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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머사이언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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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어려운 역사나 생물 등을 가르쳐 주는 책들은 아이들의 흥미를 끌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된다. 어렵게만 다가오는 것들도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캐릭터와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으면 조금 더 접근하기 쉽고 어렵지 않게 느낄 수 있다. 이 책 <호머 사이언스 1> 역시 만화로 구성되어 다양한 생물에 대해 배울 수 있게 도와준다. 긴 꼬리원숭이과 황금원숭이 호머, 나무늘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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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어려운 역사나 생물 등을 가르쳐 주는 책들은 아이들의 흥미를 끌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된다. 어렵게만 다가오는 것들도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캐릭터와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으면 조금 더 접근하기 쉽고 어렵지 않게 느낄 수 있다. 이 책 <호머 사이언스 1> 역시 만화로 구성되어 다양한 생물에 대해 배울 수 있게 도와준다.

 

 꼬리원숭이과 황금원숭이 호머, 나무늘보과 세발가락나무늘보 나이룽, 식육목 곰과 북극곰 화이트, 식육목 개과 늑대 카요테, 식육목 고양이과 마밍의 등장인물과 그 외에도 독특한 캐릭터들이 등장한다. 표지에 그려진 캐릭터가 바로 황금원숭이인 호머이다. 아기 때 숲 속에서 발견된 호머는 몇몇 마법사들만 알고 있는 비밀을 가지고 있다. 처음부터 호머 원숭이가 아니라 나이룽 마법사가 호머를 보호하기 위해 황금원숭이로 바꿔났다는 것이다.

 

일곱 마리의 지혜로운 포유류 마법사들이 다스리는 평화의 마을에 어린 동물들은 마법사가 되기 위해 훈련을 받지만 호머는 마이룽이 시키는 대로 텃밭 가꾸기만 하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평화로운 마을에 마법사의 숲이 공격받게 되고, 마법사들은 숲을 구하고 마법의 알을 없앨 전사를 선발하는 대회를 열게 된다. 아이들이 재미있어할 만한 마법사라는 소재와 모험을 통해 배워가는 생물이야기는 흥미롭기만 하다.

 

이 책은 이야기의 재미난 스토리뿐만 아니라 체계적인 생물 공부가 가능하게 해 놓은 점이 장점이다. 생물과 무생물의 분류를 시작으로  ‘종속과목강문계’의 단계에 맞추어 동물계를 분류하고 있다. 그리고 파충류, 양서류, 포유류 등 다양한 생물체를 만날 수 있다. 만화뿐만 아니라 사진도 담고 있어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하기 쉽다. 이야기가 있는 책이라 1편에서 끝나지 않고 뒤에 시리즈가 더 나와야지 호머가 마을을 어떻게 구해 낼지도 알게 될 것 같다.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책이다.

 

 

 

 

 

s****g 2012.03.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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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머 사이언스 1 알수 없는 포유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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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머 사이언스 1 알수 없는 포유류 리뷰포유류.. 어미의 몸에서 어느정도 자라서 태어나며 젖을 먹고 살아가며,  털이있는 온혈동물을 지칭하는 구분입니다. 호머 사이언스 1은 이 포유류에 대해 알려주고 있습니다.이 책의 제목 호머 사이언스. 제목만 봐선 호모 사피언스.. 사람에 대한 이야기인가.. 하고 다소 착각할 수도 있을 듯 싶습니다만...주인공이 호머라는 황금 원숭이가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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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머 사이언스 1 알수 없는 포유류 리뷰

포유류.. 어미의 몸에서 어느정도 자라서 태어나며 젖을 먹고 살아가며,  털이있는 온혈동물을 지칭하는 구분입니다. 호머 사이언스 1은 이 포유류에 대해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 책의 제목 호머 사이언스. 제목만 봐선 호모 사피언스.. 사람에 대한 이야기인가.. 하고 다소 착각할 수도 있을 듯 싶습니다만...
주인공이 호머라는 황금 원숭이가 등장하는 생물 과학 이야기 입니다.

