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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교육열은 다른 나라와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절대적 우위에 있다. 다른 나라보다 우리 나라가 교육열이 높은 것은 다른 나라에 비해 성공을 향한 유일한 길이자 지름길이 공부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물론 나도 포함해서…;;) 내 친구 아들이 학원을 2개 다니면 내 아이는 2개 이상은 보내야 할 것 같고, 내 옆 집 아이가 우리 아이보다 공부를 잘하면 괜히 자존심 상하고… 그러다 보니 은연 중에 내 아이에게 조금을 지나칠 정도로 공부, 공부라고 스트레스를 주지 않았는가…생각해본다. 이 책은 자녀의 미래에 대해 항상 걱정하고 불안해하는 부모들에게 깊이 있는 가르침을 주는 든든한자녀교육서이다. 내 아이의 사교육 적성 판단 방법, 조기 유학에 대한 현실적인 분석, 자녀의 현재 자율학습 능력 판단, 미래의 인재로 키우기 위한 현명한 교육 방법 등. 올바른 자녀교육에 대해 저자의 주관적인 관점에 치우쳐서 말하기 보다는, 현재의 교육 현안에 대해 최대한 객관적이고 현실적으로 알려준다. 특히 <사교육 전쟁에서 승리하는 법>에서 ‘사교육에도 적성이 있다’ 부분은 아동의 자질에 따라 4가지 학습 유형을 판단하는 자료와 구체적인 결과를 함께 제시해주어, 내 아이의 사교육 적성을 판단하는데 무척 도움이 되었다. 참고로 우리 아이는 A(사실관찰, 구체적 사고)지식을 그대로 흡수하면서 학습력을 키우는 방식인 EBS 수능 강의나 학원이 적합하다고 나왔다. 뿐만 아니라 학원을 보내기 전 더욱 중요한 것은 스스로 학습을 할 수 있는 능력에 대한 판단이라는 점과, 스스로 학습이 가능한 자녀로 만들기 위한 방법. 내 아이의 자율학습 준비도 등을 체크할 수 있는 내용 등은 현재 학부모들이 바로 자녀의 학업 성향을 판단 할 수 있는 좋은 자료가 된다. 지금 초등학교 4학년인 내 아들은 공부를 잘하지도 아주 못하지도 않고 반에서 딱 중간이다. 하지만 책 읽기를 무척이나 좋아하고 친구들과의 관계가 매우 좋다. 학업에 대한 성취도가 매우 뛰어나진 않지만, 교우 관계의 탁월한 능력과 독서 습관 형성은 우리 아이의 또 다른 능력을 말해준다. 이 책을 읽기 전까지만 해도 나는 주변의 분위기에 휩쓸려 조기 유학을 생각하고, 무작정 학원을 더 보내려고만 했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은 뒤 무엇보다도 내 아이의 적성과 성향을 먼저 판단하는 과정이 선행되어야 함을, 그리고 그 과정에 있어 부모는 친구이자, 엄한 스승이자, 훌륭한 조언자에 되어야 함을 절실히 깨달았다. 대한민국 모든 부모가 한번쯤 읽어봤으면 하는 마음에서 열심히 리뷰를 썼다. 이 책을 볼 수 있게 된 것이 내 아이와 나에게 행운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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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어찌나 마음에 와 닿는지...ㅋㅋ 엄마표로 공부갈키는 엄마입장에서 처음 엄마표시작했을때 그때의 마음을 글로 표현했다면 아마다 이 책 제목과 같을꺼에요..ㅎㅎ
'서울대 사범대학장 조영달 교수'라는 문구를 보고 내가 궁금해 하는것,내가 모르는것을 전문적으로 알려 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마구마구 들었어요..그리고 내가 아이에게 잘 하고 있는건 어떤건지 반대로 제대로 못하고 있는건 어떤건지를 알고 싶었네요..
파트가 3개로 나뉘어서 설명해 주고 있는데요..
