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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의 주인님◆
◇일단은 제가 처음으로 지어본 6행시를 먼저 뒤집어 보겠습니다.(비웃지 말아 주세요,,,,,ㅜ)
타 : 타로의 우대한 22장의 카드들이 그만 로 : '로마'를 중심으로 지구정복을 위해 반란을 일으키지만 의 : 의지롭고 지혜로운 자들에 의해 저지당해 버린다.... 주 : 주인님들을 지극적성으로 잘 모시라고 당부를 하지만, 인 : 인간의 존재를 넘어 거희 '신'인 그들이 과연 주인의 말을 들을까??? 님 : 임(님)금의 자질을 가진 자들의 말도 않듣는데 과연 누가 다루어 줄런지,, (j노블이 다루어 줄련지 않이면 독자?) <<END>> ↑약간 부끄럽네요^^;;;(이렇게 막 분위기를 저지하는것 같으니,,,,) 이제 본론으로 넘어가겠습니다.
◆타로(?)로 오게된 첫 페이지◇
오늘은 타로의 점을 한번 처볼려고 점을 살포시 치고 있는 '병아리'입니다. ('리뷰'(?)점을 칠려고요^^) 어떤점이 나오고 어떻게 변할지는 잘 모르겠지만은 한번 점을 쳐 보겠습니다.. (제가봐도 6행시 좀 이상한건지 ㅎ;;) 22장의 카드들 중에서 첫장의 카드인 '목차'(←지어낸 것이니 신경 않쓰셔도 됩니다.) 를 한번 뒤집어 어떤점이뜰지 보겠습니다.[()←혼자말이니 굳이 신경 않 쓰셔도 됩니다.^^~]
■차례□
프롤로그 1.아즈마야 아키토의 일상 2.<낙원>의 시작 3.크로우 크루아흐의 성례의 타로 4.침수 5.봉인 그리고 해방 에필로그
↑2장의 프롤,에필로그,그리고 5장의 장,,, 총7장(?)의 장르로(내용) 나뒤어져 있네요. (내용이 내용인지라,,,,최선을 다해 적어 볼꺼지만 약간 떨리고 긴장이 되네요 ㅎ;;) 그럼 카드를 지배 할려는 자와 그에 맞서 주인을 죽일려는 카드들,,,, 어떤 인물들이 카드에 꼬이게 되는지 소개해 보겠습니다.
◁타로카드의 인연(악연?)이 된 인물들▶
아즈마야 아키토 - 대대로 점을 치며 살아온 일족중 손자(잘나가는 쪽짐계 점?) 다른 사람들과 달리 그는 안탑깝지만 왼쪽눈에만 '길'이 보이게 되는 자다..(얼굴은 잘생겼는데 점을 영 못침,,,) 어떨결에 '타로카드'에 끼어들게 되는데,,,
후루키 유이카 - '아즈마야'일족을 호위(?)하는 일족중 한 가문이고 '아키토'의 소꼽친구이기도 한다. 어릴적 자신도 모르게 '아키토'한테 도움을 받아 좋아하게 되는 마음이 생기는데,,,(요리는 '바소시'에나오는 '히메지'정도의 실력이다^^;;) 아에디스티아 - '아키토'한테 '낙원'을 찾아 달라고 의뢰를 청한 자이자 이번 일을 일어나게 된 장본인(?)이다.귀엽고 인형 처럼 생긴 외국인인데,, 나이에비해 아주 고지식하고(머리에 든것이 너무 많고) 집에 가져가고 싶다(?)라는 충동감도 오네요 ㅎ;;; 야쿠스미 카스미 -'고양이'를 잃어버리게 된 계기로 '아키토'하고 좀 친해진(?) 여자 아이이다. 머리를 넘기면은 아주 예쁘고 귀여운데 머리를 앞으로 가리고 낯을 잘 가리는지 말을 약간 더듬는 귀여운 아이(요리를 엄청나게 잘함) 지브릴 - '타로카드'를 지키는 파수꾼으로 다양한 지식을 가지고 있는 피큐어(?)보다는 시키가미라는 존재이고 말이 많고 특히나 먹을것을 좋아하는 꼬마 무녀인형??