마법사의 숲이라는 판타지적인 배경에서 호머는 과연 어떤 활약을 할까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판타지 장르의 그림 중심 만화 장르를 통하여 다양한 생물들의 모습을 보여준다는 시도는 
괜찮은 시도라고 생각합니다.

전 운이 좋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초등학교에 다니기 전부터 이야기 한국사, 이야기 세계사 등과 과학, 국어 등등에 대하여 다양한 학습만화를 통하여 친숙하게 어려운 개념들을 익혔고, 덕분에 초등학교 생활을 아주 즐겁게 한 편이라고 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그래서... 학습만화에 대해선 상당히 좋은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편입니다.

생물이라는 과목... 여러 동물들을 다루고 있는 과목이지만.. 교과서를 보면 동물 보단 세포의 모양만 잔뜩 나와.. 
질리기 쉬운 과목인듯 싶기도 합니다.. 외울 것도 많고 많이죠 ^^;
이 책. 호머 사이언스를 통하여, 생물이라는 과목에 대해 많은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뭐.. 만화형식의 경우 왠만하면 즐겁게 읽고 쉽게 지식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하긴 하지만 말이죠..

흥미있는 형식으로 되어 있는 학습만화 호머 사이언스~ 성공을 기원하겠습니다~!

u***z 2009.04.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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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이 책은 만화책인데도 재미있으면서 공부도 될 것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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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머 사이언스 아이가 읽고 난 소감을 적었네요. 호머 사이언스? 처음엔 호머사이언스란 제목이 그냥 과학책인줄 알았다.  하지만 재미있는 동물들이 나오는 학습만화책이었다. 꼭 동물이라기보다 동식물이라 해야겠다. 나는 사슴벌레, 쥐, 나무늘보 등 여러 가지 동식물이 나오는 것을 보고 “오!! 이 책은 만화책인데도 재미있으면서 공부도 될 것 같네!” 송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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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머 사이언스


아이가 읽고 난 소감을 적었네요.


호머 사이언스?

처음엔 호머사이언스란 제목이 그냥 과학책인줄 알았다. 

하지만 재미있는 동물들이 나오는 학습만화책이었다.

꼭 동물이라기보다 동식물이라 해야겠다.

나는 사슴벌레, 쥐, 나무늘보 등 여러 가지 동식물이 나오는 것을 보고

“오!! 이 책은 만화책인데도 재미있으면서 공부도 될 것 같네!”

송로버섯과 흰 고릴라 같은 동식물의 특징과

삶을 보고 신기하고 깜짝 놀랐다.

송로 버섯은 몇 억원이 될 만큼 엄청나게

비싸고 찾기 어렵다고 한다.

그리고 흰 고릴라는 바로셀로나 동물원에서 죽었다는 사실

동물원에서 볼 수 없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제일 기억에 남는 것은 퀴즈전사 선발대회와

마법의 숲에서의 일어난 일 등이 제일 무섭고 흥미로웠다.

만화의 이야기도 재미있고

중간 중간 지식도 쌓을 수 있어 일석이조다.

다만, 겉표지가 약간은 단순해서 흥미로운 책속의 내용을

다 표현해주지 못하는 게 안타깝다.

g********7 2009.04.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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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에 관련된 재미난 과학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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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량 학습만화로 이름난 아이세움에서 이번에는 생물에 관련된 판타지풍의 과학만화가 나왔네요.. 축복마법의 힘을 지니고 황금원숭이의 모습을 하고 있는 '알 수 없는 포유류' 호머, 7명의 마법사, 그의 친구들이 파충류들의 음모와 싸워 나가는 과정이 재미난 이야기로 펼쳐져요. 그 이야기속에서 생물전반에 관한 상식과 재미난 새로운 사실도 알게 돼요.. 만화라 아이들이 넘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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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량 학습만화로 이름난 아이세움에서 이번에는 생물에 관련된 판타지풍의 과학만화가 나왔네요..

