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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 허접하다..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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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가치평가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공부하던 중 신간서적인 이책을 yes24에서 보고 내용도 살피지 못하고 구입하였다.   한마디로 실망이다. 1권의 내용은 여기저기 짜집기고 2권은 투자사례로 구성되어 있   는데 가장 중요한 할인율에 대한 설명은 쑥 빼먹었다. 한마디로 니네가 알아서 해보   라는 식이다. 그냥 모닝스타에서 나온 팻도시가 지은 성공투자 5원칙이란 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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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가치평가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공부하던 중 신간서적인 이책을 yes24에서 보고 내용도 살피지 못하고 구입하였다.

 

한마디로 실망이다. 1권의 내용은 여기저기 짜집기고 2권은 투자사례로 구성되어 있

 

는데 가장 중요한 할인율에 대한 설명은 쑥 빼먹었다. 한마디로 니네가 알아서 해보

 

라는 식이다. 그냥 모닝스타에서 나온 팻도시가 지은 성공투자 5원칙이란 책이 훨 도움된다.

 

저자는 투자컨설팅 뭐 비슷한 사업을 하는 것 같은데 책 내용에 공감하

 

면 돈 들고 찾아오란 애긴가? 

h*******5 2009.03.28. 신고 공감 1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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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반성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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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일단 반성해야 한다.   1권에 써놓은 내용이 기존의 돈만 벌려고 쓴책들과 뭐가 다른지 말이다.   차라리 돈만 벌려고 쓴책들을 욕하지 말아라.   손절매, 추격매수 등등 좋지 않는 습관들이라고 정의한 이런 얘기들이   기존의 책들과 뭐가 다른지 말이다. 거기에서 다 써먹던 얘기다.   이런 내용들로 책의 5분의 4를 잡아 먹으니 저자가 작가적인 양심은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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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일단 반성해야 한다.

 

1권에 써놓은 내용이 기존의 돈만 벌려고 쓴책들과 뭐가 다른지 말이다.

 

차라리 돈만 벌려고 쓴책들을 욕하지 말아라.

 

손절매, 추격매수 등등 좋지 않는 습관들이라고 정의한 이런 얘기들이

 

기존의 책들과 뭐가 다른지 말이다. 거기에서 다 써먹던 얘기다.

 

이런 내용들로 책의 5분의 4를 잡아 먹으니 저자가 작가적인 양심은 있는지

 

궁금하다.

 

왠만하면 그냥 넘어 갈려고 했으나 이런 책들이 득실거리는 주식시장에서

 

또하나의 기대를 가지고 덤벼들 불나방같은 우리 일반투자자들을 생각하면

 

그냥 넘어갈 수가 없다.

 

워렌버핏의 DCF기법이라고 했나?

 

좋다. 다 좋다.

 

우리는 그것을 적용하는 방법을 자세하게 알고 그것을 주식시장에다가 적용하고

 

싶을뿐이다.

 

왜 주식시장에 다들 아는 얘기를 책의 절반이상 써 놓은 것이며

 

일반투자자는 주식투자가 힘드니 DCF방법을 쓰는 전문가한테 투자해야하느니

 

하는 그런 속보이는 소리를 하는가?

 

이 책을 읽은 독자들이 저자에게 돈싸들고 와서 줄이라도 서길 바라는가?

 

만약 저자가 일반투자자에게 도움이 되는 책을 썼다면 절대로 이런식의

 

풀이는 할 수 없다.

 

전문가에게 맡겨달라?

 

전문가가 믿음직스러웠으면 애초에 귀하의 책은 사지도 않았다.

 

애처로운 발을 동동 구르며 얼마되지않는 돈을 불리기 위해 오늘도 고생하며

 

공부하는 일반투자자들을 위해서라도 이런 허한 내용의 책들은 없어져야 한다.

 

분명 유명해지면 저자도 강연하고 다시 책쓰고 하겠지만

 

이런 수박 겉핥기 식의 책은 다시 만들지 않았으면 한다.

 

2권의 내용은 적용하기 쉬운가?

 

어렵다. 물론 내가 무식해서 그럴수도 있다.

 

저자는 학식을 자랑하기 위해 책을 썼나? 대학교수에게 내는 논문을 작성한 것인가

 

국내에 주식책을 안 읽어 본 책이 거의 없지만

 

이런 종류의 책들은 실전에서 거의 도움이 안된다.

 

물론 주식의 어느수준에 든 분들은 적용할 수 있겠으나 대부분 거의 힘들다고

 

얘기 할 수 있다.

