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빵이 빵 터질까? 캐릭터 빵 만들기 행사에 다녀왔어요. 책도 재미있게 읽었는데 행사도 참여하게 되어서 정말 즐거웠어요. 아이들이 말랑말랑 반죽에 팥을 넣고 납작하게 만든후 귀를 만들어 붙이고 눈과 코, 입을 만들고 나서 발효를 시킨 후 오븐에 구었는데 짜짠! 정말 신기하게도정말 맛있는 빵이 되었어요. 단순히 읽기만 하는 책에서 만지고 느낄 수 있는 책활동 경험으로 책을 더 가까히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고요. 아이들한테 좋은 추억을 남길 수 있어서 더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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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이 빵 터질까? --------------------------웅진 주니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책 표지^^ 울딸들 빵달라고 소란스럽게 지저귀는 새들같이 짹짹이네요..^^
표지에 먹음직스러운 빵으로 글자를 만들어놓으니 책이 눈에 확튀는거 있죠? 배고파지기도 한답니다..^^ 이책을 읽기위해 빵도 사왔지요..^^ 아이들에게 빵을 먼저 보여주고 책읽고 빵을 먹기로 했어요,,^^ 롤케잌을 사왔어요.....ㅋㅋㅋㅋ 전 다양한 빵을 보여주고싶었지만 요즘은 빵가게가본지가 좀 오래된것 같아요.. 아이들이 아프다보니 밖에 나가보질못했네요..^^ 그래서 하나있는 빵을 보고 책을 읽어주었죠.. 울 둘째는 책보다는 빵에 관심이 더 가나봐요ㅕ...ㅋㅋㅋㅋ 책을 읽으면서 빵의 다양함을 알려주었어요.. 전세계 각국에서 먹는 빵이 서로 다르다는걸 알려주었죠.. 납작한빵 길다란빵. 부푼빵.. 구운빵, 찐빵,. 다양한 빵을 만나볼수도 있었지만 다양한 나라공부도 할수있어요.. 아직 울딸은 좀 어려워 하네요..^^ 빵이 되는 원리를 찬찬히 재밌게 볼수있어서 아이가 빵을 보면서 생각하면서 먹을수있는 시간이 되었네요..^^ 참^^ 그리고 책 재질도 좀 독특해요,..^^] 까끌까끌 부들부들.. 책장들도 좀 두껍고 해서 아이들 보여주기에 정말 좋고요 책장을 넘기면서의 느낌도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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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그냥 애기들이 보는 그림책수준인줄 알았는데 정말 너무너무 좋은 책입니다. 빵만드는 법도 자세히 나와있고 빵의 유래등 정말 흥미로운 이야기가 가득해요 수현이 읽자 마자 빵만들자고 야단입니다.ㅎㅎ 정말 그림도 너무너무 귀엽고 이뻐요^^ 사진도 정말 너무 먹고 싶을 정도로 맛있게 자세히 잘 나와있습니다. 밀에서 빵이 되기까지 정말 힘든 여정이 많아요^^ 그냥 제과점에서 빵만 사먹다가 이책을 읽으니 빵이 다시 보입니다.ㅎㅎ 세계여러나라에서 주식인 빵!!!^^ 우리나라는 원래 밥이 주식이지만 이제는 빵도 주식으로 먹는사람들이 많아 졌습니다.^^ 왜 우리나라에서는 쌀을 먹고 다른다라에서는 밀을 먹는지도 자세히 나와있어요^^ 알고보면 정말 간단하죠^^ 예전에는 그냥 밀을 구워먹던 수준에서 어떻게 맛난 빵으로 다시 태어난는지 정말 신기해요^^ 그유래가 이집트가 시초라는 부분도 정말 신기하더라구요 ㅎㅎ 전 유럽쪽인줄 알았거든요^^ 발효식품에 대해서도 잘 나왔어요^^ 전 김치만 발효식품인줄 알았는데 정말 종류가 많아요^^
제가 제과제빵을 해봐서 아는 데 빵만들기 정말 힘들어요 자격증도 취득했지만 취업할 엄두는 내지 못하고 있어요 정말 하루종일 이른 아침부터 밤까지 정말 힘든 노동이거든요^^ 우리 수현이도 좀 크면 집에서 빵만들기를 같이 해보고 싶어요^^ 수현이가 항상 읽어달라는 책이 되어버렸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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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을 본순간 빵이 빵 터질까?라는 제목으로 빵그림이 있는 책표지.. 왜 제목이 저럴까? 가끔은 밥대신 빵을 달라는 두녀석들.. 아마 외할머니가 키워주시면서 직접 만든 딸기쨈으로 식빵에 잼발라줬던 걸 기억을 하면서 먹고 싶은지 가끔 빵을 사달라고 할때가 있다 우리집 두녀석이 좋아하는 빵.. 빵은 어떤 빵들이 있을까? 크림빵을 좋아하는 두녀석..
