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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이가 4학년이랍니다. 그런데 다른과목보다는 과학을 너무 어려워 하더라구요. 과학을 쉽게 접하게 해주고 싶은 마음이 있었는데~ 어려운 과학과함께 수학/화학을 같이 배울 수 있는 재미있고 호기심 있 고 책을 만나게 되어서 아이한테 선물로 주었답니다. 큰아이뿐만 아니라 작은아이까지도 같이 옆에서 재 미있게 읽더군요.
우리가 살아가는 삶 속에는 대부분이 과학과 연관이 되어있습니다. 별로 생각을 하지 않고 살아왔기 때 문이지 우리 인류 역사를 보아도 과학의 많은 면들을 볼 수 있답니다. 그리고 과학으로 우리의 삶이 이루 어지고 과학을 통해서 엮어져 가고 있죠. 이런 과학이라는 것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더욱 알기 쉽게 풀어 서 <세계를 바꾼 100대 과학사건>시리즈로 출간되어서 과학의 영역별로 나누어서 좀 더 체계적으로 분 류하고, 내용적으로는 알기쉽게 구성이 되게 수정 보완한 개정판이랍니다.
과학을 전체적으로 되어있는것이 아니라 세부화되어서 따로따로 되어있어서 아이들이 읽기에 더욱 좋더 라구요. 특희 수학을 어려워하는 하는 큰아이한테 수학과 과학의 밀접한 관계도 같이 배울 수 있어서 오 자마자 바로 그 자리에서 읽더라구요. 그리고 어린이가 묻고 과학자가 답하는 인터뷰 형식으로 되어있어 서 아이들이 책을 통해 직접 기자가 된 느낌도 들고, 딱딱하고 지루한 다른 책들과 달리 더욱 재미있게 읽을수 있답니다.
[조사노트]코너에는 100대 과학사건의 주인공들의 직업과 태어난곳, 교육사항, 주인공으로 뽑힌 까닭을 정리되어 있고, [취재노트]/ [취재뒷이야기]코너에서는 통해 더 많은 과학정보와 상식을 알 수 있답니 다. 마지막에 [생각해 볼까요?]코너에는 앞에 읽은 내용을 다시한번 정리하면서 생각해 볼수 있는 시간 을 가질수 있답니다. 또~ 풍부한 사진자료도 많고, 아이들이 읽으면서 지루하지 않게 중간중간 코믹적 인 만화그림들도 이 책을 읽는 또다른 재미랍니다.
지구와 우주, 물리, 수학과 화학, 희생물학, 발명과 발견 등 세계와 인류의 생활에 큰 변화를 불러온 중요 한 과학 사건 100가지 재미있는 그림들과 함께 충실한 자료 사진들까지 있는 책으로 같이 접해보세요. 과학을 어려워하는 아이들도 금방 과학과 친구가 된답니다. 세계를 바꾼 100대 과학사건 시리즈를 통해 서 위대한 과학자들도 만나고, 과학정보와 지식과 상식까지 높여주세요..자라나는 우리 아이들한테 많은 도움이 될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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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문명과 문화의 발달이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사실은 다 알것이다. 그럼 이렇게 살고 있는 우리들이 항상 누군가의 처음 시작을 알고 느끼고 살아가고 있는가? 그건 아니다. 극히 자기가 전공하는, 관심있는 분야에서는 일의 처음, 현상의 처음과 발달과정을 생각해 볼 수는 있을 것이다.
그럼 수학과 화학이라는 분야에 관심이 있는가? 대부분은 아니오, 어려운 분야군요 라고 대답할 것이다. 나 또한 그랬으니까...
이러한 선입견을 가지고 책장을 넘기며 난 이렇게 재미있고 흥미로운 책이 다 있네 하고, 나의 선입견은 무너져내리고 있었다. 수학과 화학의 선구자들인 학자, 과학자, 철학자들은 익히 이름이 있거나 생소하지만 내용적인 면은 조금은 아는 내용들이었다. 허나 이야기의 구성은 그저 1+1=2의 형식이나, 외우는 공식처럼 과학자와 발명, 발견의 업적 줄긋기식의 획일화된 내용구조가 아니었다.