 

초기에 말했듯이 저자는 반성하라.

 

자신만의 노하우를 이용해 책을 팔고 강의를 팔고하는 기존의 전문가들의

 

반열에 오르지 마라. 그런놈들은 이젠 없어질 때가 되었으니 말이다.

 

그리고 독자들의 수준을 우습게 보지마라.

 

저자가 수백페이지 써놓은것은 독자들도 다 아는얘기다.

 

핵심만 써라. 그리고 쉽게 써라. 그러면 사지말라도 살꺼고

 

읽지 말라고 해도 읽을 것이다.

 

이런 뻔히 보이는 수법으로 초보자들 꾀어 돈벌 생각은 애초에 접어라.

 

어쭙지않게 독자를 농락하지 말란 얘기다.

 

 

m***o 2009.05.11.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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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좋은 사례들이고 공부하는데 도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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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부은 wacc 가 공개 되지 않아서 허접하다고 하지만 wacc가 필요하신분은     거꾸로 찾아서 들어가라는 식으로 말을 해놓았습니다.     계산 해보니 12% 라는 큰 수치로 할인하더군요     즉 가치투자자로서 보수적으로 보고 크게 할인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싸다면사라는 원칙을 세울수 있는 책이고 아주 좋은 사례들로     가득 찼습니다. 이걸 보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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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부은 wacc 가 공개 되지 않아서 허접하다고 하지만 wacc가 필요하신분은

 

 

거꾸로 찾아서 들어가라는 식으로 말을 해놓았습니다.

 

 

계산 해보니 12% 라는 큰 수치로 할인하더군요

 

 

즉 가치투자자로서 보수적으로 보고 크게 할인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싸다면사라는 원칙을 세울수 있는 책이고 아주 좋은 사례들로

 

 

가득 찼습니다. 이걸 보고난다음엔 회계 공부가 우선이겠죠

 

 

비현금비용을 가산 하는데 그런 비현금 비용에 대한 공부도 해야겠고

 

 

법인세도 실제 내는 법인세 부분도 공부해야할거고 정말 기초가 되는

 

 

좋은 책입니다

h*****e 2009.08.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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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제표는 문제집, 이 책은 해답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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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다. 기업가치 평가를 할 때 재무제표가 문제집라면, 이 책은 해답집이다. 가치평가를 직접 업무상 하고 있거나, 엑셀로 만들어볼 사람은 꼭 사서 따라해보길... 증권업계 실무자들, 대학생들을 위한 사례용 교재로 사용될 만 하다. 내가 학교 다닐땐 미국 책 밖에 없어서 항상 답답함이 있었는데 지금 학생들에게는 많은 도움이 될 듯하다. 그러나 회계, 재무를 전문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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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다.

기업가치 평가를 할 때 재무제표가 문제집라면, 이 책은 해답집이다.

가치평가를 직접 업무상 하고 있거나, 엑셀로 만들어볼 사람은 꼭 사서 따라해보길...

증권업계 실무자들, 대학생들을 위한 사례용 교재로 사용될 만 하다. 내가 학교 다닐땐 미국 책 밖에 없어서 항상 답답함이 있었는데 지금 학생들에게는 많은 도움이 될 듯하다.

그러나 회계, 재무를 전문적으로 공부하지 않은 사람들이 따라해보거나 이해하기에는 쉽지 않을 것이다.

 

 

a*****1 2009.03.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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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그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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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어찌하다보니 본의 반, 타의 반으로 최근에는 DCF관련 책들을 섭렵하게 된다.   예전에 수박 겉핥기 식으로 얼렁뚱땅 익혀두었던 대가를 치루는 듯한 느낌이 든다.   저자는 DCF '기법'에 대해 말 그대로 '확신'하고 있다.   한편으로는 대단하다는 생각도 들지만, 또 한편으로는 물가에 내놓은 철부지를 보는 것 같아 조바심도 난다.   증권사의 기업분석 리포트 뿐만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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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어찌하다보니 본의 반, 타의 반으로 최근에는 DCF관련 책들을 섭렵하게 된다.

 

예전에 수박 겉핥기 식으로 얼렁뚱땅 익혀두었던 대가를 치루는 듯한 느낌이 든다.

 

저자는 DCF '기법'에 대해 말 그대로 '확신'하고 있다.

 

한편으로는 대단하다는 생각도 들지만, 또 한편으로는 물가에 내놓은 철부지를 보는 것 같아 조바심도 난다.