파트1...세상을 개척하고 리드해 가는 자녀로 키우자.. 파트2...스스로 계획하고 실천하는 창의적 자녀로 키우자.. 파트3...인간의 도리를 다하는 자녀로 키우자..
파트별로 기억에 남는 부분이 있는데요.. 파트1에서 -사교육 전쟁에서 승리하는 법- 엄마표로 아이를 가르치다보니 정말 사교육에 신경을 안쓸수가 없었어요.. 귀도 막 얇아지려구 하구요..과연 이게 옳은 방법인가 싶기도 했어요.. 그런데 스스로 공부할 능력이 갖춰지기 전까지는 사교육을 삼가하는것이 좋다고 하시네요.. 스스로 공부하여 자기의 미래를 개척하는 능력을 상실하게될 우려가 있어서 인데, 자율적인 학습능력을 상실하면 학습의 모든것을 잃을 수 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특히나 인상깊었던 글이 있는데요.. 학원강사보다 학교의 교사가 더욱 우수하다는 점을 알려주신글인데요.. -실제로 교사가 되려면 교원임용고시를 치러야 하고,이 시험은 치열한 경쟁을 거치기 때문에 통과하기 매우 힘듭니다 사범대학이나 교직과정을 마친 많은 대학 졸업생들이 교과 관련 전공과 교수 학습활동,수업시연등 다양한 영역의 임용시험을 통과한 후에 교사가 됩니다.그리고 교사의 자격이 없거나 교원임용고시에 실패한 사람들이 학원이나 다른 사교육 기관에서 일하는 것이 현실입니다.이러한 상황을 염두에 두면 대부분의 경우 학원과 다른 사교육이 학교를 대신할 만한 기관이 아니라는 점이 명확해질 것입니다.P47- 교사가 된다는게 어렵다는걸 알고는 있었지만 이 글을 볼 땐 왠지 처음 아는 사실을 접한듯한 기분이 들었어요.. 그러면서 다시금 울아이 학교 선생님들이 존경스러워 졌네요..이런 사실을 잊고 살았던 제가 부끄럽기도 했구요..
두번째 파트중 -성공 불변의 제1법칙 '독서'-부분이 많이 와 닿았어요.. 저는 독서를 학습중에 가장 중요시하거든요... 이 책에는 어떤식으로 책을 접하게 해주어야 하는지,그리고 독서를 제대로 활용하는 방법등이 나와있어요.. 내 아이에게 적절하게 맞는 책을 권해 주어야 한다는것도 함께 알려주시고 있구요.. 참...교과서에 수록되어 있거나 지문으로 사용한 글은 반드시 읽어봐야 한다고 조언해 주시네요.. 저도 교과서에 수록되어 있는 내용들의 책을 꼭 읽게 하려고 하곤 했는데 이건 참 잘한일인것 같아요..^^
세번째 파트중 에서는 -내아이와 친구되기-부분이 좋았어요.. 개인적으로 공감도 많이 가는 부분이었구요.. 그리고 더글라스 맥아더의 자녀를 위한 기도문도 적혀있는데 그거 보면서 정말 마음도 짠하고 또 반성도 했어요.. 대화의 소중함에 대해 자세한 설명들을 보면서도 '맞아,그렇지'하면서 공감도 많이 갔구요.. 이 부분을 읽으면서는 우수한 성적이란건 우선 밑바탕에 정서적인 안정이 필요하다는걸 새삼 실감했어요..
