다.

기업의 가치를 평가하는데 있어서 애매한 설명을 많이 달아놨습니다.

예를 들어 기업의 매출채권에 대해 어떠한 평가를 내려야하나. 회수률을 얼마로

잡아서 산정할 것인가. 미래 가치를 현재가치로 계산해야 한다는 말이 나오는데

어떠한 할인률을 적용해서 가치를 산정할 것인가. 등등

막상 기업의 미래가치를 계산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방법이나 고려해야 할 사항들에 대해서는 내용이 빠져있습니다. 다소 뜬구름 잡는 식의 해석이 많은 것 같습니다.

경기의 흐름(강세장, 약세장)과 업종의 흐름, 업종에서의 위치, 지배력, 계속사업가치, 경제적 해자 여부 등등을 고려하여 기업의 미래가치를 산정해서 할인해야 할텐데 그런 중요한 부분들에 대한 설명은 빠져있는 것 같습니다.

불완의 "DCF"  완벽 투자 기법인것 같습니다.

 

 

 

y****s 2009.06.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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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방법 확실한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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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에 관심많은 30대 직장인이다.   이 책을 접하니 그동안 막연하게만 느껴지던 매매시점에 대해 명쾌하게 정리되는 느낌이다.    가치투자의 가장 현실적인 어려움이 매매시점인데 그것에 대한 기준 설정에 필요한 것이 DCF기법이다.   DCF기법에 대한 내용은 모닝스타 성공투자 5원칙에서도 봤지만, 이 책을 통해 정확한 기업가치 계산방   법과 실제 우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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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에 관심많은 30대 직장인이다.

 

이 책을 접하니 그동안 막연하게만 느껴지던 매매시점에 대해 명쾌하게 정리되는 느낌이다. 

 

가치투자의 가장 현실적인 어려움이 매매시점인데 그것에 대한 기준 설정에 필요한 것이 DCF기법이다.

 

DCF기법에 대한 내용은 모닝스타 성공투자 5원칙에서도 봤지만, 이 책을 통해 정확한 기업가치 계산방

 

법과 실제 우리나라 사례를 접하니  DCF기법에 대해 제대로 알수 있게 되었다.

 

대한민국의 개미들이여, 어설픈 서평이나 악의적인 비방은 그만두고 버핏의 투자방식을 통해 안정적

 

으로 투자하자.

r*****0 2009.05.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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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기업에 적립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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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난 적립식으로 할련다. 저자의 말대로 답은 이거밖에 없는거 같다. 그동안 많은 책을 사보며 따라 해봤지만, 아닌거 같다. 요즘 주가가 많이 올랐지만 난 남은 돈과 월급을 적립식으로 사고 있다. 수익률이 괜찮네..주가가 떨어져도 상관없다. 더 좋지..계속 살거니까.. 저자는 생소한 DCF기법이라는 것에 대해 소개를 하고 사례까지 수록했지만, 사실 나에겐 어렵다. ㅜ.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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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난 적립식으로 할련다. 저자의 말대로 답은 이거밖에 없는거 같다.

그동안 많은 책을 사보며 따라 해봤지만, 아닌거 같다. 요즘 주가가 많이 올랐지만 난 남은 돈과 월급을 적립식으로 사고 있다. 수익률이 괜찮네..주가가 떨어져도 상관없다. 더 좋지..계속 살거니까..

저자는 생소한 DCF기법이라는 것에 대해 소개를 하고 사례까지 수록했지만, 사실 나에겐 어렵다. ㅜ.ㅜ

시간도 없고...최고기업이라고 저자가 알려준 종목들을 5년전부터 적립식으로 샀으면 얼마가 됐을까 해보니 내가 지금껏 한 것보다 훨 낫네...

이 책에서 다시 기본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것을 배웠다. 결국엔 장사잘하는 기업의 주가가 장기적으로 올라간다는것을...수많은 기법이 난무하고 저자의 DCF로 하면 더 큰 돈을 벌 수 있을것 같긴 하지만 목돈이 될때까지는 난 적립식으로 차곡차곡 모아야 겠다. 

이 책에 특별한 비법이 숨어 있는 것인지는 지식이 짧아서 나는 잘 모르겠다. 그러나 2번 읽으니까 핵심이 딱 보였다. 내 맘대로...최고기업에 적립식 투자...이게 답이 아닐까?  이책은 개미들이 간과하고 있던 기본원칙을 잘 설명해 놓은 것 같다. 개미들이여,,,이제 적립식으로 하자..   

 

e****z 2009.05.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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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환회계사의 완벽투지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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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주식과 관련된 책들은 재야에서 실력을 갈고 닦은 고수들이 출판하거나 현직에서 활동하고 있는 펀드 매니저들이 펴 내는 것이 대부분인데, 이 책은 회계사라는 그래도 어느정도 검증된 '사'자를 가지신 분이 출판을 하여 책을 선택하는 데 어느정도 시선을 흐릇하게 한다. ㅋㅋ   김진환이라고 하지 않고 본인 스스로 회계사라는 타이틀을 했다는 것은 분명히 그런 의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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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주식과 관련된 책들은 재야에서 실력을 갈고 닦은 고수들이 출판하거나 현직에서 활동하고 있는 펀드 매니저들이 펴 내는 것이 대부분인데, 이 책은 회계사라는 그래도 어느정도 검증된 '사'자를 가지신 분이 출판을 하여 책을 선택하는 데 어느정도 시선을 흐릇하게 한다. ㅋㅋ

 

김진환이라고 하지 않고 본인 스스로 회계사라는 타이틀을 했다는 것은 분명히 그런 의도가 없다고 할 수 없을테니 말이다. 이 책은 DCF(discounted cash flow)라는 기법을 통해 적정 주가를 산출하고 이를 근거로 주식투자에서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책에도 언급을 하고 있지만 워렌 버핏이 어떤 방법으로 회사의 주식을 매수하는 가격을 여러 사람들이 추측하여 책을 펴 냈다. 워렌 버핏의 며느리까지 나서서 그 근거에 대해 서술하는데 그래도 꽤 근접하게 서술하고 있는데 초반에는 주로 PER이나 PBR, ROE를 통해 그 근거를 삼아 매수 가격을 이야기했다.