실생활과 관련된 내용의 과학적, 수학적, 화학적 이야기를 다루고, 내가 그들과 직접 묻고 이야기하는 식의 인터뷰 형식은 편안한 분위기로 이야기를 이끌고 있다. 수학은 6파트로 나뉘어, 먼저 피타고라스의 정리가 갖은 의의와 직각삼각형의 마술같은 비밀을 알고 나니 정말 쉬우면서 흥미로웠다. 도형에 관한 기하학의 원론, 숫자 0의 발견과 0이 갖는 의미를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은 0을 무시하면 안됨을 절실히 느꼈다. 3차 방정식의 일반 해법, 미적분법의 발견, 비유클리드 기학학의 등장에 대한 이야기가 어렵게 들리지만 너무 재미나고 흥미진진하게 이끌어가고 있다. 그 마법은 읽어봐야 그 맛을 알수 있다. 화학분야는 13파트로 나뉘어 철학자, 과학자들을 만나게 하고 있는데, 처음 탈레스의 자연의, 사물의 근본 시작이 어디부터인지의 의문에 대한 답을 찾는 것으로 화학의 첫 발걸음은 시작한 것 같다고 본다. 그 물음의 근본을 찾아 헤매는 고대 원자론, 아리스토 텔레스의 자연철학, 데카르트의 진리에 이르는 두가지 방법, 화학혁명, 연소의 원리 규명, 기체 팽창의 법칙, 돌턴의 원자설 등장, 아보가드로의 가설, 요소 유기 합성 성공,다이너마이트의 발명, 주기율표의 완성, 방사능의 발견에 대해 흥미진진한 이야기구조로 , 읽는 내내 딴 생각할 겨를이 없게 한다. 수학과 화학쪽에 관심이 많이 없는 나이지만 읽는 동안은 그런 편견을 말끔히 사라지게 해 주니 가히 재미있고, 참신한 구성이라 할 만하다. 중간중간의 취재노트와 취재 뒷 이야기도 꼭 짚어보고 읽어봐야 할 액기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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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를 꿈꾸는 아들녀석에게 딱이다 싶은 책이었어요. 물론 글밥이 많아서 단기일 내에 읽는 것은 어려웠지만.......^^
한 명 한 명 인터뷰 할 때마다 아래의 사항을 맨 첫머리에 소개해 한 눈에 알아보기 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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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바꾼 100대 과학사건시리즈는 5권으로 출간된 인류100대 과학사건을 과학의 영역별로 좀 더 체계적으로 분류하고 , 내용을 쉽고 편안한 서술과 구성이 되게 수정보완한 개정판이네요. 지구와 우주, 물리, 수학과 화학, 의생물학, 발명과 발견이 각각 1권의 책인 5권 시리즈로 인류의 생활에서도 굉장히 중요하고, 우리 어린이들이 중.고등학교는 물론 대학에 가서도 꼭 알아야 할 내용이라고 해요. 일상생활속에서 펼쳐지는 일들속에 과학이 스며 있지만 별관심없이 스치고 지나 치고 과학하면 딱딱하고 어렵게만 느꼈어요... 하지만 딸아이가 과학에 관심을 가지면서 저 또한 아이가 좋아하기에 저도 관심을 가지고 보게 되었죠. 이 책은 인터뷰형식으로 뉴통의 조사노트속에 100대 과학사건의 주인공들의 직업과 태어난곳, 교육사항, 주인공으로 뽑힌 까닭을 깔끔하게 정리해놓았고 주인공들의 직업을 보면 하나같이 한분야에서만 뛰어난 것이 아니라 다방면으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것을 알수 있었다. 예를 들면 피타고라스는 철학자이며 수학자, 카르다노는 의사, 수학자, 점성술사라는 것을 알수 있다.