축복마법의 힘을 지니고 황금원숭이의 모습을 하고 있는 '알 수 없는 포유류' 호머, 7명의 마법사, 그의 친구들이 파충류들의 음모와 싸워 나가는 과정이 재미난 이야기로 펼쳐져요.

그 이야기속에서 생물전반에 관한 상식과 재미난 새로운 사실도 알게 돼요..

만화라 아이들이 넘 좋아하구요.

우리 두 딸 호머의 매력에 빠졌어요^^

캐랙터들도 귀여우면서도 각 동물들의 특징을 잘 나태내주는 캐랙터들이라 사실감이 있어요.

--황금원숭이 호머/ 나무늘보 나이룽/ 북금곰 제1 마법사 화이트/ 고양이전사 마밍/ 무섭고 으스스한 파충류들--

푸른색 표지의 돌출로 그려진 주인공 호머의 포스가 만만치 않네요^^

책 구성도 시원시원해서 잘 읽히구요..

각장의 끝부분의 '생물계 어드벤처'는 생물에 관련된 상식의 보고에요..

'호머 사이언스 동식물 이야기'는 각 장에 나오는 등장인물과 연관된 동식물들의 실제 사진을 곁들여 상세한 설명이 친절하게 묘사되어 있습니다.

에구궁...ㅠㅠ

애들아.. 만화만 읽지말고 이런 훌~~~륭한 코너는 꼬~~~옥 좀 읽고 넘어가주렴..

생물의 분류단계인 '종속과목강문계' 만 알고 넘어가도 생물공부 반은 다 한 셈이다야...

송로버섯과 암퇘지의 관계? 늘보원숭이는 달팽이? 날아다니는 날나무뱀?등 이제까지 알지 못했던 상식도 가득한 책입니다..

다른 친구들이 인정하지 않는 전사 호머가 어떻게 어려운 모험을 헤쳐 나갈지? 나이룽 마법사와 얼마나 티격태격할지? 친구들과 얼마나 아름다운 우정을 싸아 나갈지,또 무슨 재미난 생물과 관련된 이야기들이 숨어 있을지 ..

좌충우돌 우리 귀염둥이 전사 호머...

2권에 대한 기대 ..

지대로~~ 만빵임당^^

y*****g 2009.04.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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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 분류 체계를 배우고 재밌는 만화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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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만화에 익숙하지 않아서 아이들보다 읽는 속도가 느리다. 글을 먼저 본 다음 다시 그림을 자세히 보기 때문인 것 같다. 하지만 아이들은 그 두 개를 동시에 보는지 나보다 훨씬 빨리 본다. 그러다보니 만화를 기피하게 된다. 하지만 이것도 익숙해지는지 아이들 만화를 함께 보다 보니 속도가 조금은 빨라졌다. 그리고 특히 이 책처럼 완결되지 않은 이야기일 경우 아쉬워하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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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만화에 익숙하지 않아서 아이들보다 읽는 속도가 느리다. 글을 먼저 본 다음 다시 그림을 자세히 보기 때문인 것 같다. 하지만 아이들은 그 두 개를 동시에 보는지 나보다 훨씬 빨리 본다. 그러다보니 만화를 기피하게 된다. 하지만 이것도 익숙해지는지 아이들 만화를 함께 보다 보니 속도가 조금은 빨라졌다. 그리고 특히 이 책처럼 완결되지 않은 이야기일 경우 아쉬워하는 마음을 충분히 알 수 있다. 그렇다. 이 책도 결정적인 순간에 끝나버린다. 어찌나 아쉽던지. 벌써 다음 권을 기다릴 정도다.

 

만화에서는 항상 주인공이 어리버리하거나 천방지축 말썽꾸러기다. 또 소 뒷걸음질 치다가 쥐 잡는 식으로 운 좋게 위기를 모면하거나 문제를 해결한다. 주인공 호머 역시 마찬가지다. 태어날 때부터 다른 동물들과 다르다는 이유로 죽임을 당할 뻔하지만 나무늘보 나이룽 덕분에 모습을 바꾸고 살아간다. 마법을 배우기 위해 나이룽을 스승으로 모시지만 호머는 밭만 간다. 하지만 호머에게는 대단한 능력이 있단다. 바로 남을 진정으로 도와줄 때 발휘할 수 있는 축복마법이란다.

