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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에 숨어있는 ‘긍정의 힘’을 이끌어내는 31일 습관을 읽고 왠지 책의 제목이 마음에 든다. 책의 제목만 보더라도 왠지 31일 이후의 나의 모습이 그려진다. 긍정적인 나의 모습이 말이다. 다행히 책에는 그렇게 어려운 내용이 없다. 오히려 좀 가볍다는 생각이 든다. 31일 습관은 31일 동안 습관을 들일 수 있는 일들을 하루에 하나씩 정해 놓았다. 하루에 하나니까 실천하기 무척이나 쉬울 것 같다. 내용 역시 그렇게 어렵지 않다. 어찌 보면 너무 뻔하다 싶은 내용이다. 뻔한 내용이라도 장점은 있는 법이다. 이 책은 긍정적인 생각을 나의 몸이 익히도록 할 수 있는 책이다. 다른 실천관련 책들은 사실 몸과 마음을 피곤하게 만드는 경향이 없지 않아 있다. 그러나 이 책은 그런점은 없다. 미소연습하기, 감사하기, 통화하기 등등 일생생활 속에서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내용이다. 그리고 나를 긍정적으로 만들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나와 같이 있는 사람도 역시 긍정적으로 만들 수 있을 것 같다. 이 책은 쉬운 책이다. 긍정적으로 살고 싶은 사람이라면 읽어 봄직한 책이다. 그리고 책의 분량은 생각 외로 적다. 정말 빠르게 읽을 수 있다. 또한 책의 뒷부분의 상당 부분에는 31일 습관정착 트레이닝 카드가 있다. 앞장에는 31일 동안 실천할 큰 제목이 적혀 있고 뒷부분에는 약간의 설명이 있다. 책의 제목대로 긍정적으로 생각해서 한번 쯤 읽어 봤으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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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고 명료하면서도 평소에 우리가 알고 있는 것들이면서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한 번쯤은 실천해 보았던 것들을 순차별로 정리하여 긍정의 습관을 습득하면서 계속적으로 유지하는 과정들을 날자 별로 정리를 해서 우리가 하루하루 실천하기 편하게 제시한 책인 것 같다. 이 책의 주요 목적은 내 안에 숨어있는 ‘긍정의 힘’을 이끌어 내는 습관을 체계적으로 제시하면서 습관화시키는 것이 목적인 것 같다. 나도 또한 이 책을 읽고 실천을 해 보았는데 긍정의 힘이 나를 활성화시키는 느낌을 받고 있다. 자신감이 넘쳐 흐르며 모든 것을 다 할 수 있다는 생각도 든다. 요즘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우리에게는 무척이나 필요한 것이 자신감과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실천하는 것이라고 생각된다. 우리 스스로 우리 자신에게 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나 자신에게 스스로 최면을 걸어 승리하는 삶이 되기를 희망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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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나의 모습은 내가 지금까지 반복했던 습관의 결과라고 했던가! 매일 반복되는 표정, 말투, 행동 등의 습관이 알게 모르게 나를 정의한다. 수 십 년 동안 몸에 밴 습관은 쉽게 고쳐지지 않으리라! 그것이 성공의 습관, 긍정의 습관이라고 한다면 더 없이 좋겠지만 이와 반대되는 부정적인 습관이라면 고쳐야 한다. 저자는 30여 년을 뇌활동에 관해 연구했으며, 그 결과 성공을 부르는 뇌, 운을 부르는 뇌를 만들기 위한 방법을 터득했다. 일본 국가 대표팀의 이미지 트레이너로도 활동하고 있으면서 올림픽에서 우수한 성적을 내는데도 일조하고 있다. 저자는 긍정의 습관이 ‘운’을 부른다고 한다. 운이란 우리가 통제할 수 없는 범주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하지만 저자는 오랜 연구와 경험의 결과로 ‘운’까지도 우리가 원하는 대로 조정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성공한 사람들, 운이 좋은 사람들은 그들의 잠재의식 속에 ‘행운’을 부르는 습관이 자리하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은 운을 부르는 원천, 성공을 부르는 원천인 긍정의 힘을 기르고, 이끌어 내는 습관을 제시한다. 