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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환경을 생각해 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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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의없는 짜집기   제목과 걸맞지 않게 기존에 신문 잡지등에서 본 듯한 내용들을 짜집기한 것 같은 느낌이다.  재테크서적을 구입하는 이유는 한번읽고 가끔씩 참조하기 위해서다. 그러나, 이책은 서점에서 한번 흝어 보는 정도로도 충분할 듯 하다. 또한, 페이지 수를 늘리기위한 편집이 읽는 동안 내내 거슬리고 화나게 하기도 한다.   부정적인 글을 올리는 것이어서 망설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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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의없는 짜집기

 

제목과 걸맞지 않게 기존에 신문 잡지등에서 본 듯한 내용들을 짜집기한 것 같은 느낌이다.  재테크서적을 구입하는 이유는 한번읽고 가끔씩 참조하기 위해서다.

그러나, 이책은 서점에서 한번 흝어 보는 정도로도 충분할 듯 하다.

또한, 페이지 수를 늘리기위한 편집이 읽는 동안 내내 거슬리고 화나게 하기도 한다.

 

부정적인 글을 올리는 것이어서 망설였으나, 불경기에 쓸데없는 지출도 예방하고 환경오염도 줄이기 위해 글을 올린다.

 

그래도 읽어 보고 싶으신 분은 꼭 서점에서 미리 확인하여 보시길 바란다.

 

h****g 2009.03.28. 신고 공감 7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정말 읽고나서 후기를 썼는지~~
"정말 읽고나서 후기를 썼는지~~" 내용보기
예스24에서 꽤나 많은 부동산 관련 서적들을 구입한다. 때론 정말 무성이하게쓴 책들을 구입할때도 있다. 온라인이라는 가장 큰 단점을 안고 책을 구매한다.부동산 빅뱅의 시대도 온라인서점의 단점을 극복하지 못다고 말았다. 구매이유는 물론 많은 별들을 달아주신 독자님들에 리류를 보고 덩달아 구매하게 되었다. 이론전문가를 배제하고 실전에서 돈을 벌어본 진짜베기 전문가를 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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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에서 꽤나 많은 부동산 관련 서적들을 구입한다. 때론 정말 무성이하게쓴 책들을 구입할때도 있다. 온라인이라는 가장 큰 단점을 안고 책을 구매한다.부동산 빅뱅의 시대도 온라인서점의 단점을 극복하지 못다고 말았다. 구매이유는 물론 많은 별들을 달아주신 독자님들에 리류를 보고 덩달아 구매하게 되었다. 이론전문가를 배제하고 실전에서 돈을 벌어본 진짜베기 전문가를 실명을 거론하거나

또는 재야에 고수는 익명으로 거론하면서 서두에 정말 비기인양 써놓았다. 공짜점심은 없다라는 말을 알고 있으면서 만원에 만찬에 결국 현혹되어 읽어내려가기 시작했다. 알맹이는 없다. 원론적인 내용이다. 정말 경제신문란에 아니 일간지 경제면에 짜투리로 나오는 내용들로 가득 차있다. 신문을 읽다가 부족한 부분 또는 좀더 디테일한부분을 위해 책을 찾는다. 허나 허상이다. 나또한 매일경제 구독자다. 이정도내용은 간혹 가쉽거리로 조그만하게 부동산면에 기재되곤한다. 부동산으로 성공하려면 발품을 팔아야 한다고 누구나 다 아는 이야기를 책안에 적어놓았다. 부동산뿐만 아니라 글을 쓸때 그리고 그글을 책으로 옮길때 저자는 발로뛰어 다니며 독자들이 보지못한 부분을 글거주려는 최소한의 노력이 필요하지않을가....데스크에 앉아서 원론적인 기사들을 짜집기하는 편안함을 찾지말고 정말 발품을 팔아서 독자들을 기만하지않는 양질에 글을 쓰지않아야 하는지~~~(부동산 뿐만 아니라 성공을 얻을려면 발품을 팔아야 하지않을가....저자님들 생각은???)

s****y 2009.05.29.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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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과 갖는 티타임 같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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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시대에 최상의 기회를 찾은 부동산 부자들의 생생한 증언"   책 뒤표지에 나오는 말이다. 딱 위 문구와 같은 책이다. 도표나 숫자로 부동산을 설명하는 책이 아니라 진짜로 부동산으로 돈을 번 사람들의-그들은 물론 고학력자가 아니다- 생생한 경험담을 엮은 책인 것이다.   예를 들어 어느 동네에 얼마짜리 아파트를 사서 얼마의 시세차익을 남겼다, 이런 식이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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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시대에 최상의 기회를 찾은 부동산 부자들의 생생한 증언"

 

책 뒤표지에 나오는 말이다. 딱 위 문구와 같은 책이다.