다 읽은 후의 기분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아..속 시원해' ㅋ 답답했던 마음이 시원~해 지는걸 느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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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책을 보러 서점을 갔다가 자녀교육서들 중 유난히 제목과 디자인이 눈에 띄는 책이 있어 집어보았습니다. ‘웬수같은 내 아이의 열린 미래를 향한 도전’ 제목을 보자 마자 속으로 좀 웃었드랬죠. 저도 가끔 딸아이한테 우리 웬수~ 웬수~그러거든요~ 사실 자녀교육에 성공한 부모들을 보면 대부분 아이의 적성을 존중하고 아이에 대한 확고한 믿음이 바탕에 깔려있습니다. 그것은 부모가 자녀교육에 대한 확실한 주관이 서있었기에 가 능한 것입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당장의 학업 성적을 올리는 것에 급급한 좁은 교육 방법이 아니라 향후 미래를 이끌어 갈 아이로 키우기 위한 멀리 보는 교육법을 제시하고 부모의 확실한 자녀교육관을 다지는 데 도움을 준다는 점입니다.
사교육이나 조기유학, 학습부진 해결에 대한 유일한 방법 등에 대한 부분은 자녀 교육에 걱정과 불안을 가진 부모들에게 확실한 가이드를 줄 수 있는 자녀교육서 인 것 같습니다.
완죤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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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수라는 단어속에 우리 자녀들의 현재와 미래의 방향을 내포시킨 부모의 역할을 제고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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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키우는 엄마라 아이들 현명하고 똑똑하게 잘 키우기 위해서 선택했어요 아이들 교육이나 친구들과의 관계에 대해서도 잘 나와있어서 한번에 여러가지가 다 들어있어서 좋았어요~ 하나하나의 단략에 제목만 봐도 책을 읽고 싶을 정도로 많은 정보가 들어있어요 대학도 목적이 아닌 수단으로 변하고 있다. 이런 식으로 요즘 필요한 지식이 들어있어요 아이들 공부 시키는 방법 + 키우는 방법 이렇게 있어서 이 책 한권만 정말 제대로 봐도 아이 잘 키우겠네요 그런데 실천을 잘 해야겠지요! 정말 괜찮은 책이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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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많은 교육서를 보았다면 이책이 조금은 지루 할 수 도 있어요.
요즘은 대부분의 책들이 엄마표 이거나 아빠표로 경험담이 많이 실려있어서
공감이가는 부분이 많아서 쉽게 책장이 넘어가죠.
하지만 그런 책들은 대부분 고등학교까지의 아이의 공부를 계획하고
실천하는 방법들이 경험들에 의해 쓰여있어요.
공감이 가기도 하지만 우리아이는 따라하기 힘든 부분들도 많았고 또한
과연 우리아이도 저렇게 할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들도 들었죠.
물론 좋은 정보도 많았어요.
"웬수같은 내 아이의 열린 미래를 향한 도전"이 다른책들과 차별화되는점은
계획을 세우되 장 단기 계획을 세우라는거에요.
우리의 인생이 단순히 대학을 들어가고, 직장에 들어가는게 끝이 아닌
진행형이라는것이죠.
그래서 계획도 단순히 10년정도의 계획이 아닌 장기 계획을 세우고 단기 계획으로
지금 많은 부모들이 세우고 있는 계획을 세우라는 거에요.
물론 장기계획은 융통성(미래의 불확실성 때문에)이 있어야겠고 단기 계획은
실천 가능한것으로써 성취감과함꼐 계속해서 나아갈 힘을 얻게 하는 것이죠.
이 책의 또 다른 차별화는 존홀랜드에 의해 개발된 6가지 유형의
직업군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는 점이에요.
막연한 꿈 보다는 자신의 재능과 성격에 맞는 직업군을 알아보고 거기에
맞는 구체적인 실천 맵을 그려 장, 단기 계획을 세워서 공부 한다면
단순히 대학입시만을 위한 준비가 아닌 자신의 미래를 위한 평생의 계획을
세울 수 있는것이죠.
그렇다면 대학의 선택범위도 더 넓어질 것이고 공부방법도 더 다양해져서
단순히 공부만을 위한 공부가 아닌 좀더 책임감 있는 자신의 삶을 설계하게
될거란 점이에요. 그밖에도 유용한 정보가 많아요.