 

어쨌든 마법사의 숲에서 이상한 일이 일어나자 전사를 뽑기로 하는데 당연히 호머도 출전을 한다. 그리고 매번 간신히 관문을 하나씩 통과한다. 문제는 모두 동물에 관한 것인데 사실 나도 잘 모르겠다. 크로커다일과 엘리게이터가 다르다는 건 알겠는데 어떻게 다른지는 모르겠다. 그러니 호머가 헤매고 있어도 별로 답답하지 않다. 어차피 나도 모르니까. 알을 막 낳으려고 하는 방울뱀이 상태가 이상해져서 어떻게든 도와줘야 할텐데 하필이면 거기서 이야기가 끝난다. 어휴, 과연 호머가 어떻게 도와줄까. 그러면 호머에게 축복마법이 생기겠지. 혼자 뒷 이야기를 마음대로 상상해 본다.

 

동식물의 분류 기준에 대한 설명이 나오는 걸 보니 예전에 무턱대고 외웠던 종속과목강문계가 생각난다. 그런데 척삭동물이라는 말은 처음 들어보았다. 척추동물과 무척추동물로 구분하는 줄로만 알았다. 그러니까 등뼈가 없어도 척삭이라는 물질을 가질 수 있기 때문에 척삭동물이 더 범위가 넓은 것이란다. 여하튼 이렇게 또 하나 배웠다. 아이들은 이런 정보 페이지를 읽기까지 조금 시간이 걸리겠지만 재미있게 지식을 채워나가는 것만은 분명하다.

l*****8 2009.04.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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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머와 함께 하는 판타지 사이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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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철부지 아이같은 말썽꾸러기 황금원숭이 호머는 허구한 날 텃밭 갈다가 포유류 세계를 구하는 마법사들이 여는 전사 선발대회에 참가하게 됩니다. (이건 마치 놀기만 좋아하는 우리 아이가 영재시험을 보는 것과 같은 느낌!)  과연 불평투성이에 제대로 된 마법 한 번 배운 적 없는 호머가 포유류 세계를 구할 전사로 발탁되길 조마조마한 맘으로 책 페이지를 넘겨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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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의 철부지 아이같은 말썽꾸러기 황금원숭이 호머는 허구한 날 텃밭 갈다가 포유류 세계를 구하는 마법사들이 여는 전사 선발대회에 참가하게 됩니다.

(이건 마치 놀기만 좋아하는 우리 아이가 영재시험을 보는 것과 같은 느낌!)

 과연 불평투성이에 제대로 된 마법 한 번 배운 적 없는 호머가 포유류 세계를 구할 전사로 발탁되길 조마조마한 맘으로 책 페이지를 넘겨갔답니다. 

평소에는 고집불통 통제불능인 호머이지만, 정말 결정적 찰나의 순간에 기발한 재치와 볼 결정력(?)으로 마법같은 판타지속에서 고군분투하는 건 제 딸과 비슷하지 않나 싶더라구요.  솔직히 엄마들은 만화 중간중간에 나오는 아래 동식물 이야기가 더 재미납니다. 특히 오른쪽 그림 전설의 나무 바오밥나무에 얽힌 아프리카 전설 이야기는 정말 까무라칠 만큼 재미났습니다.  



도전 호머 사이언스 문제 나갑니다. 단추가 백개나 달린 코트를 걸치고 다니는 쭈꾸미 같은 부착력을 가진 것 같지만 접착테이프를 떼었다 붙이는 것처럼 재빠르게 발을 옭겨갈 수 있데요.. 이 동물이름은 도마뱀붙이 인데 그럼 이 동물의 신기한 발바닥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책 찾아 보십시오~

