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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이지!
냠냠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 않는 다양한 홈 쿠키들,
개인적인 취향에~딱 맞는 구성은 차치하더라도
![]()
주변의 친구들에게 쨔쨘~~하고 선물로 내놓을 만한
첫 베이킹 경험자들에게 추천하고픈, 플러스, 책 저자가 파워블로거이자 베이킹 카페 쥔장이다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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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킹을 시작하지 얼마 안된 초보자에겐 권하지 않습니다. 전 간단한 재료로 만들 수 있는것들을 원했는데, 재료가 참 다양하네요^^;다 사야지 할 수 있다는, 고구마머핀 했다가 망치곤, 시도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오븐 1층인지 2층인지 알수없어 태우거나 덜익거나 했답니다. 제가 너무 초보라서 그런거겠지만, 그런 설명은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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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처음 시작했을 무렵, 다양한 요리 블로그들을 우선 순위로 이웃등록을 하고는 눈여겨봤던 갖가지 요리와 과자, 빵, 케이크..등등 마음을 빼앗겨 결혼을 하면 반드시 만들어보리라 다짐했었다. 그러다 결혼을 하고 아이를 가졌을때 한창 과자나 먹거리에 첨가물등이 밝혀지면서, 내 아이는 엄마가 직접 만든 과자나 음식으로 키워야지 생각하고 남편을 졸라서 그 비싼 스팀오븐도 구입했다. 하지만, 오븐 구입후에는 예전처럼 잘 활용이 안되어 오븐은 가끔 고구마를 굽거나 생선을 굽는 등의 간단한 요리나 쿠키를 아주 가끔 굽는 정도로만 활용이 되었다. 그러다보니 아이아빠도 가끔 구박을 하기 일쑤였는데,그런 나에게 오븐을 다시 가동시키게 한 책이 바로 이 책 <똑똑한 여우들의 영양만점 홈베이킹>이다. 사실 요리책은 몇권 가지고 있는데, 참고만 할뿐 그대로 따라해봐야지 하고 느낀 것은 그리 많지 않았던 것 같다. 하지만, 이번 책은 블로그계에서도 유명한 바로바로 내 이웃 블로거인 슬픈하품님의 레시피가 아닌가. 자로 잰듯한 반듯반듯 모양도 정갈하고 만들기도 간단하고, 구하기 힘든 재료나 만드는 과정도 복잡하지 않고 아주 친절하게 설명해주는 그런 느낌으로 구성된 책이라 마음에 쏙 들었다. 오자마자 펼쳐놓고 보고 있는데, 4살배기 아들래미가 쪼르르 다가와서는 같이 보자고 한다. 아직 몇가지밖에는 해보지 못했는데, 가끔 재료가 없을때는 있는 재료를 응용해가며 해봐도 재미있었다. 아직 한번도 도전해본 적이 없는 발효빵과 다양하고 색다른 디저트 들도 소개되어 있어서 만들어보려고 한다. 난이도가 비교적 쉬운 쿠키부터 머핀, 발효빵 케잌에 이르기까지 종류도 다양하고 만드는 과정도 복잡하지 않아서 활용하기에 좋다. 