앞 몇 장에서는 교육서를 많이 접한 이들에게는 식상할 지 모르지만 좀더
인내심을 갖고 들여다 본다면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좀더 적극적인
계획을 세울 수 있을거라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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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에 자식은 빚쟁이라고 했다.그래서 빚을 받으러 태어난다고 얼핏 들은 것같다. 아이를 키우면서 어떻게 교육해야하나 늘 고민에 빠진 나에게 이책은 한줄기의 빛과 같았다. 좋은 엄마로 아이들에게 기억하고 싶은데 늘 소리치고 화만 내는 나자신이 부끄러워졌다. 그 중에서 아이들을 학원에 보내는것만으로 부모일을 다 했다고 생각했고 다른 아이가 하는데 내 아이가 안하면 불안해서 이학원 저학원 전전했던 나의 무지가 생각났다. 이책에서 스스로 공부할 능력을 갖출때까지는 사교육을 삼가하라고 했다. 늘 공부에 목숨을 걸고 나자신이 점수에 너무 연연한 것이 아이들에게 스트레스를 준것 같다.이제는 아이들이 스스로 느껴서 할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해야 하고 먼저 엄마부터 공부하는 모습을 보여주어야겠다. 자녀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것이 중요하다고 했습니다.늘 알고 있는 이야기지만 생각대로 실천이 되지 않더군요."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라는 말을 제 아이에게만 유독 되지않는것도 엄마의 욕심이때문인것 같아요. [잘못된 자녀를 만드는 10가지 상항]을 읽으면서 나 자신을 보는것같아 얼굴이 화끈거렸습니다.매번 곱씹으면서 아이들에게 좋은 부모가 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자녀 교육에 있어서는 지름길은 없지만 늘 노력하는 부모가 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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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로서 아이가 잘되기를 바라는것은 당연한 일이다. 하지만 당연한 일을 잘한다는건 어려운일인것같다. 특히 아이의 교육에 대해서는 초보맘으로서 어려움을 느낄때가 한두번이 아니다. 그래서 찾게되는게 육아서, 교육서인데 이번에 만나게 된 자녀교육서가 '웬수'같은 내 아이의 열린 미래를 향한 도전.. 제목에 웬수가 들어가서 더 눈길이 갔는데 어떤 내용일지 너무도 궁금했다. 이 책에서는 부모는 자녀가 스스로 생각하고 계획하고 실천하는 창의적 인간으로 성장할수 있도록 하는 말동무이며, 때로는 물이 새어나가지 않도록 분명하게 논두렁을 쌓아 주어야하는 사람이다. 라고 했는데 요즘 엄마들은 교육에 관심이 많아서 아이가 감당하기 힘들정도의 무게를 지어주고는 하는것같다. 하지만 조영달 교수는 그것보다는 아이가 스스로 옳은 판단을 할수있도록 곁에서 도와주고 격려해주는 그런 부모상을 말하고있는것같다. 전에 강연회에서 들은 이야기가 기억에 남는데.. 요즘 같은 시대에는 창의적 인간상을 요구하는데 그러기위해서는 스스로 판단하고 계획하고 창의적으로 사고할줄 알아야할것같다. 강연하신분은 그렇게 만들기위해서 돈주고는 살수없는 것들을 자녀에게 주고싶으시다고..사랑, 해결력, 자존감, 주도성, 책을 보는 습관 이렇게 말씀해주셨는데 그 이야기를 듣고 정말 공감한적이 있다. 이 책에서도 마찬가지로 이런것들을 이야기하고있는것같았다. 또 스스로 계획하고 공부할 능력이 갖추어지기 전까지는 다른 사교육은 삼가하는것이 좋고 또 사교육도 적성에 맞춰서 해야한다고 말하고있다. 그리고 요즘 가장 문제가 되는 것중에 한가지가.. 