도표나 숫자로 부동산을 설명하는 책이 아니라

진짜로 부동산으로 돈을 번 사람들의-그들은 물론 고학력자가 아니다-

생생한 경험담을 엮은 책인 것이다.

 

예를 들어 어느 동네에 얼마짜리 아파트를 사서 얼마의 시세차익을

남겼다, 이런 식이다. 이러니 부동산 절세 노하우 같은 체계적인

노하우를 알고 싶은 사람이라면 적절한 책이 아니다.

 

하지만 진짜 부자들과 차 한 번 마셔보고 싶은 사람들, 부자들의 얘기를

들으면서 부동산에 대한 안목을 키우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아주 적절한

책이다. 술술 읽히는 재미와 진짜 부자들의 이야기가

마치 부동산 부자들과 둘러 앉아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는 느낌이다.

 

부동산 박사 친구를 한명쯤 갖고 싶은데 주변에 그런 친구가

없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추천할 만한 책이다.

d*********y 2009.03.30.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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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고수들의 200억짜리 인터뷰~
"부동산 고수들의 200억짜리 인터뷰~" 내용보기
어느광고에서는 집은 사는것이 아니라 사는곳이라고 했는데 아직까지 우리나라에서는 사는곳이 아니라 사는것이라고 하는게 맞는것같아서 하나도 가진게 없는 나로서는 씁슬한 생각마저들게된다. 하지만 책을 읽는내내 왜 진작 나는 부동산에 관심을 갖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에 아쉬움과 안타까움에 사롭잡히게되었다. 어렸을때는 그렇다치더라도 결혼한후에 집을 구하러 다니고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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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광고에서는 집은 사는것이 아니라 사는곳이라고 했는데

아직까지 우리나라에서는 사는곳이 아니라 사는것이라고 하는게 맞는것같아서 하나도 가진게 없는 나로서는

씁슬한 생각마저들게된다.

하지만 책을 읽는내내 왜 진작 나는 부동산에 관심을 갖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에

아쉬움과 안타까움에 사롭잡히게되었다. 어렸을때는 그렇다치더라도 결혼한후에

집을 구하러 다니고 또 이사를 하면서 부동산에 대해서 조금만 다르게 생각하고

눈을 돌렸더라면 더 나은 생활을하고 있진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게되었다.

하지만 책에서도 나왔듯이 예전 2000년대 초반처럼 부동산이 폭등해서

큰돈을 벌수있는 시기는 지난것같고 그중에서도 아직 저평가되었지만

알짜배기에 투자를 해볼만하다고 조언하고있다.

책에는 인터뷰하기 힘든 부동산으로 성공한 부동산 고수들을 통해서

부동산에 투자하는 방법과 여러가지 팁과 정보들을 알아볼수있었다.

특히나 지금 살고있는곳 주위에 투자할만한 가치가 높다고 여러 부동산 전문가들이

말하고있어서 그 지역에 더욱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일반인들이 쉽게 놓치기 쉬운 투자 지역을 정확히 짚어주고있어서

다른 부동산 재테크서와는 달리 더 현실적으로 다가오기도했다.

아직까지 우리나라에서 큰 부자가 되려면 부동산만한 수단은 없는것같다.

주식이나 펀드와는 달리 시기에 따라 손실을 본다하더라도

장기적으로 본다면 그 실체는 남아있기때문에

또 다른 여지가 남아있게되는것이기때문에 부동산의 매력이 여기에 있는것같다.

 

책에서 배운 중요한 몇가지...

- 무조건 발품을 팔아라

- 경제신문을 읽자

- 부동산 중개인들과의 인맥이 중요하다.

- 아는곳에 투자하라.

 

그동안의 책을 읽고 그건 그저 부자들의 이야기일뿐이야 라고만 생각하고 말았었는데

이번엔 나도 직접 발품을 팔아서 꼭 부동산에 대한 식견을 넓혀가야겠다.