호머가 꼬옥 전사가 되어 어지러워진 세상을 구하게 되리라 믿으며 

<호머 사이언스 2- 꼬리 없는 전사> 편도 기대만빵입니다.~

c****1 2009.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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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마침내 진화를 시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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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심심한 표지의 그림에 고개를 갸웃거리며 (호머? 호모?) 책장을 펼쳐드니 나보다 먼저 휘리릭~ 읽어낸 딸아이가 '엄마, 그 책 메이플 스토리 작가가 그린 거야~'라며 정보를 알려준다. 제법 풍부한(많은??) 만화를 특별한 제지(制止)없이 보았던 그동안의 저력(?)이 마침내 효과를 발하는 순간인듯.....^^; 그래서인지 <호머 사이언스>의 그림이 어딘지 메이플 느낌이 나는듯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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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심심한 표지의 그림에 고개를 갸웃거리며 (호머? 호모?) 책장을 펼쳐드니 나보다 먼저 휘리릭~ 읽어낸 딸아이가 '엄마, 그 책 메이플 스토리 작가가 그린 거야~'라며 정보를 알려준다. 제법 풍부한(많은??) 만화를 특별한 제지(制止)없이 보았던 그동안의 저력(?)이 마침내 효과를 발하는 순간인듯.....^^;

그래서인지 <호머 사이언스>의 그림이 어딘지 메이플 느낌이 나는듯하다.

 

제목이기도 하고 주인공의 이름이기도 한 '호머'는 포유류들이 함께 살고 있는 평화의 마을에 뚝! 떨어진 그의 정체를 모르는 포유류들이 두려움에 떨며 이 가여운 '알 수 없는 포유류'를 죽이려고 하자 그를 구하려는 구원의 손길에 의해 황금원숭이로 둔갑되었으나 여전히 포유류들에게는 알 수 없는 존재로 그를 마땅찮아 하는 무리도 적지 않다.

그제서야 '호머'라는 제목에 살짝 '인간'의 모습을 담고 있음을 짐작해본다.

 

딸아이의 만화를 함께 보다보니 어느새 이것저것 따져보며 보게 되는데, 그림이며 내용, 등장인물들의 역할이며 무엇보다 중요한 정보페이지도 짚어보며 딸아이가 만화를 통해 반드시 얻어야 할 정보를 따지게 된다.

 

그리고, 나중에 딸아이와의 '소통'을 위해 등장인물, 특히 주인공에 대한 정보만큼은 제대로 파악해야 하는데 그러다보니 책의 앞부분에 실린 <등장인물>코너는 반드시 챙겨보게 된다.

 

이 책의 <등장인물>들에 대한 소개는 처음부터 특별하게 다가왔다. 주인공 호머에 대한 대략적인 설명에 '포유강 영장목 긴꼬리원숭이과 황금원숭이(들창코원숭이)'라는 학문적 분류를 제대로 싣고 있다. 호머의 스승이자 지지자인 '나이룽'은 '포유강 빈치목 나무늘보과 세발가락나무늘보'에 해당한다. 그러고보니 다른 등장인물들인 북극곰, 늑대, 고양이 모두 '포유강 식육목'에 해당하며 각기 다른 '과'에 해당하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주인공 호머의 전사 선발 도전에 대한 제법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더불어 각 이야기마다 언급되는(등장하는) 동식물에 대한 정보가 <호머 사이언스 동식물 이야기>코너에 사진과 함께 알차게 담겨 있어 만화를 재미있게 본 아이들에게 좀더 상세한 정보를 제공하는 코너이다.

 


 

무엇보다 학부모인 나의 시선을 끄는 것은 아이들에게 조금은 어려운듯 하지만 학습적인 정보가 담겨있는 <생물계 어드벤처>코너이다.

생물과 무생물/ 생물 분류의 기초/ 종,속,과,목,강,문,계의 생물의 분류 단계 등에 대한 정보가 그림과 도표로 나의 눈을 흐뭇하게 해준다. 물론, 아직 초등생인 딸아이에게는 어렵고 따분한 내용이겠지만 오며가며 눈요기만 해도 좋으리란 생각이다.