아이들이 너무 많은 유해매체에 접근이 쉽다는것이 아닐까한다. 티비나 인터넷을 통해서 안좋은 것들을 접하게되는데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부모의 관심도 필요하고 아이와의 대화도 더 많이 필요할것같다. 해결방법중에서는 티비나 컴퓨터를 노출된 공간에 두고 사용하고 또 사용시간을 제한하면 효과적이라고한다. 대중매체를 통한 프로그램등은 일방적이고 대규모의 소비를 전제로 하고 있어서 창의력 능력의 함양에서는 멀리 떨어져있다. 그리고 조영달 교수가 책에서 말하고 있는 키포인트 중 한가지는 책을 많이 읽자!! 는 것이다. 독서를 즐기는것이야 말로 아이에게 남겨주어야할 첫번째 습관이 아닐까한다. 그러기 위해서 부모가 먼저 모범을 보여야하는데.. 부모와 자녀사이에 좋은관계 형성을 위한 6가지 법칙을 소개하자면 1. 모범을 보이자. 2. 대화하자. 3.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한다. 4. 되도록 자녀와 함께하자. 5. 자녀의 일을 메모하자. 6. 때로는 엄격하게 가르치자. 이렇게 6가지만 명심하면 자녀와의 관계도 성공할수있고 아이가 세상을 개척하거 리드할줄알고,스스로 계획하고 실천하는 창의적이며, 인간의 도리를 다하는 그런 사람이 되지않을까한다. 우리 아이의 열린미래를 위해서 앞으로 더 노력하고 모범이 되는 부모가 되어야겠다고 다시한번 다짐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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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제목을 보았을 때 한참 우리 3살짜리 딸이 말을 않들어 속상했을 때.. 그래~~ 웬수 같은 내 아이!! 그렇지만 너무나 사랑하는 내아이의 미래를 위해서 어떻게 부모로서 해줘야 하는지 한번 알아보자!! 그래서 이 책을 읽어보고 있었다. 첫페이지를 넘기면서.. "부모로서 자녀를 제대로 길렀따고 자신하는 사람은 드물 것입니다..." 그렇다 나 역시 학생일때부터 왜쳤던 말이 있다! 학생 탓 하지말고 부모도 똑바로 해야한다!! 나의 지론이었다.. 이제 내가 어른이 되고 한아이의 엄마가 되었을 때 부모라는 역활이 얼마나 어렵고 인내와 지혜가 필요한지 절실히 느낀다. 지금 내 현재의 인내와 지혜로는 좋은 부모가 될 수 있을까?? 아니 지금은 좁은 그릇이지만 이제부터 넓혀가야겠다.. 이 책에서 요즘 부모들이 걱정하는 요소 하나하나 세세히 집어가면서 이야기 한다.. 아이들을 갈길을 잡아주는 길잡이 역활을 해야지 부모가 대신 할 수는 없다고 그래서 아이들에게 길잡이로서 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 하지 사교육이나 조기유학에 메말라 하지 말라고 아이에게 꿈을 담을 수 있는 그릇을 만들으라고 저자는 이야기 한다 그리고 어디에도 "독서"는 빠지지 않는듯 독서를 강조한다! 독서!! 그 얼마나 중요한 일인가 아이가 말이 트이기도 전에 엄마들은 책에 열광한다. 아니 뱃속부터 아이들은 엄마의 태담을 통해 이야기 속 책을 읽게 된다. 이 모든 것이 나중에 공부를 잘하게 만들기 위한 기초작업이다. 저자는 아이들을 스스로 계획하고 실천하는 창의적 자녀로 키우라고 한다. 나 또한 지금 부터 문화센터다 홈스쿨이다 귀가 팔랑팔랑 거리는 시점에 나에게 나의 교육방식을 확고하게 만드는 계기가 된 책이다. 또한 가장 중요한 것은 인간의 도리를 다하는 자녀로 키우라는 것이다 요즘 같은 세대에 공부만 중요시하고 사교육에 메말라 하는 부모에게 경종을 울리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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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수, 웬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