하루에 하나씩의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우리의 원래 습관을 버리고, 새로운 습관을 습득한다는 것은 어려운 일일 것이다. 우리의 몸과 마음은 ‘항상성’가지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원상태로 되돌아 가려는 힘이 그것이다. 항상성을 이기는 방법은 이 31일 습관을 의식적으로 되뇌이고, 실천하는 것 뿐이리라! 이 책의 말미에 ‘31일 습관정착 트레이딩 카드’를 제공하는데 정말 유용한 도구인 것 같다. 책을 항상 지니고 다니기에는 부담스러울 수 있지만 이 카드는 하루에 1장씩 소지하면서 되뇌이고, 실천할 수 있기 때문에 습관을 정착하기 위한 좋은 수단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오늘은 21일, 내 컴퓨터 앞에 21일째 트레이딩 카드를 붙여 두었다. 오늘은 ‘거북한 사람을 몰래 칭찬하자’이다. 거북한 사람뿐만 아니라 어느 누구라도 칭찬의 대상 모르게 칭찬하는 것이다. 다른 누군가로부터 칭찬을 전해 듣는다면 그 칭찬은 더 신뢰가 갈 뿐만 아니라 더 기분 좋게 만든다. 이 방법은 서로의 관계를 점점 더 좋아지게 만드는 것이다. 제3자에게 어떤 대상의 사람을 칭찬해 보자!! 긍정의 힘을 이끄는 습관을 정착하는 트레이딩 카드를 하루 1장씩 꼭 실천하자! 습관이 정착되는 그날까지 반복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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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습관.. 한달 31일 동안 행운이 찾아오는 습관을 하나씩 소개하는 책. 이책을 접하기 전까지는 인생에서의 성공은 단순히 그 사람의 능력, 재능과 끊임없는 노력에 의해서만 이루어 진다고 생각했다.. 이 책을 펴자마자 느낀점이 과연 성공하는데 운이 필요할까?? 그렇다면 운이 없으면 성공할수 없는 것인가?? 이런 생각이 문득 들었다.. 이렇다면 나처럼 운이 없는 사람은 반드시 성공할수 없을테니까.. 책을 읽기 시작하자마자 20년이 조금 넘는 짧은 인생을 살면서 운이 없다고 운을 포기하고 사는 내 자신이 부끄러워 졌다.. 그 운이라는 녀석도 내가 어떻게 행동하느냐에 따라 나에게 다가오고 나에게서 도망가기도 하는 것이었다.. 운을 내개로 끌어들이도록 31일 습관을 생활화 하고 나 자신을 믿고 나아가는 '행운을 느끼는 힘'을 기르며, 사람들로부터 환영받는 '기쁘믈 느끼는 힘'을 높이고, 포기하지 않는 에너지를 주는 '은혜를 느끼는 힘'을 키우고 내게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깨달아서 내게도 운이 흘러올수 있도록 해야겠다..
현재 자기 개발을 위해 노력은 하나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하고 갈피를 못잡고 있는 내게 가장 기본이 될수 있는 큰 도움이 되는 책이 되었다.. 현재 내 꿈을 펼치기 위해 더욱 노력하며 <31일습관>에 기술된대로 생활한다면 내개도 밝은 미래가 펼쳐질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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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해지기 위해 뇌의 착각(?)을 이용해보자는 게 이 책의 요지다. 사실, 이런 뇌의 착각현상은 전에도 접해본 적이 있다.. 이 책은 읽기 쉬운 말로 성공하기 위한 방법들을 들려준다. 자기계발서는 읽을 때마다, 좋은 건 알겠는데, 그걸 당장 다 실천에 옮기자니, 버거워서 좋은 걸 알면서도 실천하지 못한 경우가 많았다. 참, 책의 마지막 부분에 작은 카드도 마련되어 있다. 성공-개인적으론 이루고 싶은 무언가라 정의하고 싶다-을 향해 노력하고 싶은 맘이 있는 분이라면, 누구에게나, 이 책은 분명 힘을 실어 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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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뚜막의 소금도 집어 넣어야 짜다.