이 책은 아직은 내 집마련이 큰 목표인 내게 그 이후의 투자 목표를 구체적으로 계획할수있도록

자극제 역활을 해주었다. 아직은 부동산이라는거 어렵고 멀리 느껴지지만

왕초보부터 시작해서 언젠간 나도 부동산 고수의 대열에 설수있는 그날이 오기를 바래본다.

g***7 2009.04.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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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빅뱅의 시대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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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집으로 투자하기 정말 좋은 곳이 있다는 상업성 전화가 걸려온다. 그런 전화를 받을 때마다 전화하는 사람에게 꼭 물어보고 싶었던 말은 내 연락처를 어떻게 알았는지에 대한 것보다 그렇게 좋은 곳이 있으면 자신이 직접 투자하면 되지 왜 다른 사람들에게 광고를 하고 강요를하는 것인지가 궁금했었다. 자고로, 부동산 전문가라 불리우는 사람들은 부동산으로 돈을 직접 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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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집으로 투자하기 정말 좋은 곳이 있다는 상업성 전화가 걸려온다. 그런 전화를 받을 때마다 전화하는 사람에게 꼭 물어보고 싶었던 말은 내 연락처를 어떻게 알았는지에 대한 것보다 그렇게 좋은 곳이 있으면 자신이 직접 투자하면 되지 왜 다른 사람들에게 광고를 하고 강요를하는 것인지가 궁금했었다. 자고로, 부동산 전문가라 불리우는 사람들은 부동산으로 돈을 직접 벌어본 사람을 말하는 것이다. 부동산 전문가중에 부자가 아닌 사람들이 얼마나 될지 생각해 본다면 짐작해 보는 것이 그리 어렵지도 않은 일이란 생각이 든다.


언젠가 한 시사프로그램에서 우리나라에서 최고의 부동산 부자들을 인터뷰하는 모습을 봤는데 대부분의 부동산 재벌들은 언론에 노출되는 것을 상당히 꺼려하고, 인터뷰조차 거부하는 모습을 보였다. 입장 바꿔서 생각해 본다면 언론을 탔다가 국세청에 알려지게 되거나 돈 버는 데 지장이 있을 수 있다는 생각을 하며 몸을 사린다는 것쯤은 충분히 이해가 되는 부분이었지만 진짜 부동산 재벌을 자세히 만날 수 없어서 아쉬움이 무척 컸던 생각이 나는데 하긴, 대한민국의 진짜 부동산 재벌을 만나기가 어디 그리 쉽겠는가...


하지만 이번에 대한민국 최고 부동산 부자들의 인터뷰와, 투자비법, 부동산 시장의 흐름등을 파악할 수 있는 내용으로 책이 출간된다는 소식을 듣고 최근 글로벌 경제위기로 인해 경제상황이 최악으로 치닫고 있는 분위기속에서 과연 부동산 재벌들은 부동산 시장의 투자환경과 변화에 발맞춰 어떤 모습으로 변화하고 있는지, 또 그들은 어떤 사람들인지 궁금한 마음에 부동산 빅뱅의 시대가 온다라는 책을 선택해서 읽게 되었는데 부동산 재벌들의 알토란같은 비법들이 담겨져 있지는 않을까하는 설레임으로 책을 펼쳐 보았다.


부동산은 지역적으로도 너무나 광범위하고, 또 부동산시장에는 전국구가 없을 정도로 우리나라 부동산 전체를 파악한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며, 특히 부동산시장은 문턱이 없다는 말처럼 학연, 지연에 관계없이 자신이 직접 발품 많이 팔고, 부지런히 파고들어야 한 방에 일어설 수 있는 특성을 갖고 있기도 하다. 솔직히 부동산 투자에 대해 기본개념조차 없던 내가 책을 보며 가장 놀라웠던 것은 부동산 재벌들도 셀 수 없는 실패와 시기를 놓쳐 안타까웠던 순간이 많았다는 것이다. 물론 부동산 투자를 하는 사람들이 굴리는 단위는 일반사람들이 쉽게 생각할 수 없는 금액이기도 하지만 부지런한 새가 멀리 날 수 있는 법칙은 부동산 시장도 예외는 아니었다.