 

 


 


'알 수 없는 포유류'로 평화마을의 다양한 포유류들에게 지지와 반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주인공 '호머'가 펼치게 될 이야기와 더불어 한 단계 향상된 듯한 정보페이지에 아이들의 만화도 어느새 진화를 시작한듯한 생각이 들게 하는 기대되는 책이다~

 

j************4 2009.03.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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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계의 분류체계를 자세히 알게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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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지도 않았던 책을 읽고선 겨울방학때 체험 갔었던 국립생물자원관이 생각나더군요.     아직은 아이들이 동물과 식물정도는 구별을 하지만 생물의 5계로 나누어 원핵생물계,원생생물계, 진균계, 식물계, 동물계로 나누어 지는 것을 그곳에 가서 처음 들어보았어요.     그런데  이책에서는 자세하게 알려주고 또한 만화로 이루어져 있어서 아이들에게 생물의 접근방법을 포괄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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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지도 않았던 책을 읽고선 겨울방학때 체험 갔었던 국립생물자원관이 생각나더군요.     아직은 아이들이 동물과 식물정도는 구별하지만 5계로 나누어 원핵생물계,원생생물계, 진균계, 식물계, 동물계로 나누어 지는 것을 그곳에 가서 처음 들어보았어요.     그런데  이책에서는 자세하게 알려주고 또한 만화로 이루어져 있어서 아이들에게 생물의 접근방법을 포괄적으로 나누어주고 그 하위분류도 어떻게 이루어지는지를 알려주어  생물 분류의 전반적인 지식의 맥을 잡아주더군요. 

일단, 내용은  호머라는 다른 포유류와는 다른 '알 수 없는 포유류'라는 이름으로 불려지면서 제 7마법사인 나이룽에 의해 마법을 배우지만 매일 텃밭 갈기만 시키지요.    그러나 나이룽은 호머의 숨겨진 능력인 축복 마법이라는 전설의 능력자임을 알아차리지요.   그 전설의 마법인 축복 마법은 다른 동물을 진심으로 도와줄 때에만 발휘된다는 거지요.    그리하여 파충류 대마왕의 부활을 막고자하는 일로  전사 선발 대회가  치러지는데  나이룽이 호머를 추천하지요.    아무것도 모르는 호머가  전사선발대회에서 어려움을 뚫고 몇개의 난관을 이겨내지만  겨국 방울뱀에게 물리면서 ..  2권으로 이어지는 궁금증을 유발하는 내용으로 전개된답니다.

책 중간중간에 나오는 생물들의 설명이 저도 몰랐던 하늘을 나는 뱀인 날나무뱀이나 송로버섯에서는 수퇘지의 냄새가 난다던지하는 특이한 내용은 저도 처음 알게된 신비한 내용이 많아서 재미가 배가 되는것 같았습니다.     다음 2권이 정말 궁금해요..

j*****m 2009.03.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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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계를 보여줄 기대되는 학습만화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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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계를 보여줄 기대되는 학습만화시리즈]        만화에 대해서는 편견을 가지고 있었기에 아이들에게 만화책은 보여주지 않았던 내가 만화에 대한 편견을 깰 수 있었던 것을 아이세움의 학습만화를 접하고서 였다. 만화에도 충분히 흥미적인 요소와 학습적인 요소를 두루 갖출 수 있는 아이세움의 학습만화는 우리집에서도 서가를 가지런히 매우는 필독서 중의 하나. 이번에 새로
"생물계를 보여줄 기대되는 학습만화시리즈" 내용보기

[생물계를 보여줄 기대되는 학습만화시리즈] 

 

 

 

만화에 대해서는 편견을 가지고 있었기에 아이들에게 만화책은 보여주지 않았던 내가 만화에 대한 편견을 깰 수 있었던 것을 아이세움의 학습만화를 접하고서 였다. 만화에도 충분히 흥미적인 요소와 학습적인 요소를 두루 갖출 수 있는 아이세움의 학습만화는 우리집에서도 서가를 가지런히 매우는 필독서 중의 하나. 이번에 새로 나온 시리즈인 호머 사이언스는 제목만으로도 과학에 대한 책임을 짐작했다. 부제를 보니 생물계를 다루는 학습만화인가 보다.