게다가 베이킹 재료와 도구에 대해서는 물론이고, 케이크 포장법도 소개가 되어 있고, 슬픈하품님의 블로그에 많이 올라왔던 질문과 그에 대한 답도 소개해 놓아서 참고하기에도 좋다. 멜라민이니, 첨가물이니 하는 인체에 해로운 첨가물들이 들어가지 않고, 전에 만든 과자들보다 맛도 좋아져셔인지, 시판 과자를 덜 먹게 되었다. 무엇보다 엄마표로 무언가 해줄 수 있다는 뿌듯함이 물밀듯 밀려오는 그런 베이킹을 이 책이 도와줄 것 같다. 참, 슬픈하품님의 블로그에 들어가보면, 책 속에 나와 있는 살짝 수정해야할 재료의 그램수 수정에 대해서도 소개를 하고 있으니 참고해보기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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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우병, 멜라민 파동 등 여러 사건을 통해 건강과 먹거리에 대한 소비자들의 의식수준이 높아지고, 이런 의식의 변화로 가공식품 속 식품첨가물에 대한 방송도 방영된 이후 힘들어도 직접 만들어 먹는 주부들이 늘고 있어요. 그래서 오븐 등의 가전제품이 인기를 끌고, 다양한 요리책들도 나와 관심을 끌고 있죠? 아이가 생겨 가족의 건강을 생각하게 되니 저도 거창하고 어렵게만 느꼈던 음식 만들기, 홈베이킹 등에 슬슬 관심이 가네요. 특히 한 번에 많은 양을 먹진 않지만 하루 3끼 밥을 먹고, 우유를 마시고 한두번 간식을 먹는 아들 녀석의 먹거리를 어떻게 준비해야할지 솜씨없는 주부로써, 고민이 늘고 있던 차에 참고할 좋은 책 한 권을 발견했어요. 오늘 소개할 책은 경향미디어의 똑똑한 여우들의 영양만점 홈베이킹 이랍니다. 슬픈 하품이란 닉넴의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하는 이지혜님의 홈베이킹 레시피가 담긴 책이에요. 책의 내용을 살펴보면 쿠키 18가지, 케이크 17가지, 디저트 17가지, 선물용 17가지로 모두 87가지의 홈베이킹 레시피가 있지요. 초보자도 쉽게 알 수 있게 홈베이킹 도구의 사진과 설명, 재료와 유의할 점, 기본 용어와 판매하는 곳 등에 대해 자상하게 설명했어요. ![]() 예를들어 계란 쿠키에 대한 레시피는 계란 쿠키를 완성한 모습을 제시하고 재료 소개 및 재료로 만들 수 있는 쿠키의 개수, 만드는 과정의 사진과 설명, 유의사항을 상세하고 쉽게 설명했지요.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이고, 간식을 만드는 과정도 복잡하지 않아서 좋아요. 예를들어 튀밥 강정은 쌀튀밥, 물엿, 서탕과 물, 쟁반만 있으면 쉽게 만들수 있다는 것을 배웠답니다. 구체적인 경험이 녹아있는 레시피라 도움이 되고, 완성된 간식이 먹음직스러워 보고 있으면 배가 고파져요. ^^ 앞으로 종종 시간 날때 마다 책을 따라하며 아이 간식을 만들어 주는 기쁨을 느껴봐야겠어요 |
![]() 슬픈하품님의 세번째 베이킹 책 첫번째,두번째 이어서
실망시키지 않는 확실한 레시피들이 가득합니다.
많이 달지 않아서 부담없이 먹을수 있어서 좋구요!
더이상 레시피 선택의 고민은 하지 않아도 되겠어요^^
무엇을 해먹어도 실패없이 맛있는 빵,쿠키가 완성된답니다.