◆타로카드의 다양한 장면◇[약간의 네타성이 있으니 이해 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꾸벅)] 프롤로그 마지막권 내용(?)!!!! 타로의 카드들이 다 모여저 있고 '낙원'을 가기 위해 일을 마무리 하고 있는 내용을 살포시 소개?(?)!! 독자들한테 흥미와 기대감을 동시에 +up해서 긴장되고 아슬아슬한 스릴을 주는 페이지 1.아즈마야 아키토의 일상 '아키토'의 학교 생활,,, 그리고 '유이카'의 보호(?)를 당하고 있기에는 그렇고 맞고 다니는 생활(?) 그리고 '차기당주'로 된 계기,,,, 다가오는 '문화제'등등 여러가지의 이야기가 전개되고 '아에디스티아'의 방문으로 인해 어떤 일을 의뢰로 자신도 변하게 되는 계기,, 2.<낙원>의 시작 '아에디스티아'의 방문으로 놀라 옆집에 사는 '유이카'도 걱정되 같이 '아키토'의 옆에 앉아서 어떤 점을 처야 될지 듣고 그리고 '아에디스티아'가 꺼낸 상자, 그것은 '아키토'의 할머니가 걸어 놓은 부적이 걸려저 있는 상자 '아키토'의 할머니는 '타로카드'를 싫어했는데 왜 이런 부적이 걸려저 있는지 의문을 품게 되고,,, 어쩌다 보니 '유이카'하고 다투던 도중 자신도 모르게 봉인을 풀게되 카드가 도망을 가게 되어 버리는데,,,, 3.크로우 크루아흐의 성례의 타로 원래 이름은 '지브' 별명으로 '지브릴'이라고 부르게 된 '타로카드'파수꾼인 시키가미 한테 사정을 자세히 듣고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지 이야기를 듣게 되고 '유이카'가 옛날에 자신이 미아가 되었을때 '아키토'의 도움으로 부모님을 다시 만나게 되는 것을 회상하게 되는데(과거).... 4.침수 '타로카드'들은 '아즈마야 사키'(아키토의 할머니)의 손자인 '아키토'한테 복수를 하기 위해서 뿔뿔히 흩어진 상태,그것도 잠시 '아키토'한테 복수를 하기위해(복수를 할꺼면은 일단 다른 사람한테 빙의(?) 비슷한것을 해야 되기 때문)싸우기 좋게 자신한테 유리(머리를 쓰고 한방에 켁! 보낼려고)한 곳에서 기달리고 있음,,,,('아키토'는 자신이 벌인 일이니 자신이 해결하고자 자신의 발로 나아나감,) 5.봉인 그리고 해방 끝네 학교에서 한바탕을 하게 되고(어쩌다 보니 '유이카'가 '타로카드'중 은둔자가 되었고 '아키토'는 이런'유이카'를 이번 일에 끌여들이기 싫어했는데 어쩌다 보니 '절제'(타로카드)한테 자신의 할머니의 죽음,,, 그리고 미래를 변하게 할수 있는 힘,,,, 그것들은 이 지상에 다른 사람(악용하는사람)한테 들어가기에는않된다면서 '아키토','유이카','지브릴'은 힘을 함쳐서 '절제'('카스미'한테 빙의)를 이겨 다시 원래 상태의 '카스미'의 상태로 되돌아 오게 만든다. 에필로그 학교에 물에 침수되고('절제'때문에ㅎ 학교에 물에 풍덩 해버림) 하루 쉬는날(?) 로 지정되어서(학교 청소 한다고)편안하게 집에서 쉬게된 '아키토'지만 그것도 잠시 '유이카'집에 처들어와서 '타로카드'가 다 모일때까지 같이 동거를 하자고 하게 되는데,,,, 그것도 잠시 '카스미'도 와서 다짜고짜 자신도 동거를 하게 해달라고 한다.ㅎ,그리고 뒤에서 '아에디스티아'가 기한을 1주일로 주는데,, 아주 미소녀들과 붕가붕가(?) 다음권이 기대된다. ========================================================================== ◆소감&생각◇ 아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ㅎ(이번에 온 '타로카드'때문에 교환을 한번 했지만 요 ㅎ;) 한번 사서 읽으셔도 후회는 하지 않을 책입니다.(네기마+사쿠라 등등 다양하게 섞여서 나온 책(?)에서 더 up한 즐길수 있는책!!) 그리고 주인공한테 핸디캡이 있듯이 한쪽 눈에만 능력이 있고 고난을 격여 나간다는 이야기!! 그리고 미소녀등등 차지???(너무 주인공 미워요!) 빨리 2권이 기달려 지고 22장의 카드니 설마 22권까지 나오는것은 않일련지?^^;;;; 아무튼 이렇게 발행 해줘서 이렇게 재미를 주셔셔 감사하고 모두다 좋은 하루들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