1980년대의 가수로 활동했던 방미씨의 경우를 보면 국내에서 20여 년 간 부동산으로 거액의 자산을 모은 대표적인 사례다. 전세를 살다가 돈을 좀 더 모아서 아파트를 사고, 주변의 다른 아파트를 전세 끼고 한 채 더사고, 전세 끼고 한 채 더사고 하는 식의 방법으로 그녀는 지금 200억대의 거부가 되었다. 그녀의 투자비법의 특성은 대출과 이자, 시세차익을 꼼꼼히 따져보고 새로운 투자대상을 끊임없이 찾아다녔다는 점에 있다. 땅값은 참여정부 시대에 이미 오를 만큼 다 올랐고, 이제 부동산의 기회는 강북에 있다는 내용에 귀가 솔깃해지기도 했다.


경매와 재개발, 재건축등 정책의 큰 흐름을 파악하는 것도 중요한 부분이다. 한 부동산재벌의 말을 빌리자면, 곧 재개발 지역의 거품이 꺼지고 보다 저렴하게 투자할 수 있는 기회가 찾아올 것이란다. 바닥을 치고, 거품이 빠지면 가격이 내리고 올라가는 일밖에 남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게 했던 대목이다. 펀드나 주식은 하향세를 타기 시작해서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 경우를 수도 없이 봐았지만 부동산은 가격이 떨어졌어도 실체는 그대로 남아있다는 사실에 그래도 역시 부동산이란 말이 또 한 번 생각나기도 했다. 가격이 오를 때는 수익을 남겨서 좋은 것이 부동산이고, 경제 불황기에는 안전자산으로서 보유할 수 있는 것 또한 부동산이다.


돈을 버는 원칙은 단 하나다.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 것이다.

주식이든 부동산이든 호황이 시작됐을 때는 이미 늦어버린 것이며, 꾸준한 관심을 갖고 공부를 해서 시장의 큰 흐름을 읽을 수 있게 될 때에 우리도 부동산 전문가가 될 수 있는 것이다. 책을 읽으며 부동산투자는 아직 나와는 거리가 좀 먼 이야기라고 생각하고 살았던 시간들이 부쩍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 새로운 정보를 많이 얻을 수 있었다는 기분에 뿌듯한 마음마저 든다. 부동산 빅뱅의 시대가 온다란 책은 쉽고 부담없이 부동산투자에 대해 한결 가까워질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줄 것이다.

y******5 2009.04.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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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빅뱅의 시대가 온다 - 시대에 적응을 잘 해야
"부동산 빅뱅의 시대가 온다 - 시대에 적응을 잘 해야" 내용보기
대한민국 최고의 부동산 부자들과의 200억짜리 인터뷰라는 문구가 눈에 확 들어왔다.대단하다면 대단한 200억이라는 숫자에 함몰되기도 했지만 부동산으로 200억 번 사람들은 책을 통해 보면 의외로 또 많기도 해서 무감각할 수 있지만 부동산 부자에 대한 이야기를 심층적으로 논하고 그들의 자산형성 스토리를 기대하며 책을 골랐다. 이 책이 나온지 몇 년 되었는데 책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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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고의 부동산 부자들과의 200억짜리 인터뷰라는 문구가 눈에 확 들어왔다.대단하다면 대단한 200억이라는 숫자에 함몰되기도 했지만 부동산으로 200억 번 사람들은 책을 통해 보면 의외로 또 많기도 해서 무감각할 수 있지만 부동산 부자에 대한 이야기를 심층적으로 논하고 그들의 자산형성 스토리를 기대하며 책을 골랐다.


이 책이 나온지 몇 년 되었는데 책이 나온 당시에 베스트셀러가 되었는지에 대한 기억이 잘 나지 않는 것을 보면 어느 정도는 팔리기 했겠지만 많은 사람들에게 이야기될 정도로 팔리지는 않은 듯 싶었는데 책의 내용을 보니 한국의 부자들류의 책이였는데 그중에서 부동산 이야기만 하는 책이라 보면 될 듯 싶다.


워낙 많은 사람들이 등장을 하다보니 단편적인 이야기만 들을 수 밖에 없는 아쉬움이 많다. 이 중에는 자신이 직접 책을 펴 낸 사람들도 있어 굳이 책을 펴 낸 사람까지 할 필요는 없지 않았을까 하는 것은 그들의 이야기는 이미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줘 있는데 책에 나오는 인물만도 몇 십명이 되다보니 차라리 가지치기를 통해 좀 더 각 개인마다 많이는 아니라도 깊은 이야기를 했으면 한다.