 

이 책을 1권에서 포유류를 시작으로 생물계를 점진적으로 다루고자 기획된 학습만화 시리즈인가 보다.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황금원숭이(손오공이 바로 이 원숭이란다)인 호머는 똑똑하거나 침착하기보다는 실수도 많이 하고 스승에게 혼나기 일수인 인물이다. 그러나 어딘지 모르게 잠재된 능력이 있으니 그 잠재된 능력이 책을 읽는 중 불쑥불쑥 튀어나올 흥미로운 내용이 되는게 아닌가 싶다. 생물계의 평화를 깨려는 파충류계의 마왕이 나온다는 말에 모험 떠날 인물을 뽑는 과정에서 이야기가 끝이 나서 다음 편이 정말 기대된다. 

 

스토리 라인도 흥미롭고 한 단란이 끝날 때마다 그 내용중에 나온 생물에 대한 정보페이지가 주어진다. 또한 1권에서는 생물의 분류인 종속과목강문계에 대한 설명이 곁들여지고 있다. 또한 분류되는 동물역시 정보페이지의 그림으로 만나니 어렵게 배울 생물교과서의 내용을 미리 만나게 되는 장점도 지니고 있다. 

 

호머사이언스는 주인공인 황금원숭이 호머의 이름이기도 하지만 집에 있는 우리 어린이들을 지칭하는 말인 것 같기도 하다. 어린이들로 하여금 내가 지금 어디에 있는가? 생물계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시키면서 앞으로 생물계에 대한 어떤 정보를 줄지 정말 기대된다. 물론 무엇보다도 가장 기대되는 것은 주인공인 황금원숭이 호머가 마왕에 맞서는 대 활약이겠지만 말이다^^

c******u 2009.03.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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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수 없는 포유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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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 만화 시리즈는 워낙 유명하고,아이들이 좋아하는 터라,별 망설임 없이 책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두 아들들중에 큰 아이가 중 1인데,생물을 어려워 하더라고요. 그래서 초등학교 2학년인 둘째는 어려서부터 쉽고 재미있게 생물의 기초를 다져줘야겠다고 생각했죠.태어나는 순간부터 다른 포유류들과 달라서, ’알 수 없는 포유류’라는 이름으로 불려진 우리의 호머!! 온 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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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 만화 시리즈는 워낙 유명하고,아이들이 좋아하는 터라,별 망설임 없이 책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두 아들들중에 큰 아이가 중 1인데,생물을 어려워 하더라고요. 그래서 초등학교 2학년인 둘째는 어려서부터 쉽고 재미있게 생물의 기초를 다져줘야겠다고 생각했죠.

태어나는 순간부터 다른 포유류들과 달라서, ’알 수 없는 포유류’라는 이름으로 불려진 우리의 호머!! 온 동네를 다니며 사고 치는 게 일이지만 그에겐 숨겨진 능력이 있답니다. 바로 축복 마법!! 다른 동물을 진심으로 도와줄 때에만 발휘된다는 마법. 호머의 이 숨겨진 능력을 알아차린 스승 나이룽. 나이룽은 과연 호머의 능력을 정확하게 알아차린걸까??
포유류들이 살고 있는 숲 속 마을에서 벌어진 전사 선발 대회에서 호머가 과연 뽑힐 수 있을까요? 
영화 해리포터를 보는 듯한 마법의 세계도 재미있고,호머가 퀴즈를 풀어가는 과정도 아이들이 푹 빠지도록 아주 흥미롭습니다. 포스가 느껴지는 카요테가 뜻하지 않게 호머를 돕게 되는데,앞으로 호머와 어떤 관계를 맺게 될지...

책 중간중간에 나오는 <생물계 어드벤처/동식물 이야기> 도 잘 정리되어있어서 저도,큰 아들도 새롭고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책의 줄거리도 점점 궁금해지고,흥미롭네요. 과연 이 책이 몇권까지 나오려나...
j******i 2009.04.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