작심3일도 7번만 하면 좋은 습관이 되는 것처럼, 이 세상에는 놀라운 재능을 보유하고 있는 사람들이 정상적인 재능을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재능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는 것처럼 모두 다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저자는 그 이유에 대해 성공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그 재능과 노력을 살려 행복해지기 위한 운이 없기 때문이라 설명하면서 운을 좌우하며 불러오는 것은 사람의 '뇌 상태'라고 결론을 내리면서 '운이 따르지 않는 뇌'를 찾아 '운이 찾아와 성공하는 뇌'로 바꾸는 것이 자신의 일이라 칭한다.
뇌가 '운이 따르는 상태'가 될지, '운이 따르지 않는 상태'가 될지의 차이는 평소에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이미지를 떠올리며, 어떤 말을 사용하고 어떤 행동을 하고 있는지에 따라 결정되는데, 당신의 사고와 습관, 행동을 날마다 조금씩 개선해 간다면 어떤 뇌도 '행운을 불러들이는 뇌'로 바꿀 수 있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스스로 운을 부르기 위한 습관을 만들어 가야 하기 위해 성공한 사람들이 보통사람들과 다른 행운의 법칙인 '운을 부르는 세 가지 힘'을 길러야 한다.
행운의 법칙
행운을 느끼는 힘(운감력,運感力), 기쁨을 느끼는 힘(희감력,喜感力), 은혜를 느끼는 힘(은감력,恩感力)
아는 것과 실천하는 것의 차이에 대해 아는 사람들은 '긍정의 힘을 이끌어 내는 31일 습관 정착 트레이닝 카드'에 큰 점수를 줄 것이라 생각한다.
전나무숲에서 발간한 내 안에 숨어있는 '긍정의 힘'을 이끌어내는 31일 습관은 2007년, 위즈덤하우스에서 비매품으로 발간한 '356일 나에게 용기를 주는 한마디'를 운영하는 카페에 매일 하나씩 올리며 용기를 주는 한마디에 상세한 추가적인 설명이 아쉬었던 부분을 보충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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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의 힘을 이끌어 내는 31일 습관 정착 트레이닝 카드'
1日. 성공을 믿는 사람만이 성공할 수 있다! 2日. 큰 목표는 자신의 능력까지 확장한다! 3日. 긍정적인 말이 긍정적인 나를 만든다! 6日. 은인을 생각하고 그에게 감사하라! 8日. 남을 기쁘게 하면 자신의 행복도 무한대가 된다! 11日. 워밍업과 쿨다운이 활기찬 하루를 가져다준다! 14日. 때론 아무 생각하지 말고 그저 행동하라! 16日. '누군가를 위해서' 한다고 생각하면 힘을 낼 수 있다! 17日. 가치관이 다른 사람과의 교제가 행운을 부른다!
*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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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의 일본판이라고 부를 만한 실용서인거 같습니다. 그 바탕에 일본인 특유의 친절하고 세밀한 방법까지 알려주며, 안내하듯 하는 문체는 누구나 따라 할수 있도록 잘 이끌어줍니다! '31일'동안의 실천매뉴얼로 되어 있지만, 읽다보니 금세 다 읽게 되는 산뜻하고 가벼운 책입니다... 저자가 강조하는 '운감력', '희감력', '은감력'은 얼핏 보면 꼭 무슨 무공고수가 강조하는 비법처럼 들리는 듯 저자의 연구와 노력, 열정이 고스란히 들어있는 핵심이 아닐까란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역시나 이 책은 뇌가 갖고 있는 이미지화의 힘을 말하고 있습니다...많은 뇌 관련 서적과 다큐멘터리에서 뇌는 가상과 현실을 혼동하고 착각하며, 그것을 다시 현실처럼 되살리는 그 힘은 놀랍습니다. 역기를 드는 훈련을 하지 않고, 단시 마음의 심상으로만 역기를 들고서 근육의 15%를 향상시킨 일이나 수술중 최면요법으로 차디찬 메스가 살을 파고 드는 상황에서도 포근한 보금자리나 따뜻했던 기억을 떠올려서 수술의 아픔을 느끼지 못하게 하거나, 이책에서 예로 든 '매실장아찌'를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저절로 침이 고이게 만드는 그 마음의 이미지화된 힘, 감정과 느낌을 하나로 그것들을 체화시킬 수 있도록 독자를 편안하게 인도하는 책입니다.... 친절하게도 31일이란 기간으로 매년 12번씩 실천할 수 있게 짜여진 일정은 이것을 어떻게든 익힐 수 있게 도와 줍니다!!! 마지막으로 짧은 분량으로 가볍게 끝날 수 있는 책의 성격을 마지막 31일에서 '죽음'을 숙고하게 하는 시간을 마련해서 삶의 숙연함을 일깨워주고 있습니다... 