책에 나오는 부자들의 한결같은 공통점이 IMF이다. 우리나라 역사에서 IMF는 신흥부자들을 탄생시키고 완전히 패러다임의 전환을 불러일으킨 사건으로 보는데 실제로 책의 부자들은 IMF전에도 잘 나갔지만 IMF를 통해 사업이 망했어도 패러다임의 변화를 즉시 깨달아 변화에 적응하고 도전해 지금의 부를 일으킨 당사자들이다.


부자들이 어떻게 지금의 부를 형성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향후에 발전 가능성이 있는 장소에 대해 알려주는 내용으로 꾸며져 있는데 확실히 이들도 서로 눈여겨 보라는 곳과 이제는 더이상 수익을 내기 힘들다고 하는 곳이 각자 다르고, 심지어는 누군가는 좋다고 한 곳을 누군가는 안 좋다고 이야기할 정도로 부동산이 어렵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알려준다.


대부분의 부자들이 공급으로 부족으로 주택 가격이 오르고 전세가격이 오를 것이라 예측하며 부동산이 다시 한 번 오를 것이라 예측했는데 책이 나온 시기가 2009년이라 어느 정도 맞아 떨어지는 부분이 있지만 주택가격은 여전히 그 당시와 비교할 때 큰 차이가 없지만 공급이 부족하고 전세가 부족하여 올랐다는 점을 볼 때 어쩌면 시기의 문제가 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예측도 한다.


부자들이 자산을 형성한 초기 시절이 대부분 평당 몇 백만원일 때인데 지금은 그 가격으로는 힘들다고 볼 수 있고 추천하는 곳들이 전부 평당 몇 천만원을 하는 곳들이라 일반인들은 감히 생각도 못할 곳이다. 본인들의 입장에서는 감당할 수 있는 투자처일 수 있어도 이 책을 읽고 있는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아직 그림의 떡이라 할 수 있어 괴리감이 꽤 많이 존재한다.


심지어, 추천하는 곳의 단위를 보더라도 최저 1억부터 시작을 하고 있으니 아무리 레버레지를 쓴다고 하더라도 그들만의 리그가 될 수 있어 보인다. 문제는 대부분의 책들이 그렇기 때문에 꼭 이 책만의 아쉬운 점이라고는 할 수 없다.


이 책이 출판 된 후에 어느덧 2년 이라는 시간이 흘렀으니 그 후에 부동산이 어떻게 흘렀으며 이들이 추천했던 곳들이 이들의 주장대로 되었는지에 대해 한 번 간략하게라도 알아본다면 도움도 될 것이고 재미도 있을 것이라 보는데 솔직히 지금 알고 있는 상태이외에는 굳이 찾아보지는 않았다.


여기서 말하는 부동산 빅뱅의 패러다임의 전환을 이야기하는지 시세 분출을 이야기하는지에 대한 것은 정확히 알 수 없지만 현재 벌어지고 있는 현상을 볼 때는 부동산 시장의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으니 IMF때에 패러다임의 변화를 눈치채고 적응하여 성공한 것처럼 현재 벌어지고 있는 패러다임을 눈치채서 적용하는 사람들은 2019년에는 이 책의 새로운 주인공이 될 수 있지 않을까 한다.

l*****2 2011.08.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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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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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구입한 부동산 관련 재테크 도서이다. 부동산에 대한 일반적인 지식보다 부동산부자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이른바 "산"지식을 얻을 수 있을거란 기대감에 구입하였다. 결과는 반반이다. 부동산 부자들의 노하우를 아주 조금이나마 얻어들을 수 있었다는 점에선 반쯤 성공한 것이고, 그래도 그 밥에 그 나물이었다는 점에선 반은 실패한 것이다.   그런데 꼭 한가지...묻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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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구입한 부동산 관련 재테크 도서이다.

부동산에 대한 일반적인 지식보다 부동산부자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이른바 "산"지식을 얻을 수 있을거란 기대감에 구입하였다.

결과는 반반이다.

부동산 부자들의 노하우를 아주 조금이나마 얻어들을 수 있었다는 점에선 반쯤 성공한 것이고, 그래도 그 밥에 그 나물이었다는 점에선 반은 실패한 것이다.

 

그런데 꼭 한가지...묻고 싶은게 있다.

부동산이 궁금한 독자로서...

이 책에 나온 부동산 부자들은 열이면 열 모두 서로 다른 부동산 상품을 추천한다.

어떤 이는 아파트, 어떤 이는 수익성 상가, 어떤 이는 토지...