쌀이 많이 나는 곳에선 밥을 먹고 밀이 많이 나는 곳에선 빵을 먹었지 우리가 먹는 폭식폭식 부드러운 빵은 어떻게 만드는 걸까? 4천년 전쯤 이집트 아줌마가 밀가루 반죽을 따뜻한 곳에 두고 깜박 잊고 있었는데 시간이 지나 그 반죽을 구웠더니 빵빵하게 부푼빵이 만들어졌네 그럼 한번 만들어볼까? 빵은 밀가루, 소금, 효모, 물로 만드는데 거기에 설탕, 달걀, 우유, 버터, 과일, 크림... 넣고 싶은 걸 더 넣고 다양하게 만들수가 있어 반죽을 하면 할수록 말랑말랑, 쫀득쫀득, 손에도 안묻고... 반죽을 쭉 당기면 글루텐이 만들어져 글루텐은 반죽이 쫀득쫀득 늘어나게 하고 빵이 부풀게도 해준대 반죽은 따뜻하고 습기가 많은 곳에 두어야 반죽에 있는 효모가 움직이지 시작하지 효모는 살아있는 미생물이야 반죽이 다 발효되면 갖가지 모양을 만들어 꽈배기, 버터롤, 팥빵, 식빵을 만들어보는거야 뜨거운 오븐에 넣으면 뜨거운 열을 받고 빵이 점점 부풀어지지 부풀고, 부풀고 또 부풀고, 그럼 빵이 터질까? 아니아니 터지지 않고 점점 익으면서 빵모양을 잡지 빵빵한 빵, 맛있는 빵 자연이 준 선물, 빵먹을땐 잘먹겠습니다.
딸아이가 커가면서 엄마가 요리하는 걸 보면 옆에서 도와줄려고 하는 모습이 많이 보입니다 엄마가 만들어준 것도 맛있지만 같이 만들고 싶은가봐요 빵은 제과점에가서 사서 먹는걸로 알고 있는 딸 엄마가 집에서 빵을 만들어준적이 없거든요 이책에서는 빵을 어떻게 만드는지.. 반죽부터 모양을 만들고 오븐에 넣어서 만들어지는 과정을 알았어요 엄마 우리도 빵만들어요하는 딸아이 그런데 이 엄마는 아직 빵만드는 걸 모른답니다 아이앞에서 뭐든지 척척 만들어주는 그런 엄마이고 싶은데... 부족한게 많네요 책 제목처럼 빵을 만들어서 빵이 빵하고 터지는지.. 예쁘고 맛있는 빵을 만든걸 배워서라도 아이와 함게 만들어보고 싶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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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이 빵 터질까? 란 제목부터 시선을 확 잡아끄는 이 책은 우리에게 너무나 친숙한 빵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재미있게 전해준다. 빵처럼 후덕한 인상의 아저씨와 한 소년이 떠나 는 여행 속으로 쏙 빠져들게 될 것이다. 책 중간 중간에 진짜 빵 사진이 나와 군침이 돌 게되고 시각적으로, 미각적으로 맛을 느낄 수 있다. 밀은 건조한 곳에서도 잘 자라서 세계 여러나라에서 밀을 먹는다. 처음부터 밀로 빵을 만 들어 먹은 것이 아니라 죽을 끓여 먹고, 납작한 반죽을 뜨거운 돌이나 흙에 구워 먹었단다. 빵은 4천년 전쯤에 이집트의 한 아줌마가 밀가루 반죽을 따뜻한 곳에 두고 깜빡 잊었다가 그것으로 반죽을 굽자 지금까지 못 보던 빵빵한 빵이 만들어졌다고 한다. '빵빵하게 부푼 빵, 정말 마법의 힘일까?' 라는 질문에 아저씨와 아이는 빵만들기에 돌입한다. 빵에 넣는 효모를 이스트라고도 불른다. 효모는 빵, 맥주, 포도주 등을 만들때 쓰이는 아주 작은 생물, 즉 미생물이다. 반죽을 하면 글루텐이 형성 되는데 글루텐은 밀가루에서 잘 만 들어지는 단백질이다. 글루텐이 만든 얇은 막 속에 효모가 만든 가스가 들어 있는데 열을 받으면 가스의 부피가 커지고 빵이 점점 부푼다. '빵이 빵 터질까?'.... 반죽에 있는 밀가루 와 설탕은 뜨거운 열을 받으면 갈색이 된다는 것도 알려주는 센스! 효모나 글루텐은 내가 중학교때 배우고 들었던 용어였던 것 같다. 