 

증권사의 기업분석 리포트 뿐만 아니라, 기업인수 제안서를 읽다보면 거의 빠짐없이 등장하는 것이 DCF에 의한 주식가치 평가이다.

 

그 만큼 활용도가 높은 기법이기는 하다.

 

문제는 굳이 DCF를 적용하기 위한 '가정'들의 약점을 들추지 않더라도 활용도에 비해 신뢰성은 그다지 크지 않다는 점이다.

 

그런데도 저자는 '버핏방식 투자가 절대로 손실을 보지 않는 이유, 스스로 분석한 DCF의 결과를 1원 단위까지 믿어야 한다'는 등의 자극적이고 위험한 발상을 서슴없이 밝히고 있다.

 

그래서 중간에 책을 접을 수 밖에 없었다.

 

물론 그것이 기술적 분석이든 기본적 분석이든, 자신만의 투자기법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기법에 몰입해야만 할 때도 있다. 하지만 일정한 수준이 지나면 알게 되듯이 투자의 세계에서 성공을 판가름하는 기준은 기법의 '승률'이 아니라 투자자 개인의 '심리적 강건함'과 '사고의 유연성'이라는 것이 개인적으로 내린 '결론'이다.

 

이러한 기준으로 볼 때 이 책은 'DCF기법을 활용한 기업분석 사례 모음집'으로써는 꽤나 좋은 책이 될 수 있겠지만, 성공적인 투자자가 되기 위한 '필독서'라기에는 그 괴리감이 너무나도 크게 느껴진다.

 

촌평을 내리자면, '시중에 나와있는 소위 '고수비책'류의 기술적 분석을 활용한 매매기법서들과 크게 다르지 않다. 다만 그 분석 기법이 기본적 분석의 틀들 중 하나인 DCF를 다루고 있다는 점이 차이점'이라는 것이다.

 

또한 DCF 이론서가 아닌 실제 분석 사례를 공부하고 싶은 독자에게는 좋은 참고서, 그 외의 투자자에게는 잘해야 '그림의 떡' 정도의 내용으로 보인다.

 

 

t******i 2009.11.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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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DCF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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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F 기법 사례를 좀 보려 책을 샀는데 완전 실망이네요. 저자는 2009년 책을 출간했습니다. 따라서 2008년 기업의 주식  가격을 이미 알고 있었고, 책에도 2008년 주식시장에 대해 언급을 합니다. 그런데, 기업목표주가는 2007년까지만 나옵니다. 뭔가 냄새가 납니다.  거기에 할인율을 역산으로 구할수는 있다지만, 왜 그 할인율을 적용 기준에 대해서도 언급이 없죠. 2007년 기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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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F 기법 사례를 좀 보려 책을 샀는데 완전 실망이네요.

저자는 2009년 책을 출간했습니다. 따라서 2008년 기업의 주식  가격을 이미 알고 있었고, 책에도 2008년 주식시장에 대해 언급을 합니다.

그런데, 기업목표주가는 2007년까지만 나옵니다. 뭔가 냄새가 납니다. 

거기에 할인율을 역산으로 구할수는 있다지만, 왜 그 할인율을 적용 기준에 대해서도 언급이 없죠.

2007년 기업의 주식가격을 이미 아는 상태 이므로  2008년 시점에서 여러 기업 DCF를 돌려 보고 숫자가 이쁘게 나온 것들을 묶어 놨더지, 아니면, DCF를 적용의 주요 가정들 매출 성장율 또는 비영업자산가치 성장율 들을 임의로 적용해 숫자를 억지로 맞춘 것 같은 느낌을 버릴수 없네요.

 

제가 느낀 책의 결론은

"DCF를 이런식으로 적용해볼수 있다. 그런데 신뢰는 가지 않는다." 입니다.

 

j********2 2012.03.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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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가치평가와 투자 사례 (김진환, 2009, DCFIP)
"기업가치평가와 투자 사례 (김진환, 2009, DCFIP)" 내용보기
DCF 법에 대해서 아시나요? DCF 법은 Discounted Cash Flow, 즉 미래에 기업이 벌어들일 현금을 현재가치로 할인해서 계산하는 기업평가 방법 중 하나입니다. 기업을 인수하는 데 이 기업이 적정가에 있는지를 판단하는 데 많이 활용되곤 하지요. <김진환 회계사의 기업가치평가와 투자 사례>는 DCF 법을 통해 다양한 기업을 분석하고 실제 결과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롯데칠성음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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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F 법에 대해서 아시나요? DCF 법은 Discounted Cash Flow, 즉 미래에 기업이 벌어들일 현금을 현재가치로 할인해서 계산하는 기업평가 방법 중 하나입니다. 기업을 인수하는 데 이 기업이 적정가에 있는지를 판단하는 데 많이 활용되곤 하지요.