이래선 책을 읽는 의미가 없다.

정답은 아니래도 혼란을 줘서야 되겠는가.

어차피 판단은 독자들 몫이라는 이야기는 하지 말자.

수수께끼 들으려고 재테크 책을 사는 독자는 현실적으로 어디에도 없다.

독자들이 궁금한 건...유치하지만..."그건 이거다"라는 명쾌한 힌트와 해설이다.

그냥 있는 그대로 녹취해서 편집한 책이라면, 인맥만 있다면(그게 어려운 거지만) 누구나 가능한게 아니겠는가!!!!!?

 

 

 

s***u 2009.04.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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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빅뱅의 시대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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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서브프라임 모기지론 사태나 금융위기가 바로 우리 부동산 시장에도 영향을 주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 이제까지는 아파트 가격의 상승이 워낙 컸기 때문에 임대 수익에 대한 고려는 전혀 할 필요가 없었다. 투자비에 대한 아파트의 수익성은 거의 아파트 가격 상승에 의해 이루어졌었다. 그리고 아파트 가격에 영향을 주는 트렌드 요인들이 이제까지는 상승시키는 방향으로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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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서브프라임 모기지론 사태나 금융위기가 바로 우리 부동산 시장에도 영향을 주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 이제까지는 아파트 가격의 상승이 워낙 컸기 때문에 임대 수익에 대한 고려는 전혀 할 필요가 없었다. 투자비에 대한 아파트의 수익성은 거의 아파트 가격 상승에 의해 이루어졌었다. 그리고 아파트 가격에 영향을 주는 트렌드 요인들이 이제까지는 상승시키는 방향으로 작용했기 때문에 아파트 가격이 상승했던 것이다. 그러나 이제는 한 마디로 시장의 불확실성을 넘어 혼돈의 시대에 접어들었다고 하겠다. 이러한 최근 너무나 많은 요인들이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면서 부동산 시장을 움직이고, 그 요인들 또한 우리가 다룰 수 없는 외부적인 요인들에 의해 부동산 침체기를 맞고 있으나 그 바닥이 언제인지에 대한 예측이 어려워지고 있으며 이런 혼돈의 시대에는 부동산 투자의 패러다임 자체를 바꿔야 하는 시기를 맞이하고 있다.

 

이 책은 부동산 각 분야의 17명의 전문가들이 부동산투자에 대한 식견을 솔직하게 이야기 해주는 책이다. 이 중에는 진짜 부동산 전문가란 ‘부동산으로 직접 돈을 벌어본 사람’이라고 정의하고 진짜 부동산 부자들이 부를 축적할 수 있었던 그들만의 솔직한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부동산시장의 투자환경과 변화에 맞추어 그들이 어떻게 변신하고 진화해가고 있는지에 대해 들을 수 있었다.  부동산 부자들의 한결같은 이야기는 주식투자에 대형 우량주만을 공략하는 기법이 있듯이 부동산 투자에도 수익률이 높은 블루칩이 촌재한다는 것이다. 사회 구조가 복잡해질수록 정부의 정책과 부동산시장의 연관성은  더욱 심화되기 때문에 정책의 흐름을 읽는것은 성공 투자의 첫 단추를 꿰는 일이며 이에 더하여 사람들의 주거 패러다임과 라이프스타일의 변화를 파악하면 성공적인 투자의 안목을 갖게 되는 것이다. 또한 부동산 가격의 순환주기를 비롯한 기존의 방법으로는 예측하기 어려운 부동산 시장을 변화의 방향인 트렌드에 초점을 맞춰 분석함으로써 보다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도록 돕는다. 단기적인 폭등과 폭락에 일희일비하는 묻지마 식 투자가 아니라, 시장 변화의 흐름을 읽고 준비하는  건전하고 안정적인 투자가 되도록 돕는 책이다.