어려울 수 있는 부분을 아이들에게 그림과 설 명으로 어렵지 않고 재미나게 풀어나가 빵의 원리를 터득할 수 있는 좋은 책이란 생각이 든다. 발효 음식도 짚어주고 있다. 김치, 된장, 치즈, 요구르트, 식초, 술 등... 아이들은 보는 내내 빵타령을 했다. 소보로빵이 너무 맛있어 보였던지 그 빵을 꼭 사달라 고 한다. 무심코 먹었던 빵이었겠지만 아이들이 이 책을 보고 빵의 탄생에 대해서 다시 보 게 된 계기가 된 듯해 뿌듯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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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양도 가지가지인 빵 반죽된 빵과 커진빵을 한눈에 알수있어요..빵하고 터지지는 않는군요..호호. 책을 보며 아이가 만들어 달라는데..정말 맛있어 보이는 빵들이 쭉...있네요.. 집에 오븐기가 없어 빵은 못 만들고 핫케익을 만들어 보았어요. 왜 손으로 쭉..반죽은 안하냐는 아이의 질문..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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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거품내고있는 아이 다 구워진 핫케익 모양내기..찍기.. 젤 중요한 먹기..호호..
아이랑 같이 저어보고 핫케익이 어떻게 부푸는지도 같이 관찰해보고요..
핫케익이지만 반죽이 부푸는걸 볼수있었어요. 빵만큼크게 부풀지 안았지만요.. 직접 만들면서 빵책의 내용을 한번더 이야기 하니 더욱 기억에 남는 모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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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이 빵 터질까?] 빵순이라고 불릴 정도로 빵을 좋아하는 저....그런 저를 닮아 빵을 좋아하는 딸내미~~ 둘다 빵 있으면 하루종일 밥도 안먹고 빵으로 배채운답니다 ㅋㅋ 빵~이야기인거 같아 궁금해서 신청한책~~ 도착하자 마자 네살 우리 완이 빵~이라는 글자를 아네요 ㅋㅋ 아는글자 5개 남짓인데 ㅎㅎ 자기가 먹는 우유랑 빵은 확실히 아네요.
둥근 빵.기다란 빵.하얀 빵,검은 빵,...아주 많은 사람들이 주식으로도 간식으로도 빵을 먹는답니다. 우리 나라처럼 쌀이 나는 곳에서는 밥을 먹었고 밀이 많이 나는 곳에서는 밀가루로 반죽을 구워 먹었다고 하네요.그러다 4천년전 이집트의 아줌마가 밀가루 반죽을 따뜻한 곳에 오래 둔뒤 구웠더니 부풀어서 빵이 되었다고 합니다.빵은 밀가루,소금,효모,물로 만들어 진답니다.여기에 원하는 다른 재료를 더 넣어도 되요~ 반죽은 하면 할수록 쫀득쫀득.말랑말랑~빵 반죽을 잡아당기면 얇게 늘어나는데 그게 글루텐이라고 해요. 글루텐은 밀가루에서 만들어지는 단백질이랍니다. 반죽을 따뜻하고 습기가 많은 곳에 두면 반죽에 있는 효모가 움직이기 시작...1시간이 지나면 반죽이 2배 정도로 부풀어요. 효모는 반죽에 있는 영양분을 먹고 숨을 쉬어.그때 나오는 가스가 반죽 안에 가득 차면서 반죽이 조금씩 부풀어 올라 빵의 독특한 향기와 맛도 생기지~ 효모 같은 미생물은 활동하면서 여러 가지 물질을 만들어 . 빵 반죽처럼 우리 몸에 좋은걸 만들면 발효~해로운걸 만들면 썩는다고 하지.