예끼! 아무려면 공책 정리를 잘했다고 날 위대한 수학자라 부르겠냐. 에.. 수학에서 '정리'란 말이다. 수학적으로 옳다고 인정된 걸 말한단다.
위와 같이 이 책의 일부분을 보면 인터뷰형식으로 글밥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지루하지 않고 쉽게 머리에 쏙쏙 들어오도록 일상속에서 대화하듯이 재미나게 이야기하며 배우는 것 같다.
취재노트속 정리: 직각삼각형의 비밀, 피타고라스의 정리를 확인해보아요
'1250년 무렵에 아라비아 어로 씌어진 피타고라스의 정리' 그림과 함께한 상세한 설명
취재노트속: 동양에도 피타고라스의 정리가 있었다... 무량수전이네요.
쉿! 피타고라스 학파의 비밀이 담겨있네요.... 무리수
생각해 볼까요?코너를 통해 인물에 대해 좀더 깊이 생각할수 있고...
맨 마지막장의 세계를 바꾼 100대 과학사건 노트를 통해 50만년전 베이징원인-불의 이용을 시작1 로 부터 ~~ 1997년 윌머트 -복제양 돌리의 탄생 100까지를 한눈에 알아볼수 있도록 연도별로 정리해 놓았다.
과학은 어렵고 딱딱하고 지루하다. No~ 세계를 바꾼 100대 과학사건이라면 즐겁게 재미나게 배울수 있다. Yes~ 어린이가 묻고 과학자가 답하는 인터뷰형식의 세계를 바꾼 100대 과학사건 정말 재미있게 막힘없이 술~술~ 읽어나가며 머리 속에 쏘~~옥 들어오는 정리 정돈으로 쉽게 재미있게 배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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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삶은 과학과 어떤 관계일까요? 하루하루 펼쳐지는 삶이 아주 당연하다고 여기면서도 우리는 그 생활속에 스며 있는 과학에 대해 어느정도나 생각하면서 살고 있을까요?
머리말을 읽으면서 정말 얼마나 생각했는지 반문을 하게 되더라구요
과학을 좋아하는 딸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호기심을 그냥 지나치지 않고 확인하고 연구하고 발견하면서 새로운 사실을 확실하게 알게 된것이 우리들이 알고 있는 것들이 아닐까 싶다
책 내용은 인터뷰 형식으로 쓰여 있다 취재노트는 각 인터뷰에 대한 내용을 간단하게 정리가 잘 되어 있어 알아 보기가 싶게 되어 있습니다. 수학과 화학에 대한 내용으로 수학은 1번부터~6번까지 1.피타고라스의 정리 직각삼각형의 비빌 2.기하학원론 3.0의발견 4.3차방정식의 일반해법 숫자와기호의마술 . . 화학1번부터~13번까지 1.그리스 자연철학의 시작 인간의 눈으로 자연을 보다 2.고대원자론 아주작고 한없이 작은것은? . . 24명의 등장인물들이 발견한 과학사건에 대해 재미있고 알기 쉽게 구성 되어 있고 그림을 보면서 이해가 더욱 쉬웠습니다
책의 가장 뒷장엔 세계를 바꾼100대 과학사건노트를 보면 한눈에 들어 오는 연표를 볼수 있다
무심코 지나쳐 버린 우리의 생활속에서의 일들이 과학의 원리에 의해 되어 지고 있다고 생각하니 정말 대단하다고 한다(우리딸생각)
4학년인 딸아이는 아직 배우지 않은것이 많아서 더욱 재미 있게 읽었다고 합니다
앞으로도 한학년 올라가면서 자주 보면서 이해할수 있는 책이 한권 더 생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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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쉬워서 '세계를 바꾼' 과학 사건이지 사실..세계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 몇 세대를 거치면서 전해진다는 것..정말 대단한 일이지요. 이렇게 대단한 사건을 100가지나 접해볼 수 있는 멋진 책을 만났습니다. 일단 표지를 넘겨 보면 이 책에 나오는 사람들이 사진과 익살스런 그림의 합성으로 간단한 공적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첫 페이지부터 근엄한 과학책의 벽을 허무는 소리가 들리는데요~~