부동산 투자는 '정보입수-분석-확인-실행'의 단계를 거친다. 부동산 부자들은 정보를 남보다 빨리 입수하기 위한 인맥을 쌓아두고, 분석을 위한  공부와 확인을 위한 현장 답사를 게을리 하지 않는다. 하지만 부동산 부자들이 일반인들과 가장 큰 차이를 보이는 것은 바로 '실행'이다. 과감한 결단이 그들의 가장 큰 성공요인이다.(p.206)

 

이 책을 읽고 느낀 점 중의 하나는 부동산에 대한 공부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 거시적인 경제흐름은 물론이고 시간의 흐름에 따라  일정한 패턴을 나타나는 트렌드 요인과 수시로 변하는 비트렌드 요인(정부정책, 국내외의 경제상황, 부동자금)을 구분하여 공부해 볼 필요성도 느꼈으며 이들이 시장의 변화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고찰함으로써 부동산 시장의 변화방향을 읽어내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을것 같다. 또한 이 책에서 이야기 하는 거주에 대한 패러다임 등 여러가지 부동산을 볼 줄 아는 안목을 키워준 앞으로의 변화방향에 대해 조금이나마 생각을 가지게 해준 책이다.

k****0 2009.04.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부동산 빅뱅의 시대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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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읽은 재테크 관련 서적인데 꽤 괜찮았다. 유익한 정보가 쏙쏙 들어있다고 해야할까??   부동산 빅뱅의 시대가 온다.. 처음에 책 제목을 봤을 때 우리나라 부동산 시장은 이미 포화 상태일대로 포화 상태일텐데 무슨 부동산 빅뱅의 시대가 오나 싶었었는데 책을 읽다보니 내가 참 우물안의 개구리처럼 살았구나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에 소개된 17명의 부동산 부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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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읽은 재테크 관련 서적인데 꽤 괜찮았다. 유익한 정보가 쏙쏙 들어있다고 해야할까??

 

부동산 빅뱅의 시대가 온다.. 처음에 책 제목을 봤을 때 우리나라 부동산 시장은 이미 포화 상태일대로 포화 상태일텐데 무슨 부동산 빅뱅의 시대가 오나 싶었었는데 책을 읽다보니 내가 참 우물안의 개구리처럼 살았구나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에 소개된 17명의 부동산 부자들.. 정말 읽다보면 헉! 소리가 절로 나온다. 어쩜 저리 배포가 크고 배짱이 두둑한지... 그러니 그런 수백억대의 부자가 될 수 될 수 있었던 거 같다. 부동산 부자들.. 막상 그네들의 모습을 들여다보게 되니 더더욱 욕심이 났다. 나도 나중에 저렇게 되야지! 꼭 저렇게 되야지! 하는 생각이 막 샘솟았다.

 

처음에 가수 방미씨편을 읽을 때까지만 해도 이게 어느 지역이야, 지방에 사는 나로서는 서울의 지역명을 듣고 어디가 어딘지 조차 감이 들지 않았었다. 그래서 인터넷으로 검색을 하며 그 지역이 대략 어디나 되려나 하고 찾아보기도 했지만 그건 내 욕심이고 조언한 지역을 바라볼 것이 아니라 그렇게 되기까지의 준비를 우선 차근차근 밟아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당장 알짜배기 정보가 있으면 머할꺼냔 말이지.. 투자할 돈이 없는데 말이다.

 

이 책을 통해 어디다 투자해야 하는지를 배울 것이 아니라 투자를 할 때 우선시해야 할 점, 버려야 할 점 등등에 대한 투자비법을 배워야 할 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부동산 부자들에 대해 그들이 어떻게 해서 투자에 성공을 했는지에 대해 초점을 맞춰 인터뷰하는 식으로 진행된 이 책은 부동산 투자를 마음 먹는 시점에서 읽는다면 더욱 도움이 될 거 같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다. 나중에 내가 어느 정도의 종자돈을 가지고 이제 부동산이다! 부동산에 투자를 해야겠다고 마음 먹었을 때 꼭 한 번 다시 읽어봐야겠다고 마음 먹게 된다. 지금처럼 부동산 시장에 대해 비관적일때.. 지금이 바로 부동산 투자의 적기가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든다. 이미 부동산의 가격은 오를대로 올랐고 더 이상 오르지 않을꺼야 라는 생각을 해왔었는데 내가 얼마나 어리석었는지에 대해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다. 부동산의 시대는 아직도 무궁무진하게 펼쳐져 있는 거 같다. 특히 우리나라같이 부동산을 富의 대상으로 여기는 사람들이 많은 나라에서는 말이다.