 

최근에 들어서 DCF라는 기법을 갖고 워렌 버핏이 회사의 주식을 매수한다고 밝히고 있는데 정작 워렌 버핏 자신은 이 방법을 쓰고 있지는 않다고 하지만 대부분의 주식 투자자들은 워렌 버핏은 DCF의 기법을 활용하고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이유는 워렌 버핏은 굳이 이런 기법이 아니라 그동안 꾸준히 자신이 갈고 닦은 재무제표 보는 법을 갖고 주식을 선택하기 때문이다.

 

 

 

더구나, 워렌 버핏은 정확하게 틀리는 것보다는 비슷하게라도 맞는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고 이야기를 했다. 그저, 자신이 생각한 범위에 있다면 기꺼이 선택을 한다는 것인데, 사실 워렌 버핏에게는 이런 재무적인 수치도 중요하지만 그보다는 그 회사의 CEO가 믿을만한 사람이고 그 회사를 이끌어 가는데 부족함이 없느냐를 더 중요하게 여기기 때문이다.

 

또한, DCF 기법은 주관적인 요소가 들어갈 요소가 너무 많기 때문에 똑같은 재무제표를 갖고도 어떤 수치를 갖고 계산하느냐에 따라 그 답이 천차만별이라 오랜 시간동안 각자 검증을 해야 하기 때문에 쉬운 작업은 아니다.

 

그러나, 정작 이 책에는 DCF에 대해서는 자세한 소개가 거의 되어 있지 않다. 사례를 갖고 소개한 이 다음 책에서 본격적인 이야기를 하고 있는 듯 하다. 오히려, 이 책은 가치투자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고, 워렌 버핏의 투자 방법에 대해 소개하며, 김진환 사람이 생각하는 투자 방법에 대해 서술하고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우리나라 20개 정도의 기업을 갖고 8년간 데이터를 검증하여 DCF기법을 통해 엄청난 수익률을 올릴 수 있다고 한다. 단, 짧은 시기면 안되고 5년이라는 시간이면 충분히 수익을 낼 수 있다고 한다. 뭐, 굳이 DCF를 공부하지 않아도 어떤 투자도 직선으로 우상향하지는 않는다. 갈지자를 그리며 우상향하게 되어 있다.

 

특히, 인플레이션이라는 두려우면서 멋진놈이 있기 때문에 결국 좋은 기업은 장기간 볼 때 우상향 할 수 밖에 없다. 이 책에 나온 기간동안 흔히 말하는 우량 기업이라면 어떤 기업을 선택해 매수하여 갖고 있었으면 결국 수익률이 좋을 수 밖에 없는데 그런 것에 대한 검증은 하지 않아 안타깝다.

 

이 책에는 DCF기법에 대한 검증은 빼 놓았기 때문에 정확하게 알 수는 없고 대략적으로 아는 지식으로 볼 때 DCF기법이 아니더라도 흔히 부자들이 주식투자할 때 쓰는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우량한 기업의 가격이 떨어 졌을 때 몇 년 기다린다는 생각으로 매입하고 어느 정도 올랐다고 생각하면 파는 방법말이다.

 

이 책에는 DCF 기법을 너무 절대 선으로 묘사하고 있어 그 점은 좀 아쉽다. 물론, 현재 나온 주식매수하는 방법 중에 가장 선진화된 기법이지만 DCF기법이라면 무조건 수익을 올릴 수 있고, 주식 폭락도 피할 수 있다는 건 좀 너무 나간것이 아닐까 한다. 그렇기 때문에 전제 조건이 5년이라는 기간과 우리나라에서 우량주에만 해당한다고 했지만 말이다.

 

하지만, 이 책 자체는 DCF기법을 소개하는 것이 포인트가 아니라 투자라는 것에 대해 설명하고 올바른 가치투자를 하는 방법을 설득시키고, 투자철학에 대해 쉽게 설명하는 것을 포인트로 본다면 상당히 좋은 책이다.

 

예상대로 이 분은 현재 회계법인에서 나와 투자회사를 차렸다. 당연히 그 회사의 사이트에 가보니 이 책에서 나온 방법으로 투자를 한다는 설명과 최소 5년의 기간을 볼 것을 이야기하고 있으며 우량회사 20개를 갖고 한다는 소개를 하고 있다. 이 책의 핵심은 그 사이트에 일목요연하게 읽기 좋게 그림과 함께 있어 가 보면 좋을 듯 하다.

 

참고로, 이 분의 DCF기법 사례는 이미 누군가 엑셀로 만들어 인터넷에 퍼뜨렸기 때문에 당연히 그 파일을 갖고 한 번 적용을 해 봐야겠지만 '워렌 버핏처럼 적정주가 구하는 법'의 책을 갖고 하는 게 좀 더 간소하지 않을가 예상을 해 본다.

l*****2 2010.03.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