<김진환 회계사의 기업가치평가와 투자 사례>는 DCF 법을 통해 다양한 기업을 분석하고 실제 결과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롯데칠성음료, 삼성전자, 롯데쇼핑, POSCO, NHN, 대한제분을 DCF 법으로 분석하고 어떤 결론이 나는지를 분석합니다.

분석은 미래 잉여 현금 추정, 비영업자산 가치, 미래 기업가치, 민감도 분석에 따른 주당 내재가치 변화로 이루어집니다. 미래 잉여 현금 추정은 매출액, 매출원가, 판관비, 영업이익, 법인세 납부액을 추정하고, 자본적지출과 감가상각비, 유형자산 장부가액을 추정해 순운전자본의 증감을 계산하여 잉여 현금 (FCF)을 추정합니다. 추정 공식은 아래와 같습니다

매출액 - 매출원가 - 판관비 = 영업이익 - 법인세 납부액 = 세후영업이익

세후영업이익 + 감가상각비 - 순운전자본 증감 - 설비투자 = 잉여현금흐름

자본적지출 추정 = 연간 매출액 대비 설비투자액 비율 추정 및 감상비 추정

순운전자본 = 매출채권 + 미수금 + 미수수익 + 선급금 + 선급비용 + 예치 보증금 + 파생상품 + 재고자산 - 매입채무 - 선수금 - 예수금 - 미지급비용 - 선수수익 - 파생 부채 = 영업용 자산 - 영업용 부채

이후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비영업자산을 BS를 분해하여 계산 후, 특히 보유하고 있는 투자주식(자회사 가치)을 계산하고 보유하고 있는 부채의 가치도 계산합니다. 이렇게 나온 금액을 통해 목표 매수가를 산정합니다.

잉여현금흐름의 현재가치 + 비영업자산 가치 - 부채 가치 = 기업가치

기업가치 / 주식 수 = 목표 매수가액

그러나 이 책의 최대 단점은, 미래현금흐름을 계산하는 할인율이 얼마인지 명확히 나타내지 않고 있다는 점입니다. 할인율이 1%만 돌아가도 크게 현금흐름이 변동하는데, 이에 대한 정확한 근거는 제시하지 않고 본인의 다른 책을 읽어보라고 하고 있죠. DCF 법을 기껏 따라가면서 해 보다가도 이 부분 때문에 좌절하게 됩니다. 실제 따라서 계산을 해 봐도 현금흐름 할인율에서 막혀서 계산이 제대로 나오지 않습니다.

DCF 법을 실제로 다양하게 구사해 보았다는 점에서 이 책의 가치는 충분히 있으나, 책을 쓰는데 유리한 데이터만 사용한 것 같다는 의심을 거두기 어려운 책이기도 합니다. 차라리 대학교 기업가치평가 교재 등을 읽는 것이 더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을 유념해서 보신다면 유용한 사례를 좀 체득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t*****a 2020.1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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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방법 확실한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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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에 관심많은 30대 직장인이다.   이 책을 접하니 그동안 막연하게만 느껴지던 매매시점에 대해 명쾌하게 정리되는 느낌이다.    가치투자의 가장 현실적인 어려움이 매매시점인데 그것에 대한 기준 설정에 필요한 것이 DCF기법이다.   DCF기법에 대한 내용은 모닝스타 성공투자 5원칙에서도 봤지만, 이 책을 통해 정확한 기업가치 계산방   법과 실제 우리나라 사례를
"이 방법 확실한거 같다" 내용보기

가치투자에 관심많은 30대 직장인이다.

 

이 책을 접하니 그동안 막연하게만 느껴지던 매매시점에 대해 명쾌하게 정리되는 느낌이다. 

 

가치투자의 가장 현실적인 어려움이 매매시점인데 그것에 대한 기준 설정에 필요한 것이 DCF기법이다.

 

DCF기법에 대한 내용은 모닝스타 성공투자 5원칙에서도 봤지만, 이 책을 통해 정확한 기업가치 계산방

 

법과 실제 우리나라 사례를 접하니  DCF기법에 대해 제대로 알수 있게 되었다.

 

대한민국의 개미들이여, 어설픈 서평이나 악의적인 비방은 그만두고 버핏의 투자방식을 통해 안정적

 

으로 투자하자.

 

 

 

r*****0 2009.05.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