 

이 책을 통해 부동산의 매력에 대해 다시 한 번 빠지게 되었다. 주식이나 펀드는 바닥을 치다보면 완전히 사라져 버리는 휴지조각이 될 수 있지만 부동산은 어떻게든 실체를 가지고 내가 갖고 있을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부동산 투자를 마냥 멀게, 어렵게만 느끼고 있었는데 부동산 빅뱅의 시대가 온다를 통해 조금이나마 알아갈 수 있었던 계기가 된 거 같다. 부동산 투자자들의 말처럼 싸게 사서 비싸게 팔 수 있는 물건을 보는 안목을 기르기 위해서는 내가 스스로 많은 곳을 돌아보고, 많은 것을 배워둬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야 나에게 온 기회를 놓치지 않고 잡을 수 있으니 말이다. 종자돈을 모으려면 수입의 70% 이상은 저축하라고 하는데 이번달부터 당장 정신차리고 최소한의 지출만 하도록 노력해야겠다. 

y********2 2009.04.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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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국토 면적과 많은 인구로 인하여 항상 토지는 국민들에게 가장 중요한 재테크 투산으로 꼽힌다. 일부에서는 부동산 거품을 이야기하며 거품붕괴시 가격폭락을 예상하지만 실제로 시장의 유동성 위기로 인하여 잠시 조정을 하기는 하지만 결국 다시 재자리를 찾아가고 더 높은 수익을 올리려고 가격이 올라가곤 한다.   본 책 '부동산 빅뱅의 시대가 온다.'는 이러한 시기에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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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국토 면적과 많은 인구로 인하여 항상 토지는 국민들에게 가장 중요한 재테크 투산으로 꼽힌다. 일부에서는 부동산 거품을 이야기하며 거품붕괴시 가격폭락을 예상하지만 실제로 시장의 유동성 위기로 인하여 잠시 조정을 하기는 하지만 결국 다시 재자리를 찾아가고 더 높은 수익을 올리려고 가격이 올라가곤 한다.

 

본 책 '부동산 빅뱅의 시대가 온다.'는 이러한 시기에 아주 적절한 소재로 구성된 부동산 투자관련 서적이다. 과거 많은 부동산 관련 서적이 나왔지만 대부분 매우 한정된 소재로 매우 길게 늘려서 이야기를 하거나 혹은 실제 투자와는 상관없이 이론적인 경제상황에 치우쳐 전망을 하는 등의 오류를 범하였다. 또 일부는 부동산 폭락을 예고하기도 한다. 하지만 우리가 알아야 할 사실은 타 민족 및 국가와는 다르게 우리나라의 부동산 폭락은 곧 경제폭락을 이야기하는 것이므로 매우 신중히 예견해야 하는 부분이기도 하다.

 

책은 이러한 사실을 근거로 초기 도입부에 기본적인 명제를 제시한다. 즉 '부동산 불패'라는 명제로 본 책을 시작하게 된다. 그리고 크게 2가지 특징으로 독자들로 하여금 본 명제가 왜 제시되었지에 대해서 설명한다.

 

첫째는 경제의 성장과 같이 결국 부동산도 성장한다는 것이다.
과거 경제가 어려웠을때 오히려 부동산 투자자들은 큰 수익을 올리는 기회로 삼게된다. 물론 경제위기가 부동산 수익을 극대화하는 것은 아니다. 경제의 위기에는 어떠한 투자기법과 투자성향을 가져야 하는가와 어떤 방식으로 투자를 해야하는지 많은 사례로 그 실제 사실을 독자들에게 제시해준다. 책을 읽다보면 결국 부동산은 언제든 상관없이 가장 훌륭한 재테크 수단이며 시기적절하게 투자대상과 기법을 달리한다면 큰 무리없이 원하는 수익을 거둘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두번째는 많은 성공사례이다. 실제로 부동산 부호들은 수면위로 가시화하는 것을 매우 꺼려한다. 그렇기에 본 책의 가장 큰 가치는 바로 이러한 실제 부호들의 성공사례를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는 것이다. 어떤 가상의 지은이에 의해서 만들어진 인물이 아닌 실제 인물들의 경험을 꼭 옆에서 듣는 것과 같은 효과를 누릴 수 있었다. 컨설팅계인사, 일반부호, 재개발, 경매등 전 분야의 전문가들이 매우 깊은 지식은 아니지만 많은 부동산 투자 기법을 설명하고 주의사항을 알려준다.

 

책에서 말하는 200억짜리 인터뷰...라 말하는 광고 아마도 독자가 책의 내용을 얼만큼 자기의 것으로 하는가에 따라서 그 이상의 인터뷰가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본다.

 

a******m 2009.04.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