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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도 좋지만 작례가 장난 아니네요. ㅠㅠ
"내용도 좋지만 작례가 장난 아니네요. ㅠㅠ" 내용보기
권은 이론편, 2권, 3권은 실전편입니다. 2권에서는 자동차, 비행기, 탱크등 주로 조립보다는 도색을 목적으로 하는 프라모델을 다루고 있습니다. 노모켄 아저씨가  직접 자동차, 비행기, 탱크들을 조립 및 도색하는 과정을 사진과 함께 자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절 따라 하시면 누구든 이렇게 할 수 있어요. (예전에 EBS에서 유화를 그리며 설명하시는 밥 아저씨 같죠.) 선생
"내용도 좋지만 작례가 장난 아니네요. ㅠㅠ" 내용보기

권은 이론편, 2권, 3권은 실전편입니다.

2권에서는 자동차, 비행기, 탱크등 주로 조립보다는 도색을 목적으로 하는 프라모델을 다루고 있습니다.


노모켄 아저씨가  직접 자동차, 비행기, 탱크들을 조립 및 도색하는 과정을 사진과 함께 자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절 따라 하시면 누구든 이렇게 할 수 있어요.

(예전에 EBS에서 유화를 그리며 설명하시는 밥 아저씨 같죠.)

선생님들은 누구나 따라할 수 있을 거라고 쉽다고 말씀하시지만 저에게는 불가능해 보입니다. 흑흑

저에게는 이 책을 읽으면서 기술을 익혔다기 보다는 이런 기술들을 고급 모델러들은 사용하시는구나라고 알았다는 것이고요.

노모켄 아저씨의 모델들은 하나같이 예술이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무래도 프라모델은 아무래도 아무나 만드는 것이 아닌 듯 합니다.

난 죽었다 깨어나도 저렇게 못 만들겠다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집에 쌓여 있는 프라모델 다 만들면 프라모델은 접고, 밀린 소설 쓰기에 집중해야 겠네요.

물론 글 쓰기도 못하긴 마찬가지인데요.

제가 소설을 쓴다고 누가 읽을런지 모르겠지만요. 흑흑

j*****l 2013.08.21. 신고 공감 1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