결국 우리 존재의 시작과 끝이 삶이니까요... 그렇다고, '죽음을 각오하고 도전하라'라는 말처럼 투쟁적인 것이 아니라, '죽음을 진지하게 생각하다 보면 삶을 살아가는 진정한 목적과 이유'를 알게 된다고 저자는 말해주고 있습니다... 죽음은 누구도 피해갈 수 없으며, 언젠가는 맞닥뜨려야 하는데, 그 자명한 사실을 우리는 가끔 망각하며, 아니 생각하지 않으려는 경향이 강합니다....아마도 그러한 면이 우리 스스로 삶을 낭비하게 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저자는 마지막으로 그것을 말하고 싶었나봅니다!!! 이책은 아마도 계속 옆구리에 끼고 살아야 한다는 생각이 뇌리를 스치는 것을 보면 절대 가벼운 책이 아닌것은 분명합니다! 마크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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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 가서 자기계발 서적 코너에 가면 일본인 저자들이 쓴 책을 상당수 볼 수 있다. 과거나 현재에도 일본 우익들의 언행은 밉지만 일본인들이 객관적인 면에서 우리나라 사람들보다 수준이 높다는 점은 솔직하게 인정해야 할 것이다. 일본인들은 절제된 생활을 하는데 익숙하다. 그들의 장점이자 단점이라 할 수 있겠다. 내 안에 숨어있는 ‘긍정의 힘’을 이끌어 내는 31일 습관이란 책도 이러한 일본인들의 평소 모습을 간결하게 보여준다. 아니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도 충분히 공감할 만한 제안들이다. 무려 31가지의 조언들이 제공된다. 매일 한 가지씩을 실천에 옮겨야 한다. 이를 위해 휴대할 수 있는 카드를 부록으로 제공한 것은 참 기발한 생각이다. 저자 니시다 후미오는 일본 여자 소프볼 팀의 이미지 트레이너로 활약했다고 한다. 그는 이 책에 소개된 방법들을 선수들에게 적용했다. 그 결과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 지난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여자 소프트볼 결승전에서 일본 대표팀이 세계 최강이라고 불리는 미국 대표팀을 꺾고 금메달을 따낸 것이다. 저자는 강조한다. 딱 한 달, 매일 5분만 생각하고 실천에 옮기면 긍정적인 에너지를 누릴 수 있고 생활의 습관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강변한다. 자기계발 강사 백기락 회장의 말처럼 이런 책을 읽고 난 후 ‘실천에 옮기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음’을 다시금 되새겨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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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사람과 실패한 사람의 결정적 차이는 바로 습관이다. 처음에는 습관이 스스로에 의해 만들어지지만 나중에는 습관에 이끌려 운명이 결정된다. 습관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습관은 생각, 행동이 오랫동안 반복해서 만들어내는 일종의 잠재의식의 결과라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은 일본의 잠재의식 개발자인 '니시다 후미오'의 31가지 긍정문을 한 달 31일에 맞춰 매일 하나의 습관으로 소개한 책이다. 책 날개에는 <된다 된다 나는 된다> 실천편이라고 적혀져 있다. 일본 전역에 수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고 많은 사람들을 성공시킨 이미지 트레이너인 저자는 '운(運)'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그러면서 성공한 사람들은 '운 좋은 사람들'이고 그들은 도대체 무엇을 생각하고 어떻게 행동해서 놀라운 결과를 이루었는지 집중 분석해서 31가지 문장으로 만들었다.
책의 가장 좋은 점은 책의 뒷편에 있는 '카드'이다. 각 장의 핵심만 뽑아 놓은 그 날의 카드는 지갑 속에 넣고 다니면서 힘들거나 무기력 할 때 보면 큰 에너지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자신만의 운을 불러들이는 방법을 31가지 문장으로 정리하고 카드를 만든다면 더 큰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생각도 들었다.
스마트 한 책이지만, 나에게 긍정의 에너지를 불어넣기에 충분한 책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