구성이 더 다양해져서 활용도가 아주 높아진
-똑똑한 여우들의 영양만점 홈베이킹-
망설이지 마세요~^^
완전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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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항상 만드는 것만 많이 만들게 되죠. 이번 책에는 제가 모르던 새로운 레시피들이 많이 들어있어 더욱 좋아요. 글구 지난 번 '맛을 아는 여우들의 홈베이킹'도 좋았지만 이번 책은 더 알차진 것 같아욤. 게다가 책이 넘 예뻐욤. 체크무늬를 넣은 속지가 예뻐서 자꾸만 책을 펼쳐보게 싶어집니당~ㅎㅎ 어제는 통밀쿠키를 만들었어욤. 하품님 따라서 쿠키 스탬프도 찍어서 말이지욤. 아이들이 맛나다며 아주 잘 먹더라구욤. 이제 매일매일 한 가지씩 해보려구욤. 열심히 베이킹에 빠져보렵니당~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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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tjwjsdksrud
네이버에서 베이킹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슬픈 하품님을 모르시는 분은 아마도 없을 듯 싶네여... 그분의 블로그에만 열심히 돌아 다니다가 책을 너무 간절히 원하게 되어서 이렇게 구매하게 되었는뎅 베이킹 초보자가 읽기에도 너무 쉽게 되어 있네여. 쉽게 따라 할수도 있고 맛있게 먹을수도 있을뿐만 아니라 옆 친구며 식구들한테 대단하다는 소리까지 듣게 만든 베이킹의 최고봉의 책이라 생각이 되네여... 한장 한장 넘기면서 많이 해볼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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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과제빵 수업을 겨울에 받고 나서 집에서 손쉽게 할 수 있는 제과제빵 책을 찾던 중에 요 책을 봤답니다~^-^ 네이버로 쿠키 검색을 하면 슬픔하품님 이름으로 된 레시피가 많거든요~ 그래서 주저않고 그냥 홀~! 사버렸죠~ 그냥 책에 있는 그대로만 따라하면 초보자도 아주아주 쉽게 따라할 수 있어요 요 책 덕분에 지인들한테 솜씨자랑도 할 수 있었다죠` 아무튼 요 책 고민말고 선택하세요~~ |
| 똑.여.홈을 맨 처음 상자에서 바로 꺼냈던 순간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제가 원래 슬픈하품님의 블로그에서 자주 오늘은 슬픈하품님이 뭘 올리실까 매우 궁금하고 제과제빵에 관심이 많은 14살 소녀이거든요. 전 엄마가 제과제빵 자격증을 갖고 계셔서 엄마랑 친구들을 초대해서 같이 빵을 만들거든요. 근데 이 책을 블로그에서 보고 바로 여기서 구입했어요. 내용도 good!! 사진이랑 디자인도 good!!이었어요.특히 제가 티라미수를 많이 좋아하거든요. 똑.여.홈에 나와있는 티라미수를 집에서 한번 만들어보려고 시험기간인데 책을 꼼꼼히 보았어요. 근데 뒤에 포장하는 법과 선물용도 진짜 좋은 것 같아요. 앞으로 또 슬픈하품님의 책이 출시되면 다시 꼭 살거에요. 마지막으로 이벤트 참가하게 되어서 정말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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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동안 요리에 관심 무지가지다가 요즘엔 베이킹에 필이 꽂혔다. ㅎㅎ 하지는 못 하고 그냥 구경남 하지만... 블로그 스타들이 만들어 놓은 빵 보고 있으면 정말 대단하단 생각 엄청 하게 된다. 과연 나도 저렇게할 수 있을까 싶기도 하고... 하여튼 꿈같이 생각되는 베이킹이 언젠가는 내게도 일상이 되기도 하겠지?? 사실 빵은 집에서 만들기 보다는 빵집에서 사서 먹는 다는 생각이 많았다. 왜냐하면 근사하게 만들어진 방을 볼라치면 직접 만들기에는 역부족이란 생각이 많이 들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책 <똑똑한 여우들의 홈베이킹>을 보고 직접 만들수 도 있겠다는 용기가 생겼다. ㅎㅎ 블로그스타중 슬픈하품님의 <똑똑한 여우들의 영양만점 홈베이킹>은 나 처럼 왕 초보도 따라해 볼 수 있는 용기를 주는 책이다. 레시피들도 물론 왕 초보가 따라하기 힘 든 것들도 있지만 만만하게 다라해 보고 싶은 생각이 마구 들게 하는 것들도 꽤 있었다. 초보들도 따라하기 쉽게 홈베이킹의 재료는 물론 기본 용어들 가지 배울수 있도록 친절히 구성되어 있다. 한 동안 멜라민 파동으로 또 이런저런 먹거리 파동들로 안전먹거리가 절실한 요즘. 가족의 건강과 내 아이의 건강을 지키고 싶다면 손 수 만들어 먹는 수 밖에 달리 방법이 없을 것이다. 슬픈하품님의 똑똑한 레시피로 내 가족의 건강 간식은 내 손으로 직접 만들고 싶다...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