김치-배추,무,채소,양념등을 발혀시켜 만든것. 된장-콩으로 만든 메주를 발효시켜 만든것 치즈.요구르트-우유나 염소젖 등을 발효시켜 만든것 식초-과일.곡식을 발효시켜 만든것 술-곡식.고구마 ,과일 등을 발효시켜 만든것.
반죽이 다 발효됐다면 오몰락 조몰락 갖가지 모양을 만들어요.뜨거운 오븐속에 넣으면..오븐 속 뜨거운 열을 받고 빵이 점점 부풀어... 부풀고 ,부풀고 ,부풀고....빵~터질까? ㅎㅎ 아니.아니~빵빵하게 부풀어도 터지지 안고 점점 익어가며 모양을 잡아요. 먹음직스러운 황금빛 갈색 솔솔 고소하고 맛있는 냄새~~~드디어 완성! 노릇노릇 부드러운 빵.맛도 좋도 영양도 좋아~
어렵지 않게 재미난 그림과 설명으로 쉽게 읽을수 있네요. 우리가 평소에 먹는 음식이기에 더 궁금하고 재미있게 볼수 있었어요. 과학원리라고 해서 결코 어려운것이 아니라는거...그림만 쭉~~구경해도 많은걸 배울수 있네요.. 책속에 가득한 맛있는 빵의 사진들...실사가 들어 있어서 더 보는 재미가 있답니다. 책을 펼치는 순간부터 마지막까지 빵이 너무 먹고 싶어서 혼이 났네요..지금 이순간도 ㅎㅎ 아무래도 오늘 저녁은 빵으로 해결해야 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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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그림책을 만났어요 빵이 빵 터질까?? 웅진주니어의 그림책이랍니다.. 책을 살펴 보니... 과학 그림책 비슷하네요.. 재미있게 빵에 대한 역사와 처음 빵을 크게 부풀려서 먹기 시작한 시점.. 그리고 다양한 맛있는 빵의 세계가 펼쳐 지네요..
표지의 그림을 보니.. 맛있어 보이는 빵이.. 먹음직스럽게 보여요.. 책을 보고.. 울 둥이와 빵을 사러 다녀왔답니다.. 빵을 사와 빵을 먹으며.. 또 책읽기.. ^^ 재미있어요..
그럼.. 재미있는 빵 이야기.. 보실래요??
빵은 모양이 모두 제각각 입니다. 세계 여러 나라 사람들이 빵을 주식으로 먹고 있죠..
쌀이 나오는 곳에선 쌀을.. 밀이 나오는 곳에선 밀을.. 먹었답니다..
쌀이 주식인.. 저와 우리 아이들은 빵을 주식보다는 부식으로 먹고 있죠..^^ 밥 따로.. 빵 따로요..
4천년전 쯤에 이집트의 어느 아줌마가 밀가루 반죽을 따뜻한 곳에 두고 깜빡 잊었다가 시간이 지나 그 반죽을 구웠더니 빵이 빵빵하게 부풀었답니다..
그 후로 빵을 쭈욱~~~ 빵빵하게 해서 먹었나봐요..
그럼 실제로 빵이 빵빵하게 부푸는지.. 만들어 봐야 겠죠?? 빵은 밀가루, 소금, 효모, 물로 만들고.. 거기다 넣고 싶은 걸 넣어 다양한 빵을 만든답니다.
빵반죽을 만들어 계속 반죽을 쳐주면 글루텐이 만들어 집니다.. 글루텐이 빵을 점점 부풀게 해주는 역할을 하고요..
반죽을 따뜻한 곳에 효모가 활동해 발효가 된답니다.. 여러 발효 음식들의 소개도 볼만 하네요..