새로운 편집방식으로 과학을 '가볍게' 그리고 '신나게'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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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특징은 그냥 단순히 이론이나 사건을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인터뷰'의 형식을 활용한다는 점입니다. 일방적인 서술은 독자가 수동적일 수밖에 없지만, 인터뷰 형식은 자신이 기자가 된 듯이 질문도 생각해 보면서 읽을 수 있어 보다 능동적인 독서가 가능할 것 같아요. 서술방식도 구어체라 진짜 누군가의 '말'을 듣는 새로운 느낌이 나구요. 보충, 심화할 내용이 있으면 '취재노트'나 '틈새인터뷰' '취재 뒷이야기' 등을 활용해서 정리를 해 놓아 확장된 지식까지 흡수할 수 있어 유익하네요. 풍부한 볼거리도 자랑인데요. 삽화와 사진, 그래프 등을 적절하게 사용하니 한 눈에 쏘~옥 정리되고 본문의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답니다. 마지막 페이지에서는 과학사건을 시대순으로 정리해 놓아 과학연대표로도 활용이 가능하네요.
화학이야기 중 하나인 '탈레스'에 관한 이야기를 살짝 들여다 보겠습니다 '탈레스'는 왜? 100대 사건의 주인공이 되었을까요? 자연에서 일어나는 현상에 대한 근본 원인을 최초로 신이 아닌 자연에서 찾아 합리적으로 설명하려고 시도했기 때문입니다. 이 부분을 읽다 보면 고대에는 왜 '신'의 영향이 컸는지도 함께 알 수 있어 재미있답니다. 자연 현상이 신이 아니라 자연 그 자체에 원인을 둔다고 주장한 탈레스는 고체, 액체, 기체의 모든 형태로 변화할 수 있기에 바로 물이 만물의 근원이라 생각했던 것이지요. 이 주장의 옳고 그름을 떠나 최초로 자연 현상을 자연에서 찾은 인물이라 후대에 미친 영향은 클 수밖에 없겠지요. 뭐든 이미 형성된 선입견이나 지식을 깬다는 게 어렵고 그래서 귀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실제로 탈레스 이후에 아낙사고라스, 엠페도클레스, 아낙시메네스, 헤라클레이토스 등 세상의 근본을 찾으려는 노력은 끊임없이 진행되었고 이러한 노력을 토대로 화학의 발전이 이루어지게 된 것입니다.
개별적인 사건을 모아 놓은 것이지만 다양한 자료를 함께 실어서 이 시리즈를 다 읽고 나면 머릿속에서 한 편의 과학사를 그려질 것 같습니다. 어렵고 지루하다는 편견을 깨고 재미있고 흥미로운 과학으로 만날 수 있게 해 준 '세계를 바꾼 100대 과학사건'도 또 하나의 우리나라 '출판사건'이 되지 않을까요.. 과학과 친해지고 과학적 배경 지식을 쌓고 싶다면..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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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과학자들이 꼭 알아야 할 100대 과학사건. 역시... 아이들이 알아두면 좋을 과학사건들이 있었던것 같습니다. 수학 6가지와 화학 13가지의 조금 딱딱한 사건들을. 귀여운 인물들과 같이 공부하는 느낌을 받으면서. 인터뷰형식으로 되어있는 잘 정리되어진 느낌을 받았습니다. 역시 기자가 취재하듯이 취재노트도 같이 있었구요. 설명속에 그림과 사진들이 더 이해를 하기 쉽게 해 준것 같습니다. 사건 하나하나 읽어가면서 생각을 할수 있게 해 주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정말 딱딱할것 같았지만. 아이들이 보기에 참 쉽게 되어진것 같습니다.
끝으로 세계를 바꾼 100대 과학사건 노트가 있어서 궁금한것은 인터넷으로라도 찾아볼수 있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다른책도 같이 읽혀 보고 싶네요. |