가끔 아이들과 집에서 호떡을 만들어 먹는데... 호떡을 만들때도 따뜻한 곳에.. 두어 반죽이 빵빵~하게 부풀면.. 만들기 시작했거든요.. 실제.. 아이들과 여러번 만들어서 그런지.. 책을 보면서.. 발효에 대한 이해가 쉬웠던것 같아요..
발효가 된 반죽으로 여러 빵의 모양을 만들수 있어요.. 꽈베기 모양, 동그란 모양, 소보로빵도.. 만드는 방법도 그림으로 나와 있어.. 독후활동 겸.. 만들기 할때 많은 도움이 될듯 하네요..
이제.. 빵을 뜨거운 오븐 속에 넣으면.. 빵이 점점 부풀어서.. 빵이 빵!!! 터질까??
먹음직스러운 황금빛 갈색, 고소하고 맛있는 냄새... 그림을 보고 있으니.. 저절로 침이 꿀꺽~!!! 넘어 갑니다..
노릇 노릇 맛있는 빵.. 빵의 모양과 종류도 너무 다양하죠.. 빵.. 사진만 봐도.. 와우~~ 먹고 싶어 지네요..ㅎㅎ
빵이 빵 터질까?에는 빵의 비밀이 숨겨 있어요.. 빵이 빵빵하게 커지는 마법같은 비밀이 숨겨 있답니다.. 책을 보면서 그 비밀을 알아내는 재미.. 쏠쏠한데요?? ^^
글루텐이 생성되는 과정을 재미있게 그린 그림책이네요.. 재미있는 이야기 그림책으로 밀가루 속에 숨어 있는 과학을 찾아 보아요.~~
그림책이 재미있는지.. 웃으면서.. 책을 읽고 있는 작은 둥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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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이 빵터질까?
웅진주니어 -이춘영글/노인경 그림/윤혜영감수
폭신폭신 말랑말랑한 감촉, 솔솔~고소한 냄새, 모양도 맛도 가지가지, 그 이름은 바로 빵!
만들 떈 재밌고,먹을 떈 더 신이 나는 빵속에 숨겨진 마법 같은 비밀을 함께 알아볼까요?
둥근빵,기다란빵. 하얀빵,검은빵. 아주 많은 사람들이 빵을 먹어. 봉긋한 빵,납작한 빵. 구운빵,찐빵. 주식으로도 먹고 간식으로도 먹지.
밀알로 밥을 해 먹으면 어떨까? 웩! 꺼끌꺼끌 입 안에서 돌아다녀. 밀은 껍질을 멋기기가 힘들어. 그러니까 가루로 만들어 먹을 수밖에.
사람들이 처음부터 밀로 빵을 만들어 먹은건 아니야. 죽을 끓여 먹고,납작한 반죽을 뜨거운 돌이나 흙에 구워 먹었어. 그럼 우리가 먹는 폭신폭신 부드러운 빵은?
오븐 속, 뜨거운 열을 받고 빵이 점점 부풀어. 부풀고,또부풀고,빵이 터질까? *글루텐이 만든 얇은 막속에 효모가 만든 가스가 들어있어요. 열을 받으면 가스의 부피가 커지고 빵이 점점 부풀어요. 오븐에 넣고 15분 정도 지나면 빵이 최고로 크게 부풀어요.
먼 옛날 납작한 빵이 부풀어 오르더니~ 이제는 아주아주 많은 빵들이 되었어.
@ 울혀니가~먹.고.싶.다.라고 한마디하네요^^
아이들이 빵을 잘먹고 좋아해요~저또한 빵을 즐겨먹고 우리아이도 빵을 좋아한답니다.부드러운카스테라나~페스츄리같은 빵을 즐겨먹어요. 아이들이 빵에대해 궁금한걸 한번에 해소시킬수있는 책인것같아요. 빵이 만들어지게된 최초..이야기..그리고 빵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빵이 왜 부풀어오르는지..아이가 그림과 자세한 설명을 통해 이해하기 쉽게 잘되어있어요.빵의 반죽과 만드는방법을통해..엄마와함꼐 집에서 밀가루놀이를 해보니 너무좋아해요^^아이와함께 독후활동으로 빵도만들고~ 맛있는 빵이어떻게 만들어지고 ~빵이 만들질때 필요한효모~그리고 발효가 되는과정을 재밌게 알아갈수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